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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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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명상하는 문화예술 lover</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1 Oct 2026 13:17:4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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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상하는 문화예술 lov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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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패배하고 있는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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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남편과 얼굴을 맞대고 점심식사를 하던 중, 남편이 이런 이야기를 시작했다. &amp;quot;요즘 젊은 사람들은 변화하는 세상을 따라가지 못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amp;quot; 이야기의 끝에 이런 말을 덧붙였다. &amp;quot;세상이 너무 빠르게 변하고 있어서, 사실 따라가지를 못하겠어. 2~3년 후가 두렵기까지해. 이러다가 도태되는 것 같아.&amp;quot;  젊은 사람들이 패배하고 있는 건가? 요즘 친구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pL%2Fimage%2FHq1R5rbaRQGMU3a1fcYG-jjIXH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Sep 2026 06:53:34 GMT</pubDate>
      <author>애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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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워야 온다</title>
      <link>https://brunch.co.kr/@@5wpL/158</link>
      <description>참 어지러운 더위다.  이번 여름 나는 어떤 사람을 떠나보내기로 했다.  세상을 살아갈수록 사람 떠날 이유가 참 많아진다.  경험이 쌓일수록 필터가 한 겹씩 덮이는지  결이 맞지 않는 사람들이 더욱 잘 걸러진다.  좋은 사람은 여전하다. 원체, 좋아하는 사람에 대해서는 확고해서인지 정말 여전하다.  잘 나타나지 않는다.  그런데 참 요새 싫어하는 사람이 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pL%2Fimage%2FTZ7Q1VpxJtPd8SrCBp-CYy5pcRg.png" width="353" /&gt;</description>
      <pubDate>Thu, 16 Jul 2026 03:03:56 GMT</pubDate>
      <author>애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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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표님이 준 스트레스, 대표님이 알려준 명상으로 풀다 - 내가 명상을 시작한 계기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5wpL/156</link>
      <description>2018년도였다. 그 당시 나는 29살에 직장생활 5년차 과장이었다.  우리 대표님으로 말할 것 같으면, 나중에 알게된 사실이지만 MBTI는 ESTJ인 꽤나 말투가 거친 상여자 중의 상여자 부산 여자였다. 내가 명상을 시작한 계기를 말하려면 우리 대표님을 빼놓을 수가 없기에, 잠시 우리 대표님 이야기를 좀 하려고 한다.  (내 첫 직장 대표님이기도 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pL%2Fimage%2FeFOe8DYH_9hfG08h6l7PnQwEKp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Jul 2026 15:38:59 GMT</pubDate>
      <author>애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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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죽음'에 대한 집요와 집착이 담긴 광기 - 데이미언 허스트, 국립현대미술관 서울</title>
      <link>https://brunch.co.kr/@@5wpL/155</link>
      <description>추신. 잔인하거나 불쾌한 장면이 이어질 수 있으므로&amp;nbsp;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어제 막을 내린, 데이미언 허스트전의 감상을 뒤늦게 올려본다.  &amp;quot;데이미언 허스트 : 진실은 없어 그러나 모든 것은 가능하지&amp;quot; Nothing is True But Everything Is Possible  시작부터 여러 논란이 있었지만, 그래도 한 시기에 센세이션을 일으킨 작가이기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pL%2Fimage%2FubwadiBqwoHDwVs0Je_gxqaM__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Jun 2026 10:55:39 GMT</pubDate>
      <author>애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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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감사일기 1 : To my hubby - Thank you for your lovely note &amp;amp; coffee</title>
      <link>https://brunch.co.kr/@@5wpL/154</link>
      <description>아침에 남편이 출근한다는 소리에 눈만 겨우 뜬 채, 인사로 그를 보냈다. 그대로 다시 눈을 감았다. 한 주의 시작 월요일. 나에겐 월요일이 없다. 그저 오늘도 어제와 같이 일정이 없는 날 중 하나 일 뿐.  오전 10시 18분. 그에게 전화가 온다. 이제는 눈을 뜨라며, 나를 깨운다.  잠시 내려와서 '커피'를 받아가란다. 걸치고 있는 거라곤 사각 팬티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pL%2Fimage%2FfbVV5HVlfzlP3w-Cp6qK9IV32C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Jun 2026 02:48:30 GMT</pubDate>
      <author>애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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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른한 숨바꼭질 - 파시호시, 갤러리 보다(인사동)</title>
      <link>https://brunch.co.kr/@@5wpL/153</link>
      <description>작은 갤러리인데, 벌써 두 번째 왠지모르게 들어가고 싶었다.   인사동 아트위크 이벤트를 한다길래, 반강제로 이끌려서 홀로 갤러리를 둘러보았다.   두번째니까 들여다본다.  그저 이끌림이라는 것 내가 쓰는 감상 명상의 정체성이기도 하다.   몽롱하고 동화적인  비밀의 화원 같은 분위기에 눈길이 갔다.  작품마다 옆에는 작가 노트인 듯한 글이 손글씨로 쓰여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pL%2Fimage%2FA5nIyYN-0AqeG_rhmj1NcvMV-F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Jun 2026 09:25:51 GMT</pubDate>
      <author>애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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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 보고 싶은 내 안의 '산' - 유영국, 서울시립미술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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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별도 표기가 없는 사진은 모두 직접 찍은 사진입니다. 오픈 첫날부터 가고 싶었지만 일정상 조금은 늦은 방문을 했다. 지금까지 두 번 방문을 했는데, 첫 방문에서 생각했던 것은 10월까지 전시가 이어짐에 참 감사하다는 것, 그리고 내 몸이 닿는 한 최대한 자주 많이 가야겠다는 것.  유영국 화백의 판화작은 종종 보았다. 그리고 원화도 한 두 점 볼 기회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pL%2Fimage%2FrRYD9Sx1e3_q2K88bnhAseuJs7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3 Jun 2026 03:14:21 GMT</pubDate>
      <author>애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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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짜를 좋아하시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5wpL/151</link>
      <description>기본적으로 나는 이런 생각을 한다.  '내가 베푸는 선의는 언젠가 어떠한 방식으로든 다시 나에게 돌아온다' '모든 일은 나에게 좋은 방향으로 흘러간다.' '나는 세상에 가치를 전하고 내가 전한 가치 만큼 보답받을 것이다.'  그리고 내가 할 수 있는 선에서 베푼다. 소위 나의 '서비스'를 말이다.  그런데 요즘은 그런 나를 참 헷갈리게 하는 사건들의 연속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pL%2Fimage%2Fq3PcGXWy5NgFZWrLhPa8iciiP-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Jun 2026 14:48:11 GMT</pubDate>
      <author>애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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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에게 우유를 보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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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0년 여름 코로나에 걸렸다.  9년을 일하면서 병가를 처음 냈다. 일하면서 아팠던게 당연히 처음은 아니었다.  월요일 사무실에 방문하셨던 협력사 대표님께서 나의 상태를 보더니, 곧장 코로나 검사를 하고 조퇴를 하라고 진지하게 말씀하셨다. 그 이야기를 듣던 나의 상사, 부장은 그렇게 하라고 했다.  주말 내내 감기로 땀이 그렇게 많이 난 적은 처음이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pL%2Fimage%2F6p9WR53cu2h45cWjYoGUX_vv9g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Jun 2026 14:21:34 GMT</pubDate>
      <author>애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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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번 기다림 끝에...또 다시 - 이배, 뮤지엄 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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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3번을 보고 나서야 나의 반복이 기다림의 과정이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4월 10일, 12일, 그리고 오늘 5월 14일 이배 작가의 전시 세 번째이다. '먼저 느끼고 알아가야지' 하는 마음으로 그저 보고 또 보았다. '거대하다' '직접 한 걸까?' '왜 숯일까?' '이 공간은 무엇을 위해 있는 걸까?' '왜 이렇게 설치를 한 걸까?' '온통 하얀 방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pL%2Fimage%2FyXVk5wevaXNK_SQKRpBbRwHcFR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4 May 2026 15:13:36 GMT</pubDate>
      <author>애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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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 속 환희 - 이우성, 갤러리 현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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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Dreaming in the Golden Season 2025, acrylic and acrylic gouache on canvas, 130.5 &amp;times; 130.5 cm (출처. 갤러리 현대 홈페이지)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진행 중인 데미언 허스트 전시를 처음으로 보러 가는 길이었다. (나는 그 이후, 어쩔 수 없는 이끌림에 또 가게 된다. 이 이야기는 다음에 다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pL%2Fimage%2FJVzUpnC5f88dXfJeBp6LMp2WwX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2 May 2026 14:34:41 GMT</pubDate>
      <author>애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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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게 내 처음일 줄이야. - 천경자, 서울시립미술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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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 모두 그런 장면이 하나쯤 있을 것이다. 평범하게 지나가다가 무심하게 지나치다가 갑자기 그 어떤 빛에 이끌리듯이 멈추어서 바라보고 감탄하는 순간 내 눈 앞에 펼쳐지는 장면 말이다.  그 장면 앞에는 사람이 있을 수도 있고, 자연이 있을 수도 있고, 그림이 있을 수도 있다. 지금 이 순간 당신의 눈 앞에 떠오르는 장면이 있는가? 그래, 바로 그거.  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pL%2Fimage%2FIOL51yWHg5WFFDnGMXFMGM3ko4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0 May 2026 15:24:06 GMT</pubDate>
      <author>애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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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 원없이 주는대로 원없이 마신다 - 다 : 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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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연스럽게 사람과 사람이 겹치는 순간들에 머무르기 2025년부터 마음 가는대로 시작하고, 몸이 허용하는 만큼 진행했던 마음챙김 워크북 기반 스터디 모임의 &amp;lt;4기 : 긍정심리치료 워크북&amp;gt;이 끝을 맞이하였다.  유난히 이어졌던 '노는 일정' 때문에, 단, 7회의 만남이지만 10주가 걸렸다. 처음으로 시도했던 '벌금'제도는 모두의 동의를 받아 모금되었고, 모두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pL%2Fimage%2FfqLqIZHNZ6mLHjgek6JgEQbVub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Apr 2026 07:13:32 GMT</pubDate>
      <author>애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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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건 꼭 봐야해! 마드리드 미술여행 - 미술Lover의 이른 욕심</title>
      <link>https://brunch.co.kr/@@5wpL/144</link>
      <description>스페인 마드리드에 도착했다. 도착하자마자 엄청난 멋집, 맛집을 갔는데 이 맛있는 소식은 다음편에 전하고자 한다. 마드리드에서의 우리는 바쁘다. 바쁘게 지낸 우리의 소식부터 전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마드리드에서의 체류 기간은 3박 4일. 바르셀로나를 기대하며 온 마드리드였기에, 짧은 시간 동안 가능한 모든 것을 누려볼 작정이었다. 본격적인 여행이 시작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pL%2Fimage%2FmKsM2wkTLw02ewNkChFL1pd809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Apr 2026 13:00:51 GMT</pubDate>
      <author>애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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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03090 : 내가 바랬던 건 - LOV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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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 어쩌다보니, 친구와 죽음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어. 죽음이란 단어를 들으면, 죽음을 의식할 때면 어쩔 수 없이 네가 떠올라. 너는 이제 내게 죽음 그 자체가 되어버렸나봐.  너에 대한 몇 가지 기억이 있어.  내가 어학연수를 결정했던 스물초반, 너는 돌연 호주로 워킹홀리데이를 떠났지. 너는 왜 그곳을 갔어? 나는 묻지 못했지. 너는 하고 싶은 것이 있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pL%2Fimage%2FzTiE2UAVrw09qUlaUibcmVwhW9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Apr 2026 17:09:13 GMT</pubDate>
      <author>애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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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직, 지금 여기서 살아 숨쉬는 : 티노 세갈 - 삼성 리움미술관 - 티노 세갈 기획전&amp;nbsp;&amp;nbsp;'26. 3. 3 ~ 6. 28</title>
      <link>https://brunch.co.kr/@@5wpL/142</link>
      <description>조각이 바라보는 가운데, 인간은 바닥에 딱 붙어 작품이 된다. 그리고 그 작품은 관람객고 조응하며 오직 지금 이 순간에만 살아있는 예술이 된다.  움직이고, 살아 숨쉬며, 관람자와 교감하는 티노 세갈의 예술은 'flow' 작품은 끊임없이 흐르고, 보는 이도 그 속으로 함께 흐르게 한다.  이 공간, 이 순간 나는 '자유'와 '애착'을 느낀다. 오직, 지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pL%2Fimage%2F09CP_8-PkxSEGF6K8V54oKW3U2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Mar 2026 15:15:29 GMT</pubDate>
      <author>애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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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ON'T MISS THE SUN, MY AIR - LIFE : 지금의 햇살과 공기, 온도를 포기하지마.</title>
      <link>https://brunch.co.kr/@@5wpL/141</link>
      <description>어찌할 수가 없게. 재채기가 나와 : 애취 (애리의 취향 기록) 재채기처럼 튀어나온 마음의 기록&amp;nbsp;@aehchoo&amp;nbsp;/인스타그램. *나는 이 글의 영문 제목이 더 좋다. Don't miss the sun, my air. 를 읽으면 저절로 떠오른다. Don't miss this son, my dear. 나에게도 좋지만, 나의 아이에게도 해주고 싶은 말.  이 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pL%2Fimage%2FibQ6EpgxhDwFVUGqIwpiPxSJOH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Feb 2026 15:15:34 GMT</pubDate>
      <author>애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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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직동 그 가게, #짜이 #커리 #명상 - 여기어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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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직동의 그 가게를 아시나요? #짜이 #커리 #명상 이곳을 세 가지 키워드로 설명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짜이 찐한 짜이 밀크티를 맛볼 수 있는 곳입니다. #커리 건강하고 담백한 카레를 선보여요. #명상 명상 도구가 있어요, 이곳만의 특별한 점은 티벳 록빠 여성작업장에서 만들어지는 수제품을 판매하고 있답니다. 주인장이 티벳에서의 경험과 만남을 바탕으로 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pL%2Fimage%2FRBZbP_uFGuyyFfGOF-yW9aMoXZ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Feb 2026 11:15:21 GMT</pubDate>
      <author>애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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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 입 안 가득 얽히고, 혀 끝에서 스며드는 - 다 : 차 / 운비차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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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첫 경험의 순간은 언제나 그렇듯 불안과 기대, 긴장과 설렘이 절묘하게 엉기어&amp;nbsp;어느 순간 두 눈을 질끈 감게 만든다. 오늘, 수 없는 첫 경험의 하루를 보냈다. 커뮤니티 입회를 위한 인터뷰를 하다가, 인터뷰어에게 '간택' 당해버렸다. 한 번도 그런 적이 없다던 그녀는 내게 개인적인 만남을 제안했다. 단 15분 간의 인터뷰 속에서 공통점으로 연결되고, 신선함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pL%2Fimage%2Fw7p3zIOq0QbIey5zwFxEyILMnU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Feb 2026 06:59:57 GMT</pubDate>
      <author>애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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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섯 정류장거리 연애 - LOV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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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찌할 수가 없게. 재채기가 나와 : 애취 (애리의 취향 기록) 재채기처럼 튀어나온 마음의 기록 @aehchoo /인스타그램.  일반적으로 순서는 &amp;quot;Out of Body, Out of Mind&amp;quot; 라고 하지만, 지금도 그 때도 여전히 나는 그 순서가 꼭 맞진 않다고 생각하고 만다. 나에겐 언제나 &amp;quot;Out of Mind, Out of Body&amp;quot;가 더 맞는 순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pL%2Fimage%2FanHHF6wYaORkc5rBmOIxr1glIR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Feb 2026 05:53:49 GMT</pubDate>
      <author>애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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