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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는개미핥기</title>
    <link>https://brunch.co.kr/@@5whL</link>
    <description>게으른 개미핥기 한 마리가 시와 때를 가려, &amp;lsquo;UX 라이팅 (브랜드와 사용자 서비스의 글쓰기 가이드북)'을 발간했어요. 하지만 여전히 게을러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1 Oct 2026 08:53:00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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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으른 개미핥기 한 마리가 시와 때를 가려, &amp;lsquo;UX 라이팅 (브랜드와 사용자 서비스의 글쓰기 가이드북)'을 발간했어요. 하지만 여전히 게을러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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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X Writing, 피그마 플러그인이 답일까? - AI와 UX 라이팅</title>
      <link>https://brunch.co.kr/@@5whL/768</link>
      <description>0. 틀을 넓히려다, 틀에 갇혔다.  피그마 플러그인을 확장하는 방법을 포기했어요. 캔버스 위의 텍스트 레이어를 스캔하고, 규칙에 걸리면 표시하고, 수정안을 제안하는 방식 &amp;mdash; 처음엔 이게 정답처럼 보였는데요. 하지만 플러그인을 정교하게 만들면 만들수록, 오히려 시야가 좁아졌어요. 화면 하나, 컴포넌트 하나 안에서는 완벽해 보이는 제안이, 앱 전체로 보면 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hL%2Fimage%2FKRq-5biMV6USdCkEwSEeMmrWAx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Jul 2026 22:00:30 GMT</pubDate>
      <author>글쓰는개미핥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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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X 라이팅에 RSI 끼얹기 - AI와 UX 라이팅</title>
      <link>https://brunch.co.kr/@@5whL/767</link>
      <description>*RSI: Recursive Self-Improvement   제목을 보고 무엇을 떠올렸나요? 저는 지난 몇 주간 이 내용에 심취해서,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 계속 고민했던 거 같아요. 출발점은 우리 팀의 KPI 수치였어요. 최근에 제가 다국어와 UX Writing 관련하여, 문구들에 대한 KPI를 세우고 지켜내고 있었거든요.  W18 기준, Figma와</description>
      <pubDate>Tue, 21 Jul 2026 22:00:22 GMT</pubDate>
      <author>글쓰는개미핥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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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X 라이팅, 판교에서 함께 이야기해 볼 수 없을까? - AI 시대, UX 라이터의 독서모임</title>
      <link>https://brunch.co.kr/@@5whL/766</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텍스트의 생태계를 끈질기게 탐험하는 '글쓰는개미핥기' 입니다. ?  이번에 아주 흥미로운 조합으로 트레바리 독서모임을 하나 열게 되었어요. 지난 10년 동안 깊게 파고들었던 인문학 전공과, 현재 서비스의 텍스트 시스템을 다루며 쌓아온 실무 경험을 결합한 모임이에요.  솔직히 고백하자면, 오랜 시간 해온 인문학 공부가 제품의 텍스트를 바라보는</description>
      <pubDate>Wed, 17 Jun 2026 22:00:27 GMT</pubDate>
      <author>글쓰는개미핥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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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거운 AI 세상, 나 ADHD인가? - AI와 UX 라이팅</title>
      <link>https://brunch.co.kr/@@5whL/765</link>
      <description>0. ADHD 마냥, AI로 하루 종일 다양한 프로젝트를 돌리고 있어요. 자동화도 좋지만 직접 확인하고 결과물을 내놓는 것도 재미있어서, 제 손에 다 쥐고 휘두르려고 하고 있네요. 분야도 다양해요. UX 라이팅만 하는 게 아니고, 이것도 하고, 저것도 하고 다 해본달까요? 여튼 AI가 저의 '정신 분열증'을 열심히 채워주고 있어요.  1. 첫 번째는 인스타</description>
      <pubDate>Thu, 11 Jun 2026 22:00:27 GMT</pubDate>
      <author>글쓰는개미핥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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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는 완벽한 비서인가, 마법의 거울인가? - AI와 UX 라이팅</title>
      <link>https://brunch.co.kr/@@5whL/764</link>
      <description>&amp;quot;거울아 거울아, 세상에서 누가 제일 예쁘니?&amp;quot;  우리가 AI 대화창에 프롬프트를 입력하는 모습은, 백설공주 속 왕비의 질문과 놀랍도록 닮아 있어요. 왕비가 거울에게 진정으로 원했던 것은 객관적인 미의 기준이 아니었죠. 그저 &amp;quot;당신이 옳다, 당신이 제일 아름답다&amp;quot;는 맹목적인 인정과 위안이었어요.  과거 수많은 정보의 바다에서 직접 진위를 가려내야 했던 시대</description>
      <pubDate>Mon, 04 May 2026 14:48:39 GMT</pubDate>
      <author>글쓰는개미핥기</author>
      <guid>https://brunch.co.kr/@@5whL/764</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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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가 클릭을 대신하는 시대, UX 라이팅의 향방은? - AI 시대, UX 라이터의 생존 방식</title>
      <link>https://brunch.co.kr/@@5whL/763</link>
      <description>1. 최근 롱블랙에서 흥미로운 아티클을 읽었어요. 레버맨님이 쓴 'UX의 종말'이라는 글이었는데요. 핵심은 이거예요. AI 에이전트가 사용자를 대신해 검색하고, 비교하고, 구매까지 완료하는 시대가 오면서, 사용자가 화면을 직접 탐험하는 시대가 끝났다는 거죠. 그 글을 읽으며 UX 라이터로서 이런 질문이 자연스럽게 떠올랐어요.  &amp;quot;AI가 화면을 읽지 않는다면</description>
      <pubDate>Thu, 09 Apr 2026 10:00:05 GMT</pubDate>
      <author>글쓰는개미핥기</author>
      <guid>https://brunch.co.kr/@@5whL/763</guid>
    </item>
    <item>
      <title>클로드라는 전염병 - 환호와 무의미 사이에서</title>
      <link>https://brunch.co.kr/@@5whL/762</link>
      <description>1. 클로드를 혼자서만 열심히 즐긴지 벌써 3달 가까이 됐네요. 클로드 코드로도 쓰고, continue로 로컬 에이전트로도 쓰고 있어요. 원래 토큰이라는 비가시적 재화가 무서워서 잘 안 썼었어요. 그래서 AI 프로를 구독하고 있는 구글 위주로 썼죠. 또한, Antigravity가 너무 매력적이었거든요.   2. 개발 1도 모르는 제가 아이템을 기획하자마자</description>
      <pubDate>Tue, 31 Mar 2026 11:07:47 GMT</pubDate>
      <author>글쓰는개미핥기</author>
      <guid>https://brunch.co.kr/@@5whL/762</guid>
    </item>
    <item>
      <title>AI 시대의 UX 라이팅 - 문장을 다듬는 일에서 '하네스(Harness)'를 깎는 일로</title>
      <link>https://brunch.co.kr/@@5whL/761</link>
      <description>최근 실무에서 GAI를 활용하며 가장 뼈저리게 느끼는 갈증은 바로 '맥락의 고정'과 '일관성 유지'예요.  AI는 순식간에 매끄러운 문장을 뽑아내지만, 행간의 숨은 의도나 대화의 '눈치'는 파악하지 못하거든요. 어제 완벽했던 맥락이 오늘은 엉뚱하게 튀는 걸 막기 위해 매번 방대한 가이드라인을 앵무새처럼 주입해야 하는 피로감은 실무 도입의 가장 큰 병목으로</description>
      <pubDate>Fri, 27 Mar 2026 15:17:13 GMT</pubDate>
      <author>글쓰는개미핥기</author>
      <guid>https://brunch.co.kr/@@5whL/761</guid>
    </item>
    <item>
      <title>주당 500개의 댓글이 메일함을 점령했을 때 - AI로 자동화를 기획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5whL/760</link>
      <description>1. 문제의 시작, 범접할 수 없는 숫자의 메일이 쌓이기 시작한다면  어느 월요일 아침이었어요. 주말 동안 쌓인 메일을 확인하려고 메일함을 열었는데, 스크롤이 끝나지 않더라고요. 내려도 내려도 끝이 보이지 않았죠. 거의 무한 스크롤링이었어요.  Lokalise에서 온 댓글 알림 메일이었어요. 하루 평균 50개, 많을 때는 100개도 오기도 해요. 일주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hL%2Fimage%2F-kqcXJaWlG4VNq-ahL0DSb6p3q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Mar 2026 15:45:46 GMT</pubDate>
      <author>글쓰는개미핥기</author>
      <guid>https://brunch.co.kr/@@5whL/76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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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쓰는 사람'을 넘어, '설계하는 사람'으로 - AI 시대 UX 라이터의 생존 전략</title>
      <link>https://brunch.co.kr/@@5whL/759</link>
      <description>1. UX 라이터로 일하며 가장 많이 듣는 말 중 하나는 &amp;quot;이 문구 어때요?&amp;quot;, &amp;quot;여기 문구 좀 바꿔줄 수 있어요?&amp;quot;예요. 하지만 최근 몇 년간, 저는 이 요청이 점차 두려워지기 시작했어요. 단순히 문장을 매끄럽게 고치는 일이 힘들어서가 아니라, 그 요청 뒤에 숨겨진 거대한 비효율을 감지했기 때문이죠.  2. 개발 단계에서 텍스트가 깨져서 레이아웃이 무너지</description>
      <pubDate>Tue, 03 Feb 2026 11:00:09 GMT</pubDate>
      <author>글쓰는개미핥기</author>
      <guid>https://brunch.co.kr/@@5whL/759</guid>
    </item>
    <item>
      <title>AI와 함께 푸시 메시지 정리하기 - 9,294개를 287개로 매칭한 실전 가이드</title>
      <link>https://brunch.co.kr/@@5whL/758</link>
      <description>1. Why: 왜 이 작업이 필요했나?  영문 푸시 메시지 287개에 대응하는 국문을 찾자. 간단해 보이는 요청이어요. 하지만 정리되지 않은 국문 푸시 메시지를 보니, 9,294개가 있었죠. 내려도 내려도 끝이 보이지 않았어요. 거의 무한 스크롤링이었죠. 왜 그런가 했더니, 중복된 메시지가 많았어요. 한 예를 들자면 다음과 같아요.  '배터리가 부족합니다.</description>
      <pubDate>Sun, 01 Feb 2026 22:00:40 GMT</pubDate>
      <author>글쓰는개미핥기</author>
      <guid>https://brunch.co.kr/@@5whL/758</guid>
    </item>
    <item>
      <title>K-rhythm 3음보와 청킹으로 완성하는 UX 라이팅 - 한국어 3음보와 UX 라이팅</title>
      <link>https://brunch.co.kr/@@5whL/756</link>
      <description>1. UX 라이팅, 텍스트와 '리듬'을 함께 설계하는 일이에요. 왜 어떤 문구는 뇌에 단번에 꽂히고, 어떤 가이드는 몇 번을 읽어도 튕겨 나갈까요? 단순히 단어가 쉽거나 문장이 짧아서일까요?  2. 제 생각은 조금 다른데요. 그 비밀은 우리가 설계하는 텍스트 속에 무의식적으로 흐르는 '비트(Beat)'와 '호흡'에 있다고 생각해요. 즉, 좋은 UX 라이팅은</description>
      <pubDate>Wed, 31 Dec 2025 13:24:59 GMT</pubDate>
      <author>글쓰는개미핥기</author>
      <guid>https://brunch.co.kr/@@5whL/756</guid>
    </item>
    <item>
      <title>AI와 함께 '피그마 플러그인'을 직접 만들다. - AI와 함께 하는 바이브 코딩</title>
      <link>https://brunch.co.kr/@@5whL/755</link>
      <description>1. 지난 몇 년간 UX 라이터로서 가장 답답했던 순간은 '내 도구'가 없다는 것이었어요. 아무리 좋은 문구 아이디어가 있어도, 개발자가 구현해 준 화면과 디자이너가 그려준 와이어프레임 안에서만 상상해야 했으니까요. 저에게 '구현'이란 늘 기획서를 받아보고 빈칸을 채우는, 철저히 수동적인 영역이었죠.  2. 하지만 '바이브코딩'을 접한 후, 저는 남이 준</description>
      <pubDate>Fri, 19 Dec 2025 11:00:14 GMT</pubDate>
      <author>글쓰는개미핥기</author>
      <guid>https://brunch.co.kr/@@5whL/755</guid>
    </item>
    <item>
      <title>AI에게 '한국어'를 가르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 AI와 한국어 씨름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5whL/754</link>
      <description>1. &amp;quot;AI가 글을 잘 쓴다&amp;quot;는 말은 반은 맞고 반은 틀려요. 유려한 문장을 만들어내긴 하지만, UX 라이팅에서 가장 중요한 '브랜드 규칙'이나 '표준 가이드'를 일관성 있게 지키는 데는 늘 한계가 있었거든요. 특히 대한민국 정부의 UI/UX 가이드라인(KRDS)처럼 엄격한 규칙을 AI에게 매번 숙지시키는 건, 마치 매일 신입 사원에게 두꺼운 매뉴얼을 처음</description>
      <pubDate>Thu, 18 Dec 2025 11:00:20 GMT</pubDate>
      <author>글쓰는개미핥기</author>
      <guid>https://brunch.co.kr/@@5whL/754</guid>
    </item>
    <item>
      <title>UX 라이터가 '보안 아키텍처'를 고민하는 이유 - AI 시대, UX 라이터의 역할</title>
      <link>https://brunch.co.kr/@@5whL/753</link>
      <description>1. 불과 1년 전만 해도 UX 라이터인 저의 하루는 '단어와의 싸움'이었어요. 사용자의 이탈을 막기 위해 조사를 고치고, 브랜드 톤을 맞추기 위해 수십 개의 레퍼런스를 뒤지는 장인 정신이 곧 경쟁력이었죠. 당시 저에게 '시스템'이란 개발자가 만들어둔 틀 안에서 텍스트를 채워 넣는 공간에 불과했어요.  2. 하지만 생성형 AI의 파도가 덮친 지금, 저는 더</description>
      <pubDate>Wed, 17 Dec 2025 11:00:14 GMT</pubDate>
      <author>글쓰는개미핥기</author>
      <guid>https://brunch.co.kr/@@5whL/75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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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저는 '이렇게' 진화하려고 노력해요. - 현업 UX 라이터의 노력</title>
      <link>https://brunch.co.kr/@@5whL/752</link>
      <description>0. 제가 최근에 올린 UX 라이팅 시장에 관한 글은 Why-How-What으로 이어지는 논리를 취하고 있어요. 사이먼 시넥(Simon Sinek)의 골든 서클(The Golden Circle)을 따온 거죠. 그래서 이번 글은 'What'에 대한 이야기를 함과 동시에 마지막 글인 거죠. 이전 글과 이어서 봐주세요.  1. 그렇다면 이 척박한 현실 속에서 우</description>
      <pubDate>Sat, 29 Nov 2025 14:58:20 GMT</pubDate>
      <author>글쓰는개미핥기</author>
      <guid>https://brunch.co.kr/@@5whL/75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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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서 앞으로 UX 라이터는 어쩌라고? - UX 라이팅의 방향성</title>
      <link>https://brunch.co.kr/@@5whL/751</link>
      <description>1. 그렇다면 우리는 구체적으로 어떤 모습으로 진화해야 할까요? 저는 그 해답을 '작성자(Maker)'에서 '조율자(Facilitator)'로의 전환에서 찾고 싶어요. AI가 '텍스트'라는 결과물을 쏟아낼 수는 있어도, 조직 내부의 복잡한 이해관계를 조율하고 합의를 이끌어내는 과정까지 대신할 수는 없으니까요.  2. 현업에서 우리는 늘 '사일로(Silo)'</description>
      <pubDate>Fri, 28 Nov 2025 12:12:24 GMT</pubDate>
      <author>글쓰는개미핥기</author>
      <guid>https://brunch.co.kr/@@5whL/751</guid>
    </item>
    <item>
      <title>UX 라이팅 시장 겨울인가, 진화의 과도기인가? - UX 라이팅과 채용 시장</title>
      <link>https://brunch.co.kr/@@5whL/750</link>
      <description>0. 불과 2~3년 전만 해도 IT 업계, 특히 핀테크와 플랫폼 비즈니스에서 가장 뜨거운 감자는 단연 'UX Writer'였어요. 토스(Toss)를 필두로 많은 기업이 사용자 경험의 디테일을 완성하기 위해 UX 라이팅이라는 직무를 신설했고, 이는 곧 기업의 혁신성과 사용자 친화적인 문화를 대변하는 상징처럼 여겨지기도 했죠.  1. 하지만 2024년 현재,</description>
      <pubDate>Wed, 26 Nov 2025 11:00:10 GMT</pubDate>
      <author>글쓰는개미핥기</author>
      <guid>https://brunch.co.kr/@@5whL/750</guid>
    </item>
    <item>
      <title>&amp;lt;6번째 UX 라이터로 살아가기 '끝'&amp;gt; - |UX 라이팅| 아직 끝나지 않아요</title>
      <link>https://brunch.co.kr/@@5whL/747</link>
      <description>0. 지난 11월 8일, 6번째 UX 라이팅 컨퍼런스를 무사히 '끝'마쳤어요. 약 3년 동안 진행해 온 컨퍼런스로, 애정이 많이 담긴 행사라고 할 수 있죠.  3년 전 국내에 UX 라이팅은 아직 많이 알려지지 않았어요. 대부분은 '무엇인지' 언뜻 알고 있을 뿐이었죠. 하지만 명확한 그림은 계속 그려지지 않았어요. 속으로는 '이거 같은데?', '저거 같은데?</description>
      <pubDate>Tue, 11 Nov 2025 11:00:09 GMT</pubDate>
      <author>글쓰는개미핥기</author>
      <guid>https://brunch.co.kr/@@5whL/747</guid>
    </item>
    <item>
      <title>6번째,  컨퍼런스에 여러분을 초대해요. - 6th &amp;lt;UX 라이터로 살아가기&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5whL/746</link>
      <description>어느 덧 3년 차, UX 라이터와 현업 실무진을 위한 대표 컨퍼런스, &amp;lt;UX 라이터로 살아가기&amp;gt;가 여섯 번째 여정을 시작해요!  올해는 특히 'AI와 UX 라이팅'이라는 대주제를 중심으로, '영문 UX 라이팅', &amp;nbsp;'디자이너의 UX 라이팅', '성공적인 직무 전환' 등 업계의 따뜻한 주제들을 중심으로 인사이트를 나눌 예정이에요.  알게 모르게 전달해 주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hL%2Fimage%2F95LXGoTeL4XlhYZxaaIJNcPLgk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Oct 2025 11:00:13 GMT</pubDate>
      <author>글쓰는개미핥기</author>
      <guid>https://brunch.co.kr/@@5whL/746</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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