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기모연</title>
    <link>https://brunch.co.kr/@@5atz</link>
    <description>다양한 책을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며 살아가고 싶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4 Oct 2026 08:49:18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다양한 책을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며 살아가고 싶습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tz%2Fimage%2FzxsBfvS6PMiZMypI2mOaN2gBiF0.png</url>
      <link>https://brunch.co.kr/@@5atz</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창작시) 사람 - 진격의 거인을 보며 쓴 시</title>
      <link>https://brunch.co.kr/@@5atz/31</link>
      <description>[사람]  살고 싶어 상처 주고 몸부림치는  우리는 모두 사람이었다   - 애니 '진격의 거인'을 보며 든 생각 - 사진: '진격의 거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tz%2Fimage%2F8KVUEcZq-KbrEsfRZLrJJxbUD3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6 Feb 2024 13:46:04 GMT</pubDate>
      <author>기모연</author>
      <guid>https://brunch.co.kr/@@5atz/31</guid>
    </item>
    <item>
      <title>창작시) 우린 그리 친하지 않아 - 청첩장을 받고 든 생각</title>
      <link>https://brunch.co.kr/@@5atz/30</link>
      <description>우린 그리 친하지 않아   괜찮아요 마음만 받을게요 우린 그리 친하지 않아요 어색했던 안부연락은 이것 때문이었나요  하지만 차마 입 밖으로 내뱉지 못했고 내 손에는 청첩장이 들려있다   - 청첩장을 받고 가야하나 고민하면서  (사진: 영화-어바웃타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tz%2Fimage%2FXcsRBWCzef3gIEewK1U-cRluFD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Feb 2024 12:27:10 GMT</pubDate>
      <author>기모연</author>
      <guid>https://brunch.co.kr/@@5atz/30</guid>
    </item>
    <item>
      <title>창작시) 그럼에도 위대하다 - [위대한 개츠비]를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5atz/29</link>
      <description>[그럼에도 위대하다]  화려하게 하늘을 수놓았지만 이제는 다 타고 사그라진 폭죽은 위대하다 그럼에도 그녀를 갈망했기에  오색찬란한 향기를 뽐냈지만 어느새 바닥에 떨어져 짓이겨진 꽃잎은 위대하다 그럼에도 그녀와 함께하는 꿈을 꾸었기에  폭죽은 버려졌고 꽃잎은 잊혀졌지만 그럼에도 사랑을 했기에  - &amp;lt;위대한 개츠비&amp;gt;를 읽고 - 사진 출처: &amp;lt;위대한 개츠비(민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tz%2Fimage%2FAA2SRjMYet-DMeX9VLxi013tdn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Feb 2024 13:11:18 GMT</pubDate>
      <author>기모연</author>
      <guid>https://brunch.co.kr/@@5atz/29</guid>
    </item>
    <item>
      <title>창작시) 너는 위대하다 - 진격의 거인을 보며</title>
      <link>https://brunch.co.kr/@@5atz/28</link>
      <description>[너는 위대하다]  세상은 말한다 남들과 달리 특별해야 한다 그래야 살아남는다고  어머니는 얘기하신다 너는 위대하지 않아도 된다 남보다 뛰어나지 않아도 된다  이렇게 귀여운 눈동자를 가진 너는 이미 세상에 태어나 살아간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위대하다  - 진격의 거인을 보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tz%2Fimage%2FuFtNhHnybjUUsA-byEr0Vz0E9u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0 Feb 2024 13:19:34 GMT</pubDate>
      <author>기모연</author>
      <guid>https://brunch.co.kr/@@5atz/28</guid>
    </item>
    <item>
      <title>창작시) 사랑하기로 다짐했다 - 사랑하면서 든 생각</title>
      <link>https://brunch.co.kr/@@5atz/27</link>
      <description>[사랑하기로 다짐했다] 사랑이라는 감정은 불티와 같아서 뜨겁게 불타오르기도 하고 차갑게 식어버리기도 한다  하지만 사랑을 단지 불티로 치부하기에는 당신을 사랑하는 이 마음이 너무나 소중하기에  나는 이제 다짐했다 뜨겁게 불타오르더라도 차갑게 식어버리더라도 나는 끝까지 당신을 사랑하겠다  온 힘을 다해 당신을 사랑하겠다 - 사랑하며 든 생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tz%2Fimage%2FkOD3fCugCDJ0wBkuRMcGyep5yq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0 Feb 2024 07:07:40 GMT</pubDate>
      <author>기모연</author>
      <guid>https://brunch.co.kr/@@5atz/27</guid>
    </item>
    <item>
      <title>창작시) 그대로였다 - 진격의 거인 37화를 보고</title>
      <link>https://brunch.co.kr/@@5atz/26</link>
      <description>[그대로였다] 양 손에 검을 쥐었다 하늘을 날기 시작햇다 지켜낼 힘을 얻었다  아니, 그런 줄 알았다  결국 아무것도 달라진 건 없고 오늘도 소중한 이를 잃었으며 난 그저... 웃을 뿐이다 - 진격의 거인 37화를 보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tz%2Fimage%2F8e2e55oq3eHISnD9CXREudCf9l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Feb 2024 13:23:52 GMT</pubDate>
      <author>기모연</author>
      <guid>https://brunch.co.kr/@@5atz/26</guid>
    </item>
    <item>
      <title>창작시) 심장의 소리 - 좀100을 보고</title>
      <link>https://brunch.co.kr/@@5atz/25</link>
      <description>꿈은 없다 희망도 없다 그저 숨이 붙어 있기에 어제를 살아냈다  꿈이 있다 희망도 있다 힘찬 심장소리와 함께 오늘을 살아간다  당신은 당신의 심장 소리가 들리는가 오늘을 살아가자고 북돋는 그 소리가 들리는가  '좀100 ~ 좀비가 되기 전에 하고 싶은 100가지 ~'를 보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tz%2Fimage%2FTVaa7v-pMv6jnuLjJIWOJ7LaAa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Feb 2024 12:22:57 GMT</pubDate>
      <author>기모연</author>
      <guid>https://brunch.co.kr/@@5atz/25</guid>
    </item>
    <item>
      <title>창작시) 원초적 욕구 - 드로스트 구 공방전 9  - 진격의 거인 1기 13화를 보고</title>
      <link>https://brunch.co.kr/@@5atz/24</link>
      <description>전진하라 공포의 노예들이여  베어내라 두려움의 자녀들이여  날아올라라 어제의 패배자들이여  승리의 제단은 벽 너머에 준비되었으니  제물이여 심장을 바쳐라   - '진격의 거인 1기 13화, 원초적 욕구 - 드로스트 공방전9'를 보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tz%2Fimage%2FWSwEYLlOA09DT3L0B73J_oBUl5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Feb 2024 12:12:49 GMT</pubDate>
      <author>기모연</author>
      <guid>https://brunch.co.kr/@@5atz/24</guid>
    </item>
    <item>
      <title>일상이 지겨운 당신에게 - 단편소설 #1</title>
      <link>https://brunch.co.kr/@@5atz/22</link>
      <description>[20XX년 12월 22일, 화요일]   &amp;lt;PM 05:58&amp;gt;   진규가 앉아있는 창구 맞은편에 마스크를 낀 여학생이 다가왔다. 한창 퇴근준비를 위해 가방을 정리하던 진규는 여학생이 다가온지도 몰랐다가 웅얼거리는 소리를 듣고 고개를 들었다. 신입생일까? 학교의 상징인 검붉은 색이 아직 선명한 과잠을 입은 여학생이 뭐라 얘기하지만, 그녀가 쓰고 있는 마스크와,</description>
      <pubDate>Sat, 09 Dec 2023 08:29:50 GMT</pubDate>
      <author>기모연</author>
      <guid>https://brunch.co.kr/@@5atz/22</guid>
    </item>
    <item>
      <title>죽여 마땅하지만 - 피터 스완슨 [죽여 마땅한 사람들]을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5atz/21</link>
      <description>'죽여 마땅하다.'  생소한 말이다. 읽어본 적도, 들어본 적도, 그리고 말해본 적도 없었다.  우리는 큰 죄를 지은 사람들을 보고 '죽어 마땅하다.'고 얘기하지, '죽여 마땅하다.'고 하지는 않는다. 단지 한 글자, '어'와 '여'만 다를 뿐인데 담고있는 의미는 전혀 다르다. 전자는 소극적인 바램 혹은 소망의 의미를 담고 있다면, 후자는 내가 죽이겠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tz%2Fimage%2FS7ayNie6kg8ah5iExLWOjQXgRb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Nov 2023 11:27:06 GMT</pubDate>
      <author>기모연</author>
      <guid>https://brunch.co.kr/@@5atz/21</guid>
    </item>
    <item>
      <title>상처, 음악, 치유: 뻔하고 아름다운 3박자 - 애플TV [플로라 앤 썬(Flora and Son,2023)]을 보고</title>
      <link>https://brunch.co.kr/@@5atz/20</link>
      <description>대부분의 음악 영화는 뻔하다.&amp;nbsp;[비긴 어게인], [원스], [어거스트 러쉬], [스타 이즈 본], [라라랜드], 그리고 [위대한 쇼맨]까지, 적어도 내가 본 음악 영화들은 한결같이 뻔했다(광기가 넘쳐흐르는 [위플래시]는 빼자). 영화 초반에는 여러 이유들로&amp;nbsp;인해 상처받은 등장인물들을 보여준다.&amp;nbsp;그리고&amp;nbsp;음악은 상처받은 그들을 치유하고 앞으로 나아갈 힘을 주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tz%2Fimage%2FDNucFhG11MhnGGQBq_1hfPyHb_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Nov 2023 10:44:14 GMT</pubDate>
      <author>기모연</author>
      <guid>https://brunch.co.kr/@@5atz/20</guid>
    </item>
    <item>
      <title>누가 그를 미워할 수 있을까? - 애플 TV [테드 래소(Ted Lasso)]을 보고</title>
      <link>https://brunch.co.kr/@@5atz/19</link>
      <description>처음 축구를 보기 시작한 건 갓 성인이 된 대학교 1학년때였다. 당시에는 영국 프리미어리그의 '아스날'이라는 팀을 좋아했다. 박지성이 뛰었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천문학적인 금액을 투자하여 스타플레이어들을 영입하는 '첼시'와 '맨체스터 시티', 손흥민이 뛰고 있는 '토트넘' 등 당시 프리미어리그에서 승승장구하는 팀들이 있었지만, 나는 매번 4위만 하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tz%2Fimage%2Fp33JaMb1O8U8iYN7_Z7NjhPJt6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Nov 2023 09:58:56 GMT</pubDate>
      <author>기모연</author>
      <guid>https://brunch.co.kr/@@5atz/19</guid>
    </item>
    <item>
      <title>무작정 읽는 게 능사는 아니다 - 내성적인 건물주 [저는 이 독서법으로 연봉 3억이 되었습니다]를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5atz/18</link>
      <description>법칙? 그냥 부딪히는 게 최고지   겉으로 잘 드러나지는 않지만, 나는 보기보다 고집이 있는 사람이다. 여러 고집이 있지만 그중 하나는 '문제풀이 법칙', '영문법 법칙', '연애 법칙' 같이 '00법칙'이라는 말을 싫어한다는 것이다. 누군가 화려한 언변으로 얘기하는 '00법칙'을 따르는 건 왠지 편법이라는 생각이 들어 싫었다. 다 감언이설일 뿐이고, 그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tz%2Fimage%2FoKC7HBL3j3mqLYHozFdb7CRGYC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Oct 2023 04:27:57 GMT</pubDate>
      <author>기모연</author>
      <guid>https://brunch.co.kr/@@5atz/18</guid>
    </item>
    <item>
      <title>이야기는 계속된다 - 소서림 [환상서점]을 읽고 쓴 독후감</title>
      <link>https://brunch.co.kr/@@5atz/17</link>
      <description>'서점'이라는 공간  오래된 동네서점(이후 'L 서점'이라 쓰겠다.)이 얼마 전 폐업했다. 문제집을 사거나 만화책을 보러 자주 갔던, 어릴 적 추억이 남아있는 서점이었다. 하지만 점차 온라인 서점을 이용하는 빈도가 늘면서 굳이 L 서점에 갈 일이 없어졌다.   사실 온라인 서점만이 이유는 아니었다. 점차 이동반경이 넓어지면서 대형서점에 접근성도 높아졌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tz%2Fimage%2F5meZFx3ge7WkDwqy7SIoFc-w10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5 Sep 2023 05:28:10 GMT</pubDate>
      <author>기모연</author>
      <guid>https://brunch.co.kr/@@5atz/17</guid>
    </item>
    <item>
      <title>존나 버티는, 존버 - 김호연 [매일 쓰고 다시 쓰고 끝까지 씁니다]를 읽고 쓴 독후감</title>
      <link>https://brunch.co.kr/@@5atz/16</link>
      <description>최근 글쓰기를 시작하면서 필력의 한계를 많이 느꼈다. 머리에 생각은 많은데 다 표현하지를 못하는, 또는 생각나는 대로 너무 많이 적어서 난잡해지는 내 글을 보면서 글쓰는 방법을 다룬 책을 읽어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러던 중 [매일 쓰고 다시 쓰고 끝까지 씁니다]를 읽게 되었다.  이 책을 누군가에게 추천 받았거나 이전에 알고 있었던 건 아니었다. 먼저, 크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tz%2Fimage%2FtANnAM7H9Bh49wynXmnEZsn667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Sep 2023 12:48:01 GMT</pubDate>
      <author>기모연</author>
      <guid>https://brunch.co.kr/@@5atz/16</guid>
    </item>
    <item>
      <title>하지만 우리는 성장한다 - 천선란 [이끼숲]을 읽고 쓴 독후감</title>
      <link>https://brunch.co.kr/@@5atz/15</link>
      <description>어려서부터 SF장르를 좋아해 왔다. 주로 미래의 허구세계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다양한 SF물은 나에게 즐거움과 통쾌함을, 때로는 슬픔과 감동을 줬다. 어렸을 때는 여러 SF물 중 스타워즈나 건담 시리즈를 자주 봤던 기억이 있다. 특히 건담 시리즈는 1979년에 처음 나온 [기동전사 건담]까지 찾아서 봤을 정도로 좋아했으니 더 이상의 설명이 필요할까?  예전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tz%2Fimage%2F-OAC8NFQMjSe4tMcmD0BImJLJx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6 Sep 2023 14:19:43 GMT</pubDate>
      <author>기모연</author>
      <guid>https://brunch.co.kr/@@5atz/15</guid>
    </item>
    <item>
      <title>싫지만 결국 좋을 것, 러닝(Running)</title>
      <link>https://brunch.co.kr/@@5atz/14</link>
      <description>먼저 이 행위를 뭐라고 불러야 할지부터가 고민이었다. 러닝, 런닝, 조깅, 달리기, 뜀박질 등 이 행위를 표현하는 여러 가지 단어들을 두고 나름 고민했고, 결국 마음에 든 건 '러닝'이었다. '뜀박질'은 너무 방정맞아 보였고, '달리기'는 운동보다는 동작에 가깝게 느껴졌다. '조깅'은 한자 '아침 조'가 떠올라 별로였고(실제로 러너들 중 아침 러닝은 '조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tz%2Fimage%2F8cgQS4NQejQxLGGzmKrKS02pmZ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7 Sep 2023 14:08:22 GMT</pubDate>
      <author>기모연</author>
      <guid>https://brunch.co.kr/@@5atz/14</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