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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종열</title>
    <link>https://brunch.co.kr/@@5cNp</link>
    <description>박종열의 브런치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4 Oct 2026 22:08:5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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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종열의 브런치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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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직장은 그냥 직장&amp;quot;일 뿐</title>
      <link>https://brunch.co.kr/@@5cNp/21</link>
      <description>우리 부서 직원 하나가 최근 이직을 하게 되면서, 기존 직원들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할 기회가 생기게 되었다. 어찌보면 이 시시콜콜한 대화의 처음부터 끝까지 일관되게 느낀 점이 하나 있다.  『직장을 내 인생 전부』로 생각하는 사람이 여전히 많구나.  &amp;quot;월급쟁이는 결국 월급쟁이&amp;quot;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기에, 이공계 박사들이 통상적으로 걷는 커리어 트랙에서 벗</description>
      <pubDate>Wed, 23 Nov 2022 08:53:18 GMT</pubDate>
      <author>박종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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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건에 치여 살기 싫으면, TV를 치워라</title>
      <link>https://brunch.co.kr/@@5cNp/20</link>
      <description>결혼전, 나는 TV를 거의 보지 않았고 결혼한 지금도 예전보다야 늘기는 했지만, TV를 별로 보지 않는 편에 속한다.&amp;nbsp;사실 결혼전에는 TV를 아예 사지도 않았었기에, TV를 볼 방법도 마땅치 않았기도 했지만.  나도 대학생 때까지는 TV를 상당히 많이 보는 축에 속했다. 대학원에 진학하면서, 현실적인 이유로 TV와 점점 멀어지게 되었고, 유학가서도 어학을</description>
      <pubDate>Wed, 12 Oct 2022 14:51:16 GMT</pubDate>
      <author>박종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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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상화폐와 탈중앙화 - - 루나/테라 코인 사태를 보며</title>
      <link>https://brunch.co.kr/@@5cNp/19</link>
      <description>가상화폐의 하나인 루나/테라 코인의 떡락에 대한 원인이 하나 둘씩 밝혀지고 있는 상황이며, 이 가상화폐를 만든 권도영이 대표로 있는 테라폼랩스와 연관된 전자지갑이 이 스테이블 코인 시스템을 공격했다는 정황이 밝혀진 상황이다.  가상화폐의 중요한 본질은 정부와 금융시스템에 의해 통제되는 중양화된 화폐시스템과는 다르게, 탈 중앙화된 시스템을 지향한다는 점이다.</description>
      <pubDate>Wed, 29 Jun 2022 14:54:12 GMT</pubDate>
      <author>박종열</author>
      <guid>https://brunch.co.kr/@@5cNp/1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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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치가 경제에 미치는 영향 - - 바이든, 푸틴, 시진핑을 보며</title>
      <link>https://brunch.co.kr/@@5cNp/18</link>
      <description>인플레이션 문제가 미국 뿐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번진 상황이다. 지금 인플레이션은 2008년 이후 지속된 양적 확대와 자원의 공급망 문제가 결합되어서 발생한 것으로 보는 것이 일반적이다. 하지만, 주요 강대국의 정치적인 판단이 이러한 문제를 심화시킨 것도 사실이다.  미국의 바이든 대통령을 한 번 보자. 곡물에 대한 공급이슈가 생긴&amp;nbsp;상황에서는 바이오 디젤에</description>
      <pubDate>Thu, 16 Jun 2022 14:35:17 GMT</pubDate>
      <author>박종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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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대는 전환을 준비해야 되는 시기인지도? - - 직장이 주는 후광을 빼고, 자신을 뒤돌아보자.</title>
      <link>https://brunch.co.kr/@@5cNp/16</link>
      <description>https://news.v.daum.net/v/20220405162757468 40대는 경제적인 측면에서는 위에 나온 기사처럼 노후 준비를 본격화해야 되는 시기임과 동시에, 직장인이라면 자신이 속한 회사나 해 온 업무에 대해서 진지하고 돌아봐야 되는 시기라고 생각한다. 노후 관련된 내용은 이미 기존의 기사나 관련 전문가들이 반복적으로 말하고 있는 내용이라</description>
      <pubDate>Wed, 13 Apr 2022 14:48:07 GMT</pubDate>
      <author>박종열</author>
      <guid>https://brunch.co.kr/@@5cNp/1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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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주식시장에서 소액주주는 호구! - 카카오게임즈의 물적 분할을 보며</title>
      <link>https://brunch.co.kr/@@5cNp/17</link>
      <description>&amp;quot;제 버릇 개 못 준다&amp;quot;는 속담이 있다. 이 속담은 본성은 쉽게 바뀌지 않음을 비꼰 표현으로, 이는 비단 한 개인 뿐 아니라 기업이나 조직에서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http://www.upinews.kr/newsView/upi202204130090 카카오는 물적분할이라는 버릇을 전혀 버리지 못한 것 같다. 카카오 신임대표인 남궁훈은 취임하면서, 주주가치의</description>
      <pubDate>Wed, 13 Apr 2022 14:38:49 GMT</pubDate>
      <author>박종열</author>
      <guid>https://brunch.co.kr/@@5cNp/17</guid>
    </item>
    <item>
      <title>한국의 웨딩시장에서 신혼부부는 약자다. - - 돈을 쓰는 사람이 약자가 되는 이상한 시장</title>
      <link>https://brunch.co.kr/@@5cNp/15</link>
      <description>난 최근에 결혼 준비를 하고 있고, 한국의 웨딩시장은 일반적인 물건과 서비스가 거래되는 다른 시장과는 너무나도 다른 분위기가 지배하고 있다는 걸 느끼고 있다. 마트를 가서 라면 하나를 사더라도 &amp;quot;돈을 쓰는 손님이 왕&amp;quot;이 되는 반면에, 웨딩시장에서는 내가 구매 여부를 결정할 수 있는 왕의 입장인데, 희한하게도 철저한 약자이다.  얼마전, 스튜디오 촬영을 위해</description>
      <pubDate>Tue, 22 Feb 2022 13:25:13 GMT</pubDate>
      <author>박종열</author>
      <guid>https://brunch.co.kr/@@5cNp/1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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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러워만 하지 말고 실천하자 - 경제적 부도 결국에는 실천</title>
      <link>https://brunch.co.kr/@@5cNp/13</link>
      <description>&amp;quot;무엇이든 물어보살&amp;quot;에 나온 30대 파이어족의 이야기를 들었을 때, 가장 먼저 든 생각은 &amp;quot;실천이 가장 중요하다&amp;quot;는 것이었다. https://www.mk.co.kr/star/hot-issues/view/2022/01/8203/ 큰 규모의 게임개발사에 재직했던 출연자는 경제적 자유를 얻기 위해 필요한 종잣돈을 확보하기 위해 &amp;quot;절약&amp;quot;을 실천하고, 그 돈을 적절</description>
      <pubDate>Wed, 05 Jan 2022 14:10:52 GMT</pubDate>
      <author>박종열</author>
      <guid>https://brunch.co.kr/@@5cNp/13</guid>
    </item>
    <item>
      <title>시간과 돈의 교환 - 월급쟁이의 근본적인 한계와 소비의 무거움</title>
      <link>https://brunch.co.kr/@@5cNp/11</link>
      <description>사실상 대부분의 월급쟁이는 정해진 시간에 직장에 출근하여, 주어진 업무를 하고, 퇴근 시간에 맞춰서 집으로 귀가하는 매우 반복적인 삶을 살아간다고 말할 수도 있다. 극단적으로 이야기하면, 언젠가 필멸자로 삶을 마감해야 되는 한 존재가 아이러니하게도 삶을 유지하기 위해, 어찌보면 가장 중요할 수도 있는 시간과 돈을 맞교환하는게 월급쟁이의 삶이라고도 볼 수 있</description>
      <pubDate>Mon, 08 Nov 2021 16:00:18 GMT</pubDate>
      <author>박종열</author>
      <guid>https://brunch.co.kr/@@5cNp/1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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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모바일이 PC와 콘솔 플랫폼을 대체할 수 있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5cNp/9</link>
      <description>스마트폰의 대중화는 모바일게임 확장의 기폭제가 되었으며, 많은 게임 개발사는 모바일 게임 개발과 발매를 기존의 PC와 콘솔 게임보다 높은 비중으로 가져가고 있다. 스마트폰의 성능도 빠르게 향상됨에 따라, 모바일이 PC와 콘솔 플랫폼을 대체할 가능성에 대해 말하는 사람도 적지 않다.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모바일이 기존의 PC또는 콘솔 플랫폼을 완전히 대체하지는</description>
      <pubDate>Sun, 26 Sep 2021 05:14:49 GMT</pubDate>
      <author>박종열</author>
      <guid>https://brunch.co.kr/@@5cNp/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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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엔씨소프트의 주가 하락에 대한 겜덕의 소회</title>
      <link>https://brunch.co.kr/@@5cNp/8</link>
      <description>한국의 대표적인 게임 업체 3N 중 하나인 엔씨소프트의 주가 급락은 게이머들 뿐 아니라, 주식투자자의 많은 관심을 받은 이슈이기도 하다. 나도 소위 말하는 겜덕 중 하나이며, 대학원 시절에는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와우, WOW)의 공격대의 오피서로 활동했을 정도로 게임에 투자한 시간이 많았던 사람이기도 하다. (지금은 좀 줄었기는 하지만, 게임은 여전히 나</description>
      <pubDate>Wed, 22 Sep 2021 01:49:53 GMT</pubDate>
      <author>박종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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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업의 어려움 - 망한 창업기업 대표의 운명과 이들을 이용하지 못하는 한국사회</title>
      <link>https://brunch.co.kr/@@5cNp/6</link>
      <description>나는 업무상 많은 스타트업의 대표와 변리사들과 명함을 주고 받으며, 그 명함관리를 위해서 리멤버를 즐겨 쓴다. 리멤버에서 내가 처음 부산에 내려와서 컨설팅을 진행한 업체의 대표의 이력이 변경되었음을 우연히 알게 되었다. 그 대표는 더 이상 2019년 봄날 만났을 당시의 그 기업을 더 이상 운영하고 있지 않았고 다른 기업의 직원이 되어 있었다.  나도 2년넘</description>
      <pubDate>Sat, 31 Jul 2021 11:23:43 GMT</pubDate>
      <author>박종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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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법조인이 대통령이 되는 것에 대한 소고</title>
      <link>https://brunch.co.kr/@@5cNp/5</link>
      <description>변호사, 검사, 판사로 대표되는 법조인들이 자신 커리어의 최종 단계로 생각하는 것이 정치인이며, 실제로 법조인 출신의 정치인 비중이 한국에서도 높은 상황이며, 이는 한국에만 국한되는 것도 아니다.  정치인이 되는 것에 있어서&amp;nbsp;교육이나 직업출신에 제약이 있는 건 아니지만, 법을 만들고 다뤄야 한다는 점에서 법조인들이 상대적으로 접근이 쉬운 것도 사실이다.</description>
      <pubDate>Thu, 15 Jul 2021 15:14:01 GMT</pubDate>
      <author>박종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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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본업과 생업 - - 돈벌이와 이상 그 어딘가</title>
      <link>https://brunch.co.kr/@@5cNp/4</link>
      <description>한국의 40대라면, 최소 한 번 정도는&amp;nbsp;EBS에서 방영한 &amp;quot;그림을 그립시다(원제: The joy of painting,&amp;nbsp;&amp;nbsp;본 방영: 미국 PBS)&amp;quot;를 본 기억이 있을 것이다. 밥 로스(Bob Ross)가 진행한 그림을 그리는 프로그램에서, 가끔씩 자신이 걸어온 인생과 가치관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는 경우가 있었다. 워낙 오랜 시간이 지나 대부분의 사람들은</description>
      <pubDate>Thu, 06 May 2021 12:51:29 GMT</pubDate>
      <author>박종열</author>
      <guid>https://brunch.co.kr/@@5cNp/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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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평 &amp;quot;엘리트 세습&amp;quot;(다니엘 마코비츠 저) - - 능력주의는 과연 공정한가</title>
      <link>https://brunch.co.kr/@@5cNp/3</link>
      <description>2주 전부터 읽던 다니엘 마코비츠의 &amp;quot;엘리트 세습&amp;quot;을 완독 했다.  이 책은 &amp;quot;능력주의가 과연 공정한가&amp;quot;에 대한 대답을 저자의 나름의 논리와 근거를 가지고 내놓고 있다. 저자는 결론적으로 &amp;quot;전혀 공정하지 않다&amp;quot;라고 이 책을 통해 말한다.  개인의 능력을 통해 부와 권력을 얻는다는 건 얼핏 보면 공정한 것 같아 보이며, 세습 사회의 부조리를 기저에서부터 파괴</description>
      <pubDate>Fri, 16 Apr 2021 08:59:30 GMT</pubDate>
      <author>박종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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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EU 존의 미래</title>
      <link>https://brunch.co.kr/@@5cNp/1</link>
      <description>이 글은 약 3년 전에 저의 페이스북에 올린 것을 약간의 수정만 거친 것입니다. 브런치에서 작가신청을 하려면 글을 하나 우선 쓰라고 해서, 이 새벽시간에 당장 떠오르는 글감이 없네요. 부득이 하게 지난 글을 게재합니다.  이 글은 &amp;quot;EU존의 미래에 대한 간단한 분석&amp;quot;을 담고 있습니다. 지난 1년간 EU존에서 있었던 변화는 영국이 브렉시트를 착실히 준비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Np%2Fimage%2FZ-qqyUGVUfJ5FUXe-7U1RrPnbjo.jpg" width="461" /&gt;</description>
      <pubDate>Sun, 21 Mar 2021 23:33:07 GMT</pubDate>
      <author>박종열</author>
      <guid>https://brunch.co.kr/@@5cNp/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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