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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달샘 wisefullmoon</title>
    <link>https://brunch.co.kr/@@5oLw</link>
    <description>모두가 풍요로운 삶을 살기를 바라는 평범하지만 비범한 20년차 워킹맘. 행복을 그리는 작가. 희망&amp;amp;용기를 전합니다. 커리어고민 상담신청 :https://bit.ly/42Er3XF</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1 Oct 2026 01:51:3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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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두가 풍요로운 삶을 살기를 바라는 평범하지만 비범한 20년차 워킹맘. 행복을 그리는 작가. 희망&amp;amp;용기를 전합니다. 커리어고민 상담신청 :https://bit.ly/42Er3XF</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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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단하다 - 새벽에 적어본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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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 나름대로 정말 열심히 살아왔다.  부끄럽지 않게, 남에게 피해 주지 않으려 애쓰며, 늘 배려하고 성실하게 살아왔다.  ​누구에게 보상을 바라며 그런 삶을 산 것은 아니었다.  그냥 나는 그런 사람이었고, 그렇게 살아가는 것이 당연하다고 믿었다.  ​그런데 오늘은 유난히 마음이 먹먹하다.  문득 돌아보니, 나의 그 고단함을 진심으로 인정해 준 사람은 거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Lw%2Fimage%2F1ehzX2qT9RyJEfZaZx4Kk1cpIe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Jul 2026 21:01:53 GMT</pubDate>
      <author>정달샘 wisefullmo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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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를 못하는이유_커리어공백 편 - 커리어 공백이 무서워 퇴사를 못하는 사람들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5oLw/106</link>
      <description>퇴사를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가장 많이 듣는 이야기가 있다. 돈이 무섭다는 이야기, 그리고 그다음으로 많이 듣는 이야기가 있다. &amp;quot;공백이 생기면 어떡하죠?&amp;quot;  사실 나도 그랬다. 퇴사보다 무서웠던 건 퇴사 이후였다. 쉬었다가 다시 취업을 못하면 어떡하지? 공백 때문에 면접에서 떨어지면 어떡하지? 내 커리어가 끊어지는 건 아닐까?  마음은 이미 회사를 떠났는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Lw%2Fimage%2FP_AGIFHxO3zvX3uKW9JIhYDJRL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4 Jun 2026 03:58:50 GMT</pubDate>
      <author>정달샘 wisefullmo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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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퇴사 못하는 이유, 결국 통장 잔고 때문이었다 - 20년차 직장인이 찾은 현실적인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5oLw/105</link>
      <description>퇴사를 못 하는 이유는 생각보다 단순하다. 대부분은 결국 돈 때문이다. 정확히 말하면, 돈이 끊겼을 때 무너질 삶이 두려운 것이다. 월세. 대출. 생활비. 가족. 커리어 공백....  마음은 이미 회사를 떠났는데 현실은 쉽게 놓아주지 않는다. 나 역시 그랬다.  사원에서 임원까지 20년 동안 총 7번의 퇴사와 이직을 겪었다. 어떤 때는 하루도 쉬지 못한 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Lw%2Fimage%2FQUPEKKzQKg4gNG_rJvF-N5n7Sc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8 May 2026 10:23:41 GMT</pubDate>
      <author>정달샘 wisefullmo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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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를 떠나야 할 때, 몸이 먼저 말해준다 - 버티는 게 답이 아닐 때가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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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퇴사가 힘든 이유는 회사에 미련이 남아서만은 아니다. 오히려 많은 경우, 마음은 이미 회사를 떠나 있다. 다만 그다음이 두려운 것이다. 나가도 괜찮을까? 이 선택이 맞을까? 다음 회사는 있을까? 지금보다 더 나빠지면 어떡하지? 그래서 사람들은 오늘도 출근한다. 이미 지쳤는데도 버틴다.  몸은 계속 신호를 보내는데, 마음은 애써 모른 척한다. 그런데 어느 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Lw%2Fimage%2FuXAmFlb7C-xuEq8Wf_I8z6uUe_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Apr 2026 14:00:51 GMT</pubDate>
      <author>정달샘 wisefullmo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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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퇴사,좋게 나가는 것보다 중요한 건 손해 보지 않는 것 - 좋게 나가든 나쁘게 나가든, 손해는 보지 말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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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퇴사를 마음먹고 나면 이상하게 사람이 작아진다. 이미 마음은 정리됐는데도 막상 말을 꺼내려면 쉽지 않다. 누구에게 먼저 말해야 하는지, 어떻게 말해야 덜 불편한지, 어디까지 좋게 마무리해야 하는지 계속 생각하게 된다. 괜히 내가 무책임한 사람처럼 보일까 봐 걱정되고, 마지막까지 예의 없는 사람으로 남을까 봐 마음이 쓰인다. 그런데 퇴사를 몇 번 겪어 보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Lw%2Fimage%2FBSb7b6WwVIrjJTKHyIBURqEMa2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Apr 2026 09:26:32 GMT</pubDate>
      <author>정달샘 wisefullmo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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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한 해에 두 번의 퇴사, 그 끝에 알게 된 것 - 버티는 게 답이 아닐 때가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5oLw/102</link>
      <description>퇴사를 두 번 해본 해가 있었다.한 번도 아니고, 두 번이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두 번 다 같은 생각이 들었다. 아, 진작 나올걸. 이 상태가 오면 사람은 대체로 비슷해진다.  출근 생각만 해도 가슴이 답답해지고, 어깨가 무거워진다. 머리는 아프고, 몸은 자꾸 신호를 보낸다. 주말에 쉬어도 쉰 것 같지 않다. 사람을 만나도 잠깐이고, 돈을 써도 잠깐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Lw%2Fimage%2FiWJyO5dgX-Cz5nGHAp3lCmM-oB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Apr 2026 03:16:34 GMT</pubDate>
      <author>정달샘 wisefullmo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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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회사가 당신을 '일만 잘하는 사람'으로 남겨두는 이유 - 실무자의 '결과'와 리더의 '방향' 사이, 그 한 끗 차이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5oLw/101</link>
      <description>인사 시즌이 되면 어김없이 서글픈 질문들이 많이 들어온다.  &amp;quot;누구보다 일을 많이 한 것 같은데, 왜 이번에도 저는 제외됐을까요?&amp;quot; &amp;quot;보고서도, 실무도 제가 다 쳐냈는데&amp;hellip; 결과가 허무합니다.&amp;quot;  그 질문들을 마주할 때마다 나는 과거의 나를 본다. 나 역시 그런 시기를 통과해 왔기 때문이다.  누구보다 성실했고, 보고서의 오타 하나 허용하지 않았으며, 맡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Lw%2Fimage%2FAMtd2aRyb0NbWgojZ3eqbiWQQB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Mar 2026 23:00:25 GMT</pubDate>
      <author>정달샘 wisefullmo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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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연봉 협상에서 '착한 사람'이 되면 벌어지는 일 - 어느 날, 내 연봉 협상이 망했음을 직감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5oLw/100</link>
      <description>연봉 협상 시즌이 다가오면 비슷한 고민들이 메일함과 메신저에 쌓인다.  &amp;quot;협상,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요?&amp;quot; &amp;quot;회사가 안 올려주면 어쩌죠? 분위기만 서먹해질까 봐 걱정돼요.&amp;quot;  그 질문들을 마주할 때마다 초봉 2,500만 원을 받던 저의 신입 시절이 떠오른다. 당시의 나에게 협상이란 단어는 사치였다. 그저 회사가 정해준 숫자를 '통보'받는 자리였고, 나는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Lw%2Fimage%2FknAo_Za8GEljzRhrfdM4GIxxHpI.jpg" width="337" /&gt;</description>
      <pubDate>Tue, 03 Mar 2026 11:20:38 GMT</pubDate>
      <author>정달샘 wisefullmo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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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점을 말했을 뿐인데, 당신은 합격. - 면접관이 뽑고싶은 답변 구조 3단계</title>
      <link>https://brunch.co.kr/@@5oLw/99</link>
      <description>면접에서 말이 막히는 이유는 실력이 아니라 구조 때문이다.   면접을 보고 나오면 이런 생각이 들었을 것이다.  &amp;ldquo;할 말은 많았는데, 왜 이렇게 정리가 안 됐지?&amp;rdquo; &amp;ldquo;분명 틀린 말은 안 했는데, 잘했다는 느낌이 안 든다.&amp;rdquo;  이럴 때 보통 경험이 부족해서, 준비가 덜 돼서, 말을 못해서라고 생각한다.하지만 내가 생각하는 실제 이유는 조금 다르다.  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Lw%2Fimage%2FLDDJMciFgTkKH97j6ngg4aa8fA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Feb 2026 13:04:53 GMT</pubDate>
      <author>정달샘 wisefullmo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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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원이 말해주는 임원면접에서 보는 핵심 2가지 - 당신은 잘하고 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5oLw/98</link>
      <description>임원 면접까지 왔다는 건... 이미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이라는 뜻이다. 그런데도 이 단계에서 계속 떨어진다면 문제는 능력이나 준비 부족이 아닐 가능성이 크다.  임원 면접은 평가의 자리가 아니다 임원 면접은 무언가를 더 잘 설명하는 자리도 아니고 자신을 증명하는 자리도 아니다. 이미 이력서와 실무 면접을 통해 업무 역량과 경험은 충분히 검증되었다. 임원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Lw%2Fimage%2Fn-9tdnri3P8TQdu7wpeaGuiqev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9 Jan 2026 12:48:24 GMT</pubDate>
      <author>정달샘 wisefullmo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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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 면접 자기소개, 딱 1번만 보면 감 잡힘 - 합격을 부르는 구나!</title>
      <link>https://brunch.co.kr/@@5oLw/97</link>
      <description>면접에서 가장 먼저 마주하는 질문, &amp;ldquo;Tell me about yourself&amp;rdquo; 자기소개는 정보정달이 아닌 &amp;quot;첫인상의 설계&amp;quot;!!    말은 쉬워 보여도 막상 말하려면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고민되는 순간.  면접관이 듣기 좋은 흐름으로, 과하게 꾸미지 않아도 깔끔하게 전달되는 자기소개 구조&amp;nbsp;5분안에 알려드릴께요.  실제 외국계 기업 임원으로서 수많&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Lw%2Fimage%2FLJ_lbiLr-_Nn60pp96P0FK3WYF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4 Nov 2025 00:10:31 GMT</pubDate>
      <author>정달샘 wisefullmo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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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니잘못이 아니야 - 반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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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제 좀 숨 쉬자&amp;rdquo; 싶어서 쉬어보려고 하면 오히려 더 숨 막히는 것 같은 그런 느낌.  내가 너무 오래, 너무 강하게 살아온 것 때문일까.  &amp;ldquo;멈추는 법&amp;rdquo;을 배울 틈도 없었고, &amp;ldquo;쉬어도 괜찮다&amp;rdquo;는 안전한 확신도 받아본 적이 없던 것 같다.  그러니까 지금 느끼는 막연한 불안, 걱정들은 내 잘못이 아니라고 지금을 버티고 있는 나에게 말해주고 싶다. #잘될거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Lw%2Fimage%2FxqI1jabaoVDlCBk1FijdgW92ZR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Jun 2025 21:31:03 GMT</pubDate>
      <author>정달샘 wisefullmo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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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면접은 평가보다 대화 - 함께할수 있는 사람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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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팀내 공석과 충원으로 2포지션 인터뷰를 진행하느라 정신이 없다. 사람을 뽑는 일은 항상 너무 어렵다. 그 포지션에서 요구되는 역량을 갖추고 있으면서도 팀과 잘어울릴 수 있는 인성을 함께 갖춘 사람을 찾는 일은 생각보다 더 어렵다.  한두시간 이야기를 해본다고해서 서로의 니즈나 현재 상태를 파악하기란 여간 쉽지않다.  솔직히 말해,마음만 먹으면 회사도 지원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Lw%2Fimage%2FaiuCAaprQCb3ziuTVn_U2YnWx3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Jun 2025 02:01:21 GMT</pubDate>
      <author>정달샘 wisefullmo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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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암 &amp;amp; 변화를 묻는 릴스 하나 앞에서 - 할 수 있어.</title>
      <link>https://brunch.co.kr/@@5oLw/94</link>
      <description>아무 생각 없이 인스타그램 릴스를 손가락으로 넘기고 있었다. 그저 습관처럼 무의식적으로.. 그러다 어느 인친의 영상 하나에 멈춰 섰다. 초기 암 진단을 받고 다시 얻은 삶이라 말하며 새로운 시도를 하고 있는 모습이었다.   그 짧은 영상 하나가, 내 안의 감정을 휘저었다.  슬픔, 답답함, 그리고 말로다 표현하기 어려운 감정들이 한꺼번에 밀려왔다.   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Lw%2Fimage%2FnTHlduGhGplsPhjgPyr00qF_OM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Jun 2025 02:32:15 GMT</pubDate>
      <author>정달샘 wisefullmo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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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국은 지나가_일상 드로잉</title>
      <link>https://brunch.co.kr/@@5oLw/92</link>
      <description>이 순간에는 왜 그리도  고통스럽고 힘든지...  우리 모두는 안다. 결국 모든 시련과 고통은 흘러가는 강물처럼 지나간다는 것을.   결국은 지나가게 되어있고 내 인생 전체를 봤을 때 아무것도 아닌 것들도 많았다는 것을 우리는 안다.  그저 그 과정에서 우리는 우리의 선택에  따라 그  시기를 어떻게 대응하느냐에 따라 더 성장하거나 그 자리에  있거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Lw%2Fimage%2Flsf0IF5_C9-FyRjbIEXKSJ_qHI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Apr 2023 01:56:55 GMT</pubDate>
      <author>정달샘 wisefullmo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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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 근육 있니? - 마음근육</title>
      <link>https://brunch.co.kr/@@5oLw/90</link>
      <description>수많은 자기 계발서에 공통된 내용이 있다면 그건 바로 '一切唯心造(일체유심조). 오늘 다시 가슴 깊이 새겨본다.  모든 것은 마음이 만든다. 모든 것은 마음먹기에 달렸다.  누구나 아는 말이다. 하지만 누구나 그 진정한 의미와 그러한 삶을 사는 것은 아니다.  우리 모두는 착각을 하고 살고 있다. 모든 행복과 불행은 우리 스스로 마음에서 만들어 내는 것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Lw%2Fimage%2FqBZukreqEPXQ-EnpHQOfB1JIk7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Mar 2023 00:05:51 GMT</pubDate>
      <author>정달샘 wisefullmo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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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둠을 잡아야 빛이 보여_일상드로잉 - 소박하지만 풍요로운 캔버스(소풍버스)</title>
      <link>https://brunch.co.kr/@@5oLw/88</link>
      <description>그림을 그리다 보면 그림 그 자체의 기쁨도 있지만 삶의 이치를 깨닫는 신기한 경험을 하게 될 때도 있다.   '어둠을 찾음으로써 빛을 모은다'  펜화를 그리며 속으로 계속 되새긴 말이다. 난 이 말이 참 좋다.  펜화를 그릴 때 처음부터 빛을 찾게 되면 순서가 뒤죽박죽이 되는 경험을 했다.  어둠을 찾고, 그 어둠을 잡아가면서  빛을 한 곳으로 몰아가야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Lw%2Fimage%2FIs4BMSWkjkJ4VmfgUA0Jqihbgh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Mar 2023 23:48:35 GMT</pubDate>
      <author>정달샘 wisefullmo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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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평의 진실</title>
      <link>https://brunch.co.kr/@@5oLw/87</link>
      <description>누군가 당신에게 불평, 불만을 쏟아붓고 있다면, 이는 그가 당신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악을 쓰고 있는 것이다.  그의 쓰레기 감정에 지배당하지 말고 어떤 도움을 절실히 요구하고 있는지 잘 들어 봐라.  내 능력 안에서 도울 수 있는 것이라면 도움을 주면 되고 능력밖이라면 잘 들어준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그가 퍼트린 오염된 감정은 내버리고 지워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Lw%2Fimage%2F-EK0XRCQ7jG8ASzRnBzV-bLOS6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Feb 2023 22:55:53 GMT</pubDate>
      <author>정달샘 wisefullmo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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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계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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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모든 인간관계는  Give &amp;amp; Take의 관계여야 한다. 즉, 서로의 부족한 점을 채워주는 Win-Win의 관계여야 한다.  상대를 자신의 이익을 위해 사용하려 하지 마라.   Win-Lose(sacrifice)의 관계는 결국 당신의 삶을 Lose로 만들 것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Lw%2Fimage%2F0IA1fC6OU-0t7e2eQOpboOYmWo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Feb 2023 00:31:03 GMT</pubDate>
      <author>정달샘 wisefullmo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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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연한 소중함_일상드로잉 - 소박하지만 풍요로운 일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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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인 커플의 사진을 드로잉북에 담아보았습니다. 항상 옆에 있어 그 소중함을 잊고 사는 우리입니다.  지금 여러분 옆에는 누가 있나요?  지금 바로 우리 옆에 있는 소중함부터 같이 챙겨요~♡  오늘하루도 참 감사한 하루입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Lw%2Fimage%2FH-fa5R560bryuXd58nQbc7vE-4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Jan 2023 01:46:46 GMT</pubDate>
      <author>정달샘 wisefullmo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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