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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isslee</title>
    <link>https://brunch.co.kr/@@5mLD</link>
    <description>misslee의 브런치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15:51:50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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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isslee의 브런치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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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물놀이도 못하는데 아이스크림 한 입 쯤은?&amp;nbsp; - '동그람이:동물 그리고 사람이야기' 에 연재된 글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5mLD/41</link>
      <description>여름이면 오스트리아 사람들은 조금이라도 더위를 피할 방법을 찾기 위해 안간힘을 쓴다. 우리 집은 새벽에 모든 창문을 열어 시원한 새벽 공기를 받아들이고, 해가 뜨기 전에 창문을 닫고 커튼을 쳐 더운 열기를 차단한다. 어떤 집은 햇빛을 차단하려고 아예 창에 철제 셔터를 설치하기도 했다. ​ 오스트리아 사람들의 극단적인 더위 대처법을 보면 &amp;lsquo;에어컨을 켜면 한</description>
      <pubDate>Thu, 03 Feb 2022 10:01:57 GMT</pubDate>
      <author>miss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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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한국에서 뜨거웠던 '자가 접종 금지 논쟁'&amp;nbsp; - '동그람이:동물 그리고 사람이야기' 에 연재된 글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5mLD/40</link>
      <description>한국 소식을 접하던 중 반려인으로서 가장 관심이 간 이슈가 있었다. 바로 &amp;lsquo;수의사 처방 대상 동물의약품 확대&amp;rsquo; 정책이다. 동물 약품을 파는 약사 단체와 동물 약품을 처방하는 수의사 단체간 대립이 첨예하다 들었다. 반려견 종합백신으로 많이 쓰이는 &amp;lsquo;DHPPi&amp;rsquo;가 이번 확대 계획안에 들어가며 반려인들까지 많은 영향을 줄 수 있는 부분이라고 들어 더 관심이 갔다</description>
      <pubDate>Thu, 03 Feb 2022 10:00:53 GMT</pubDate>
      <author>misslee</author>
      <guid>https://brunch.co.kr/@@5mLD/40</guid>
    </item>
    <item>
      <title>오스트리아의 코로나19 사태... 반려인은 '패닉',  - '동그람이:동물 그리고 사람이야기' 에 연재된 글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5mLD/39</link>
      <description>2020년 2월 말 한국을 잠식했던 코로나19는 글을 쓰는 2020년 4월 현재 이미 전 세계적인 대유행으로 번졌다. ​ 한국에서 코로나19 확산세가 정점을 향해 치달았을 때, 오스트리아 사람들은 코로나19를 &amp;lsquo;아시아 유행병&amp;rsquo; 정도로 치부했다. 병원을 방문했더니 &amp;ldquo;근래에 아시아를 다녀온 적이 있냐&amp;rdquo;는 의사 질문에 &amp;ldquo;마지막으로 한국을 방문한 게 1년 전&amp;rdquo;이라</description>
      <pubDate>Thu, 03 Feb 2022 09:59:31 GMT</pubDate>
      <author>misslee</author>
      <guid>https://brunch.co.kr/@@5mLD/39</guid>
    </item>
    <item>
      <title>'노숙자와 반려견'을 대하는 오스트리아 사회 - '동그람이:동물 그리고 사람이야기' 에 연재된 글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5mLD/38</link>
      <description>빈 시내를 걷다 보면 골목마다 노숙자를 쉽게 만날 수 있다. 여느 나라와 비슷하게 노숙자는 사회로부터 환영받지 못한다. 남루해진 옷차림으로 낮부터 술에 취해 있기도 하고, 다른 사람과 싸움을 벌이기도 한다. ​ 시내 어디서든 만나게 되는 노숙자들은 불편하지만 존재까지 부정할 수는 없다. 그런데, 오스트리아 노숙자들을 자세히 보면 꽤 많은 노숙자들이 반려견과</description>
      <pubDate>Thu, 03 Feb 2022 09:58:32 GMT</pubDate>
      <author>misslee</author>
      <guid>https://brunch.co.kr/@@5mLD/38</guid>
    </item>
    <item>
      <title>한 쌍에 매년 100만 달러&amp;hellip;중국의 판다외교 - '동그람이:동물 그리고 사람이야기' 에 연재된 글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5mLD/37</link>
      <description>우람한 몸집, 동그란 얼굴에 까만 눈자위, 몸에 비해 앙증맞은 두 손으로 야금야금 대나무를 먹는 거대한 초식동물 판다는 그 특유의 귀여움 때문에 세계인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잘 알려진 것처럼 판다의 서식지는 중국이다. 중국에서 판다 밀렵꾼은 사형에 처해질 정도로 중국 정부는 희귀동물인 판다를 보호하는데 주력해왔다. 그 결과 2016년 판다는 멸종</description>
      <pubDate>Thu, 03 Feb 2022 09:57:37 GMT</pubDate>
      <author>misslee</author>
      <guid>https://brunch.co.kr/@@5mLD/37</guid>
    </item>
    <item>
      <title>'동물 천국' 오스트리아에도 '반려동물 금단의 장소'가 - '동그람이:동물 그리고 사람이야기' 에 연재된 글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5mLD/36</link>
      <description>12월은 사람들의 마음이 싱숭생숭해지는 달이다. 크리스마스를 비롯해 각종 송년회로 어깨가 들썩거리기도 하고, 다른 한편으로는 한 해가 떠나간다는 생각에 무언가 허전한 마음이 들기도 한다. 연말 기분을 내면서 그간 &amp;lsquo;글로벌 반려통신&amp;rsquo;을 통해 전한 오스트리아 소식들을 돌아봤다. 수지와 함께 살며 느낀 이 나라의 좋은 제도들이 한국에 자리 잡기를 바라는 마음이었</description>
      <pubDate>Thu, 03 Feb 2022 09:55:58 GMT</pubDate>
      <author>misslee</author>
      <guid>https://brunch.co.kr/@@5mLD/36</guid>
    </item>
    <item>
      <title>&amp;lsquo;비건&amp;rsquo;이 존중받는 오스트리아 비건 사료 - '동그람이:동물 그리고 사람이야기' 에 연재된 글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5mLD/35</link>
      <description>학교 조별 과제를 위해 같은 조 친구들이 집을 방문한 적이 있다. 흔치 않은 손님 방문에 정성을 다해 카나페와 잡채, 디저트로 먹을 케이크 등 다양한 음식을 준비했다. 하지만 친구들은 내가 준비한 음식들을 보면서 난감한 표정을 숨기지 못했다. 집을 찾은 네 명의 친구 중 두 명이 완전 채식을 실천하는 &amp;lsquo;비건&amp;rsquo;(Vegan)이었기 때문이었다. 결국 비건 친구들</description>
      <pubDate>Thu, 03 Feb 2022 09:54:52 GMT</pubDate>
      <author>misslee</author>
      <guid>https://brunch.co.kr/@@5mLD/35</guid>
    </item>
    <item>
      <title>&amp;quot;살아있는 동안은 삶의 존엄성을&amp;quot;&amp;nbsp; - '동그람이:동물 그리고 사람이야기' 에 연재된 글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5mLD/34</link>
      <description>그동안 수지를 키우는 반려인의 입장에서만 오스트리아 소식을 전하다 문득 다른 이야기를 써보고 싶어졌다. 어느 날, 마트에서 장을 보다가 수지와 다를 것 없는 동물이지만, 다른 목적으로 태어나 평생을 다른 운명으로 살아가야 하는 &amp;lsquo;가축&amp;rsquo;들이 떠올랐기 때문이다. ​ &amp;lsquo;가축&amp;rsquo;이라는 단어를 들을 때면 푸른 풀밭에서 한가롭게 풀을 뜯는 소, 진흙탕에서 시원하게 뒹구</description>
      <pubDate>Thu, 03 Feb 2022 09:53:28 GMT</pubDate>
      <author>misslee</author>
      <guid>https://brunch.co.kr/@@5mLD/34</guid>
    </item>
    <item>
      <title>버리는 이유는 한국과 같은데&amp;hellip; 왜 ? - '동그람이:동물 그리고 사람이야기' 에 연재된 글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5mLD/33</link>
      <description>강아지 한 마리 키울까? 친구들이 무심코 던진 질문을 들을 때마다 나는 &amp;lsquo;네 인생을 걸고&amp;rsquo; 결정하라고 진지하게 답한다. 반려견을 데려오면, 그 녀석은 앞으로 10년여 년 간 삶의 한자리를 차지하기 때문이다. 반려생활이라는 것은 이사, 결혼, 출산, 심지어는 예기치 못한 투병 생활과 같은 신상 변화에도 동물과 함께 하려는 반려인의 각오가 필요한 일이다. ​</description>
      <pubDate>Thu, 03 Feb 2022 09:51:45 GMT</pubDate>
      <author>misslee</author>
      <guid>https://brunch.co.kr/@@5mLD/33</guid>
    </item>
    <item>
      <title>오스트리아 대도시에 유기견은 10여 마리뿐? 비결은? - '동그람이:동물 그리고 사람이야기' 에 연재된 글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5mLD/32</link>
      <description>혹시 오스트리아를 여행한 사람이 있다면 묻고 싶다. &amp;ldquo;길고양이 혹은 떠돌이 개를 본 적이 있는가?&amp;rdquo; 도심 안 공원에서 간혹 토끼나 고슴도치가 발견되는 경우는 있어도, 어둠 속에서 노란 눈을 빛내는 고양이를 본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놀랍게도 7년 가까이 빈에 살았던 나 역시 단 한 번도 유기견이나 유기묘를 본 적이 없다. 한 번도 의문을 품어보지 않았지</description>
      <pubDate>Thu, 03 Feb 2022 09:41:08 GMT</pubDate>
      <author>misslee</author>
      <guid>https://brunch.co.kr/@@5mLD/32</guid>
    </item>
    <item>
      <title>오스트리아 반려인도 두려워하는 '동물 혐오 범죄' - '동그람이:동물 그리고 사람이야기' 에 연재된 글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5mLD/31</link>
      <description>최근 아기의 돌잔치를 위해 오랜만에 한국을 잠시 찾았다. 반려동물에 대한 인식과 제도가 과거와는 달라지고 있다는 소식은 멀리서 들었지만, 직접 보고 느껴보니 상상 이상이었다. 한국을 비웠던 5~6년 사이 지방 소도시인 경북 구미에서도 반려견이 많이 늘었다. 20년 이웃인 옆집과 윗집에도 귀여운 반려견을 기르고 있을 정도였다. 대부분이 금지표시이긴 하지만 반</description>
      <pubDate>Thu, 03 Feb 2022 09:39:09 GMT</pubDate>
      <author>misslee</author>
      <guid>https://brunch.co.kr/@@5mLD/31</guid>
    </item>
    <item>
      <title>오스트리아의 '반려동물 장례' - '동그람이:동물 그리고 사람이야기' 에 연재된 글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5mLD/30</link>
      <description>십수 년을 함께 한 반려동물은 오랜 친구이자 동료, 가족과 다름없다. 이런 반려견을 잃은 사람들은 친한 친구나 자녀를 잃었을 때와 유사한 슬픔을 느낀다고 한다. ​ '내 손으로 사료를 우유에 불려 젖먹이를 먹이던 네가 잘 자라 예쁜 아이가 됐을 때, 나를 바라보는 그 눈빛만으로도 나는 위로를 받았다. 너의 어린 시절을 함께한 나는 아직 젊은데, 나보다 빨리</description>
      <pubDate>Thu, 03 Feb 2022 09:37:39 GMT</pubDate>
      <author>misslee</author>
      <guid>https://brunch.co.kr/@@5mLD/30</guid>
    </item>
    <item>
      <title>'과잉 규제? 생명을 다루잖아!'&amp;nbsp; - '동그람이:동물 그리고 사람이야기' 에 연재된 글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5mLD/29</link>
      <description>반려견을 돌보지 못하게 되는 순간들이 있다. 출장, 여행, 며칠씩 야근이 잡혀 있거나, 아플 때처럼 함께 하지 못할 때 말이다. 이때마다 반려인은 반려견 걱정이 앞선다. 먹고 자는 것 외에도 반려인과 접촉, 교감이 필요한 반려견은 혼자서는 돌보기 어렵다. ​ 남편과 나는 수지가 다섯 살이 되도록 어떻게든 다른 사람의 손을 빌리지 않고 수지를 돌보려 노력했다</description>
      <pubDate>Thu, 03 Feb 2022 09:36:03 GMT</pubDate>
      <author>misslee</author>
      <guid>https://brunch.co.kr/@@5mLD/29</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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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려견 천국' 오스트리아 여행객을 위한 안내서 - '동그람이:동물 그리고 사람이야기' 에 연재된 글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5mLD/28</link>
      <description>오스트리아와 호주(오스트레일리아)를 혼동하는 사람은 있어도, 빈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모차르트와 요한 슈트라우스가 활동한 음악의 도시, 한때 유럽을 호령하던 합스부르크 제국의 황제가 살았던 도시, 도시 곳곳에서 구스타프 클림트와 에곤 실레의 작품을 볼 수 있는 도시. 빈은 도시 자체로 낭만을 느끼게 한다. 작년, 꽃 같은 할아버지들이 여행하는 방송</description>
      <pubDate>Thu, 03 Feb 2022 09:29:54 GMT</pubDate>
      <author>misslee</author>
      <guid>https://brunch.co.kr/@@5mLD/28</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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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려견 천국' 오스트리아 여행객을 위한 안내서 - '동그람이:동물 그리고 사람이야기' 에 연재된 글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5mLD/27</link>
      <description>오스트리아와 호주(오스트레일리아)를 혼동하는 사람은 있어도, 빈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모차르트와 요한 슈트라우스가 활동한 음악의 도시, 한때 유럽을 호령하던 합스부르크 제국의 황제가 살았던 도시, 도시 곳곳에서 구스타프 클림트와 에곤 실레의 작품을 볼 수 있는 도시. 빈은 도시 자체로 낭만을 느끼게 한다. 작년, 꽃 같은 할아버지들이 여행하는 방송</description>
      <pubDate>Tue, 25 Jan 2022 21:49:26 GMT</pubDate>
      <author>miss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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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병예방vs.과잉진료 오스트리아에서도 분분한 중성화논쟁</title>
      <link>https://brunch.co.kr/@@5mLD/26</link>
      <description>오랫동안 고민하고 망설이던 일을 준비하려고 한다. 바로 수지의 중성화 수술이다. 암컷인 수지에게 중성화는 생식활동을 막는 것뿐 아니라 건강과 직결되는 문제다. 폐경기가 없는 반려견은 나이와 관계없이 언제나 임신 가능성이 있고, 생식 기관의 질병 위험성이 있다. ​ 수지를 입양할 때만 해도 우리 부부는 수지의 2세를 기대했다. 새끼를 낳고 키우는 것은 수지가</description>
      <pubDate>Tue, 25 Jan 2022 21:48:14 GMT</pubDate>
      <author>miss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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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불 밖은 위험해! 오스트리아 개들의 새해 - '동그람이:동물 그리고 사람이야기' 에 연재된 글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5mLD/25</link>
      <description>12월은 한 해의 마지막을 정리하고, 새해에 대한 기대감으로 가득한 시기다. 특히 크리스마스부터 새해 첫날까지를 질베스터(Silvester∙새해)라 부르며 가장 큰 명절로 여기는 오스트리아에서는 12월 내내 크리스마스와 새해맞이 행사로 도시가 들썩거린다. 작은 오두막 같은 상점들로 가득한 크리스마스 마켓엔 즐거운 사람들의 웃음소리가 넘치고, 거리엔 크리스마</description>
      <pubDate>Tue, 25 Jan 2022 21:46:39 GMT</pubDate>
      <author>misslee</author>
      <guid>https://brunch.co.kr/@@5mLD/25</guid>
    </item>
    <item>
      <title>오스트리아 크리스마스 마켓에 댕댕이가 빠질 수 있나요! - '동그람이:동물 그리고 사람이야기' 에 연재된 글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5mLD/24</link>
      <description>음악과 예술의 도시, 유엔 사무국과 국제원자력기구(IAEA) 본부가 있는 국제도시이자 관광객이 끊이지 않는 동유럽의 심장 빈. 1년 내내 생기가 넘치는 도시지만, 개인적으로는 이 도시의 아름다움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시기는 12월이 아닌가 싶다. 유럽의 가장 큰 명절인 크리스마스를 맞아 11월 중순부터 빈 시내 곳곳이 형형색색 불빛으로 장식되기 때문이다.</description>
      <pubDate>Tue, 25 Jan 2022 21:45:41 GMT</pubDate>
      <author>misslee</author>
      <guid>https://brunch.co.kr/@@5mLD/24</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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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 물림 사고에 오스트리아가 대처하는 법 - '동그람이:동물 그리고 사람이야기' 에 연재된 글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5mLD/23</link>
      <description>최근 빈에서 충격적인 사고가 발생했다. 9월 10일 오후 할머니, 할아버지와 산책 중이던 17개월 아기가 개(로트와일러 종)에게 물려 사망한 것이다. 로트와일러의 반려인은 48세 여성으로, 산책 당시 혈중 알콜 농도가 1.4mg/ml로 만취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머리에 중상을 입은 아기는 사고를 당한지 18일 뒤인 9월 28일, 끝내 사망했다.  사건</description>
      <pubDate>Tue, 25 Jan 2022 21:42:22 GMT</pubDate>
      <author>misslee</author>
      <guid>https://brunch.co.kr/@@5mLD/23</guid>
    </item>
    <item>
      <title>오스트리아 동물병원에서 겪어본 '과소진료' 이야기 - '동그람이:동물 그리고 사람이야기' 에 연재된 글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5mLD/22</link>
      <description>오스트리아 생활은 한국과 다르지만, 그 차이를 가장 크게 실감할 때는 병원을 갈 때다. 오스트리아의 의료시스템은 종합병원은 물론 개인 소아과까지 개인이 전액을 지불하는 사립병원과 의료보험으로 100% 보장되는 공공병원으로 나뉜다. 일반적으로는 한 가정의학과를 주치의로 두고 한 병원만 이용하게 하는데, 정밀검사가 필요할 때도 우선 주치의의 소견서를 받고 전문</description>
      <pubDate>Tue, 25 Jan 2022 21:39:33 GMT</pubDate>
      <author>misslee</author>
      <guid>https://brunch.co.kr/@@5mLD/22</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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