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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우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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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상에 대한 기억과 기록 그리고 그 속에서 나를 찾아가는 곳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4 Oct 2026 18:15:1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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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에 대한 기억과 기록 그리고 그 속에서 나를 찾아가는 곳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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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기해년(己亥年)과 혐오사회 - &amp;lt;고기로 태어나서&amp;gt;를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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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새해가 밝았다. 올해가 600년만의 돌아오는 황금돼지의 해여서 그런지 다른 해에 비해 그 기대가 남다르다. 물론 누군가는 이것을 상술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밋밋하게 한 해를 맞는 것보다 그 시작부터 특별한 의미가 있다면 여러모로 긍정적인 효과를 낳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예부터 돼지는 복의 상징이었다. 특히 재물을 상징하는 돈과 연결되어 다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vMPcER7V9y0Er8RVk3evzL9Krq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5 Jan 2019 05:47:08 GMT</pubDate>
      <author>강우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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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갑과 을 - &amp;lt;도덕적 인간과 비도덕적 사회&amp;gt;를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5VnM/4</link>
      <description>인간관계에서 갑과 을은 어디에든 등장한다. 역사적인 관점에서 봤을 때 갑과 을은 계급의 탄생과 함께 시작했다. 계급의 탄생이 평등하던 인간사회를 지배자와 피지배자로 이분화시켰기 때문이다. 반면 수렵사회로 대표되는 원시사회에서 계급은 존재하지 않았다. 이들의 생산성이 탁월히 낮았기 때문이다. 즉 계급은 생산의 문제였던 것이다.  계급의 시작은 크게 잉여생산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H6yqfX2-Zj2zVwk3wgr0spSPyY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5 Jan 2019 05:42:45 GMT</pubDate>
      <author>강우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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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선택 받은 사람과 선택하는 삶 - &amp;lt;위로공단&amp;gt;을 보고</title>
      <link>https://brunch.co.kr/@@5VnM/3</link>
      <description>&amp;quot;인생은 B와 D 사이의 C다&amp;quot;  유명한 철학자 샤르트르는 인생을 이 단 한마디로 정의한다. 탄생(Birth)과 죽음(Death) 사이에 끝없는 선택(Choice)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그렇다. 우리는 출생과 일정기간의 사회화 기간을 거친 후 부터는 전적으로 자기 자신의 선택과 책임을 강요 받는다.  기본적으로는 오늘 아침엔 일어나서 무엇을 먹고 하루동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MFPu_8h1Y4iLQoX_I4PkLDSeAR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5 Jan 2019 05:41:26 GMT</pubDate>
      <author>강우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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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예술과 기술 - 국립현대미술관 청주관을 가서</title>
      <link>https://brunch.co.kr/@@5VnM/2</link>
      <description>얼마전 미술관을 갔다. 관람이 아니라 일을 위해서 였다. 목적을 떠나서 오랜만에 미술관을 간다는 사실에 설렜다. 전시된 작품들과 안락한 분위기를 기대했다.  개관을 앞둔 미술관은 분주했다. 미쳐 끝내지 못한 작업을 마치기 위해 인부들이 오고 갔다. 물건너온 작품들은 사람들의 손에 의해 다시 전시되기를 기다리고 있었다. 회화와 조각, 바로크와 르네상스, 무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KWWw3F1kTj0G25EoPOMGo-85S5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5 Jan 2019 05:41:01 GMT</pubDate>
      <author>강우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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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와 또다른 나와의 공간 - 프롤로그</title>
      <link>https://brunch.co.kr/@@5VnM/1</link>
      <description>임중도원(任重道遠)  '짐은 무겁고 갈 길은 멀다'  2018년의 해가 저물고 있다. 연말이면 으레 그 해를 대표하는 혹은 정리하는 무언가가 나오기 시작한다. 그 중 매년 교수신문에서 선정한 사자성어가 언젠가부터 주목받기 시작했다.  때는 2017년 연말이다. 춥기로는 올해 못지않게 추웠던 그 해 겨울. 나는 친구와 함께 광장에 섰다. 수많은 사람들이 모여</description>
      <pubDate>Sat, 05 Jan 2019 05:39:54 GMT</pubDate>
      <author>강우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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