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커피 마시는 수달</title>
    <link>https://brunch.co.kr/@@5zI6</link>
    <description>낮에는 커피, 밤에는 와인을 즐깁니다. 커피를 연료 삼아 매일 글을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4 Oct 2026 10:29:00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낮에는 커피, 밤에는 와인을 즐깁니다. 커피를 연료 삼아 매일 글을 씁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zI6%2Fimage%2F5X05TP-ysc9caLqtVVkmyUdFIW4.jpg</url>
      <link>https://brunch.co.kr/@@5zI6</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강릉은 어떻게 커피도시가 됐을까 - 안목해변 자판기에서 테라로사, 오월커피까지 '커피연대기'</title>
      <link>https://brunch.co.kr/@@5zI6/6</link>
      <description>​  ​ &amp;quot;우리 강릉갈래? 커피 마시러.&amp;quot; 20년 전부터 강릉은 그런 곳이었다. 바다 보며 커피 한잔 마시러 언제든 차를 몰고 훌쩍 떠날 수 있는 도시. 고속도로를 타고 내달려 뜨는 해를 보고 바닷가에서 마셨던 그 커피의 맛을 나는 결코 잊지 못한다. ​ 그때 테라로사와 보헤미안은 작은 가게였다. 서울을 벗어나 잠시 솔향과 바다향 맡으며 세상의 모든 커피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zI6%2Fimage%2Fv11DptzPc7engF4Pp0sLRSucLo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Jul 2020 11:22:59 GMT</pubDate>
      <author>커피 마시는 수달</author>
      <guid>https://brunch.co.kr/@@5zI6/6</guid>
    </item>
    <item>
      <title>잘 만든 흰색 티셔츠 같은 카페, 펠트 - 광화문 직장인들의 출근길 동선을 바꾸다</title>
      <link>https://brunch.co.kr/@@5zI6/5</link>
      <description>커피만으로 '쇼룸'을 만들었다.  2015년 서울 창전동 조용한 주택가 피아노 학원이 있던 자리. '은파피아노' 옛 간판은 그대로 뒀다. &amp;quot;아직도 여기 공사 중이냐, 뭐하는 곳이냐&amp;quot;고 묻는 주민들이 있다. 아는 사람만 아는 카페. 펠트커피 이야기다.  펠트커피는 커피업계에서 '미니멀리즘 공간 실험'을 최초로 시도한 브랜드다. 2018년 문 연 종로디타워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zI6%2Fimage%2FyzL6f3nOLvUdP5mtSj0f05_3eT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Jul 2020 11:10:21 GMT</pubDate>
      <author>커피 마시는 수달</author>
      <guid>https://brunch.co.kr/@@5zI6/5</guid>
    </item>
    <item>
      <title>'물개 카페' 프릳츠, 왜 공유자동차를 둘까 - 스타벅스 '사이렌'보다 더 잘나가는 '프릳츠 물개'는 어떻게 탄생했나</title>
      <link>https://brunch.co.kr/@@5zI6/4</link>
      <description>'갈매기 골목'으로 불리는 마포 가든호텔 뒷길. 오래된 음식점들 사이 1년 내내 붐비는 카페가 하나 있다.  길을 헤매던 사람도 빵 굽는 냄새에 먼저 이끌려 찾게 된다는 일명 '물개 카페', 프릳츠커피컴퍼니다.     이 카페는 마니아들의 성지로 시작해 커피를 즐기는 '모두의 카페'가 됐다. 프릳츠는 그냥 붐비는 카페가 아니다.     일하는 사람들 모두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zI6%2Fimage%2FXTm2VK8z4y_eKag3tOtQZ9U-DT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Jul 2020 07:17:51 GMT</pubDate>
      <author>커피 마시는 수달</author>
      <guid>https://brunch.co.kr/@@5zI6/4</guid>
    </item>
    <item>
      <title>블루보틀, 이직률 0%의 비밀 - 알바 없는 카페, 그 1년의 실험</title>
      <link>https://brunch.co.kr/@@5zI6/1</link>
      <description>1년 전. 대한민국 커피업계를 뒤흔드는 브랜드가 등장했다. &amp;lsquo;파란병의 혁명'으로 불리는 블루보틀이다. '한국에 상륙한다'는 티저 마케팅만 2년 여.  커피 마니아들의 긴 기다림 끝에 성수동에 터를 잡았다. 미국에서 2002년 탄생한 스페셜티 커피 브랜드 블루보틀은 일본에 이어 두 번째 진출국으로 한국을 택했다.  문 연 첫날부터 1개월 가량은 3~4시간 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zI6%2Fimage%2F82c4A5DZR3677CTtlg0jX7QT6v4.jpg" width="275" /&gt;</description>
      <pubDate>Tue, 23 Jun 2020 08:27:56 GMT</pubDate>
      <author>커피 마시는 수달</author>
      <guid>https://brunch.co.kr/@@5zI6/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