<?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옥돌의 책 글 여행</title>
    <link>https://brunch.co.kr/@@5zec</link>
    <description>책 글 여행가. 책 속의 지혜와 인생의 가치를 잇는 삶을 추구합니다 #서평 #에세이 #자유기고가 #책모임운영자 #글쓰기모임운영자 #독서토론리더 #숭례문학당강사 #출간작가</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1 Oct 2026 10:57:37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책 글 여행가. 책 속의 지혜와 인생의 가치를 잇는 삶을 추구합니다 #서평 #에세이 #자유기고가 #책모임운영자 #글쓰기모임운영자 #독서토론리더 #숭례문학당강사 #출간작가</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zec%2Fimage%2Fyxmq7Bid1uapw5hWdyg6P6gGRvY</url>
      <link>https://brunch.co.kr/@@5zec</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온라인 글쓰기 모임 시작합니다 - [10.26-11.20]단편소설 쓰기, 에세이 쓰기, 블로그  서평 쓰기</title>
      <link>https://brunch.co.kr/@@5zec/435</link>
      <description>[10.26-11.20]  온라인 글쓰기 모임 시작합니다 : 단편소설 쓰기, 에세이 쓰기, 블로그 서평 쓰는 루틴 만들기    &amp;lt;블로그 서평 쓰는 루틴 만들기&amp;gt; 15기 https://www.shdang.kr/programDetail/XHFgpKDzMYheP2oQq  &amp;quot;읽기와 쓰기를 동시에 충족시키는 서평의 세계&amp;quot;    &amp;lt;블로그 서평 쓰는 루틴 만들기&amp;gt;는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zec%2Fimage%2FVckxuzsLMoCkJG0leffTy8lz65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Oct 2026 12:15:45 GMT</pubDate>
      <author>옥돌의 책 글 여행</author>
      <guid>https://brunch.co.kr/@@5zec/435</guid>
    </item>
    <item>
      <title>진정한 행복이란: 니코스 카잔차키스 &amp;lt;그리스인 조르바&amp;gt; - &amp;quot;사람을 필요로 하지 않되 사람을 사랑하며 사는 것&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5zec/434</link>
      <description>진정한 행복이란  &amp;quot;사람을 필요로 하지 않되 사람을 사랑하며 사는 것&amp;quot;   그리스 크레타섬의 헤라클리온 국제공항은 아테네 국제공항에 이어 그리스에서 두 번째로 이용객이 많은 공항이다. 이곳은  카잔차키스의 고향으로, 그리스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문호인 그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공항 명칭에 '니코스 카잔차키스'라는 이름을 공식적으로 붙였다. 여행객이 공항에 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zec%2Fimage%2FvEHKbIh2fXfKf5Tfi4g-lhigRH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Oct 2026 08:54:02 GMT</pubDate>
      <author>옥돌의 책 글 여행</author>
      <guid>https://brunch.co.kr/@@5zec/434</guid>
    </item>
    <item>
      <title>이야기 속에 산다 - 독서에세이, 박완서 단편소설 &amp;lt;갱년기의 기나긴 하루&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5zec/433</link>
      <description>우리가 삶의 목표에 대해 자신과 타인에게 들려주는 '이야기'는 자아상과 세상에 대한 이해, 그리고 용기에 큰 영향을 미친다. 우리는 아주 어렸을 때부터 '이야기'가 사람들의 동기를 부여하고, 감정을 불러일으키고, 남을 돕고자 하는 마음을 북돋는다는 사실을 배운다. 이야기는 상상력을 자극해서 우리를 딴 세상으로 인도하고 행위에 직접 뛰어들게 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zec%2Fimage%2FTACBBVkNQkb3cKf_J3CazXYkH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Sep 2026 01:22:03 GMT</pubDate>
      <author>옥돌의 책 글 여행</author>
      <guid>https://brunch.co.kr/@@5zec/433</guid>
    </item>
    <item>
      <title>북앤북 살롱 &amp;lt;체호프 단편선 + 너무 시끄러운 고독&amp;gt;  - : 숭례문학당 온라인 독서토론 모임 모집(10/13, 11/10)</title>
      <link>https://brunch.co.kr/@@5zec/432</link>
      <description>한 달에 한 번 온라인 독서토론  &amp;lt;체호프 단편선 + 너무 시끄러운 고독&amp;gt;    https://www.shdang.kr/programDetail/7FPK24g4wHxFrtMs9  &amp;lt;북앤북 살롱&amp;gt;은 책을 매개로 취향이 같은 사람들이 모여 서로의 생각을 나누는 독서토론 모임입니다. 한 달에 한 번, 국내외 문학 작품을 읽고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누는 공간입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zec%2Fimage%2F-zf_bCcWd2vPByRSDQJTjDjKIo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Sep 2026 07:14:46 GMT</pubDate>
      <author>옥돌의 책 글 여행</author>
      <guid>https://brunch.co.kr/@@5zec/432</guid>
    </item>
    <item>
      <title>'1만 시간의 독서로 만들어 낸 삶의 기적' - 《그만두지 않는 독서》. 김승호 작가, 엑스북스</title>
      <link>https://brunch.co.kr/@@5zec/431</link>
      <description>1만 시간의 독서로 만들어 낸 삶의 기적  http://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20293791  성인들의 평균 독서율이 갈수록 낮아지고 있다. 종이책의 위기를 말하는 출판 업계의 현실을 보면 어쩌면 당연한 결과일지도 모른다. 그럼에도 다른 한편에서는 꾸준히 독서 모임이 활발하게 이어지고 있다. 전체 인구 중 일부일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zec%2Fimage%2FE-Z7xxAYrgGrSpK4aru_ieMuqd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5 Sep 2026 11:16:06 GMT</pubDate>
      <author>옥돌의 책 글 여행</author>
      <guid>https://brunch.co.kr/@@5zec/431</guid>
    </item>
    <item>
      <title>사랑에 빠지듯 책 속으로 - 책은 마음을 진정시키며 유혹하지 않고 황홀감을 준다, 에세이</title>
      <link>https://brunch.co.kr/@@5zec/430</link>
      <description>우리는 사랑을 하듯 책을 읽는다. 사랑에 빠지듯 책 속으로 들어간다. 어둠 속에서 들리는 이 목소리처럼 위로하려 하지 않고 마음을 진정시키며 유혹하지 않고 황홀감을 준다.- 작은 파티 드레스( 크리스티앙 보뱅)   책을 읽는 것이 취미이자 업인 프리랜서의 삶을 살고 있다. 종종 사람들은 책을 읽는 일을 두고 돈 버는 것과는 무관하다거나, 혹은 이 일로 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zec%2Fimage%2Fmt8fsiUu81d66l49X0UpEi5lsR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3 Sep 2026 05:36:25 GMT</pubDate>
      <author>옥돌의 책 글 여행</author>
      <guid>https://brunch.co.kr/@@5zec/430</guid>
    </item>
    <item>
      <title>{9.14-10.16} 온라인 함께 읽기  모임 - &amp;lt;그리스인 조르바&amp;gt; &amp;lt;도시와 그 불확실한 벽&amp;gt; &amp;lt;혼모노+안녕이라 그랬어&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5zec/429</link>
      <description>온라인 함께 읽기 모임(9.14-10.16) : * 추석연휴(9.21-25)는 쉽니다.   한 달 한 권 고전 읽기 5기 : 니코스 카잔차키스 &amp;lt;그리스인 조르바&amp;gt; https://www.shdang.kr/programDetail/r852WntCRD3zPYTzR 〈한 달 한 권 고전 읽기〉는 한 달 동안 한 권의 고전 문학을 천천히 읽으며 생각을 나누는 독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zec%2Fimage%2FJSJMGMkZREM5YHvZ6bWk4KEtEf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1 Sep 2026 01:34:53 GMT</pubDate>
      <author>옥돌의 책 글 여행</author>
      <guid>https://brunch.co.kr/@@5zec/429</guid>
    </item>
    <item>
      <title>그때 그 시간, 그때 그 사람 - 완벽보다는 꾸준하게 완결을 향해 나아가는 사람, 에세이</title>
      <link>https://brunch.co.kr/@@5zec/428</link>
      <description>당장 눈에 보이는 성과가 없어도 포기하지 않고 나아가는 사람, 조금 느리더라도 끝까지 오래 걸어가는 사람, 세상이 알아주지 않아도 주어진 자리에서 담담하게 책임을 다하는 사람, 완벽보다는 꾸준하게 완결을 향해 나아가는 사람. 그런 사람은 결국 무엇이든 조용히 해낸다고 믿는다. - 《조용히 해내는 사람》(이재은) 나는 낯선 환경 앞에 서면 유독 마음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zec%2Fimage%2FoOlq24vTyoZ7xfaSPkFsTuhXfB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8 Aug 2026 02:33:00 GMT</pubDate>
      <author>옥돌의 책 글 여행</author>
      <guid>https://brunch.co.kr/@@5zec/428</guid>
    </item>
    <item>
      <title>온라인 글쓰기 모임(9.14-10.16) - : 단편소설 쓰기, 에세이 쓰기, 블로그 서평 쓰는 루틴 만들기</title>
      <link>https://brunch.co.kr/@@5zec/427</link>
      <description>&amp;lt;블로그 서평 쓰는 루틴 만들기&amp;gt; 14기 https://www.shdang.kr/programDetail/3ZD2azCkAQPLz4nht &amp;lt;블로그 서평 쓰는 루틴 만들기&amp;gt;는 한 달에 두 편의 서평을 완성하는 온라인 글쓰기 모임입니다. 책장에 꽂힌 책이어도 좋고, 짧은 분량의 단편소설이나 그림책이어도 좋습니다. 각자 서평 또는 책 리뷰, 서평 에세이 등을 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zec%2Fimage%2Fsci4bS7m2N8xFRXKlyriKcsmzk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5 Aug 2026 01:57:48 GMT</pubDate>
      <author>옥돌의 책 글 여행</author>
      <guid>https://brunch.co.kr/@@5zec/427</guid>
    </item>
    <item>
      <title>글쓰기 모임에서 얻는 삶의 의미 - 의미는 일을 통해서 뿐만 아니라 사랑을 통해서도 찾을 수 있다, 에세이</title>
      <link>https://brunch.co.kr/@@5zec/426</link>
      <description>사람이 삶의 의미에 도달하는 데에는 세 가지 길이 있다. 첫째는 일을 하거나 어떤 행위를 하는 것을 통해서이다. 두 번째는 어떤 것을 경험하거나 어떤 사람을 만나는 것을 통해서이다. 다른 말로 하자면 의미는 일을 통해서 뿐만 아니라 사랑을 통해서도 찾을 수 있다는 얘기다.. (...)  하지만 뭐니 뭐니 해도 가장 중요한 것은 삶의 의미로 들어가는 세 번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zec%2Fimage%2F6u-PdHGv2movvuJt1i4p7GnsOG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1 Aug 2026 04:30:19 GMT</pubDate>
      <author>옥돌의 책 글 여행</author>
      <guid>https://brunch.co.kr/@@5zec/426</guid>
    </item>
    <item>
      <title>내가 사는 세계 - : 무심코 쓰는 말속에 내가 어떤 세계에 사는지가 드러난다, 에세이</title>
      <link>https://brunch.co.kr/@@5zec/425</link>
      <description>습관적으로 사용하는 단어가 지금의 나를 만든 셈이다. 내가 사용하는 단어는 내 마음의 구조를 결정한다. 무심코 쓰는 말속에 내가 어떤 세계에 사는지가 드러난다. - 《니체의 초월자》 (프리드리히 니체) 서울역 인근 빌딩 숲 한편에 프리랜서인 나의 이동 사무실을 차린다. 오늘은 지난번 에어컨 바람이 너무 강해 지나쳤던 카페를 다시 찾았다. 찬 바람의 세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zec%2Fimage%2FT6iPJc6mRiFpDC4C60d_JSv5Oj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9 Aug 2026 05:29:35 GMT</pubDate>
      <author>옥돌의 책 글 여행</author>
      <guid>https://brunch.co.kr/@@5zec/425</guid>
    </item>
    <item>
      <title>괜찮은 날 - - 아주아주 괜찮은 날들이 있는 삶, 에세이</title>
      <link>https://brunch.co.kr/@@5zec/424</link>
      <description>나쁘지 않은 일상. 괜찮은 하루. 때때로는 아주아주 괜찮은 날들이 있는 삶. 색을 물들이며 빈티지가 되어가는 나. 전력을 다해 쓰는 소설. 그 모든 것 덕분에, 저는 낭만적으로 살고 있습니다.                 - 《낭만적으로 산다》 (강화길)   이번 여름은 유독 빠르게 흘러갔다. 아직은 반팔 차림에 에어컨을 켰다 끄기를 반복하고 있지만, 입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zec%2Fimage%2F6zXE6sy9R7K1kC8dx4G09RcE-J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Aug 2026 06:16:37 GMT</pubDate>
      <author>옥돌의 책 글 여행</author>
      <guid>https://brunch.co.kr/@@5zec/424</guid>
    </item>
    <item>
      <title>미루지 않는 습관 - - 《파워 J가 중년을 건너가는 법》 중에서</title>
      <link>https://brunch.co.kr/@@5zec/423</link>
      <description>미루지 않는 습관  http://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4172498   어느 모임에서 '미루기'에 관해 쓴 글을 읽은 적이 있다. 미룰 때마다 온몸의 세포가 고통을 느끼고 DNA에 기록을 해둔다는 문장이었다. 미루는 습관이 몸과 마음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는 데에 깜짝 놀랐다. 일상생활에서 미루지 않고 살기란 쉽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zec%2Fimage%2FHXf8gpJI6MCL4M7ibMM6-7yvB_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5 Aug 2026 11:35:06 GMT</pubDate>
      <author>옥돌의 책 글 여행</author>
      <guid>https://brunch.co.kr/@@5zec/423</guid>
    </item>
    <item>
      <title>아직 경험하지 못한 '나머지 삶'을 어떻게 살 것인가 - - 파스칼 메르시어 《리스본행 야간열차》</title>
      <link>https://brunch.co.kr/@@5zec/422</link>
      <description>아직 경험하지 못한 '나머지 삶'을 어떻게 살 것인가  http://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00456326       《리스본행 야간열차》는 스위스 철학자 '파스칼 메르시어'의 장편소설이다. 전 세계 30개국 이상에 번역되고 영화로도 제작된 이 작품은 인간의 본성을 파고들며 진정한 자기 이해를 돕는다. 독일 주간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zec%2Fimage%2FhQn01nvbij3P4i7bMrwZeqg4Tc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Aug 2026 22:56:53 GMT</pubDate>
      <author>옥돌의 책 글 여행</author>
      <guid>https://brunch.co.kr/@@5zec/422</guid>
    </item>
    <item>
      <title>[8.10-9.4] 온라인 함께 읽기 모임 안내 - : 발자크 《고리오 영감》, 올가 토카르축 《여러 개의 북을 두드리며》</title>
      <link>https://brunch.co.kr/@@5zec/421</link>
      <description>[8.10-9.4] 온라인 함께 읽기    오노레 드 발자크 《고리오 영감》  https://www.shdang.kr/programDetail/hzDLaJYpLoptvcoJ2 〈한 달 한 권 고전 읽기〉는 한 달 동안 한 권의 고전 문학을 천천히 읽으며 생각을 나누는 독서 모임입니다. 고전은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인간의 본성과 사회의 보편적 진리를 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zec%2Fimage%2FNXOv57xdy-BtPQAsTD8dufWM_t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Jul 2026 03:28:24 GMT</pubDate>
      <author>옥돌의 책 글 여행</author>
      <guid>https://brunch.co.kr/@@5zec/421</guid>
    </item>
    <item>
      <title>[8.10-9.4] 온라인 글쓰기 모임 - - 숭례문학당 단편소설 쓰기, 에세이 쓰기, 블로그 서평 쓰기</title>
      <link>https://brunch.co.kr/@@5zec/420</link>
      <description>&amp;lt;단편소설 쓰기는 처음입니다 &amp;ndash; 한 달에 한 편 소설 쓰기&amp;gt; 18기 https://www.shdang.kr/programDetail/G6wEnZurgwyjqBv6Z  우리는 왜 글을 읽고 쓰는 걸까요?  &amp;lt;쓰기의 감각&amp;gt;의 저자 앤 라모트는 우리가 글을 써야 하는 이유에 대해 &amp;lsquo;영혼&amp;rsquo;과 &amp;lsquo;마음&amp;rsquo; 때문이라고 말하는데요. 글은 우리의 고독을 덜어내고 감수성을 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zec%2Fimage%2F4LnwSzSE6R9GTn3zl4w9zOYYCw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Jul 2026 11:18:30 GMT</pubDate>
      <author>옥돌의 책 글 여행</author>
      <guid>https://brunch.co.kr/@@5zec/420</guid>
    </item>
    <item>
      <title>역사 속에 갇힌 사랑과 죄의식 - - 《책 읽어주는 남자》, 베른하르트 슐링크, 시공사, 2013</title>
      <link>https://brunch.co.kr/@@5zec/419</link>
      <description>역사 속에 갇힌 사랑과 죄의식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0733265 『책 읽어주는 남자』를 쓴 작가 베른하르트 슐링크는 1944년 독일에서 태어났다. 하이델베르크 대학과 베를린 자유대학에서 법학을 공부한 그는 법대 교수로 재직했고 판사를 겸임했다.법학 교수로 재직 중이던 1987년 친구와 함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zec%2Fimage%2Fw7jWplI9QLwk1mGzA-qGmltutl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Jul 2026 06:57:22 GMT</pubDate>
      <author>옥돌의 책 글 여행</author>
      <guid>https://brunch.co.kr/@@5zec/419</guid>
    </item>
    <item>
      <title>[7.6-7.31] 온라인 함께 읽기 - -'리스본행 야간열차' '올리버 트위스트'</title>
      <link>https://brunch.co.kr/@@5zec/418</link>
      <description>[7.6-7.31]  온라인 함께 읽기  백년 독서클럽 4기  파스칼 메르시어 &amp;lt;리스본행 야간열차&amp;gt;  한 달 한 권 고전 읽기 3기  찰스 디킨스 &amp;lt;올리버 트위스트&amp;gt;   백년 독서클럽 4기 &amp;lt;리스본행 야간열차&amp;gt; https://www.shdang.kr/programDetail/cYPWpXTcrmMfpQ82z  &amp;ldquo;그레고리우스는 숨이 턱에 차서 자리에 앉았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zec%2Fimage%2FP_Y3JeZUcZ5kwmGBZHDBG5Tf-h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Jun 2026 07:32:12 GMT</pubDate>
      <author>옥돌의 책 글 여행</author>
      <guid>https://brunch.co.kr/@@5zec/418</guid>
    </item>
    <item>
      <title>온라인 글쓰기(단편소설, 에세이, 서평 쓰기) 모임 - [7.6 - 7.31]숭례문학당 온라인 글쓰기 모임 모집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5zec/417</link>
      <description>&amp;lt;단편소설 쓰기는 처음입니다 &amp;ndash; 한 달에 한 편 소설 쓰기&amp;gt; 17기 모집 https://www.shdang.kr/programDetail/f2yRKH4Yn7e8sqkMJ 우리는 왜 소설을 읽고 소설을 쓰는 걸까요? 《소설창작수업》의 저자 최옥정은 &amp;ldquo;삶은 늘 소설보다 더 소설적&amp;rdquo;이며 그래서 우리는 &amp;ldquo;소설을 읽고 또한 소설을 쓴다&amp;rdquo;라고 말합니다. 아무리 하찮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zec%2Fimage%2FIuPTnfbhI7bSfIfg8dezLHt1tx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Jun 2026 11:52:47 GMT</pubDate>
      <author>옥돌의 책 글 여행</author>
      <guid>https://brunch.co.kr/@@5zec/417</guid>
    </item>
    <item>
      <title>약골이 가늘고 길게 경쟁사회를 살아가는 법 - - 《파워 J가 중년을 건너가는 법》(p.30-35)</title>
      <link>https://brunch.co.kr/@@5zec/416</link>
      <description>약골이 가늘고 길게 경쟁사회를 살아가는 법  나는 타고난 약골이다. 엄마 얘기로, 몸이 약하게 태어났다. 팔다리가 가늘었다. 다른 형제들과 달리 아픈 짓거리를 많이 했다. 엄마 젖이 나오지 않아 일찌감치 밥을 먹었는데 소화 능력이 떨어져 조금만 먹어도 체했다. 그럴 때마다 엄마 등에 업혀 체를 내리러 갔다. 병원은 아니었다. 어느 가정집 평상에 앉아 괄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zec%2Fimage%2FDLx5BjEcT2ywA2WgUIfvEN4oJ3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Jun 2026 02:41:44 GMT</pubDate>
      <author>옥돌의 책 글 여행</author>
      <guid>https://brunch.co.kr/@@5zec/416</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