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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AY the writer</title>
    <link>https://brunch.co.kr/@@5lIq</link>
    <description>호주 워홀 바리스타 경력 2년차</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4 Oct 2026 01:48:4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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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주 워홀 바리스타 경력 2년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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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주에서 일한 경력이 없다면 - 워홀 구직 활동 실패 편</title>
      <link>https://brunch.co.kr/@@5lIq/6</link>
      <description>브리즈번에 온 뒤에 딱 일주일 만에 운 좋게 좋은 집을 구했다. 호주에 처음 와서 워홀 생활을 시작할 때, 집을 먼저 구할지 잡을 먼저 찾을지 결정하는 건 사람마다 다르다. 나는 주거가 먼저 정해져야 심적이나 여러 조건을 따지면서 일을 구하는 게 편해져서 고민도 없이 집을 선택했다.   사실 그것보다도 호주에 오자마자 일 구할 생각은 없었다. 괜히 회피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lIq%2Fimage%2FA02dtvvt2IauNT6dO3FWCg5Xzx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Oct 2026 11:54:22 GMT</pubDate>
      <author>JAY the writ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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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웨스트엔드를 정복하자 - 웨스트엔드 소개글 (2/2)</title>
      <link>https://brunch.co.kr/@@5lIq/5</link>
      <description>임시 숙소에서 지내는 일주일 동안, 이것저것 많이 안 재고 당장 들어가서 살만한 곳을 찾아다녔다. 그러다 집세가 크게 비싸지 않으면서, 시티랑도 거리가 가깝고, 내부가 마음에 든 곳을 운 좋게 발견했다. 다음 날에 바로 백팩커스에서 나가는 날이라서 당장 그날에 계약하고 이튿날에 입주했다.    위치상 그 지역은 '사우스 브리즈번'이었는데 볼 곳이 많고 매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lIq%2Fimage%2FCD8S-VtN_iYFqHfvuP6LLaL7Se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3 Oct 2026 07:20:16 GMT</pubDate>
      <author>JAY the writ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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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요일 아침에 시장 가서 마사지받기 - 웨스트엔드 소개글 (1/2)</title>
      <link>https://brunch.co.kr/@@5lIq/3</link>
      <description>처음부터 알고 웨스트엔드 마켓에 갔던 건 아니었다. 호주에, 브리즈번에 도착한 지 이틀 밖에 안 됐을 때 갑자기 영어 원서 책을 읽고 싶어졌다. 당장 읽고 싶었던 책이 있는 건 아닌데, 새 책을 사자니 돈과 짐이 걱정돼서 중고 책을 사려고 했다. 폰으로 검색하다가 토요일마다 여는 헌책 판매 부스를 발견했고, 마침 그다음 날이 토요일이었다. 당장 다른 일정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lIq%2Fimage%2FOCOM_JkzmUm-FndH-42DtKjVax8.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Sep 2026 03:39:33 GMT</pubDate>
      <author>JAY the writer</author>
      <guid>https://brunch.co.kr/@@5lIq/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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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주 워홀 시작은 브리즈번에서 - 브리즈번이 좋은 이유 5가지</title>
      <link>https://brunch.co.kr/@@5lIq/2</link>
      <description>지금 와서 말하기 너무 부끄럽지만, 비자 승인을 받고 나서도 브리즈번에 대해 아는 게 전혀 없었다. 자세히 알아보지도 않았고, 막연하게 시드니나 멜버른에서 시작할 생각이었다. 그러다 갑자기 브리즈번으로 간 이유는 딱 하나였다. 비행기 표값이 상대적으로 저렴했다는 것.   전말은 이랬다. 호주를 가긴 할 건데 워낙 땅덩어리는 넓고, 정보는 더 얻고 싶은데 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lIq%2Fimage%2FYRQvzaqnEorrQlzLZjAJeoq5FR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Sep 2026 09:05:18 GMT</pubDate>
      <author>JAY the writ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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