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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미파파의 AI커리어랩</title>
    <link>https://brunch.co.kr/@@5jcm</link>
    <description>리미파파는 군 진로상담 1,500회 경험의 직업상담사이자 AI 교육 강사입니다. 청년과 4050의 AI 진로 설계를 돕고 있으며, 『이것이 AI 거버넌스다』 공동저자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18:55:3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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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미파파는 군 진로상담 1,500회 경험의 직업상담사이자 AI 교육 강사입니다. 청년과 4050의 AI 진로 설계를 돕고 있으며, 『이것이 AI 거버넌스다』 공동저자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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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체 고용은 좋아졌는데, 청년만 46개월 - 강의실에서 먼저 본 진입 경로의 소멸</title>
      <link>https://brunch.co.kr/@@5jcm/100</link>
      <description>최근 진행했던 고등학교 대상 진로 강의 그리고 혹시 모를 강의요청을 위해 대학생까지 범위를 넓혀 준비하고 있는데, 유독 반복해서 확인하는 부분이 하나 있습니다. 작년까지 복학을 앞둔 용사들의 희망 직군을 물으면, 돌아오는 답의 목록이 몇 년째 거의 그대로였습니다. &amp;nbsp;자동차 부문 생산&amp;middot;기술직, 그리고 IT 개발직. 목록 자체는 나쁘지 않습니다. 문제는 그 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cm%2Fimage%2FzfTWypxm4IOW82paGyxaG9U7WF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0 Sep 2026 00:00:24 GMT</pubDate>
      <author>리미파파의 AI커리어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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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살, 아직 오지 않은 짐을 미리 진 이유 - 1,500번 상담이 찾은 미래 책임 선불의 정체</title>
      <link>https://brunch.co.kr/@@5jcm/99</link>
      <description>기러기생활이 시작된 코로나와 함께한 첫해. 가족들과&amp;nbsp;영상통화를 끝내고 나면, 한동안 화면이 꺼진 자리를 그냥 멍하니 바라봤던 시기가 있었습니다.(벌써 5년이 되었고, 그 이후 가급적 저녁식사는 영통을 하면서 먹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가족과 떨어져 지내며 제가 늘 계산하고 걱정했던 것은 앞으로 감당해야 할 무게라고 생각했습니다. 몇 년 뒤에 들어갈 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cm%2Fimage%2Fun5Z4uPM1rmidVqHELRxKt0dgj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8 Sep 2026 00:00:22 GMT</pubDate>
      <author>리미파파의 AI커리어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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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교육센터는 느는데, 왜 안 배울까? - 4050을 막는 건 기회가 아니라 자격지레짐작이 아닐까요?</title>
      <link>https://brunch.co.kr/@@5jcm/98</link>
      <description>최근 중장년 재취업 지원 관련 커뮤니티와 교육 현장 소식을 살펴보면,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흐름이 하나 있습니다.&amp;nbsp;대기업들이 앞다투어 중장년 대상 AI&amp;middot;디지털 일자리센터를 열고, 무료 AI 교육 과정을 늘리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배울 곳이 이렇게나 많아졌는데, 정작 강의실 반응은 기사만큼 뜨겁지 않습니다. 신청은 하지만 끝까지 손을 들지 않는 사람들, 수업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cm%2Fimage%2FhtUCY8_ZO0St-24ZZNF_vgxORW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3 Sep 2026 00:00:14 GMT</pubDate>
      <author>리미파파의 AI커리어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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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살, 좋은 조건 앞에서 놓친 질문 - 1,500번 상담이 찾은 무기준 수락의 정체</title>
      <link>https://brunch.co.kr/@@5jcm/97</link>
      <description>어느날 아침, H땡B 종목의 당일거래정지를 맞고 다리에 힘 이 풀려 주저앉은 뒤 계좌가 반 토막 난 뒤에도 한동안 저는 리스크라는 말의 뜻을 제대로 몰랐습니다. TMI지만 최근 들어 하워드 막스의 [투자에 대한 생각]이라는 책을 통해, 내가 겪었으며 앞으로 예상되는 리스크가(투자, 선택과 결정등) 무엇인지에 대해 공부하고 있는데 결과론적이지만 왜 빨리 깨닫&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cm%2Fimage%2FATuvFnODDmWpdvLyYPZJjMj_pY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1 Sep 2026 00:00:12 GMT</pubDate>
      <author>리미파파의 AI커리어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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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50의 경쟁력, 기술이 아니었다 - 홍보영상 수업에서 본 재편의 실체</title>
      <link>https://brunch.co.kr/@@5jcm/96</link>
      <description>지난 화요일 삼척시도시재생센터에서 생성형 AI를 활용한 삼척 홍보영상 만들기 수업에 보조강사로 다녀왔습니다. 주 1회(화요일. 18:30~21:30) 수업이며, 참가자 대부분이 삼척시에서 근무하시는 4050 공무원분들이셨는데, 수업 처음에는 많은 분 들이 &amp;quot;내가 AI로 영상까지 만들 수 있냐&amp;quot;며 반신반의했습니다. 그런데 막상 AI의 기초부터 하나씩 실습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cm%2Fimage%2FZnEzOQt04Iebzaa6BadQWpNk7a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Aug 2026 01:12:38 GMT</pubDate>
      <author>리미파파의 AI커리어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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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년을 망설이다 처음 이직한 날 - 되돌아갈 곳이 없다는 두려움의 정체</title>
      <link>https://brunch.co.kr/@@5jcm/95</link>
      <description>아홉 번의 이직 중, 가장 오래 걸린 결정은 사실 첫 번째였습니다. 첫 번째가 가장 어려웠고 그다음부터는 너무나 익숙했습니다. 빠른 재취업이 가능했었지만, 시간이 점점 지나며 연차에 따른 개인역량이 드러나기 시작하자 환경이 바뀌어도 모든 게 제자리였습니다. 이걸 깨닫는데 너무 많은 시간이 걸린데 문제였다고 자신합니다. 안정적인 자리를 떠나기로 마음먹기까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cm%2Fimage%2Fx6J0cFpEj9JP2kGCsgFPmsUPlx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5 Aug 2026 01:00:08 GMT</pubDate>
      <author>리미파파의 AI커리어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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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주도학습 수업이 알려준 AI 시대 생존법 - 청년 절반이 느끼는 불안, 현장에서는 이렇게 다르다</title>
      <link>https://brunch.co.kr/@@5jcm/94</link>
      <description>오늘 진행 예정인 중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자기주도학습 강의를 준비하며, 계속 붙잡고 있는 질문이 하나 있었습니다. &amp;quot;스스로 계획을 세우고 점검하는 힘&amp;quot;과 &amp;quot;AI에게 계획을 맡기고 따라가는 것&amp;quot;은 무엇이 다를까라는 질문입니다. 자기주도학습의 핵심은 결국 자신의 학습을 스스로 판단하고 조정하는 능력인데, AI가 그 판단까지 대신해 주기 시작하면 이 힘은 오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cm%2Fimage%2FigeXKL_JY8DftkAJCqJcnH_OnJ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9 Aug 2026 23:00:13 GMT</pubDate>
      <author>리미파파의 AI커리어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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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떨어져 지낸 시간이 가르쳐준 것 - 지원받은 길과 원한 길은 다르다</title>
      <link>https://brunch.co.kr/@@5jcm/93</link>
      <description>기러기 아빠를 시작했던 그리고 지금, 저는 제 선택이 아니라 가족을 위한 헌신(?)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아이의 교육을 위해, 그리고 5년이 지난 지금 눈에 보이는 변화를 느끼는 지금, 당시의 결정을 존중하기 위해 떨어져 지내는 시간을 견뎠지만, 정작 &amp;quot;언제까지 이렇게 지내야 하지?&amp;quot;라는 질문은 한 번도 스스로에게 던지지 않았습니다. 헌신이라는 이름 아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cm%2Fimage%2FZZlL48bEV2RPVY6ys3jG5JMOim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Aug 2026 00:00:19 GMT</pubDate>
      <author>리미파파의 AI커리어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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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비서를 '쓰는' 게 아니라 '만드는' 4050] - 현장에서는 이렇게 다르다</title>
      <link>https://brunch.co.kr/@@5jcm/92</link>
      <description>최근 AI 교육 강사들이 모인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반복적으로 올라오는 질문이 있습니다. &amp;quot;이제 프롬프트 잘 쓰는 법만 가르쳐서는 안 되는 거냐&amp;quot;는 물음입니다. 4050 수강생들 사이에서 챗GPT에게 질문 하나 던지고 답을 받는 수준을 넘어, 매일 반복하는 업무 하나를 통째로 맡기는 '에이전트'를 직접 만들어보고 싶다는 요청이 늘고 있다는 게 그 배경입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cm%2Fimage%2FGo8o9FxgnzHrIw7DeFvGIX5Xtc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3 Aug 2026 01:00:12 GMT</pubDate>
      <author>리미파파의 AI커리어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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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패해도 괜찮다던 내 착각] - 무섭지 않다던 23살의 창업 도전</title>
      <link>https://brunch.co.kr/@@5jcm/91</link>
      <description>요즘 다들(?) 힘드시지 않을까요? 국장의 삼전닉스가 하락하면서 대체 왜 익절 하지 못했을까라는 후회가 밀려오지만, 그래도 AI시대 D램 없이는 못 살기다를 위로하는 요즘 딱 맞는 주제가 아닐까 싶습니다. 과거 주식으로 반 토막 난 계좌를 보기 전까지, 저는 &amp;quot;실패해도 배우면 된다&amp;quot;는 말을 저 만의 무기라고 생각했습니다.(지금도 반 토막까지는 아니지만, 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cm%2Fimage%2Fkquv5KFHMm1QSTIbJB8KBnqtkQ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1 Aug 2026 00:57:48 GMT</pubDate>
      <author>리미파파의 AI커리어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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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무더기 0점 사태, 진짜 문제는 따로 있다&amp;quot; - AI디지털튜터를 준비하며 다시 본 경계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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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AI디지털튜터' 사업에 지원서를 냈습니다.&amp;nbsp;지원 자격 요건과 심사 기준을 정리하며 AI를 활용해서 빈칸을 채워나가는 도중, 계속 걸리는 질문 하나가 있었습니다. &amp;quot;AI가 어디까지 학습을 돕고, 어디서부터 우리의 학습을 대신하는가&amp;quot;라는 경계선이었습니다. 이 질문은 AI 교육 사업을 준비하는 사람만의 고민이 아닐 거라 생각합니다. 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cm%2Fimage%2FDPYVmPsVQ6feSarrsQnJ761x1K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5 Aug 2026 23:38:21 GMT</pubDate>
      <author>리미파파의 AI커리어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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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비교하고 확신했지만 놓쳤던 것&amp;quot; - 남과 비교하다 잃어버린 선택 기준</title>
      <link>https://brunch.co.kr/@@5jcm/89</link>
      <description>아홉 번 회사를 옮기는 동안, AI가 나오기 전 &amp;nbsp;매번 &amp;quot;남들은 이럴 때 어떻게 했을까&amp;quot;라는 질문의 결과를 찾아보느라 많은 시간을 허비했었습니다. 이직 사이트의 후기, 선배들의 조언, 동기들의 선택&amp;mdash;제 기준이 아니라 남의 기준으로 다음 자리를 골랐었습니다. 돌아보면 아홉 번의 이직 중 스스로 세운 원칙으로 결정한 건 기억이 나지 않을 정도였으며, 늘 비교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cm%2Fimage%2FbOTcVfb_ekkSyfQDhKl6a8ySZR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4 Aug 2026 00:07:07 GMT</pubDate>
      <author>리미파파의 AI커리어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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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50의 AI 격차, 도구가 아니다 - 경력을 언어로 정리해 본 적 있습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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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번 주 에도 삼척에서 공무원분들 대상 AI 활용 강의를 진행하며, 매번 확인하는 장면이 있습니다. 처음엔 &amp;quot;저는 컴퓨터도 잘 못 다뤄요&amp;quot;라며 노트북부터 낯설어하던 수강생들이, 프롬프트 하나를 살짝 바꿔보라고 안내하면 &amp;quot;어, 결과가 완전히 다르네요&amp;quot;라며 눈빛이 달라지는 순간입니다. 강의 초반의 위축된 표정과, 실습 후반의 표정은 같은 사람이라고 믿기 어려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cm%2Fimage%2FF_a9feUyt7RlINp-jfF3FlPcXU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Jul 2026 04:54:02 GMT</pubDate>
      <author>리미파파의 AI커리어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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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치 보느라 미룬 선택, 그 결과는? - 1,500번 상담이 찾은 눈치 지연의 정체</title>
      <link>https://brunch.co.kr/@@5jcm/87</link>
      <description>어느덧 횟수로 약 5년 차 기러기 아빠로 지내면서 &amp;quot;다른 아빠들은 어떻게 하고 있을까&amp;quot;를 자주 신경 썼습니다. 혼자 있는 시간이 많다 보니 소파에 앉아서 자연스럽게 인스타를 클릭하며, 남들은 아이들을 얼마나 자주 보러 가는지, 유학 비용을 어떻게 감당하는지 자꾸 비교하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그러다 보니 정작 우리 가족에게 필요한 선택은 자꾸 뒤로 미뤄지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cm%2Fimage%2F9d2fz7UIXdBcZ9P9tNlsK6qb_i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Jul 2026 00:17:49 GMT</pubDate>
      <author>리미파파의 AI커리어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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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업상담사가 AI 거버넌스를 쓴 이유 - AI에서 AI 거버넌스까지, 대체 AI의 확장성은 어디까지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5jcm/86</link>
      <description>지난 7월 19일, 서울 강남 앙트레블에서 《이것이 AI 거버넌스다》 출간기념회가 열렸습니다. 최재용, 김선녀, 김수연, 김이수, 유양석, 그리고 나. 여섯 명의 공동저자가 한자리에 모여 이 책을 왜 썼는지, 무엇을 담고 싶었는지 이야기하는 자리였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일이 이렇게까지 커질 줄은 몰랐습니다. 군 인성강사 교육 때 만난 두 선생님의 추천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cm%2Fimage%2FIhXjQxW0wLBNeygHiD7wcPVBJh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Jul 2026 07:05:12 GMT</pubDate>
      <author>리미파파의 AI커리어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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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0대의 용기, 나는 이미 AI 1학년이다 - AI 앞에서 멈추는 이유, 실력이 아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5jcm/85</link>
      <description>지난주 강원도에서 진행한 AI 활용 강의를 함께하며, 쉬는 시간 동안 공무원분들과 나눈 말이 있습니다. &amp;quot;저는 나이가 있어서 이런 건 잘 못해요.&amp;quot; 컴퓨터를 다뤄본 경력이 20년 넘는 분도, AI 얘기만 나오면 이 말부터 꺼냅니다. 실제로 못 해서가 아니라, 시작하기도 전에 스스로 &amp;quot;이건 내 영역이 아니다&amp;quot;라고 선을 그어버리는 경우를 경험했습니다. 이 기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cm%2Fimage%2FAYZ0NTkg23Q5c05u4Ei8S6dN_Q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Jul 2026 00:00:10 GMT</pubDate>
      <author>리미파파의 AI커리어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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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살, 다 하고 싶어 아무것도 못 한.. - 1,500번 상담이 찾은 선택지 과잉 마비의 정체</title>
      <link>https://brunch.co.kr/@@5jcm/83</link>
      <description>과거의 글들을 보면 아시겠지만, 주린이였던 저는(지금도 마찬가지) 투자를 하면서 한 종목에 집중하지 못했습니다. 좋아 보이는 종목마다 조금씩 다 샀습니다. 결과는 -50% 이상의 깡통 계좌였습니다. 하나만 제대로 분석하고 집중했다면 그 정도까지 잃지는 않았을 겁니다. 모든 건 결과론이라고 생각하지만 여전히 쉽지는 않습니다. 갖고 싶어서 아무것도 제대로 갖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cm%2Fimage%2F4JdozPAmu8kb1sRPBK-nbyMf7I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Jul 2026 00:00:12 GMT</pubDate>
      <author>리미파파의 AI커리어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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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가 없앤 자리, 방향을 없애진 않았다 - 21만 개 사라진 자리, 내가 서 있는 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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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자주 나오는 이야기 중 하니입니다. &amp;quot;과거에도 그러했지만 최근 들어 사무직&amp;middot;전산직을 지망하던 친구들이 진로의 방향을 다시금 고민한다&amp;quot;는 것입니다. 특별히 새로운 정보를 접해서가 아니라, 채용 공고 자체가 줄어드는 걸 몸으로 체감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몇 년 전만 해도 &amp;quot;일단 자격증 따고(비록 경쟁률이 높다한들) 열심히 사무직 준비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cm%2Fimage%2F5UYr1vMZ0GUGjVesG0iMNESyE1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Jul 2026 23:00:18 GMT</pubDate>
      <author>리미파파의 AI커리어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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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번 이직한 내가 다시 만난 눈치 - 부모님의 길에서 벗어나기가 왜 이렇게 어려울까요?</title>
      <link>https://brunch.co.kr/@@5jcm/81</link>
      <description>저는 N번 이직을 했습니다.(솔직히 부끄럽지만..) 결과론적이지만, 그중 몇 번의 경우는 조금만 더 버텼더라면 나 만의 무언가를 만들 수 있지 않았을까?라는 늦은 후회를 했던 경우도 있었습니다. 나름 안정적인 자리를 스스로 걷어차고 나온 선택이었습니다. 그때마다 가장 무서웠던 건 새로운 일이 아니라, 왜 멀쩡한 자리를 두고 나갔냐는 주변의 질문이었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cm%2Fimage%2FKanxEqp3hB_-ngmen0MBiLwy-u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Jul 2026 01:53:22 GMT</pubDate>
      <author>리미파파의 AI커리어랩</author>
      <guid>https://brunch.co.kr/@@5jcm/8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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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자보다 발상이 먼저다 - 진짜 실력은 생각하는 힘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5jcm/80</link>
      <description>요즘 강의 준비 모임에서 강사들끼리 자주 나누는 이야기가 있습니다.&amp;nbsp;&amp;quot;요즘 아이들은 질문을 만들 줄 모른다&amp;quot;는 것입니다. AI를 켜놓고도 정작 첫 문장을 못 쓰는 이유는 도구를 몰라서가 아니라, 무엇을 묻고 싶은지 스스로 정리한 적이 없기 때문이었습니다. 강사 커뮤니티에서도 같은 신호가 반복됩니다. 'AI 활용법'보다 'AI에게 무엇을 물을지 정하는 힘'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cm%2Fimage%2FxfXcYfWUWkwYC2F5q3GiAcN7AR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Jul 2026 00:00:16 GMT</pubDate>
      <author>리미파파의 AI커리어랩</author>
      <guid>https://brunch.co.kr/@@5jcm/8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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