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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업디자이너 창디</title>
    <link>https://brunch.co.kr/@@5Hcf</link>
    <description>매우 섬세한 사람, HSP 사업가. 삼성에서 커리어 시작, 퇴사 후 스타트업 대표로 살다 번아웃을 겪은 후, 이젠 아이 키우며 하루에 4시간만 일하는 온라인 사업가로 살고 있어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1 Oct 2026 10:56:1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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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우 섬세한 사람, HSP 사업가. 삼성에서 커리어 시작, 퇴사 후 스타트업 대표로 살다 번아웃을 겪은 후, 이젠 아이 키우며 하루에 4시간만 일하는 온라인 사업가로 살고 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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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섬세한 당신, 틀린 게 아니라 특별한 겁니다. - 섬세한 사람의 자본주의 생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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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왜 나만 이렇게 예민하게 태어났을까?&amp;quot;  사회생활을 시작하고 나서, 저는 스스로를 끊임없이 자책했습니다. 사람들과 어울리고, 거절을 마주하며, 싫은 소리도 해야 하는 냉정한 세계에서 저는 너무 쉽게 지쳤거든요. 남들은 아무렇지 않게 버티는 것 같은데, 저만 자꾸 나가떨어지는 것 같아 괴로웠습니다. 그러다가 제가 HSP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죠.  섬세하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cf%2Fimage%2FrcufQMLNjMpOo_nx0RJeT4ND748.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Jul 2026 05:46:25 GMT</pubDate>
      <author>창업디자이너 창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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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고객 찾다 지쳐서, 1번 영업해서 1년 먹고살기로 했다 - 단 한 번 영업으로 1년 수익 세팅하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5Hcf/65</link>
      <description>&amp;quot;드디어 끝났다!&amp;quot;  하나의 프로젝트가 무사히 끝나는 날, 홀가분한 마음에 콧노래가 절로 나옵니다. 이제 저 고객과 더 이상 연락하지 않아도 된다는(?) 사실에 엄청난 해방감을 느끼죠. 누군가와 지속적으로 관계를 맺고 고객 응대에 에너지를 쓰는 걸 어려워하는 섬세한 성향의 1인 기업가에게, '프로젝트 종료'는 아주 큰 안정감을 주었습니다.  하지만 그 해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cf%2Fimage%2F7dtTqFS9XabPf4_TnQXu47E5D0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Jun 2026 12:10:51 GMT</pubDate>
      <author>창업디자이너 창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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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mp;quot;당장 환불해 주세요!&amp;quot; 심장 덜컥하는 항의에 대처하기 - '분노'를 '감동'으로 바꾸는 마법의 대응법</title>
      <link>https://brunch.co.kr/@@5Hcf/64</link>
      <description>&amp;quot;당장 환불해주세요!&amp;quot;  돈을 받고 판매했는데, 화난 고객이 이렇게 이야기하면 뭐라고 답변하실 건가요?  저는 실제로 이런 연락을 받아본 적이 있습니다. 문자를 확인한 그 순간, 심장이 미친 듯이 뛰고 그 자리에 얼어붙어 입이 떨어지지 않더라고요.  워낙 섬세한 성향이다 보니, 화난 고객의 부정적인 감정이 순식간에 저에게 200% 전이되었습니다. 눈앞이 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cf%2Fimage%2Fie6UW-ttyX6aE1dcbVhLANjxSwQ.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Jun 2026 05:14:03 GMT</pubDate>
      <author>창업디자이너 창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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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결제 직후 10분이 고객의 항의를 0%로 만듭니다 - 내 생애 첫 고객 항의, 그리고 깨달은 한 가지</title>
      <link>https://brunch.co.kr/@@5Hcf/63</link>
      <description>아니 이걸 돈 받고 파시냐고요!  5년전, 내 생애 첫 전자책을 판매하고 딱 10분 뒤. 강렬하게 항의하며 환불을 요구하는 고객을 만났습니다. 어찌나 심장이 철렁 내려앉던지, 당장이라도 노트북을 집어던지고 이불속으로 숨어버리고 싶었지요.  제가 제공했던 전자책 퀄리티가 형편없었을까요? 객관적으로 그렇지 않았습니다. 만족한 분들이 훨씬 더 많았으니까요.  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cf%2Fimage%2FVsE39UUZ4aQW6x9oXAvBAu3zkK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Jun 2026 01:58:14 GMT</pubDate>
      <author>창업디자이너 창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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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mp;quot;차라리 안 팔래...&amp;quot; 세일즈가 두려운 섬세한 사장님 - 고객도 나도 100% 편안해지는 '무압박 세일즈'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5Hcf/62</link>
      <description>한 번이라도 무언가를팔아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저는 처음 제 서비스를 직접 판매했을 때, 정말 힘들었던 기억이 나요. 그냥 안 팔고, 돈도 안 받고 싶다(?) 하는 마음이 절로 들더라고요. 사람들은 대체로 무언가를 판매하려는 사람을 싫어하니, 미움받을 것 같은 생각도 들고. 거절당하면 어쩌지? 하는 두려움도 올라오고요. 제가 느낀 첫 세일즈는 이런 느낌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cf%2Fimage%2FyvzOW6xKFHNbFowZrQ52Vq_WUhc.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Jun 2026 02:53:16 GMT</pubDate>
      <author>창업디자이너 창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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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민한 당신의 기획력은 비싸게 팔립니다. - HSP 사업으로 살아남기</title>
      <link>https://brunch.co.kr/@@5Hcf/61</link>
      <description>저렴한 상품을 판매하는 게 쉬울까요,고가의 상품을 판매하는 게 쉬울까요?  사업을 경험하기 전, 저는 당연히 저가의 상품을 판매하는 게 훨씬 쉽다고 생각했습니다. 가격이 올라가면 사람들의 심리적 저항이 더 크기 때문에 그걸 넘어서 판매를 한다는 게 쉬운 일이 아닐 거라 생각했지요. 하지만 지금은 다르게 생각합니다. 저가 판매보다, 고가 판매가 훨씬 더 편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cf%2Fimage%2FIee0XhErnVwNOUhbog_oSmvPD_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7 May 2026 03:57:54 GMT</pubDate>
      <author>창업디자이너 창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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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프라인 매장이 예민한 사장에게 '지옥'이 되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5Hcf/60</link>
      <description>아... 죽을 것 같아...정말 손 하나 까딱하지 못하겠어...  오프라인 매장에서 퇴근하고 집에 돌아왔을 때, 손가락 하나 까딱할 힘도 없이 침대에 쓰러져 본 적 있으신가요? 겉으로는 완벽하게 웃으며 고객 응대를 해냈지만, 속으로는 에너지가 바닥나 텅 비어버린 느낌.  만약 당신이 섬세한 사람이라면, 99%의 확률로 오프라인 고객 응대가 매우 버거웠을 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cf%2Fimage%2Fhbx2JzF-fzGpL8r33ZLOSXV6vg0.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0 May 2026 05:56:13 GMT</pubDate>
      <author>창업디자이너 창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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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민한 당신의 '설계 능력'이 5배 비싸게 팔리는 이유 - HSP가 사업할 때 꼭 해야 할 3가지</title>
      <link>https://brunch.co.kr/@@5Hcf/59</link>
      <description>지난 글들에서는 HSP의 3가지 강점 중, 통찰력과 공감능력을 사업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 다뤘는데요. 오늘은 마지막 세번째 강점 '설계 능력'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다양한 가능성을 머리속에 그려보는 HSP   혹시 평소에 남들보다 다양한 가능성들을 잘 예측한다고 느끼지 않으시나요? 실제 연구결과를 살펴보면, HSP는 다음과 같은 이유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cf%2Fimage%2FxmO8FlZKR-k6DzLMK6wQowxQZX8.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May 2026 00:00:08 GMT</pubDate>
      <author>창업디자이너 창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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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결제부터 받지 마세요&amp;quot; 1:1로 신뢰를 파는 법 - HSP가 사업할 때 꼭 해야 할 3가지</title>
      <link>https://brunch.co.kr/@@5Hcf/58</link>
      <description>지난번 글에서 HSP의 첫 번째 장점인 통찰력을 다뤘다면, 이번 글에서는 '공감 능력'을 다뤄보려 합니다.   공감이 숨쉬듯이되는 사람들  보통 HSP들은 '공감 능력'이 뛰어나다고들 하죠. 사실, 우리 뇌에는 타인의 행동이나 감정을 관찰할 때 내가 직접 하는 것처럼 반응하는 '거울 뉴런'이 있는데요. 실제로 HSP는 타인의 감정적인 사진을 볼 때 이 거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cf%2Fimage%2FBzt51nhMoXBauvIHPWre4Vq01V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6 May 2026 05:22:14 GMT</pubDate>
      <author>창업디자이너 창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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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예민할수록 '영업' 대신 '콘텐츠'를 해야 할까요? - HSP가 사업할 때 꼭 해야 할 3가지</title>
      <link>https://brunch.co.kr/@@5Hcf/57</link>
      <description>&amp;quot;왜 이렇게 난 개복치인 거야...&amp;quot;   살면서 스스로가 너무 연약하게 느껴지는 순간이 참 많았습니다. 한국은 변화가 정말 빠르고, 경쟁과 비교의 강도가 높으며, 서로 눈치를 많이 주고받는 나라지요. 그런 곳에서 섬세한 HSP가 건강하게 살아남기란 하늘의 별 따기처럼 느껴졌어요. 마치 개복치가 죽지 않고 장수하는 것과 같은 난이도랄까요. (하하)  하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cf%2Fimage%2FHHMgINollUg2YhkLNnu3V9WWmS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Apr 2026 03:12:51 GMT</pubDate>
      <author>창업디자이너 창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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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섬세한 내가 '절대' 하지 않기로 결심한 것들 - HSP가 사업으로 살아남으려면 꼭 알아야 할 것</title>
      <link>https://brunch.co.kr/@@5Hcf/56</link>
      <description>우와, 이 많은 게 다 회사라고?  강남, 여의도, 종로에 가보면 이런 생각이 절로 듭니다. 네, 세상에는 수많은 종류의 회사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다양한 회사 만큼이나 다양한 사장님들이 존재합니다. 각자 자신의 강점을 극대화하는 방향으로 사업을 구성하고 운영하지요.  그리고 HSP(매우 민감한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다만, 다른 사람들과 달리 HS&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cf%2Fimage%2FENbmnj8tJO8d9BeII2UO1z6zalk.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Apr 2026 04:08:44 GMT</pubDate>
      <author>창업디자이너 창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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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민한 사람들이 사업을 하게 되는 필연적 이유에 대하여 - 사장이 된 HSP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5Hcf/55</link>
      <description>&amp;quot;나는 왜 이렇게 마음이 약할까?&amp;quot;  매우 예민한 사람(HSP)이라면 한번쯤, 아니... 수만번쯤 해봤을 생각입니다. 저도 HSP라는 개념을 알기 전에는, 단순히 내가 나약한 마음을 가졌다고 생각했어요. 나는 왜 이렇게 스트레스에 취약하고, 사람들의 갈등 하나하나에 지치는지. 왜 자주 집에 오자마자 아무 것도 못하는 상태가 되어버리는지. 저 역시도 스스로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cf%2Fimage%2FHwBXw3a1cW4o6yZ_Cn6YkxBv7Qk.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26 03:29:01 GMT</pubDate>
      <author>창업디자이너 창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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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 1,000의 화려함보다, 월 200의 평온한 일상 - 원하는 성공의 크기도 사람마다 다르다.</title>
      <link>https://brunch.co.kr/@@5Hcf/54</link>
      <description>나도 월 1,000 만원 벌고 싶어!  온라인 세상에서 모두가 월천!을 외칠 때, 저 역시도 월천!이 목표였던 순간이 있었습니다. 많은 강의를 듣고, 밤낮없이 실행하고, 스스로를 밀어붙이며 사업을 했더니 결국 월 1,000만원을 달성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상합니다. 그렇게 바라던 숫자인데 그 기쁨이 그리 오래가지 않더라구요.   잠시&amp;nbsp;기뻤고, 그 순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cf%2Fimage%2F_NJzdO4Ioc9VB_GB5TqlEPAAu7U.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Apr 2026 03:04:58 GMT</pubDate>
      <author>창업디자이너 창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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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예민한 나는 도대체 어떻게 돈 벌어야하나요 - 자극이 많아 사는게 힘든 섬세한 사람들</title>
      <link>https://brunch.co.kr/@@5Hcf/53</link>
      <description>&amp;quot;허억, 허억&amp;hellip; 수&amp;hellip; 숨이 안 쉬어져&amp;quot;  어느 날부터 숨이 잘 쉬어지지 않았습니다. 눈물이 멈추지 않아 외부 미팅도, 회의도 어려워졌구요. 각종 심리검사를 해보니 심각한 번아웃이라고 했습니다. 이상했습니다. 분명 비슷한 상황에 놓여 있어도 잘 지내는 사람들이 있는데, 왜 나만 이럴까요?   전체 인구의 20%를 차지하는 '초민감자(HSP)'라는 사람들이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cf%2Fimage%2FXTYp6HE3_4zrFUj8tVkM1EpCv9s.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Apr 2026 03:20:58 GMT</pubDate>
      <author>창업디자이너 창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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