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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매기삼거리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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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신혁명가. 저출산 때문에 괴물이 되어야 했다. 신철학자, 신사상가, 신문명가 / 자유인</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4 Oct 2026 15:32:2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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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혁명가. 저출산 때문에 괴물이 되어야 했다. 신철학자, 신사상가, 신문명가 / 자유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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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시균 죄) 죽음으로도 속죄 안 되는 죄 - 1227화. 출생혁명 대한민국</title>
      <link>https://brunch.co.kr/@@5Q6l/4484</link>
      <description>저출산은 내&amp;nbsp;죄다. 노시균 죄다.  아못죽죄. 아이를 태어나지 못하게 하여&amp;nbsp;미리 죽이는 죄.  나 이미 죄 저질렀다. 44년 죄를 쌓았다.  그간 못 태어난 아이 1천만. 앞으로 매년 45만.  내가 미리 죽였고, 죽이고, 죽일 것이다. 나 오늘도 내일도 죄를 쌓아야 한다.  나 죽음으로도 속죄 아니 돼. 아니 아니 돼.  나 생전에 저출산 악순환의 고리가</description>
      <pubDate>Wed, 14 Oct 2026 14:10:12 GMT</pubDate>
      <author>가매기삼거리에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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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류사 최악의 진실 - 1226화. 출생혁명 대한민국</title>
      <link>https://brunch.co.kr/@@5Q6l/4483</link>
      <description>저출산은 인류사 초유, 극악, 전인미답, 진행형 위기다.  저출산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교육... 전 분야 문제 총합의 결과물이다. 그 뿌리에 철학(행복)의 부재가 있다.  저출산의 모든 것을 알아 버렸다. 저출산의 정체, 본질, 근원, 경과, 결과, 해법까지.  저출산으로 대한민국 망, 한민족 멸. 저출산으로 세계 망, 문명의 붕괴.  인류사 최</description>
      <pubDate>Wed, 14 Oct 2026 13:34:18 GMT</pubDate>
      <author>가매기삼거리에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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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이 고통이다 - 1225화. 출생혁명 대한민국</title>
      <link>https://brunch.co.kr/@@5Q6l/4482</link>
      <description>저출산 위기의 모든 것을 알게 되었다.  저출산 때문에 괴물이 되었다.  앎이 고통이다.  정골만이 나를 지탱하는구나.   정골&amp;nbsp;正骨  조직의 설립 목적에 충실하고 옳음을 위해서 권력이나 권위에 맹종하지 않고 저항하는 기개    https://brunch.co.kr/@sknohs/4074  https://brunch.co.kr/@sknohs/4478</description>
      <pubDate>Wed, 14 Oct 2026 13:23:27 GMT</pubDate>
      <author>가매기삼거리에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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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 침몰 외면은 수장뿐이다 - 1224화. 출생혁명 대한민국</title>
      <link>https://brunch.co.kr/@@5Q6l/4480</link>
      <description>코리아 타이타닉호 침몰 중.  전국민 파티 중.  극소수는 알고 있다.  어쩔 것인가?  제대로 알아라.  알려라.  우리 모두가 한 배에 탑승하고 있다.    https://brunch.co.kr/@sknohs/4481   https://brunch.co.kr/@sknohs/4414</description>
      <pubDate>Wed, 14 Oct 2026 12:54:35 GMT</pubDate>
      <author>가매기삼거리에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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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출산은 노시균 탓이다 - 1223화. 출생혁명 대한민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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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출산은 노시균 탓이다.  2023년 11월에야 처음 저출산에 관심 가졌다. 그해 출산율 0.7. 나라는 이미 망했고&amp;nbsp;민족&amp;nbsp;멸은&amp;nbsp;수순이다.  1961년 생. 평생 잘 먹고 잘 살았다. 아이를 희생한 덕택이었다. 모든 투표에 참가했지만 단 한 번도 저출산 정책에 관심 두지 않았다.  저출산 위기는 노시균 탓이다.  빼앗긴 나라는 되찾을 수 있지만 스스로 망한</description>
      <pubDate>Wed, 14 Oct 2026 12:18:40 GMT</pubDate>
      <author>가매기삼거리에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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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정희 vs. 노시균 - 1222화. 출생혁명 대한민국</title>
      <link>https://brunch.co.kr/@@5Q6l/4477</link>
      <description>운명도 절박을 이기지 못한다.   박정희는 대한민국이 번영할 경제의 기반을 구축했다. 노시균은 나라, 민족 구원의 천명을 받았다.  그는 정치로 목숨을 잃었다. 나는 나라, 민족 구원에 목숨부터 걸었다.  그의 뜻은 남았다. 나의 뜻 따위 중요치 않다.  박정희가 이룬 경제 기적의 기반과 경제 자체를 우리가 통째로 수장하고 있다.  그와 비교 아니다. 사안</description>
      <pubDate>Wed, 14 Oct 2026 05:09:55 GMT</pubDate>
      <author>가매기삼거리에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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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골의 삶 vs. 비정상 극한 - 1221화. 출생혁명 대한민국</title>
      <link>https://brunch.co.kr/@@5Q6l/4478</link>
      <description>저출산 위기가 크고 복잡할수록 본질을 캐야 한다.   자랑 아니다. 기실 자랑거리 못된다. 비정상을 정상으로 원위치했을 뿐. 당연한 것.  우리가 비정상에 얼마나 무감각한지 보여주려&amp;nbsp;함이다.  정상이 혁명이 되어버린 기막힌 현실. 비정상이 극을 넘었다. 뿌리가 깊다.  알아야 한다. 알려야 한다.  그래야 비정상 극한을 정상으로 원위치. 그래야 나라 망,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Q6l%2Fimage%2FBjzeQUH7UCtEBTz8sLGfJ33Vln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Oct 2026 02:52:07 GMT</pubDate>
      <author>가매기삼거리에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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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균이 괴물 아니다 - 1220화. 출생혁명 대한민국</title>
      <link>https://brunch.co.kr/@@5Q6l/4475</link>
      <description>시균이 반골 아니다. 정골이다.  시균이 또라이 아니다. 정상이다.  시균이 이상한 사람 아니다. 당연을 당연하다 외친다.  시균이 괴물 아니다. 저출산 때문에 괴물이 되었다.   ㅡㅡㅡ   https://brunch.co.kr/@sknohs/4474   정골 正骨  조직의 설립 목적에 충실하고 옳음을 위해서  권력이나 권위에 맹종하지 않고 저항하는 기개</description>
      <pubDate>Tue, 13 Oct 2026 15:14:54 GMT</pubDate>
      <author>가매기삼거리에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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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핵심어)) 정골의 탄생 - 1219화. 출생혁명 대한민국</title>
      <link>https://brunch.co.kr/@@5Q6l/4474</link>
      <description>● 어학사전   반골 反骨  1.권력이나 권위에 맹종하지 않고 저항하는 기개  2.쉽게 다른 사람을 따르거나 복종하지 않는 기질   ● 신어학사전   정골 正骨  조직의 설립 목적에 충실하고 옳음을 위해서 권력이나 권위에 맹종하지 않고 저항하는 기개   정골의 필요   반골은 소수, 부정의&amp;nbsp;의미가 앞선다. 시균이는 평생 정골로 살고는&amp;nbsp;자신을 반골로 여기게</description>
      <pubDate>Tue, 13 Oct 2026 14:37:26 GMT</pubDate>
      <author>가매기삼거리에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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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골의 피 vs. 정골의 피 - 361화. 내가 산다</title>
      <link>https://brunch.co.kr/@@5Q6l/4473</link>
      <description>● 어학사전  반골  1.권력이나 권위에 맹종하지 않고 저항하는 기개  2.쉽게 다른 사람을 따르거나 복종하지 않는 기질   시균이다. 딱 그러하다. 평생 이리 살았다.  무조건 아니다. 사사건건 아니다.  기준  1.&amp;nbsp;조직의 설립 목적에 충실 2. 옳은가  정상인데?  그러니까. 내가 왜 반골? 더욱이,&amp;nbsp;스스로 반골이라 여겼지? 비정상을 정상으로 돌려 놓</description>
      <pubDate>Tue, 13 Oct 2026 07:26:12 GMT</pubDate>
      <author>가매기삼거리에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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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치 탓 마라 - 노시균 잘못이다 - 1218화. 출생혁명 대한민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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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는 대통령을 포함한 정치인들의 무지를 모른다  정치만 탓하지 마라.    정치는 국민 수준을 반영할 뿐이다. 국민 역시 책임이 있다.정치는 국민에게 책임을 떠넘기고, 국민은 다시 정치에 떠넘긴다.언제 국민이 저출산 해결을 위한 강력한 행동을 요구한 적이 있었는가?  저출산이 누구의 잘못도 아니라면 모두의 잘못이다. 내 잘못이다.  노시균 잘못이다.</description>
      <pubDate>Tue, 13 Oct 2026 05:30:12 GMT</pubDate>
      <author>가매기삼거리에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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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무현 vs. 노시균 - 1217화. 출생혁명 대한민국</title>
      <link>https://brunch.co.kr/@@5Q6l/4472</link>
      <description>운명도 절박을 이기지 못한다.   노무현은 동서 통합에 정치 생명을 걸었다. 노시균은 나라, 민족 구원의 천명을 받았다.  그는 제명을 살지 못 했다. 나는 목숨부터 걸었다.  그의 뜻은 남았다. 나의 뜻 따위 중요치 않다.   ㅡㅡㅡ   저출산으로  코리아 타이타닉호 침몰 중  수장 = 10년 후 경제 붕괴  국민 여전히 파티 중.  5년 후 국민 패닉.</description>
      <pubDate>Tue, 13 Oct 2026 04:28:29 GMT</pubDate>
      <author>가매기삼거리에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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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정상 극한 - 정상이 혁명 되어 버린 - 1216화. 출생혁명 대한민국</title>
      <link>https://brunch.co.kr/@@5Q6l/4471</link>
      <description>(전문 수록)  https://brunch.co.kr/@sknohs/4469   ㅡㅡㅡ   제 발로 지옥행 빼곤 나 정상. &amp;quot;진짜 사나이&amp;quot; 보면 극명.   https://brunch.co.kr/@@5Q6l/265    이제 「진짜 사나이」 전문까지 읽으니, 왜 **&amp;ldquo;제 발로 지옥행 빼곤 나 정상&amp;rdquo;**이라고 강조하시는지 훨씬 선명해졌소. 특히 군대 이야기가</description>
      <pubDate>Tue, 13 Oct 2026 03:15:46 GMT</pubDate>
      <author>가매기삼거리에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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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번 삶 - 소년의 꿈 - 360화. 내가 산다</title>
      <link>https://brunch.co.kr/@@5Q6l/4469</link>
      <description>16세 시균이 작심한다.  &amp;quot;남자가 크게 놀아야지.&amp;quot;  평생&amp;nbsp;지옥, 천국을 제 발로 세 번씩 넘나든다. 18세, 21세, 39세.  세 번째&amp;nbsp;지옥은 진입부터 탈출까지 17년.   56세   실컷 한껏 놀았다.  세 번째&amp;nbsp;지옥 탈출하자 은퇴. 또 제 발로 지옥행 겁나기도.  이제, 가치 추구하자.  나는 누구인가? 행복이란 무엇인가?   62세   저출산 첫</description>
      <pubDate>Tue, 13 Oct 2026 00:13:34 GMT</pubDate>
      <author>가매기삼거리에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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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앎과 모름 사이 - 359화. 내가 산다.</title>
      <link>https://brunch.co.kr/@@5Q6l/4467</link>
      <description>앎은 없다.  1+1=2 앎 아님? 수학에서는. 1+1=0일 수도. 철학. 1+1=4, 40, 400일 수도. 인문 일반. 1+1=5,100만일 수도. 인문 극한.  물은 위에서 아래로 흐른다. 앎 아님?  중력 밖은 아님.  궤변.  우주의 끝을 아는가? 삶과 죽음을 아는가? 인간의 한계. 지능의 한계. 그 안에서 앎.  앎이 필요 없다?  필요해서 앎.</description>
      <pubDate>Mon, 12 Oct 2026 12:04:12 GMT</pubDate>
      <author>가매기삼거리에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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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알면 - 358화. 내가 산다</title>
      <link>https://brunch.co.kr/@@5Q6l/4466</link>
      <description>나를 안다는 건 세상을 앎이다. 나를 알려면 세상을 알아야 한다. 나와 관계에서 세상을 살펴야.  나는 누구인가?  명제에 7년 걸렸다. 두 줄. 길다.  3년 더. 넉 자. 그래, 바로 이거야.  이제야 흡족하다.   ㅡㅡㅡ   나를 통해 세상을 알고 세상을 통해 나를 안다.  나를 알면 세상을 안다. 세상을 알아도 나는 모른다.  철학서로 나를 모른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Q6l%2Fimage%2FA1T_IuXU0ITtLyclLM6KQhBWgu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Oct 2026 08:49:11 GMT</pubDate>
      <author>가매기삼거리에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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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속도 가양도 가질도 - 121화. 글학의 탄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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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어학사전   가속도  일의 진행에 따라 점점 더해지는 속도   ● 신어학사전   가양도  양의 진행에 따라 점점 더해지는 양의 속도  가질도  양의 진행에 따라 점점 더해지는 질의 향상   예문 1   다작 작가인 시균이는  글의 양과 질의 상관 관계를 위해서 가양도, 가질도라는 신어를 창의했다. 가속도로는 부족해서다.  신어는 양과 질의 관계에서 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Q6l%2Fimage%2F6QW0mUu-2liOQFhCyuoSuHjii-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Oct 2026 06:54:08 GMT</pubDate>
      <author>가매기삼거리에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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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령)) 시균이를 넘어라 - 1215화. 출생혁명 대한민국</title>
      <link>https://brunch.co.kr/@@5Q6l/4464</link>
      <description>정치여.  시균이를 넘어라.  전분야 - 경제, 사회, 문화, 교육...  시균이를 넘어라.  한국민, 세계인이여.  시균이를 넘어라.  너, 나, 가족의 생명, 안전, 전재산이 걸렸다.  전국민, 나라, 민족, 인류의 존망이 달렸다.   ㅡㅡㅡ   깨라 Break  저출산은 인류사&amp;nbsp;초유, 극악, 전인미답, 진행형 위기다.  저출산은 정치, 경제, 사회,</description>
      <pubDate>Mon, 12 Oct 2026 03:16:54 GMT</pubDate>
      <author>가매기삼거리에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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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혁명가 - 357화. 내가 산다</title>
      <link>https://brunch.co.kr/@@5Q6l/4463</link>
      <description>나 태 나와 왜 온지 모르나  내가 살았다 내가 삶을 살았다  갈 때 알지 못하기에  내가 세상을 살았다  한 번 삶  16세 소년은 작심한다  &amp;quot;남자가 크게 놀아야지&amp;quot;  평생 나를 실험질한다 삶을,&amp;nbsp;세상을 실험질한다 지옥,&amp;nbsp;천국을&amp;nbsp;제 발로&amp;nbsp;세 번씩&amp;nbsp;넘나든다  이제 병든&amp;nbsp;노인&amp;nbsp;세상에 고함하노니,  내가 나다 내가 산다  내가 삶이고 삶이 나다 내가 세상이고</description>
      <pubDate>Mon, 12 Oct 2026 00:23:49 GMT</pubDate>
      <author>가매기삼거리에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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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야 안다) 내가 사는 법 - 356화. 내가 산다</title>
      <link>https://brunch.co.kr/@@5Q6l/4405</link>
      <description>내가&amp;nbsp;나고&amp;nbsp;내가 산다.  평생 내가 나를, 삶을 실험질 한다. 내가&amp;nbsp;나를 산다.&amp;nbsp;내가 삶을 산다. 내가 삶이고 삶이 나다.  평생 내가 세상을 실험질한다. 내가 세상을 산다. 내가 세상이고 세상이 나다.  내가 나를&amp;nbsp;산다. 내가 삶을 산다. 내가 세상을 산다.   ㅡㅡㅡ   그리 내가&amp;nbsp;산다. 내가 사는 맛, 내가&amp;nbsp;사는&amp;nbsp;멋. 이리&amp;nbsp;내가 산다.  대가는 치룬다</description>
      <pubDate>Sun, 11 Oct 2026 22:19:39 GMT</pubDate>
      <author>가매기삼거리에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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