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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울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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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살아가는 데에 있어서 다양한 생각과 큰 감정의 폭으로 다채롭게 세상을 받아들이고자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4 Oct 2026 07:26:3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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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아가는 데에 있어서 다양한 생각과 큰 감정의 폭으로 다채롭게 세상을 받아들이고자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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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시작, 나의 도전기 - 울림이 말하는, 울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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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랑을 하자면, 나는 공부를 좀 잘했다. 아주 잘했다. (이 글은 절대 잘난 척 하는 글이 아니다. 조금만 인내심을 가져주기를!) 학창시절에는 공부를 잘 하는 것은 일종의 권력이었다. 친구들이 해오는 부탁을 들어주고, 무언가를 베풀 수 있는 위치에 있다는 것은 참 달콤했다. 선생님께 예쁨을 받는 건 더욱. 나는 공부를 잘해서, 공부를 잘하는 애들만 간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TK%2Fimage%2FVm9ZELonTEOQvO9vNoqC7t8aclQ.PNG" width="393" /&gt;</description>
      <pubDate>Sun, 10 May 2020 11:30:06 GMT</pubDate>
      <author>울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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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절망의 끝에서는 새로운 길이 보이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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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의 기억을, 얼마나 믿을 수 있을까.  우리는 기억하고 있는 모든 것이 '당연하다고' 여긴다. 그런데 알고보면 우리의 기억은 참으로 왜곡되기가 쉬워서 그 진상을 알아내기는 참으로 어렵다.  그래서 기록이 중요한 것 같다. 기록은 적어도 우리가 기억하고 있는 것에 대한 객관적인 '증거'에 해당하니까 말이다.  우연히 오래 전에 내가 보냈던 메일을 쭉 읽어</description>
      <pubDate>Sat, 04 Apr 2020 17:10:21 GMT</pubDate>
      <author>울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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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me back - 훌쩍 자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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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가 돌아왔다! 사실 브런치 자체를 무척 오랜만에 다시 접속한 것 같다. 20대의 고민을 이야기하던 나는, 아직도 20대이기는 하지만, 중반의 나이가 되었다. 늘 그렇듯 시간은 빨리 지나간다. 쏜살같이. 나는 대학원 생이 되었다. 인생의 순리라는 것이 있다면 순리에서는 한 발짝 벗어난 선택이었던 것 같기도 하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전 세계가 난리통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QB8thtx7kWO6ZcF5ELJuNM5dOh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Mar 2020 16:29:13 GMT</pubDate>
      <author>울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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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뭐가보여, 니가 불쑥 들어온 곳 - &amp;lt;뭐가 보여&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5hTK/9</link>
      <description>오늘은 처음으로 음악에 대한 평론? 감상?을 가볍게 적어보려고 한다.  가볍게 라기에는 노래가 너무 무거운 것 같기도 하다.  얼마전에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누다가, 이적의 &amp;lt;같이 걸을까&amp;gt;를 듣게 되었는데, 그 때 같이 했던 말이 '와! 나 고3 때 이적 노래 진짜 많이 들었는데!' 였다.  이적이라는 가수를 내가 한마디로 정의해보자면, '음유시인'이라고 할</description>
      <pubDate>Sun, 23 Sep 2018 23:38:18 GMT</pubDate>
      <author>울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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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꼬까옷 입고 - 세상 앞에 나를 포장해 - Please Save M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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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삶이란, 무엇일까 라는 사춘기 청소년들이 할 법한 고민을, 나는 요즘 하고 있다. 아니지, 좀 더 솔직해지자면 대학교 들어와서 이 고민을 내내 하고 있는 것 같다.  나의 글을 읽어주신 여러 구독자 분 들을 위해 약간만 근황 이야기를 하자면, 나는 한 학기 동안의 짧은 휴학을 마치고 복학을 했고, 조기졸업을 해보겠답시고 22학점을 우겨우겨 넣어, (내 생각</description>
      <pubDate>Sun, 23 Sep 2018 23:14:09 GMT</pubDate>
      <author>울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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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덜 자란 어른들의 아우성</title>
      <link>https://brunch.co.kr/@@5hTK/6</link>
      <description>어른의 기준이 뭘까.20살이 넘으면 흔히 성인이라고들한다. 사회에서 제약을 해둔 모든 것들에 대해서 자유로워지는 나이라고들 한다.그런데 한편으로 이런말도 있지.&amp;ldquo;나잇값도 못한다.&amp;rdquo;이 말은 객관적인, 신체적인 나이 만큼 그 사람이 &amp;lsquo;사고&amp;rsquo;하고 &amp;lsquo;행동&amp;rsquo;하지 못한다는 것이다.주위에 몸이 어른인 사람은 많다. 그런데 마음이 어른인 사람은 얼마나 있는지?자신이 한</description>
      <pubDate>Wed, 11 Apr 2018 06:58:00 GMT</pubDate>
      <author>울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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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학 일기 (1) - 동화는 없어_happy ever after</title>
      <link>https://brunch.co.kr/@@5hTK/3</link>
      <description>나는 현재 휴학 중이다.휴학을 하게 된 이유는 정말 여러가지가 있었지만, 몇가지만 이야기 해보자면 아래와 같다.먼저, 나는 무척이나 지쳐있었다. 모든 대학교가 다 그런지는 모르겠으나, 내가 다니는 대학교는 무진장 바쁘다. 과제가 잠깐 한눈 팔아도 우수수 쏟아지고, 시험에 퀴즈에 정신없이 보내야 한다. 그러한 학교에서 나는 매 학기 최소 20 학점을 들어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1ZOpXSSDoxIU3cmRSMDurRblzu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4 Mar 2018 10:48:15 GMT</pubDate>
      <author>울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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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이라는 것 - 정답은 없겠지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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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말이라는 것의 중요성은 많은 사람이 알고있다.누구에게 어떤 말을 하느냐에 따라서 그 사람의 인생이 바뀌기도 하니 말이다.지금의 내가 있을 수 있는 말은, 초등학교 3학년 선생님이 나에게 했던, &amp;ldquo;너는 과학 영재인 것 같다.&amp;rdquo;라는 말이었다.그 선생님께서는 그 말과 함께 도에서 주관하는 과학영재수업을 받기 위한 영재 선발 시험에 내 이름을 접수해 주셨다. 그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DSsKP9mbe-efVkWqiUlUi2NWWu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1 Mar 2018 19:05:53 GMT</pubDate>
      <author>울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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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춘도, 아프지 않고 싶다. - 공부만 하지말고 모든걸 다 해보는 사람이 되길!</title>
      <link>https://brunch.co.kr/@@5hTK/1</link>
      <description>나는 10대를 꽤 열심히 보냈다. 나는 공부를 열심히 했고 또 잘했다. 그것 하나만으로 나의 10대는 굉장히 편했다. 선생님들은 나를 신뢰했고, 나는 공부를 잘한다는 이유만으로 기회를 남들보다 쉽게 그리고 많이 얻을 수 있었다. 나는 친구들보다 많은 것을 체험하고 느끼고 있었다.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내내 영재교육원에서 영재 수업을 받으며, 상도 받기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n6UjZWGh1tmWUjU_NL8fyFc-o-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9 Mar 2018 18:46:45 GMT</pubDate>
      <author>울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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