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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옥자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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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옥자씨는 재주가 많은 할머니 이름이예요. 예쁜 할머니 이름으로 활동하고 싶어 옥자씨가 되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16:19:3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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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하세요 옥자씨는 재주가 많은 할머니 이름이예요. 예쁜 할머니 이름으로 활동하고 싶어 옥자씨가 되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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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엄마는 좀 부끄러웠어 - 너를 보며 나는 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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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침에 일어나면 바쁘다. 8시 45분에는 집에서 나가야 하는데 첫째 둘째를 다 챙겨서 나가려니 매번 아침에 마음이 급하다. 내가 일찍 일어나 준비를 해도 첫째가 아침잠이 많아 늦게 일어나면 얼른 간단히 요기할 것들을 먹이고 씻기고 옷을 입히다 보면 시간이 어느새 가까워져 있다.  수월하게 엄마 말을 다 들어주는 날이면 그나마 괜찮지만 대부분 아침에 일어나기</description>
      <pubDate>Fri, 15 May 2026 06:07:44 GMT</pubDate>
      <author>옥자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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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 생활, 함께 살아간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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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결혼생활, 함께 살아간다는 것은 어떤 것일까.  ​   우린 연애 기간이 길었다  6년을 만났고, 결혼했는데 결혼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사랑스런 아기가 찾아왔다. ​ ​ ​ 그래서 둘만의 신혼이 없고 바로 육아전쟁에 들어가게 되었는데 사실 둘만의 신혼 기간이 없어서 신혼생활이 어떨지 모르겠지만 함께 육아를 하며 살아간다는 것은 신혼의 어떤 것과는 정말 차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X2%2Fimage%2FH8flUNeRIqrGD7bqOq6hr9uc9R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7 Dec 2023 05:18:51 GMT</pubDate>
      <author>옥자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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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의 현실 - 도대체 무엇이 힘든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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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기가 7개월이 되었다. 정말 하루하루 다르다더니 오전 다르고 오후가 다를 만큼 쑥쑥 크고  사물에 대해 인지하기 시작하면서 호기심도 생기고 움직임도 활발해졌는데 이 어미는 도대체 체력이 어디로 도망갔는지 알 수가 없다   이유식을 시작하면서 수많은 시판의 유혹을 뿌리치고 재료를 하나하나 손질하고 다지고 얼려서 3일에 한 번씩 새로운 재료를 첨가해 만들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X2%2Fimage%2FwZiZRQABbn8xzayMa6rQb-TiEo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8 Nov 2021 06:59:47 GMT</pubDate>
      <author>옥자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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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 엄마, 나 임신했어  - 내가 엄마라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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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임신을 확인한 후부터 모든 생활에 조심성을 더 했다. 비록 초음파로 아직 확인은 못했지만 아랫배 어딘가 자리를 잡고 있을 거라 생각하니 모든 게 다 신경이 쓰였다. 하루아침에 세상이 바뀐 것 같았다.   그리고 다음 병원 방문까지 임테기라는 늪에 빠지게 되었다. 너무 초기에 알게 된 임신이었고 초음파로 확인도 못했기 때문에 아이가 잘 있나를 확인하기 위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EFc1xpNBcSaIJt4Q7l2e-EWkGv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Apr 2021 10:45:30 GMT</pubDate>
      <author>옥자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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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2. 엄마, 나 임신했어 - 내가 엄마라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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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라 이번에도 두줄이네?     일하고 있는 남자 친구에게 사진을 보냈다. 아 전화를 했었나? 어쨌든 남자 친구도 당황한 듯했지만 지난달의 전적이 있으니 크게 믿지는 않았던 것 같았고 우선 병원을 가보고 결과에 대해 너무 기대하지 말라고 했다. 아니면 분명 실망할 테니까  회사에는 몸이 안 좋다는 말로 병원에 들렸다가 가겠다고 하고,&amp;nbsp;지난달에 갔던 병원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X2%2Fimage%2FDZHXjCII4eHymAYlUy2TZ52ZXFI.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Mar 2021 09:28:58 GMT</pubDate>
      <author>옥자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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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1. 엄마, 나 임신했어 - 저도 엄마가 되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4vX2/6</link>
      <description>2020년 10월에 결혼한 새댁이자 이제 9개월 차가 된 임산부이다.  결혼까지 우여곡절이 많았다. 이썰을 풀자면 밤이 새도록 말해도 모자라지만 어쨌든, 결혼 날짜를 여러 번 바꾸고 바꿔 드디어 확정일을 잡은 상태였다.  둘 다 결정장애가 있어 예식장을 고르는 것도 남들은 많아도 5개 정도 보는 것을 우린 도대체 얼마나 많은 예식장을 돌아다녔는지 모른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X2%2Fimage%2FdvsgI0Jarg3ri7UTlqm-yRWsD6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4 Mar 2021 09:00:17 GMT</pubDate>
      <author>옥자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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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겨우, 서른  - 시간은 흐르고 또 흐른다.</title>
      <link>https://brunch.co.kr/@@4vX2/5</link>
      <description>넷플릭스를 결제하고 보던 것만 늘 반복해서 봤었다. 새로운 것에 대한 도전이 부족하달까 드라마나 영화 몇 편 보는 것에 무엇이 이렇게 거창 하냐만은 새로운 스토리를 시작하기가 선뜻 내키지가 않았었다.  배부른 임산부는 코로나 때문에 어딜 나가기가 두렵고, 눈이 펑펑 오던 날 설상가상으로 차까지 시동이 안 걸리니 집에 박혀있기 딱 좋은 조건이었다.  남편이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X2%2Fimage%2FeKUv1QEl0YxXZSAJBdgItOnfbL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7 Jan 2021 10:21:12 GMT</pubDate>
      <author>옥자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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