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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웃는식</title>
    <link>https://brunch.co.kr/@@5Ujz</link>
    <description>영화 연극을 공부하며 사회 복지사업을 하고 있다. 서평과 공연 리뷰를 쓰며 , 그외 무엇이든 쓰는 사람으로 살고 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1 Oct 2026 01:34:1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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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연극을 공부하며 사회 복지사업을 하고 있다. 서평과 공연 리뷰를 쓰며 , 그외 무엇이든 쓰는 사람으로 살고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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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양원 속으로 시즌4_11화 - 요양 시설에서 살아간다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5Ujz/177</link>
      <description>10년 이상 침상에 누워서 생활하시는 어르신. 이러한 어르신들의 일상은 지극히 단순하다. 와상 어르신이라 불리고 분류되는 어르신은 하루에 12회에서 13회 체위 변경을 한다. 좌, 우, 정면, 휠체어에 앉기 혹은 침상에 않기 등 두 시간에 한 번씩 필수적으로 변경해 드려야지 욕창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한다. 그런데 사실 그러하지 못하는 경우가 다분하다. 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Ujz%2Fimage%2FdOt0VQJBJwoPyI3hXvj9u3tf1i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00:29:20 GMT</pubDate>
      <author>웃는식</author>
      <guid>https://brunch.co.kr/@@5Ujz/177</guid>
    </item>
    <item>
      <title>요양원 속으로 시즌4_10화 - 마스크의 추억(코로나19의 기록)</title>
      <link>https://brunch.co.kr/@@5Ujz/176</link>
      <description>마스크 대란은 내외부를 가리지 않고 심하다. 우선 요양원은 더욱 심각한 위기 이상의 단계이므로 예방적 코호트에 준하는 지침이 하달돼 철저히 지켜지고 있다. 어르신들의 생활실은 당연한 것이고, 로비와 면회실, 엘리베이터, 사무실 등을 집중적으로 그것도 매일 소독 및 청소를 진행하고 있다. 매일 이렇게 철저히 청소를 한다면 반 청소 전문가가 되어 있을 것이다</description>
      <pubDate>Sat, 03 Oct 2026 23:18:02 GMT</pubDate>
      <author>웃는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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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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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양원 속으로 시즌4_9화 - 기쁠 때 혹은 슬플 때</title>
      <link>https://brunch.co.kr/@@5Ujz/175</link>
      <description>다양한 일을 겪다 보니 이런 생각이 들었다. 내가 가장 기쁨을 느끼고 있을 때 어떤 곳의 누군가는 가장 최악의 상황이자 아픔을 겪고 있다고 여겨보자. 만감이 교차할 것이다. 따스한 보금자리 풍족한 식사를 할 수 있는 사람과 그 반대의 상황에 직면한 사람들의  비애가 유감스럽지 않을 수 없다.요양시설에 처음 근무하기 시작했을 때 이름과 사는 곳 등을 물</description>
      <pubDate>Thu, 01 Oct 2026 13:58:56 GMT</pubDate>
      <author>웃는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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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양원 속으로 시즌4_8화 - 어르신의 기호식품</title>
      <link>https://brunch.co.kr/@@5Ujz/174</link>
      <description>무역업을 주로 하시면서 전 세계(?)를 항해하셨다던 기초수급자 어르신이 계셨다. 긴 머리에 윗머리가 없어 꽁지머리로 멋을 내셨던 어르신이었다. 이 어르신에겐 뚜렷한 특징이 있으셨다. 매일 아침은 무조건 옛 생각을 하며 호두 호밀 식빵에 서울 요구르트 3병을 드시는 것이 일상이라 했다. 한평생의 기호식품이라 담당 복지사인 나는 일주일에 2~3회는 마트 혹은</description>
      <pubDate>Sat, 26 Sep 2026 22:52:18 GMT</pubDate>
      <author>웃는식</author>
      <guid>https://brunch.co.kr/@@5Ujz/17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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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양원 속으로 시즌4_7화 - 사랑의 배달꾼</title>
      <link>https://brunch.co.kr/@@5Ujz/173</link>
      <description>신문 배달이란 아르바이트를 생애 처음으로 했었던 때도 30년이 흘렀다. 진짜 많은 시간이 흘렀다는 생각이 절로 든다. 20대 중반 대학원 재학 시절에는 지인의 소개로 지하철 택배 아르바이트를 했었던 적도 있었다.역시 물건이나 신문을 누군가에게 전달하는 건 체력과 인내가 관건이었다.요양원 처음 입사 시 인수인계 항목 중 하나가 빵 배달이었다. 빵 배달.</description>
      <pubDate>Thu, 24 Sep 2026 13:07:17 GMT</pubDate>
      <author>웃는식</author>
      <guid>https://brunch.co.kr/@@5Ujz/173</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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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양원 속으로 시즌4_6화 - 어르신 미소 담기</title>
      <link>https://brunch.co.kr/@@5Ujz/172</link>
      <description>추운 겨울 진행된 도배 공사 이후 어르신들 생활동에 붙일 새로운 이름표 제작에 들어갔다. 이름표에는 어르신들 가장 최근의 모습도 사진으로 들어가게 마련이다. 와상 어르신-누워 계신-의 경우 사진을 누워서 찍거나 침대를 약간 높여 찍어 드리는데, 워낙 인지가 저하되신 분들이라 도체 밝은 표정을 사진에 담을 수 없었다. 평소에 무표정한 모습을 보이시는 어르신들</description>
      <pubDate>Sun, 20 Sep 2026 00:03:50 GMT</pubDate>
      <author>웃는식</author>
      <guid>https://brunch.co.kr/@@5Ujz/17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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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양원 속으로 시즌4_5화 - 코로나가 망쳐요</title>
      <link>https://brunch.co.kr/@@5Ujz/171</link>
      <description>2021년 11월, 위드 코로나로 방역 방침이 변경된 상황이지만 1년 전 코로나19가 한 창 창궐할 당시는 그저 하루, 하루가 살얼음을 걷는 기분이었다.  이제 그때 이야기를 지금의 거울삼아 나눠본다. 코로나 바이러스란 전염성 강한 질병으로 인해 전 세계가 난리도 아니었다. 일부 방송에선 상황 대처 능력이 느리다며 정부를 비난하고, 어떠한 방송에선 그 어느</description>
      <pubDate>Wed, 16 Sep 2026 23:24:45 GMT</pubDate>
      <author>웃는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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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양원 속으로 시즌4_4화 - 얼마 남지 않은 시간 속으로</title>
      <link>https://brunch.co.kr/@@5Ujz/170</link>
      <description>요양원에 입사할 때부터 유난히 반갑게 맞아 주시고, 프로그램에 관심이 넘치시는 어르신이 계셨다. 강남 사모님이라는 별명을 달아드려도 충분한 어르신이셨다. 강남 중심가에 자녀분이 거주하시고,  명문대를 나온 아들과 손녀들에 대한 사랑과 자랑도 남달랐다.훌륭한 자녀, 가족을 두셨음에도 한편으로는 '왜 그럼에도 이런 먼 곳에 어르신을 모셨을까?'라는 선입견도</description>
      <pubDate>Thu, 10 Sep 2026 12:15:46 GMT</pubDate>
      <author>웃는식</author>
      <guid>https://brunch.co.kr/@@5Ujz/17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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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양원 속으로 시즌4_3화 - 끝나지 않을 이야기 2_명절 전야 요양원</title>
      <link>https://brunch.co.kr/@@5Ujz/169</link>
      <description>명절 당일 정상 근무는 새롭게 느껴졌다. 명절을 맞아 많은 방문객들이 요양원을 방문한다. 그간 찾아오지 못했던 보호자 및 친척들이 대다수이다. 당직 근무들도 정신없이 전화기를 들었다 놓았다 반복하는 날이다. 어르신을 모시기 위한 준비 시간도 만만치 않았다.   간혹 &amp;quot;왜 이렇게 늦게 내려오느냐&amp;quot;라고 불만을 터트리시는 보호자분들도 계셨으나 식사 시간이나, 라</description>
      <pubDate>Sun, 06 Sep 2026 09:59:12 GMT</pubDate>
      <author>웃는식</author>
      <guid>https://brunch.co.kr/@@5Ujz/169</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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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양원 속으로 시즌4_2화 - 끝나지 않을 이야기_요양원</title>
      <link>https://brunch.co.kr/@@5Ujz/168</link>
      <description>설 연휴 전날이기도 했던  어느 날 늦은 시간 노령의 남성분이 입소 상담을 하시겠다고 전화를 걸어왔다. 서울역에서 급행을 타고 역 종착지까지 와서 다시 버스를 타면 자가 이용에 비해 시간이 배로 드는 곳임에도 대중교통을 타고 지금 이곳 요양원으로 오고 있다고 했다.   '그럼 6시를 넘긴 시간에 도착할 텐데......'  라는 걱정이 들었지만 매번 늦게 퇴</description>
      <pubDate>Thu, 03 Sep 2026 12:10:53 GMT</pubDate>
      <author>웃는식</author>
      <guid>https://brunch.co.kr/@@5Ujz/16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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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양원 속으로 시즌4_1화 - 끝날 것 같은 생활, 유리 멘털</title>
      <link>https://brunch.co.kr/@@5Ujz/167</link>
      <description>언젠가 글이 마무리될 수 있다는 입장에서 스스로 유리멘털을 되돌아본다. 요양원 시스템 이해 후에 반복되는 일상, 업무 부서 간의 부조화가 부족한 나의 능력,  어쩔 수 없이 유리 멘털이 아니었나 생각해 보았다.  요양원 시설에는 정말 기승전결이 정교한 건축 구조물의 수학적 조화처럼 완벽해야 했다. 그저 개인적인 생각이지만......그라나 합일점을 찾을</description>
      <pubDate>Sun, 30 Aug 2026 12:04:13 GMT</pubDate>
      <author>웃는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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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양원 속으로 시즌3_마무리 - 신속, 정확, 입소</title>
      <link>https://brunch.co.kr/@@5Ujz/166</link>
      <description>새해 들어 첫 번째 어르신이 입소하셨다. 연세를 보니 정확히 만 80세를 채우신 분이셨다. 데이케어센터에 다니시며 아내분의 케어를 받으셨다는데 이제 더 이상 직접적인 케어가 어려우셨다. 는 상담 내용이었다. 가족회의 후 지인이 소개한 지금의 요양원에 상담 의뢰 3일 만에 입소하게 된 것이다. 의사소통은 가능하지만, 거동이 힘들어 휠체어를 사용할 수밖에 없</description>
      <pubDate>Sun, 16 Aug 2026 03:18:26 GMT</pubDate>
      <author>웃는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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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양원 속으로 시즌_3_29화 - 어르신 노래 교실</title>
      <link>https://brunch.co.kr/@@5Ujz/165</link>
      <description>매달 한 번씩,  노래교실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노래 선생님의 '흘러간 대한민국 가요 100년 사'가 그것이었다. 이 당시 2019년도 한국 영화가 100주년을 맞이했다는데 '가요 100년 사'를 훑어가며 어르신들에게 멋진 노래와 격려의 멘트를 매번 해주시는 친절한 신사분이 노래 선생님이었다.  또 하나의 별명은 검정 안경테를 쓰고, 코가 크셔서 코주부</description>
      <pubDate>Thu, 13 Aug 2026 12:56:29 GMT</pubDate>
      <author>웃는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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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양원 속으로 시즌_28화 - 주말 근무 패턴이 이렇구나.</title>
      <link>https://brunch.co.kr/@@5Ujz/164</link>
      <description>요양원은 근무지의 특성상 한 달에 두 번 정도 주말 근무를 할 수밖에 없다. 물론 쉬는 날이 그냥 없어지는 것은 아니다. 일반 회사와 같이 평일날 대체  휴무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근무 패터는 호불호가 있기 마련이다. 미혼자 혹은 주말 스케줄에 얽매이지 않는 경우 토요일 혹은 일요일에 근무하고 평일날 직장인들이 쉬지 않을 때 자신만의 여유를 누</description>
      <pubDate>Sun, 02 Aug 2026 00:42:23 GMT</pubDate>
      <author>웃는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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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양원 속으로 시즌3_27화 - 나 개성에서 왔소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5Ujz/163</link>
      <description>지난주  비번인 날 새로운 여자 어르신이 입소하셨다. 93세의 어르신으로 6.25 피난 시절 개성에서 잠시 파주로 내려온 것이 대한민국과의 인연, 그 시작이셨다.라고 이야기 하셨다.  워낙 말씀하시는 것을 좋아하셔서 경로당 회장도 맡으셨으며, 이야기를 나눠보니 정말 말씀 중  쉴 틈이 없으셨다. 걸음 또한 잘 걸으셨던 본인이 갑작스레 뇌졸중으로 쓰러진 후</description>
      <pubDate>Thu, 23 Jul 2026 02:24:44 GMT</pubDate>
      <author>웃는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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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양원 속으로 시즌3_26화 - 색칠 활동</title>
      <link>https://brunch.co.kr/@@5Ujz/162</link>
      <description>요양원에서는 매주 3회 이상 치매 예방 프로그램과 1회 이상 여가 프로그램을 필수적으로 진행해야 한다. 이러한 스케줄은 전 달 마지막 주 정도에 미리 준비하기 마련이다. 비슷한 내용과  일정으로 진행되지만 간혹 외부 팀의 행사와 겹치게 되면 평가 기준에 어긋나지 않게 프로그램 일정을 바꾸는 것이 여간 까다롭지 않다.  자체로 진행하는 인지 학습 활동 중</description>
      <pubDate>Sun, 19 Jul 2026 03:41:34 GMT</pubDate>
      <author>웃는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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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양원 속으로 시즌3_25화 - 노인 요양원 2년 차 증후군</title>
      <link>https://brunch.co.kr/@@5Ujz/161</link>
      <description>어느 직장이건 소모퍼 증후군이 있기 마련이다. 복지사라는 직업은 특히 번 아웃 증후군이란 것에 민감하다. 요양원에서의 사회 복지 업무도 분명 마찬가지였다는 생각을 시간이 흘러해 보게 된다.   노인 요양 시설 사회복지사로서의 1년 차 때는 그 환경 자체를 이해하며, 사실적인 기록에 집중하지 않았나 싶다. 모든 것들이 생소하고 생과 사의 갈림길이 한순간이란</description>
      <pubDate>Sun, 05 Jul 2026 04:09:04 GMT</pubDate>
      <author>웃는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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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양원 속으로 시즌3_24화 - 휠체어</title>
      <link>https://brunch.co.kr/@@5Ujz/160</link>
      <description>대학 시절 후배의 단편 영화 작업을 도울 때 학교 인근 대학 병원에 간 적이 있었다. 목적은 영화 소품으로 사용할 휠체어를 대여하기 위해서였다. 하지만 함부로 휠체어에 앉지 않았다. 괜히 그런 신세가 될 수도 있을 '기복신앙' 같은 불필요한 예감이 들었기 때문이었다. 참고로 기독교인인데도 말이다.게다가 이런 촬영이 아니고서야 내 평생 휠체어를 사용하거나</description>
      <pubDate>Sun, 28 Jun 2026 13:36:46 GMT</pubDate>
      <author>웃는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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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양원 속으로 시즌3_23화 - 음지에서 빛을 발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5Ujz/159</link>
      <description>요양원에는 다양한 이들이 근무한다. 복지사를 비롯해 간호사를 기본으로 원장,  부원장 혹은 국장,  실장 등이 업무 총괄을 담당하며 요양 시설의 운영 전반을 책임지고 있다.  이런 이들이 있으므로 운영의 미숙과 허점이 상쇄되고, 시간이 갈수록 발전하며 변화하는 요양 시설의 지지대가 되는 것이다. 여기에 덧붙이자면 보이지 않는 영역에서 일하는 분들도 많다는</description>
      <pubDate>Sun, 21 Jun 2026 05:43:40 GMT</pubDate>
      <author>웃는식</author>
      <guid>https://brunch.co.kr/@@5Ujz/159</guid>
    </item>
    <item>
      <title>요양원 속으로 시즌3_22화 - 요양원 사회복지사 1년 개근이란 시간</title>
      <link>https://brunch.co.kr/@@5Ujz/158</link>
      <description>처음 노인 요양 시설에 근무하기 시작한 시기가 2018년 11월 첫 주, 정확히 말해 11월 5일 월요일이었다.처음에는 어르신들과 공감한다는 것 자체에 대한 설렘보다 낯섦과 겁이라는  감정의 단어가 더 크게 다가왔다. 살아오면서 냄새에 예민한 내가 다양한 종류의 냄새에 직격탄을 맞으며 이곳 업무와 일상에서 잘 버틸 수 있을지가 우선 관건이었다. 요양원으</description>
      <pubDate>Sun, 14 Jun 2026 14:47:32 GMT</pubDate>
      <author>웃는식</author>
      <guid>https://brunch.co.kr/@@5Ujz/15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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