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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딩</title>
    <link>https://brunch.co.kr/@@5T14</link>
    <description>싱가포르 직장생활 6년차, 여행가, 맛집 탐방가, 이직 권장가, 맨 땅에 해딩 전문가, 해딩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22:42:1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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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싱가포르 직장생활 6년차, 여행가, 맛집 탐방가, 이직 권장가, 맨 땅에 해딩 전문가, 해딩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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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요즘은 쓸 포스팅이 없을까 - 나이 들어가며 중심이 잡혀가서 그런가</title>
      <link>https://brunch.co.kr/@@5T14/28</link>
      <description>처음 싱가포르에서 생활을 시작했을 때는, 정말 글을 자주 썼는데, 어디다가 하소연할 데가 없어서 그랬었다.  첫 이직을 성공하고, 두 번째 이직, 세 번째 이직, 네 번째 이직으로, 다섯 번째 회사에 다니는 중인데.  잔잔하다.  연봉이나 복지에 불만스러운 것이 없으니, 딱히 하소연할 것도 없고. 오히려 코로나 이후로 재택이 가능해져서, 싱가포르가 아닌 다</description>
      <pubDate>Mon, 02 Oct 2023 08:17:12 GMT</pubDate>
      <author>해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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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싱가포르 취업 조건 - 싱가포르 취업 조건, 도대체 뭐야?</title>
      <link>https://brunch.co.kr/@@5T14/27</link>
      <description>싱가포르 취업 어떻게 해? 영어 원어민처럼 해야 해? 중국어도 해야 해? 한국에서 경력 쌓고 가는 게 좋아?   싱가포르 생활 및 취업 6년 차. 취업 조건 기준은 아직도 불분명하나, 필수적인 조건들은 분명하게 있다.   언어 실력  해외 취업을 준비하는 많은 취준생들이 궁금해하는 것은, '영어는 어느 정도 하면 되나요?'였다.  나도 아직도 모르겠다. 6&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T14%2Fimage%2FB82iMwCtRwbLF21cyHQQNZ_ugs0.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1 Mar 2022 07:50:38 GMT</pubDate>
      <author>해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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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 취업 준비에 앞서 고려할 것. - 이 항목들이 다 OK이라면 GO 해보자.</title>
      <link>https://brunch.co.kr/@@5T14/26</link>
      <description>난 해외취업을 할 거야. 근데 내가 잘 적응할 수 있을까?   &amp;quot;해외취업을 하고 싶은데, 취업에 앞서 알아야 할 것들이 있나요?&amp;quot;  해외취업이라 하면, '취업' 앞에 있는 '해외'라는 단어부터 곱씹어보자. ​ ​취업 전에 한국 국내가 아닌 '해외', '외국', '다른 나라'라는 것이다. ​ ​한국을 떠나 다른 나라에 단기로 출장 가는 것이 아니니, 아래 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T14%2Fimage%2FMj-JLNh-hBTF37wwrNpYthU41sU.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1 Mar 2022 06:49:27 GMT</pubDate>
      <author>해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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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싱가포르야? - 내가 싱가포르로 해외취업을 한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5T14/25</link>
      <description>나는 왜 싱가포르로 오게 된 것일까? 한국에서 취업이 안되었던 것도 아닌데, 왜 싱가포르로 오게 된 것일까?   가능성과 성장성  이 두 단 어가 내가 온 이유를 명확하고 짧게 설명해줄 수 있다. 가능성 - 기업에서는 나의 가치를 선입견 없이 보았다. 성장성 - 다국적, 다인종이 모인 도시국가에서 하루하루가 도전이고 경험이다.   한국에서 싱가포르로 넘어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T14%2Fimage%2FudvPp0HsbQou1NTE8-Yk3Iwj1q0.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1 Mar 2022 06:13:59 GMT</pubDate>
      <author>해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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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싱가포르에서 쇼핑하기 - 명품 브랜드 오픈런? 그런 거 없어</title>
      <link>https://brunch.co.kr/@@5T14/24</link>
      <description>나는 쇼핑을 즐기지 않았다.  적어도 2020년 7월까지는 그랬던 거 같다.  여기서 내가 말하는 쇼핑이라 함은, 매우 필수적으로 필요하지는 않지만 좋아해서 사는 것. 충분히 더 저렴한 대체품도 있지만, 특정 브랜드의 제품이 좋아서 사는 것.   2020년 8월.  스물일곱, 처음으로 내 돈 내산 명품지갑을 샀다. 더 저렴하고, 실용적인 지갑도 있었겠지만,</description>
      <pubDate>Wed, 30 Mar 2022 03:56:05 GMT</pubDate>
      <author>해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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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하세요, 프로이직러 해딩입니다. - 코시국에 두 번 이직!</title>
      <link>https://brunch.co.kr/@@5T14/23</link>
      <description>오랜만입니다 여러분!  잠시 쉬었던 현재 해외 취업 및 이직 무료 컨설팅을 다시 진행해보려 합니다. 4월 인원 모집 마감 - 3/29 화요일 한국 저녁 8시 (자세한 정보는 블로그-&amp;nbsp;https://blog.naver.com/harrykaylee/222672403118)  이번 글은 정보성 글보다는 코시국 이직 기록입니다.  코시국에 두 번 이직한 이야기를</description>
      <pubDate>Mon, 14 Mar 2022 09:30:26 GMT</pubDate>
      <author>해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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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야 프로 재택근무러! - 코시국과 함께 어느덧 재택근무 21개월 차</title>
      <link>https://brunch.co.kr/@@5T14/22</link>
      <description>나의 완전한 재택근무는 2020년 2월부터 시작했다.  당시 재직하던 회사는 코로나 전에도 재택이 자유로웠던 회사였어서, 그전부터 한주에 하루 이틀 정도는 재택근무를 하곤 했다. 내&amp;nbsp;매니저가 미국에서 근무했고, 나의 업무는 랩탑, 핸드폰만 있으면 진행하는데 문제없었기에 재택이 가능했다.  그래도 동료들과 만나고, 점심하고, 이야기하고, 다른 팀 상황도 듣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T14%2Fimage%2FaabBAKLfpjWbuyNE9i6cJVG0dP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5 Oct 2021 03:51:41 GMT</pubDate>
      <author>해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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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금은 다른 이야기 - 느린 밤: 둘째 날 - 소통의 부재</title>
      <link>https://brunch.co.kr/@@5T14/21</link>
      <description>느린 밤 이틀 차.  오후에 친구와 만나 조금은 들뜬 하루를 보내고 왔다.  즐거운 오후를 보내도, 새벽 한 시가 다가오면 라텍스 베개가 푹 꺼지며 내 몸도 한없이 꺼지는 시간이 되었다.  열두 시 전에 잠을 자려고 해 보아도 안 온다.  ASMR, 명상, 책 읽기, 양 숫자 세기, 다 소용이 없다.  그렇게 또 시간에 잠겨 둥둥 떠다니다가 귀에 딱 꽂힌</description>
      <pubDate>Sat, 04 Sep 2021 20:18:28 GMT</pubDate>
      <author>해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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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조금은 다른 이야기 - 느린 밤 - 열정의 부재</title>
      <link>https://brunch.co.kr/@@5T14/20</link>
      <description>별일 없다. 없는데, 공허하고, 그 공허함에 우울해지기도 한다.  인생의 노잼 시기라고 해야 하나, 아니면 아주 작은 번아웃이라고 해야 하나.  일 년에 한두 번, 새벽 1-3시 사이, 며칠 잠을 잘 들지 못했을 때 온다.  시기 질투는 없는데, 일이 잘 풀리는 누군가를 매우 부러워하기도 하며, 나는 왜 그렇게 풀리지 않는가 다시 되짚어본다.  답이 나오면</description>
      <pubDate>Fri, 03 Sep 2021 16:38:03 GMT</pubDate>
      <author>해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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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에서 일하며 겪어본 다양한 일들과 상사 후기 -3 - 이 구역에서 미친 X는 너야.</title>
      <link>https://brunch.co.kr/@@5T14/19</link>
      <description>직장생활을 하다 보면 그런 말이 있다.  상사도, 동료도 다 좋고 문제없으면, 그 구역의 미친 X는 본인일지도 모른다.   이전 직장에서, 상사도 동료도 너무 좋고, 일도 좋고, 회사문화도 좋아 오래 다닐 수도 있겠거니 하고 생각한 지 3개월 차.  설마 내가 미친 X는 아닐까 하고 나 자신도 되돌아볼 시기가 왔었는데, 그때 새로운 동료가 입사했다.  내가</description>
      <pubDate>Mon, 23 Aug 2021 11:32:23 GMT</pubDate>
      <author>해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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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에서 일하며 겪어본 다양한 일들과 상사 후기 -2 - 이 구역에서 미친 X는 너야.</title>
      <link>https://brunch.co.kr/@@5T14/18</link>
      <description>기억에 남는 몇 건을 차례로 올릴 예정입니다.  내 첫 회사는, 작은 현지 회사로, 건설업계 하청의 하청 어딘가에 머물러 있고, 작은 프로젝트들을 관리했다. 회사에 입사했을 당시, 시스템이라는 것은 전혀 없었고, 모든 것이 다 매뉴얼적으로 흘러가야 하고, 새로 구축해야 했다. 싱가포르에 일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는 것 만으로 기뻐서 입사한 게 화근이었을까,</description>
      <pubDate>Fri, 14 May 2021 06:17:29 GMT</pubDate>
      <author>해딩</author>
      <guid>https://brunch.co.kr/@@5T14/1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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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해외에서 일하며 겪어본 다양한 일들과 상사 후기 -1 - 이 구역에서 미친 X는 너야.</title>
      <link>https://brunch.co.kr/@@5T14/17</link>
      <description>기억에 남는 몇 건을 차례로 올릴 예정입니다.  사건 1. 갑질 하지 마!  2018년 5월, 첫 회사에서 구매총괄로 일한 지 1년이 되어가던 때였다.  1월에 주문했던 물품이 1월에 재고가 없어서, 3월 중순에 재고가 도착하면 알려주겠으니 그때 다시 발주를 요청했다. (이미 주문해놓고 나서 재고가 없대서 주문 취소하고 다시 재발주 요청)  3월 초에 다시</description>
      <pubDate>Fri, 14 May 2021 04:20:00 GMT</pubDate>
      <author>해딩</author>
      <guid>https://brunch.co.kr/@@5T14/1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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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난 왜 계속 면접에서 실패할까? - 혹시, 이런 거 준비해보셨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5T14/16</link>
      <description>이번 포스팅은, 구직과 이직에 수많은 실패를 맛보고 좌절하는 청춘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어 작성해본다.  때는, 2017년 10월.  첫 회사에 재직한 지 6개월 만에, 모든 회사의 프로세스와, 나의 발전성이 없을 것이라는 것을 깨닫고 이직 전선에 뛰어들었다.  2017년도 2월 졸업생 인턴경험 X 어학전공 (이공계 X） 구매 총괄 경력 6개월 차  위의 조</description>
      <pubDate>Tue, 23 Mar 2021 10:49:50 GMT</pubDate>
      <author>해딩</author>
      <guid>https://brunch.co.kr/@@5T14/1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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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해딩씨, 이직이 너무 잦아요.  끈기가 없네요? - 네, 맞아요. 잦아요. 근데 왜 잦았는지 아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5T14/15</link>
      <description>나는 이직이 잦다.  사실이다.  이력서에 나와있는 경력기간만 바라본다면, 끈기 없는 사람으로만 보일 수 있다.  회사 1 - 1년 1개월  구매 총괄 회사 2 -&amp;nbsp;1년 6개월  인사이드 세일즈(1년), APAC 채널 오퍼레이션(6개월) 회사 3 - 10개월  APAC 영업개발 회사 4 - 3개월 차 재직 중  리뉴얼 세일즈  이직이 잦다&amp;nbsp;&amp;ne;&amp;nbsp;끈기가 없다</description>
      <pubDate>Sat, 12 Dec 2020 12:56:00 GMT</pubDate>
      <author>해딩</author>
      <guid>https://brunch.co.kr/@@5T14/1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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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취업 어떻게 하는지 궁금해요? - 가슴 뛰는 일을 하려고 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5T14/14</link>
      <description>이번에 4번째 이직을 하면서, 싱가포르에서 면접을 보거나 이직을 할 때 어떻게 해야 성공률이 높고, 후회가 덜하게 마무리하는지 팁을 드리며 제가 블로그 운영할 때 제일 뿌듯한 일을 진행해보려고 해요.  제 컨설팅은 취업준비생, 사회 초년생 (3년 이하의 경력)분들을 대상으로 진행 예정입니다.  주변 지인분들은 제게 여태 도와드렸던 퀄리티를 보면서 소정의 금</description>
      <pubDate>Sat, 12 Dec 2020 11:08:19 GMT</pubDate>
      <author>해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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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 생활하면 어떨 때 제일 힘들어? - 글쎄, 어떨 때 제일 힘들까.. 궁금해?</title>
      <link>https://brunch.co.kr/@@5T14/13</link>
      <description>해외 생활하면 어떨 때&amp;nbsp;제일 힘들어?  2014년 8월 말부터 현재 2020년 8월 말, 해외 생활 만 6년 차.  친한 친구들 혹은 스쳐가는 지인들이 자주 묻는다.  글쎄, 딱히 어떨 때 제일 힘든지 생각해 본 적은 없는데, 6년을 꽉꽉 채운 생활중에서 기억나는 일화들은 이렇다.  - 중국에서 유학할 때 전 남자 친구에게 사기? 먹었을 때 사기라고 하긴</description>
      <pubDate>Fri, 28 Aug 2020 03:10:17 GMT</pubDate>
      <author>해딩</author>
      <guid>https://brunch.co.kr/@@5T14/1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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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에서 연봉협상은 어떻게 하세요? - 연봉 협상하는 방법 - 해외취업</title>
      <link>https://brunch.co.kr/@@5T14/12</link>
      <description>2014년도부터 해외생활 7년 차, 해외 취업 4년 차이고 이직을 하면서 이 질문을 참 많이 받는다.  이번에는 내가 연봉협상을 한 방법 및 어떤 기준을 잡고 연봉협상을 진행하였는지 다뤄보겠다. (개인 블로그 글을 각색하여 가져왔습니다.)  연봉협상에 앞서 미리 체크할 리스트는 이렇다. (기준은, 신입-3년 차 초년생까지  아직 그 위는 제가 경력이 없기에</description>
      <pubDate>Mon, 03 Aug 2020 12:16:02 GMT</pubDate>
      <author>해딩</author>
      <guid>https://brunch.co.kr/@@5T14/1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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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싱가포르에서 겪은 황당한 사건들 - 직업차별, 사는 지역차별, 인종차별</title>
      <link>https://brunch.co.kr/@@5T14/11</link>
      <description>이 글은 이전에 개인 블로그에 수록했던 글 각색 + 싱가포르에서 3년 생활한 후 느낀점을 추가한 글임을 알립니다.   싱가포르에서 차별이라니? 다양한 국적, 인종, 직업이 있는 싱가포르에서 차별이라니?  라는 생각을 먼저 할 것이다.  그런데, 놀라운 점은, 다문화 다인종의 싱가포르에서도 다양한 차별이 존재한다. 오늘의 포스팅은 일화를 같이 담을 것이어서,</description>
      <pubDate>Sun, 08 Mar 2020 15:32:42 GMT</pubDate>
      <author>해딩</author>
      <guid>https://brunch.co.kr/@@5T14/11</guid>
    </item>
    <item>
      <title>싱가포르 취업 조건 - 해외 취업 조건, 도대체 뭐야?</title>
      <link>https://brunch.co.kr/@@5T14/10</link>
      <description>본 포스팅은 이전에 블로그에 올렸던 글을 각색하여 작성해 본다.  취업 조건으로 제일 많이 들어오는 문의는 언어 실력, 학력, 그리고 의외로 외모.  부족한 언변이지만 찬찬히 풀어나가 보겠다.   언어 실력  해외 취업을 준비하는 지원자의 대부분 궁금해하는 것은, '영어는 어느 정도 하면 되나요?'였다.  쪽지로, 댓글로 제일 많이 받은 질문이다.  솔직한</description>
      <pubDate>Thu, 03 Oct 2019 07:35:19 GMT</pubDate>
      <author>해딩</author>
      <guid>https://brunch.co.kr/@@5T14/1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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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에서 이직하기_0년의 업무 경력(2) - 면접에서 제일 많이 받은 질문 및 답변</title>
      <link>https://brunch.co.kr/@@5T14/9</link>
      <description>첫 취업을 한 지 5개월 차부터 이직을 위해 면접을 보기 시작했다.  제일 많이 받았던 질문들과 답변의 예시 혹은 이렇게 답했으면 더 좋았을걸 했던 생각들을 기록해보겠다.  업무를 시작한 지 반년도 안되었던 내가 제일 많이 받은 질문은, &amp;quot;1년도 안되었는데 왜 이직하려고 해? 무슨 일이 있어?&amp;quot;였다.  한국에서의 면접 상황이라면 6개월도 안 되는 경력으로는</description>
      <pubDate>Thu, 03 Oct 2019 03:33:19 GMT</pubDate>
      <author>해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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