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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그래</title>
    <link>https://brunch.co.kr/@@5irs</link>
    <description>아이들과 진지하고 다정하게 철학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1 Oct 2026 10:19:4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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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들과 진지하고 다정하게 철학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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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아이와 철학 산책 해볼까요?&amp;nbsp; - &amp;ldquo;엄마는 애국가예요.&amp;rdquo;</title>
      <link>https://brunch.co.kr/@@5irs/246</link>
      <description>&amp;ldquo;엄마는 애국가예요.&amp;rdquo;   넷째를 뱃속에 품고 있을 때 아이 셋을 데리고 다니면 사람들이 엄지를 치켜세우며 저를 &amp;ldquo;애국자&amp;rdquo; 라고 불러주곤 했습니다. 아이는 그 말이 생소했지만 꽤 근사한 칭찬이라고 여겼는지, 어느 날 저 에게 &amp;ldquo;엄마는 애국가예요.&amp;rdquo;라고 말해주더군요. 애국가가 뭐냐고 물었더니 아이가 많은 사람이고 좋은 거라고 했습니다. 아이가 어른들의 이야기</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05:00:06 GMT</pubDate>
      <author>동그래</author>
      <guid>https://brunch.co.kr/@@5irs/246</guid>
    </item>
    <item>
      <title>01 어린이는&amp;nbsp;누구일까? - 어른들은 왜 아이들 말을 믿지 않고 걱정부터 하는 걸까요?</title>
      <link>https://brunch.co.kr/@@5irs/240</link>
      <description>1장.&amp;nbsp;어린이는&amp;nbsp;누구일까? &amp;ldquo;어른들은 왜 아이들 말을 믿지 않고 걱정부터 하는 걸까요?  아래에 선을 그어보자. 가로나 세로의 방향은 마음대로 정해도 좋다. 그리고 나의 자녀든, 교실의 학생이든 생각나는 어린이 한 명을 떠올려 보자. 그 다음 그린 선 위에 하나는 나, 다른 하나는 어린이가 있을 것 같은 곳에 점을 찍어보자. &amp;nbsp;&amp;nbsp;&amp;nbsp;이제 자신이 그린 선과 두</description>
      <pubDate>Wed, 07 Oct 2026 05:00:09 GMT</pubDate>
      <author>동그래</author>
      <guid>https://brunch.co.kr/@@5irs/240</guid>
    </item>
    <item>
      <title>03 생각없는&amp;nbsp;아이는&amp;nbsp;있을까? - 그러면 그때는 어떻게 해야 돼?</title>
      <link>https://brunch.co.kr/@@5irs/242</link>
      <description>3장.&amp;nbsp;생각없는&amp;nbsp;아이는&amp;nbsp;있을까?   &amp;ldquo;엄마, 놀다보면 나한테는 좋은데 다른 사람한테는 안 좋을 수 있잖아.&amp;nbsp;&amp;nbsp;그러면 그때는 어떻게 해야 돼?&amp;rdquo;  막 다섯 살이 된 막내가 차 안에서 물었다. 자기는 레고 놀이를 좋아하는데 작은 오빠는 레고를 좋아하지 않는다는 것이었다. 자기가 하고 싶은 것과 오빠가 하고 싶은 것이 다를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가 궁금했던 모양</description>
      <pubDate>Wed, 07 Oct 2026 05:00:09 GMT</pubDate>
      <author>동그래</author>
      <guid>https://brunch.co.kr/@@5irs/242</guid>
    </item>
    <item>
      <title>02 어린이는 언제 어디서 살고 있을까 - 나는 그 때도 존재하고 있었습니다.&amp;rdquo; (아우구스티누스, 고백록)</title>
      <link>https://brunch.co.kr/@@5irs/241</link>
      <description>2장.&amp;nbsp;어린이는&amp;nbsp;언제&amp;nbsp;살고&amp;nbsp;있을까? &amp;ldquo;나는 그 때도 존재하고 있었습니다.&amp;rdquo; (아우구스티누스, 고백록)   &amp;ldquo;엄마 치약은 왜 내 것보다 커?&amp;rdquo; 막내 아이가 세 살쯤 나와 자기 치약을 나란히 놓더니 물었다. &amp;ldquo;엄마 신발은 왜 나보다 커?&amp;rdquo; 몇 가지 물건을 가져와 왜 더 크냐고 물었다. 아마도 크다, 작다에 대해 알아가면서 자연스럽게 생긴 질문 같았다. 엄마 몸</description>
      <pubDate>Wed, 07 Oct 2026 05:00:08 GMT</pubDate>
      <author>동그래</author>
      <guid>https://brunch.co.kr/@@5irs/241</guid>
    </item>
    <item>
      <title>아이와 철학 산책 하실래요? - &amp;lt;어린이 철학 가이드북&amp;gt; 들어가며</title>
      <link>https://brunch.co.kr/@@5irs/239</link>
      <description>&amp;ldquo;엄마는 애국가예요.&amp;rdquo;  넷째를 뱃속에 품고 있을 때 아이 셋을 데리고 다니면 사람들이 엄지를 치켜세우며 저를 &amp;ldquo;애국자&amp;rdquo;라고 불러주곤 했습니다. 아이는 그 말이 생소했지만 꽤 근사한 칭찬이라고 여겼는지, 어느 날 저에게 &amp;ldquo;엄마는 애국가예요.&amp;rdquo;라고 말해주더군요. 애국가가 뭐냐고 물었더니 아이가 많은 사람이고 좋은 거라고 했습니다. 아이가 어른들의 이야기를 주</description>
      <pubDate>Wed, 30 Sep 2026 03:56:25 GMT</pubDate>
      <author>동그래</author>
      <guid>https://brunch.co.kr/@@5irs/239</guid>
    </item>
    <item>
      <title>왜 우리는 배를 훔치는 걸까 - 아우구스티누스의 배 도둑질과 한나 아렌트가 묻는 인간의 마음</title>
      <link>https://brunch.co.kr/@@5irs/236</link>
      <description>아우구스티누스는 열여섯 살 무렵, 친구들과 함께 남의 배나무에서 배를 훔쳤다. 배가 먹고 싶어서가 아니었다. 집에는 더 좋은 배가 있었고, 훔친 배도 대부분 돼지에게 던져주었다. 배는 목적이 아니었다. 그는 훗날 『고백록』에서 그날 밤을 떠올리며 이렇게 고백한다.  나는 도둑질을 하고 싶어서 훔쳤다.  이 문장은 이상할 만큼 불편하다. 우리는 대개 잘못된</description>
      <pubDate>Wed, 30 Sep 2026 03:54:39 GMT</pubDate>
      <author>동그래</author>
      <guid>https://brunch.co.kr/@@5irs/236</guid>
    </item>
    <item>
      <title>생각 속의 숨어 있는 이유를 찾아라 - 비판적 사고의 첫 걸음, 좋은 이유 전제찾기 반례찾기</title>
      <link>https://brunch.co.kr/@@5irs/238</link>
      <description>아이들과 철학을 할 때 아주아주 아주 자주 하는 말은,   &amp;ldquo;왜 그렇게 생각해?&amp;rdquo;  아이가 어떤 주장을 했을 때 우리는 이유를 묻는다. 그리고 아이가 이유를 말하면 대개 거기에서 그렇구나 하고 끝날 때가 있다.   &amp;ldquo;나는 그 아이가 별로야.&amp;rdquo; &amp;ldquo;왜?&amp;rdquo; &amp;ldquo;맨날 잘난 척하잖아.&amp;rdquo;  이유를 말했으니 생각을 잘 설명했다고 여길 수도 있다. 그러나 비판적으로 생각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irs%2Fimage%2FF2rwVRVDKiuzkD6fcP5fyscNCu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3 Sep 2026 19:33:54 GMT</pubDate>
      <author>동그래</author>
      <guid>https://brunch.co.kr/@@5irs/238</guid>
    </item>
    <item>
      <title>존중한다는 것은 그대로 두는 것인가? - 다문화, 다양성, 모두 존중받아야 하는 걸까.</title>
      <link>https://brunch.co.kr/@@5irs/237</link>
      <description>존중한다는 것은 그대로 두는 것인가  [논문분석]  Susan T. Gardner의 「Respect and the Veil」  다문화 사회에서 &amp;lsquo;존중&amp;rsquo;은 흔히 타인의 문화와 가치, 선택에 개입하지 않는 태도로 이해된다. 나와 다른 삶의 방식을 함부로 판단하지 않고, 상대가 선택한 것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는 것이 존중이라고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Susan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irs%2Fimage%2FPAi_DKHdl3wuSSFuUvekLWMDvvM.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Aug 2026 23:55:35 GMT</pubDate>
      <author>동그래</author>
      <guid>https://brunch.co.kr/@@5irs/237</guid>
    </item>
    <item>
      <title>어린이철학의 가장 큰 장애물은 무엇인가 - 아이인가, 우리의 관점인가(논문분석)</title>
      <link>https://brunch.co.kr/@@5irs/235</link>
      <description>Farahani, M. F. (2014). The Study on Challenges of Teaching Philosophy for Children. Procedia - Social and Behavioral Sciences, 116, 2214&amp;ndash;2218. Elsevier. The_Study_on_Challenges_of_Teaching_Phil(1).pd</description>
      <pubDate>Thu, 30 Jul 2026 05:34:55 GMT</pubDate>
      <author>동그래</author>
      <guid>https://brunch.co.kr/@@5irs/235</guid>
    </item>
    <item>
      <title>저는 그 때도 존재하고 있었습니다.  - 어린이란 어떤 존재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5irs/234</link>
      <description>우리는 흔히 어린이를 성장의 관점에서 바라본다. 어린이는 아직 작고, 아직 잘 모르며, 앞으로 더 배워야 하는 존재다. 혼자 판단하기 어렵고 자신의 필요를 충분히 표현하지 못하기 때문에 어른의 보호와 지도가 필요하다. 이런 관점에서 어린 시절은 완성된 삶이라기보다 어른이 되어 가는 과정으로 이해된다.  물론 어린이에게 돌봄이 필요하다는 사실은 부정할 수 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irs%2Fimage%2Fq7_QSfD-eIWZ9gFgXb-nZgxVSno.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5 Jul 2026 01:55:52 GMT</pubDate>
      <author>동그래</author>
      <guid>https://brunch.co.kr/@@5irs/234</guid>
    </item>
    <item>
      <title>인기를 끄는 것이 좋은 삶이 아니야? - 아우구스티누스의 어린 시절,</title>
      <link>https://brunch.co.kr/@@5irs/233</link>
      <description>고백록을 읽고 있다. 꽤 장난꾸러기로, 그 이상으로 살아봤다는 아우구스티누스의 글을 읽으며(반성문 같은느낌이기도 하다. 하하) 인상적인 부분이 있어서 글을 써본다. 여전히 우리에게도 이어지는 질문이기 때문이다. 어린 아이도 &amp;ldquo;뭐가 좋은 삶인가?&amp;rdquo;를 질문하고 그 답에(가치에) 따라 살아가고 있기 때문이다. 그 가치와 판단이 옳은지, 어떠한지 성찰하기 위해 &amp;ld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irs%2Fimage%2FMYgItgxJXUZr07cmrOH0o3pMbY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Jul 2026 19:13:02 GMT</pubDate>
      <author>동그래</author>
      <guid>https://brunch.co.kr/@@5irs/233</guid>
    </item>
    <item>
      <title>어떤 과정으로 그 결론에 이르렀는가. - Thinking Together, 추론하는 과정</title>
      <link>https://brunch.co.kr/@@5irs/232</link>
      <description>Thinking Together은 호주 필립캠이 쓰는 어린이철학 안내서다. 쉽게 쓰여진 편이라 어린이철학을 공부하는 입문자들에게 추천한다. 출판은 안 하지만, 선생님들과 함께 번역하고 있다.     추론의 도구(Reasoning Tools) 7장, 발제    Thinking Together 7장은 아이들이 자신의 생각을 단순히 표현하는 것을 넘어, 그 생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irs%2Fimage%2FE_iUWyF2z6JGzREhwx6iWhj6wf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Jul 2026 20:30:45 GMT</pubDate>
      <author>동그래</author>
      <guid>https://brunch.co.kr/@@5irs/232</guid>
    </item>
    <item>
      <title>진짜 그 생각이 나의 생각일까?  - 결과가 같더라도 과정은 내가 직접 겪어야 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5irs/231</link>
      <description>우리는 누구나 자신의 생각으로 살아간다고 믿는다. 무엇을 좋아하는지, 어떤 삶을 꿈꾸는지, 아이를 어떻게 키우고 싶은지, 무엇이 행복인지. 이런 것들은 모두 오랜 시간 고민한 끝에 내가 내린 결론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누군가 &amp;ldquo;정말 그 생각은 당신의 것입니까?&amp;ldquo;라고 묻는다면 조금 당황하게 된다. 내 머릿속에서 나온 생각인데 어떻게 내 것이 아닐 수 있을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irs%2Fimage%2FYW2NeKXBrCy6G948WIwUQWC_BQE.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Jul 2026 23:16:16 GMT</pubDate>
      <author>동그래</author>
      <guid>https://brunch.co.kr/@@5irs/231</guid>
    </item>
    <item>
      <title>잘 참는 사람은 잘 생각하는 걸까, - 참는 것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는 길</title>
      <link>https://brunch.co.kr/@@5irs/230</link>
      <description>잘 참는 것이 자유로운 것일까?   우리는 흔히 사람을 두고 &amp;ldquo;자기조절을 잘한다&amp;rdquo;, &amp;ldquo;의지가 강하다&amp;rdquo;라는 말을 한다. 반대로 자신의 충동을 그대로 행동으로 옮기는 사람을 보면 아직 미성숙하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많은 사람은 자유로운 사람이란 자신의 욕망을 잘 통제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믿는다.  그런데 조금만 생각해 보면 이상한 점이 있다. 왜 우리는 인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irs%2Fimage%2Fmb7hSLvwzgtZQ9gqat7cJIOPWPI.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Jul 2026 17:47:48 GMT</pubDate>
      <author>동그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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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자유는 어디에서 시작될까 - 소극적 자유와 적극적 자유</title>
      <link>https://brunch.co.kr/@@5irs/229</link>
      <description>자유는 어디에서 시작될까  개는 고기 냄새를 맡으면 가까이 다가간다. 갑자기 큰 소리가 나면 놀라 몸을 피한다. 먹이는 다가가게 만들고 위험은 멀어지게 만든다. 살아 있는 존재가 환경의 자극에 반응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다.  인간도 크게 다르지 않다. 맛있는 음식을 보면 먹고 싶고, 휴대폰 알림이 울리면 화면을 확인하고 싶어진다. 누군가 나를 칭찬하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irs%2Fimage%2Fy_y-jz-QOk0iv3C3Y_vH_5WXgF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Jul 2026 22:57:32 GMT</pubDate>
      <author>동그래</author>
      <guid>https://brunch.co.kr/@@5irs/229</guid>
    </item>
    <item>
      <title>우리는 생각하는 존재를 넘어서 판단하는 존재 - 생각과 행동 사이, 판단의 과정을 배워야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5irs/228</link>
      <description>우리는 생각하는 존재가 아니라, 판단하는 존재이다    아침에 눈을 뜨는 순간부터 우리는 수없이 많은 선택 앞에 선다. 오늘 무슨 옷을 입을지, 친구에게 어떤 말을 건넬지, 화가 났을 때 참을지 말지, 도움을 요청한 사람을 외면할지 손을 내밀지. 삶은 거대한 시험 문제가 아니라, 작은 판단들의 연속이다.  그런데 우리는 교육을 이야기할 때 이상하리만큼 &amp;lsquo;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irs%2Fimage%2FfEliif9viL28lpMNyVwAQFW5xeU.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Jul 2026 05:54:02 GMT</pubDate>
      <author>동그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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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합리적 판단을 위한 생각의 과정 - 매튜립맨, 합리적 판단을 위한 어린이철학</title>
      <link>https://brunch.co.kr/@@5irs/227</link>
      <description>생각보다 중요한 것은 판단이다  우리는 흔히 교육의 목표를 &amp;lsquo;생각하는 힘&amp;rsquo;이라고 말한다. 비판적으로 생각하는 아이, 창의적으로 생각하는 아이,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아이를 길러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물론 틀린 말은 아니다. 그러나 한 걸음 더 들어가 보면 질문이 생긴다. 생각은 무엇을 위해 필요한가?  매튜 립먼(Matthew Lipman)은 이 질문에 독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irs%2Fimage%2FalywN2HIcusqD91aX2oHStB4j6o.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Jul 2026 01:49:51 GMT</pubDate>
      <author>동그래</author>
      <guid>https://brunch.co.kr/@@5irs/227</guid>
    </item>
    <item>
      <title>논리는 어떻게 우리를 자유롭게 할까 - 수잔 가드너 &amp;lt;숨겨진 전제를 찾아라&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5irs/226</link>
      <description>논리는 어떻게 우리를 자유롭게 하는가  - 수잔 가드너의 &amp;lsquo;숨겨진 전제(Hidden Premise)&amp;rsquo; 교육  철학적 탐구공동체(P4C)를 처음 접하는 사람들은 종종 논리(logic)를 토론에서 이기기 위한 기술로 생각한다. 논리를 잘하는 사람은 상대방의 허점을 찾아내고, 자신의 주장을 더 효과적으로 방어하는 사람이라고 여긴다. 그러나 수잔 가드너는 이러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irs%2Fimage%2FBE086rVNjr-MmyNhiQ5HBghvhkU.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Jul 2026 20:04:29 GMT</pubDate>
      <author>동그래</author>
      <guid>https://brunch.co.kr/@@5irs/226</guid>
    </item>
    <item>
      <title>한 나무로 든든하게 자라려면 어떻게 하죠?  - 즐거운 나의 집.을 이루는 일부터</title>
      <link>https://brunch.co.kr/@@5irs/225</link>
      <description>&amp;lt;그림책으로 철학하는 엄마들, 마마쿠쿠&amp;gt;  백 두번째 만남- 처음엔 다 같은 나무인 줄 알았어  김선남 작가의 그림책 《처음엔 다 같은 나무인 줄 알았어》를 읽었다. 그림책에는 다양한 나무들이 등장한다. 어떤 나무는 꽃으로 자신을 드러내고, 어떤 나무는 향기로 존재를 알린다. 어떤 나무는 커다란 열매를 맺고, 어떤 나무는 작은 씨앗을 바람에 실어 보낸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irs%2Fimage%2Fw62qBLQo34mXrUMQt5HzMTH6yAs.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Jun 2026 23:48:18 GMT</pubDate>
      <author>동그래</author>
      <guid>https://brunch.co.kr/@@5irs/225</guid>
    </item>
    <item>
      <title>교사 민원과 교사 보호 제도: 한국과 캐나다의 비교 - 신고를 먼저 하는 것이 좋은 걸까?</title>
      <link>https://brunch.co.kr/@@5irs/224</link>
      <description>몇 년 전 한국 사회는 한 초등학교 교사의 안타까운 죽음을 계기로 교권과 교사 보호 문제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그 사건 이후 많은 교사들은 교육활동 중 발생하는 과도한 민원과 아동학대 신고에 대한 부담을 호소해 왔다. 아이들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가 오히려 교사들에게는 두려움의 대상이 되고 있다는 목소리도 적지 않다. 그렇다면 다른 나라에서는</description>
      <pubDate>Tue, 23 Jun 2026 22:06:48 GMT</pubDate>
      <author>동그래</author>
      <guid>https://brunch.co.kr/@@5irs/22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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