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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정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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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뒤죽박죽 우당탕탕 혼란스런 현실 속에 우아한 작가를 꿈꾸는 사람. 어설프고 나사가 빠진 듯하지만, 가만히 하늘을 보고 좋아하는 사람</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18:42:4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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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뒤죽박죽 우당탕탕 혼란스런 현실 속에 우아한 작가를 꿈꾸는 사람. 어설프고 나사가 빠진 듯하지만, 가만히 하늘을 보고 좋아하는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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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동과 글쓰기 - 지속적인 삶을 위해</title>
      <link>https://brunch.co.kr/@@5SsL/19</link>
      <description>머리 속 나의 모습  아침 6시에 눈을 뜨면 바로 운동을 하러 간다. 40분정도 운동을 하고 나면 집에서 짧은 글을 한편쓰고 아침을 먹고 출근을 한다.  아직 실행에 옮겨지지 못한 나의 모습이지만, 계속 되뇌인다.  지금 나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운동이다. 내 삶의 건강한 지속을 위해선 그 어떤 것보다, 내 몸의 건강과 정신의 건강을 위해서 무엇이든 운동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SsL%2Fimage%2FUqFscTXWL6ApGTS69Gz_NBa5Fv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Jul 2026 14:13:06 GMT</pubDate>
      <author>이정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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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생활 소고 - 돌고 도는 굴레의 끝은 어디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5SsL/15</link>
      <description>직장인인 나, 그리고 너.  과도한 책임감과 월급 루팡 사이 그 어딘가.  20년 직장을 다닌 나는, 아직 무사히 직장을 다니고 있다는 것에 감사하다.  동시에 하루하루 업무 스트레스와 부담감에 이 생활이 과연 지속 가능할지 고민도 커져가는 나날이기도 하다.  이러다 또 나아지기도 하고 또 심해지기도 하고 그러면서도 주기적으로 일이 많이 몰릴 땐 일상까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SsL%2Fimage%2FPjqNd1x5WFOJWNc3NhIy6Nufz1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Jul 2026 12:52:21 GMT</pubDate>
      <author>이정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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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안에서 벗어나는 길 - 그냥 편하게 살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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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불안하면 나를 빼고 생각할 수 없다.  나름 게으르지만, 잘하고 싶은 마음이 커서 인지, 중요한 일일 수록 엄청나게 불안해한다. 자신감이 부족해서 인 것도, 어줍지 않은 완벽(?)주의여서 그런가.  안타깝게도, 불안하다고 일의 결과가 달라지지 않는다.  그러면서도 준비해 온 큰 행사, 미팅, 발표가 있는 일정을 앞두면 몸이 먼저 반응한다. 괜찮다. 잘할 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SsL%2Fimage%2FQzTYoy1Fqj9qZ8nHhVMtO3co1b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Jun 2026 14:35:20 GMT</pubDate>
      <author>이정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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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와 지금 - 지금 글 쓸 수 있어서 감사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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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가 글을 쓸 수 있는 원동력은 무엇일까? 그냥 글을 쓰고 싶다는 이야기는 설득력이 많이 모자란다. 내 삶을 기록하고 싶다는 것. 흘러가는 생각을 남기고 싶다는 것인데. 아무리 생각해도 왜 잘 쓰지도 못하는 글을 쓰고 싶어 하는 것일까?  작가는 생각을 채집하는 사람이라고 누군가가 소개했던 거 같다. 단어를 수집하는 사람이라도 또 다른 누군가가 이야기했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SsL%2Fimage%2FZPqBwpO3MeInjqvPmEEkPgmadm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Jun 2026 14:28:23 GMT</pubDate>
      <author>이정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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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그렇게 힘들게 사십니까? - 빨래를 해야겠다고 생각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5SsL/12</link>
      <description>왜 그렇게 힘들게 사십니까? 누군가 그렇게 물어본다면...  지금 힘들면 나중에 편할 까봐요. 지금 힘들게 돈 벌어놓고, 편히 쉬고 싶어서요. 지금 힘들고 나중에도 힘들지 않을까요? 꽉 쥐고 있다가, 계속 꽉 쥐기만 하게 되지 않을까요?  어떻게 사는 게 현명하게 사는 걸까요? 순간도 행복하고, 미래도 행복하게 살고 싶은데 그렇게 살 순 없는 걸까요? 일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SsL%2Fimage%2Ffitjac6FcVkzyF_xT00l0jPRtZ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Apr 2026 14:35:06 GMT</pubDate>
      <author>이정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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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한계에 대처하는 자세 - 계속 계속</title>
      <link>https://brunch.co.kr/@@5SsL/10</link>
      <description>내 마음속 어딘가의 나의 모습은, 여유 있고, 차분하게 어떤 상황에서도 평정심을 가지고 대처하는 것이다.  현실은 허둥지둥 아등바등 하루 순간을 간당간당 살아간다. 왜 이러는 걸까?  나도 회사에서 멋지게 발표하고 후배들의 어려움에 대해서 척척 답과 조언을 해주고, 아이에겐 맛난 밥과 간식, 어려운 문제도 척척 풀어주는, 무엇이든 잘하고 싶은 마음은 굴뚝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SsL%2Fimage%2FGScNy8Ib-qAof6cM0PA-qavrQl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14:59:53 GMT</pubDate>
      <author>이정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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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두의 퇴사를 응원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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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제 나도 대한민국 평균 퇴직 연령에 근접에 지고 있다. 오랜 시간 보아왔던 또래 동료가 퇴사소식을 전했다.&amp;nbsp;한 명은 친하진 않았지만 종종 소식을 전했던, 또 다른 한 명은 친하게 지내던 동료였다. 둘 다 왠지 당연히 나보다 오래 다닐 거라고 생각했다.&amp;nbsp;친하지 않던 동료는 나보다 훨씬 독한 사람이라고 생각했다.&amp;nbsp;그래서 특히나, 독하게 견뎌낼 거라고 생각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SsL%2Fimage%2Fv9usKl29D3TipYij5ld6BiBb9T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Apr 2026 14:44:50 GMT</pubDate>
      <author>이정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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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영어로 스트레스를 받으십니까? - 네, 저는 많이 받아요.</title>
      <link>https://brunch.co.kr/@@5SsL/5</link>
      <description>내 고객인 한국 기업을 외국 보험사에 재무 상황 및 그들의 화려한 퍼포먼스를 잘 돋보이게 해서 고객이 필요한 보험 상품을 좋은 가격과 큰 한도를 제공하고자 노력한다. 한국 고객과는 원하는 것을 잘 캐치하고 보험회사가 필요한 정보를 최대한 많이 이끌어 내는 게 중요하다. 이 정보를 보험회사에 영어로 잘 논리적으로 전달해서 그들의 큰 한도 승인, 경쟁력 있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SsL%2Fimage%2FNC7zusIYz3mNymWlH5ADXSrzNW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Apr 2026 15:02:14 GMT</pubDate>
      <author>이정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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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시대 나는 어떻게 미래를 대비할 수 있을까? - 대비를 할 순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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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 아이의 미래 직업도 걱정이지만, 지금의 생활과 미래의 생활을 위해 돈을 버는 지금의 나는 곧 다가올 미래를 어떻게 대비할지 막막하기만 하다.  지금 하는 일에 많은 도움을 받는 다. 팀원에게 부탁할 일도 AI를 통해 꽤나 그럴싸한 결과물이 나와 몇 번이고 부탁할 필요가 없어지는 경험이 이젠 사실 새롭지도 않다.   난 기업 보험 영업직이다. 특정 기업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SsL%2Fimage%2Fvbbb8c3dK5CKOAwpTuIlWYyDnA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Apr 2026 13:47:28 GMT</pubDate>
      <author>이정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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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 글로리 - 우리가 복수극에 열광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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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적 복수를 내가 할 순 없다. 사람을 미워하는 일이 얼마나 에너지 소모가 크고 마음이 괴롭고 힘든 일인지 해보면 너무 명확하게 알 수 있다.  그 사람, 하는 행동, 하는 말 모든 게 싫다.  거기다 그게 바로 매일 매일 안 볼 수 없는 사람이라면 매일이 괴로울 수밖에 없다.  그래서 우린 더 글로리, 박찬욱의 복수 3부작에 열광했던 이유다.  내가 억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SsL%2Fimage%2F5q9Dqr735d5ZD8bTqF_AMz-At1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Apr 2026 12:25:38 GMT</pubDate>
      <author>이정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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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드러내기 - 누구냐 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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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를 항상 숨겨왔다. 드러나지 않게, 작은 목소리로 뛰지 않게. 학교에서나 회사에서나. 난 빨강도 오렌지도 노란색도 좋아하면서 검은색 회색 흰색이 들어간 옷으로 숨은 그림 찾기 속 보물이 되고 싶었나 보다.  이제 퇴사 2년 계획을 세우는 지금. 나는 누구인지. 나는 무엇을 좋아하는지. 진짜 나는 누구인지 알아봐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살아가는 데 돈이 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SsL%2Fimage%2FiphpqWw6l8stgGCbfIcWNaOoYA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Apr 2026 13:30:58 GMT</pubDate>
      <author>이정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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