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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번역하는 엄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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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세살 터울 남매를 기르며 집에서 번역 일을 합니다. 10년 넘게 육아와 번역에만 파묻혀 지내오다 이제는 좀 세상밖으로 나가 소통하고 싶다는 생각에 글쓰기를 시작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1 Oct 2026 01:52:1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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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살 터울 남매를 기르며 집에서 번역 일을 합니다. 10년 넘게 육아와 번역에만 파묻혀 지내오다 이제는 좀 세상밖으로 나가 소통하고 싶다는 생각에 글쓰기를 시작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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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편 퇴직 후 6개월, 우리 부부는... - Part IV 실직자 남편과 워킹맘 아내의 일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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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희 가정은 최근 남편의 실직이라는 큰 변화를 겪었습니다. 그 이야기를 매주 2회 블로그와 브런치에 연재 중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려요 :)  어느덧 남편이 퇴직한지도 6개월이 흘렀습니다. 지난 6개월을 한 단어로 표현하자면? '싸움.'&amp;nbsp;하하, 우습죠. 중년 부부의 키워드가 싸움이라니. 저희가 신혼 때 한 2~3년은 죽어라 싸웠거든요? 저도 어리고 철모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1qn%2Fimage%2FEQ5zMe3XFNjMWgxlMMWaZURuDn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9 May 2026 01:37:08 GMT</pubDate>
      <author>번역하는 엄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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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편의 퇴직 후, 이제 뭐 먹고 사냐고요? - Part IV 실직자 남편과 워킹맘 아내의 일상</title>
      <link>https://brunch.co.kr/@@51qn/67</link>
      <description>저희 가정은 최근 남편의 실직이라는 큰 변화를 겪었습니다. 그 이야기를 매주 2회 블로그와 브런치에 연재 중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려요 :) ​  &amp;quot;그땐, 우리 뭐 먹고살지?&amp;quot; ​ 남편의 퇴직 전, 우리 부부의 대화에서 가장 많은 지분을 차지했던 주제였다. 돌이켜보면, 저 질문에 대한 남편의 고민은 임원을 달고부터 시작됐던 것 같다. 그게 4년 전이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1qn%2Fimage%2F-vNom9OtgIvYOJXx0EV0u50LKE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Mar 2026 01:57:30 GMT</pubDate>
      <author>번역하는 엄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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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부하다 뱃속 아이를 잃을 뻔했다 - Part III 회사가 맺어준 우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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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희 가정은 최근 남편의 실직이라는 큰 변화를 겪었습니다. 그 이야기를 매주 2회 블로그와 브런치에 연재 중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려요 :)​ 결혼식을 6개월 앞둔 여름. 스물아홉의 예비신부는 통번역대학원 입시생이 되었다. 말이 좋아 입시생이지 현실은 서른을 코앞에 둔 백수. 졸업과 동시에 취직한 친구들은 벌써 대리를 달 나이였다. 주변 친구들과 비교하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1qn%2Fimage%2F76ozti-7FM5G0BbsfEU3DWimJb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Mar 2026 05:59:57 GMT</pubDate>
      <author>번역하는 엄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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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물아홉 예비신부, 입시생이 되다 - Part III 회사가 맺어준 우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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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희 가정은 최근 남편의 실직이라는 큰 변화를 겪었습니다. 그 이야기를 매주 2회 블로그와 브런치에 연재 중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려요 :) 만난 지 6개월 만에 속전속결로 상견례를 하고 결혼 날짜까지 잡았지만, 남편과 내겐 한 가지 풀지 못한 숙제가 있었다. 바로 내 진로 문제였다. 지금은 상상도 못할 일이지만, 당시만 해도 일반 기업에서 야근은 아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1qn%2Fimage%2FJ3Adqhems8uFW8Ea9ImOu3oK1KY.JP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Feb 2026 23:44:37 GMT</pubDate>
      <author>번역하는 엄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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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승진, 그것도 특진한 사실을 숨기라던 구남친 - Part III 회사가 맺어준 우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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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희 가정은 최근 남편의 실직이라는 큰 변화를 겪었습니다. 그 이야기를 매주 2회 블로그와 브런치에 연재 중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려요 :) 1년 가까이 잘 유지되던 우리의 비밀 연애는, 남편이 회사에 청첩장을 돌리면서 그제야 모두에게 알려졌다. 당시 남편은 회사의 핵심 부서, 그중에서도 나름 핵심 인재로 통하던 사람이었기에 반향은 꽤 컸던 걸로 기억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1qn%2Fimage%2FEzsqjwj0RL7c5P-xpySEyqb0Kz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Feb 2026 03:28:35 GMT</pubDate>
      <author>번역하는 엄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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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렇게 우리의 비밀 연애는 시작되었다 - Part III 회사가 맺어준 우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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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희 가정은 최근 남편의 실직이라는 큰 변화를 겪었습니다. 그 이야기를 매주 2회 블로그와 브런치에 연재 중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려요 :) 비타500 뚜껑으로 썸을 타던 우리에게 드디어 공식적으로 같이 밥을 먹을 기회가 자연스레 찾아왔다. 나도 남편도 연휴에 출근한 적이 있다. 물론 소속도, 부서도 다르기에 하는 일은 완전히 달랐다. 얼른 마무리하고 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1qn%2Fimage%2FznIWA2wHTSK2LCx2jTJ1FGh4S7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Feb 2026 23:53:39 GMT</pubDate>
      <author>번역하는 엄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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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기업 과장과 파견회사 직원의 첫 만남 - Part III 회사가 맺어준 우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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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희 가정은 최근 남편의 실직이라는 큰 변화를 겪었습니다. 그 이야기를 매주 2회 블로그와 브런치에 연재 중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려요 :) ​ 우리는 회사에서 처음 만나 부부의 연을 맺었다. 하지만 엄밀히 말하면 사내 커플은 아니다. 당시 나는 마케팅 컨설팅 회사의 직원으로 남편이 근무하던 대기업에 파견돼 근무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소속도 업무도 모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1qn%2Fimage%2FAikPfrEFBvZtykSXsbdbrTnxuZ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4 Feb 2026 11:02:08 GMT</pubDate>
      <author>번역하는 엄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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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기업 임원 남편 덕에 누리고 산 것들 - Part II 신입부터 임원까지 25년, 당신의 희로애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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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희 가정은 최근 남편의 실직이라는 큰 변화를 겪었습니다. 그 이야기를 매주 2회 블로그와 브런치에 연재 중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려요 :) 얼마 전, 짧은 영상 하나에 마음이 와르르 무너진 적이 있다. 주말에도 제대로 쉬지 못한 채 회사에 나가고, 퇴근을 하고 나서조차 아이들 방 한편에서 거래처 사람들과 통화를 하며 급기야 화상 회의까지 하는 남편의 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1qn%2Fimage%2FCR931dNidS48Iqhj6fqMC333kJ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Feb 2026 11:13:04 GMT</pubDate>
      <author>번역하는 엄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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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꿈꾸던 교정에서 남편이 졸업하던 날 - Part II 신입부터 임원까지 25년, 당신의 희로애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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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희 가정은 최근 남편의 실직이라는 큰 변화를 겪었습니다. 그 이야기를 매주 2회 블로그와 브런치에 연재 중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려요 :)   어느덧 결혼 16년 차. 서른다섯 남자와 스물아홉의 신혼부부는 어느새 사춘기 아이를 둔 중년이 되었다. 그사이 수많은 희로애락을 겪으며 부부 사이는 때로 멀어졌다가 가까워지기를 반복했다. 한없이 좋다가도 이 남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1qn%2Fimage%2FYeWvLH6Kv660I1YYsxxbfeqSl4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Feb 2026 00:52:27 GMT</pubDate>
      <author>번역하는 엄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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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기업 임원과 맞바꾼 아빠의 자리 - Part II 신입부터 임원까지 25년, 당신의 희로애락</title>
      <link>https://brunch.co.kr/@@51qn/59</link>
      <description>저희 가정은 최근 남편의 실직이라는 큰 변화를 겪었습니다. 그 이야기를 매주 2회 블로그와 브런치에 연재 중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려요 :) 아무리 부부라 한들 마음속 깊은 생각까지 속속들이 알진 못한다. 더구나 우리는 남편도 나도 서로에 대해 너무 깊이 알려 들지 않는다. 부부와 가족 구성원으로서의 삶만큼 개인의 삶도 존중한다. 그럼에도 15년이라는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1qn%2Fimage%2FlWZLavknFWlKLY0stjSI5nsFxPc.jp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Fri, 30 Jan 2026 02:22:18 GMT</pubDate>
      <author>번역하는 엄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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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남편이 검찰 조사를 받았다고요? - Part II 신입부터 임원까지 25년, 당신의 희로애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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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희 가정은 최근 남편의 실직이라는 큰 변화를 겪었습니다. 그 이야기를 매주 2회 블로그와 브런치에 연재 중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려요 :) ​ 상무님 사모님에서 실직자 아내로  PART I 그렇게 남편은 실직자가 되었다 제1화: 결국, 그날이 왔다 제2화: 어제도, 오늘도 남편이 회사를 안 간다 제3화: 사장님 사모님이 될 줄 알았지 제4화: 임원을 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1qn%2Fimage%2FMze9f9LKrHj8yktmV5Q1LdM_jK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5 Jan 2026 05:00:03 GMT</pubDate>
      <author>번역하는 엄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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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 대리가 죽었어 - Part II 신입부터 임원까지 25년, 당신의 희로애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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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희 가정은 최근 남편의 실직이라는 큰 변화를 겪었습니다. 그 이야기를 매주 2회 블로그와 브런치에 연재 중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려요 :) 상무님 사모님에서 실직자 아내로  PART I 그렇게 남편은 실직자가 되었다 제1화: 결국, 그날이 왔다 제2화: 어제도, 오늘도 남편이 회사를 안 간다 제3화: 사장님 사모님이 될 줄 알았지 제4화: 임원을 달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1qn%2Fimage%2FDI9757kOEs1HGJF5voSox1q102Y.jpeg" width="250" /&gt;</description>
      <pubDate>Thu, 22 Jan 2026 07:37:0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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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꽉 채운 반찬으로 전해진 시어머니의 마음 - PART I 그렇게 남편은 실직자가 되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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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희 가정은 최근 남편의 실직이라는 큰 변화를 겪었습니다. 그 이야기를 매주 2회 블로그와 브런치에 연재 중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려요 :)  상무님 사모님에서 실직자 아내로 PART I 그렇게 남편은 실직자가 되었다  제1화: 결국, 그날이 왔다 제2화: 어제도, 오늘도 남편이 회사를 안 간다 제3화: 사장님 사모님이 될 줄 알았지 제4화: 임원을 달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1qn%2Fimage%2FSLjWA6ToEJa5TLBFJ3dleFvh8n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6 Jan 2026 00:00:3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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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위의 실직 소식을 접한 친정아빠의 첫 마디 - PART I 그렇게 남편은 실직자가 되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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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희 가정은 최근 남편의 실직이라는 큰 변화를 겪었습니다. 그 이야기를 매주 2회 블로그와 브런치에 연재 중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려요 :)  상무님 사모님에서 실직자 아내로 PART I 그렇게 남편은 실직자가 되었다  제1화: 결국, 그날이 왔다 제2화: 어제도, 오늘도 남편이 회사를 안 간다 제3화: 사장님 사모님이 될 줄 알았지 제4화: 임원을 달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1qn%2Fimage%2FZ0kHmlAUcNIX4Ciy5tnUpnRBkh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Jan 2026 07:59:02 GMT</pubDate>
      <author>번역하는 엄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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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번 돈으로 생활비를 하라고? - PART I 그렇게 남편은 실직자가 되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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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희 가정은 최근 남편의 실직이라는 큰 변화를 겪었습니다. 그 이야기를 매주 2회 블로그와 브런치에 연재 중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려요 :)  상무님 사모님에서 실직자 아내로 PART I 그렇게 남편은 실직자가 되었다  제1화: 결국, 그날이 왔다 제2화: 어제도, 오늘도 남편이 회사를 안 간다 제3화: 사장님 사모님이 될 줄 알았지 제4화: 임원을 달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1qn%2Fimage%2FWf8fiXuofi4jsuCHhHibstwl_Z4.png" width="48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Jan 2026 23:00:50 GMT</pubDate>
      <author>번역하는 엄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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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원을 달던 그날의 기억 - PART I 그렇게 남편은 실직자가 되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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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희 가정은 최근 남편의 실직이라는 큰 변화를 겪었습니다. 그 이야기를 매주 2회 블로그와 브런치에 연재 중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려요 :)  상무님 사모님에서 실직자 아내로 PART I 그렇게 남편은 실직자가 되었다  제1화: 결국, 그날이 왔다 제2화: 어제도, 오늘도 남편이 회사를 안 간다 제3화: 사장님 사모님이 될 줄 알았지 제4화: 임원을 달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1qn%2Fimage%2Fbe7w5mwoEy1pO2FYpLt179GS1U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Dec 2025 00:46:39 GMT</pubDate>
      <author>번역하는 엄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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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장님 사모님이 될 줄 알았지 - PART I 그렇게 남편은 실직자가 되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51qn/52</link>
      <description>얼마 전 블로그를 통해 말씀드렸듯, 저희 가정은 최근 남편의 실직이라는 큰 변화를 겪었습니다. 그 이야기를 시리즈로 연재해 보려고 해요. 매주 1~2회 블로그와 브런치에 올라갑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려요 :)  상무님 사모님에서 실직자 아내로  PART I 그렇게 남편은 실직자가 되었다  제1화: 결국, 그날이 왔다 제2화: 어제도, 오늘도 남편이 회사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1qn%2Fimage%2FJGucwR1lVm3fWl95fqXCrMZ78q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Dec 2025 23:00:26 GMT</pubDate>
      <author>번역하는 엄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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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제도, 오늘도 남편이 회사를 안 간다 - PART I 그렇게 남편은 실직자가 되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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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희 가정은 최근 남편의 실직이라는 큰 변화를 겪었습니다. 그 이야기를 시리즈로 연재해 보려고 해요. 매주 2회 수요일, 일요일에 네이버 블로그와 브런치에 올라갑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려요 :)   상무님 사모님에서 실직자 아내로  PART I 그렇게 남편은 실직자가 되었다  제1화: 결국, 그날이 왔다 제2화: 어제도, 오늘도 남편이 회사를 안 간다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1qn%2Fimage%2FnptajzzDvsZKvoWVcqzfW6U-Ug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Dec 2025 23:00:47 GMT</pubDate>
      <author>번역하는 엄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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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국, 그날이 왔다 - PART I 그렇게 남편은 실직자가 되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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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희 가정은 최근 남편의 실직이라는 큰 변화를 겪었습니다. 그 이야기를 시리즈로 연재해 보려고 해요. 매주 2회 수요일, 일요일에 네이버 블로그와 브런치에 올라갑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려요 :) 상무님 사모님에서 실직자 아내로  PART I 그렇게 남편은 실직자가 되었다  제1화: 결국, 그날이 왔다  &amp;quot;이제 얼마 안 남았다, 알지? 길어야 &amp;nbsp;2~3년이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1qn%2Fimage%2FzwgCuvGBm5NI_v5tbU7EKLcBQF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8 Dec 2025 11:00:17 GMT</pubDate>
      <author>번역하는 엄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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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통번역대학원 졸업 후 진로는 어떻게 되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51qn/49</link>
      <description>번역가 Q&amp;amp;A 다섯 번째 시간. 오늘은&amp;nbsp;통번역대학원 졸업 후 진로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통대 졸업 후 진로는 크게&amp;nbsp;인하우스와 프리랜스, 전문대학원 혹은 박사과정 진학, 복직&amp;nbsp;등 크게 네 가지로 나뉩니다. 물론 이외의 경우도 있을 수 있습니다만 가장 일반적인 형태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오늘은 이 네 가지 진로에 관해 구체적으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1qn%2Fimage%2F46rrCttrXtWsp06nshjppAgmIB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7 Mar 2021 10:11:02 GMT</pubDate>
      <author>번역하는 엄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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