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두갓</title>
    <link>https://brunch.co.kr/@@5TWn</link>
    <description>개발자로 10년을 살다가 갑작스러운 실직 이후 오춘기가 왔다. 사진, 글쓰기, 여행 등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가득 풀어보면서 다음 한 걸음에 대해 생각하고 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4 Oct 2026 06:39:10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개발자로 10년을 살다가 갑작스러운 실직 이후 오춘기가 왔다. 사진, 글쓰기, 여행 등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가득 풀어보면서 다음 한 걸음에 대해 생각하고 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TWn%2Fimage%2FDARoa_j-cJEUytg7a0dF339uzhg.jpg</url>
      <link>https://brunch.co.kr/@@5TWn</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너는 작은 그릇이 되었다 - 6개월이 지난 후</title>
      <link>https://brunch.co.kr/@@5TWn/21</link>
      <description>너는 작은 그릇이 되었다. 주먹 만한 작은 몸으로 우리 집에 왔다가 1kg, 2kg, 3kg, 4kg을 넘기며 커졌다가&amp;nbsp;결국은 다시 4kg, 3kg, 2kg이 되어 작아지다가&amp;nbsp;종내에는 작은 나무 그릇에 담겼다.  엄마는 널 묻고 싶어 했다. 볕이 잘 드는 어느 한 곳에 널 묻고 그렇게 널 온전히 떠나보내고 싶어 했다. 하지만 아직 넌 우리 집 한 곳에 자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TWn%2Fimage%2FIXbFQju9sBJAD_Vz0LGlzJZ-aM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May 2025 19:21:32 GMT</pubDate>
      <author>두갓</author>
      <guid>https://brunch.co.kr/@@5TWn/21</guid>
    </item>
    <item>
      <title>유아차와 유모차, 폐경과 완경 - 무엇에 그리도 긁히십니까?</title>
      <link>https://brunch.co.kr/@@5TWn/20</link>
      <description>들어가기에 앞서 - 여성의 대한 권리를 불편해하며, 자신들의 맹목적이고 논리 없는 여성 혐오를 가감 없이 표출하는 남성들을 뭐라고 부를까 너무 고민이 된다. 그들을 한국 남자라고 하기에는 정상적인 한국 남성도 있으니&amp;nbsp;맞지 않다. 그래서 그들이 제일 싫어하는 것이 '페미'이니만큼 '안티페미'라고 부르는 것이 적당할 것 같아 '안티페미'라고 호칭하고자 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TWn%2Fimage%2FYYfuQ10qh8iIuqd7fO4UXc6D0i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4 Nov 2024 12:11:55 GMT</pubDate>
      <author>두갓</author>
      <guid>https://brunch.co.kr/@@5TWn/20</guid>
    </item>
    <item>
      <title>[영화] 롱레그스 : Longlegs - 불안함을 두려움으로</title>
      <link>https://brunch.co.kr/@@5TWn/15</link>
      <description>(주저리주저리 영화 본 소감을 남긴 글입니다.)  별점 : ★★★  처음부터 끝까지의 스토리가 전부! 다! 언급될 예정입니다! 모든 캡처는 공식 트러일러에서 캡처한 것이며, 사진에 따라 공포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일단 짧게 관람 소감을 말하자면, 미지의 공포를 표현하는 연출과 연기는 훌륭했지만 그것을 담기엔 내러티브가 너무나도 빈약하다.  나는 스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TWn%2Fimage%2FIQ-jl30ncwJ9i3z38mn4sH825w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1 Oct 2024 13:52:11 GMT</pubDate>
      <author>두갓</author>
      <guid>https://brunch.co.kr/@@5TWn/15</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