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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별빛바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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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별빛바람은 평범하게 직장을 다니지만, 사진을 찍으며 글을 쓰는 것을 사랑합니다. 때론 나의 상상속의 일들이 글을 통해서 실현이 되길 기대해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1 Oct 2026 01:32:4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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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별빛바람은 평범하게 직장을 다니지만, 사진을 찍으며 글을 쓰는 것을 사랑합니다. 때론 나의 상상속의 일들이 글을 통해서 실현이 되길 기대해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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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메라가 제 기능을 하지 않을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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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래된 카메라를 사용하다 보면 가장 큰 고민은 필름백 사이로 빛이 미세하기 들어간다는 것. 그 느낌은 마치 일반 디카에서는 절대로 만들어낼 수 없는 효과이지만, 엄밀히 말하면 실패한 사진이다.  하지만 이 실패한 사진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한 롤을 찍어야 하고, 그 한 롤의 결과를 현상해서 확인해야 하는 번거로움. 그리고 그 번거로움의 결과가 분명 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lm%2Fimage%2F4_-K_Q1amxeNN1Se1KcokmTSPn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0 Oct 2026 15:00:22 GMT</pubDate>
      <author>별빛바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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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이 지나간 자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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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카메라로 사진을 찍는데 가장 큰 이유중 하나는 사람을 찍는 것이라 하지만, 낯선사람의 동의를 받고 사진을 찍는게 쉬운일이 아니다. 그러니 나는 언제나 골목을 찍었고, 거리를 찍었으며, 사람이 지나간 거리의 흔적을 찍었다.  누군가 막 지나간 것 같은 골목,오랫동안 그 자리에 있었을 공중전화,아무렇게나 세워진 자전거와 손수레,낡은 대문과 빛바랜 글씨. 사진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lm%2Fimage%2Fxauw6KfWl2Su549kFkzgy5SAbr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9 Oct 2026 15:00:17 GMT</pubDate>
      <author>별빛바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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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화. 경영진의 질문은 늘 숫자보다 앞에 있다 - 2부</title>
      <link>https://brunch.co.kr/@@4qlm/547</link>
      <description>1부를 다시 읽고 싶다면? 08화 4화. 경영진의 질문은 늘 숫자보다 앞에 있다  6. 좋은 보고는 숫자를 많이 보여주는 것이 아니다   보고서를 만들다 보면 숫자를 많이 넣고 싶어집니다. 매출.원가.이익.재고.채권.채무.현금흐름.전월 대비.전년 대비.계획 대비.사업부별.제품별.고객별.채널별.공장별.  숫자가 많으면 보고서가 풍부해 보입니다.분석을 많이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lm%2Fimage%2Fvas4jPrmQdxMgtWl8F55GrTzdP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Oct 2026 23:00:11 GMT</pubDate>
      <author>별빛바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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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필름 사진은 의미를 다시 만들어준다.</title>
      <link>https://brunch.co.kr/@@4qlm/548</link>
      <description>디지털 시대의 카메라 혹은 스마트폰의 장점은 분명 있다. 내가 찍은 피사체의 결과물이 어떠한 결과로 나올지를 찍은 그 순간에 파악할 수 있다는 것. 그리고 최근 나온 미러리스의 전자식 뷰파인더나 스마트폰의 앱을 통해서 &amp;quot;다양한 필름 시뮬레이션&amp;quot; 혹은 여러 &amp;quot;레시피&amp;quot;를 활용해서 애초에 그 결과물을 확인하면서 찍을 수 있으나, 내 사진의 결과물이 어느 정도인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lm%2Fimage%2FQs0jGEn3LY9yG8kz8Rzjlrxxlv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Oct 2026 01:30:15 GMT</pubDate>
      <author>별빛바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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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화. 경영진의 질문은 늘 숫자보다 앞에 있다 - 1부</title>
      <link>https://brunch.co.kr/@@4qlm/546</link>
      <description>1부   1. 경영진은 숫자를 묻는 것처럼 보인다   경영진은 자주 숫자를 묻습니다. &amp;ldquo;왜 손익이 나빠졌습니까?&amp;rdquo;&amp;ldquo;왜 재고가 늘었습니까?&amp;rdquo;&amp;ldquo;왜 계획과 실적이 다릅니까?&amp;rdquo;&amp;ldquo;왜 원가율이 올라갔습니까?&amp;rdquo;&amp;ldquo;왜 매출은 늘었는데 이익은 줄었습니까?&amp;rdquo;&amp;ldquo;왜 현금흐름이 좋아지지 않습니까?&amp;rdquo;  겉으로 보면 모두 숫자에 대한 질문입니다. 손익.재고.계획.실적.원가율.매출.이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lm%2Fimage%2FD4J8nE5tj4YN87O2RayejgAM6o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Sep 2026 03:17:37 GMT</pubDate>
      <author>별빛바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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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메라를 처음 잡은 사람들의 사진들</title>
      <link>https://brunch.co.kr/@@4qlm/545</link>
      <description>요즘은 필름카메라에 대한 관심이 조금씩 늘어나기 시작하지만,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필름카메라는 &amp;quot;구닥다리&amp;quot;의 유산 중 하나였다.  그런 시점에 내가 Lomo LC-A+를 산다는 것 자체는 정말이지 딱 한마디로 요약할 수 있었다.  &amp;quot;너 미쳤구나.&amp;quot;  필름카메라를 써보았다고 하더라도, 자동 필름카메라를 써 본게 전부이고, 순수한 수동에 목측식에 노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lm%2Fimage%2FE6pPxTutSmeNNu-BcsD9zezUsr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Sep 2026 11:04:01 GMT</pubDate>
      <author>별빛바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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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작위로 사진을 선별해 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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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 동안 사진을 찍으면서 늘 일관된 주제가 있었다.  한동안은 우체통과 공중전화를 찍으며 잊혀진 사소한 것들을 남기고자 했다. 그 잊혀진 것들을 다시 잊혀진 필름카메라로 남기려 한 다는 것 자체가 아이러니일지 모르나, 그 아이러니 속에서 남긴 사진들이 지금 생각해보면 상당히 의미 있는 사진들이 많이 있었다.  그래도 항상 일관되게 찍는 사진이 있으니, 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lm%2Fimage%2FFGR4b6nAWub5fJ65ma4oo9rKrE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6 Sep 2026 02:57:18 GMT</pubDate>
      <author>별빛바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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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롭게 글 쓰기를 시작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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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는 글을 쓰면서 단 한번도 상을 받아본 적이 없습니다. 초중고등학교 백일장 조차도 받아본 적이 없으니, 그저 방구석에서 혼자 글을 끄적이는 것 만으로도 만족하며 하루 하루를 보냈습니다.  그래도 항상 글을 써 보고자 노력을 하였고, 항상 책가방에는 글쓰기용 장비인 Freewrite와 아이디어를 기록해 둔 노트를 항상 들고다니며 글을 써 보고 - 또 지우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lm%2Fimage%2FmcVuwAdTkwMn7dLom1yXLjFEqF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5 Sep 2026 14:26:13 GMT</pubDate>
      <author>별빛바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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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가 가장 먼저 흔드는 것은 사무직이다 - GPT-6 Astra의 수능 만점이 우리에게 던지는 질문</title>
      <link>https://brunch.co.kr/@@4qlm/542</link>
      <description>GPT-6 Astra의 수능 만점이 우리에게 던지는 질문      이 글은 AI가 사람을 곧바로 대체한다는 선언문이 아니다.&amp;nbsp; AI가 이미 어떤 일을 가져가고 있는지, 반대로 인간의 역할이 어디로 이동하는지를 살펴보기 위한 하나의 가설이다.     1. 만점이라는 숫자보다 먼저 봐야 할 것  2026년 9월, GPT-6 Astra가 국내의 비공식 &amp;ldquo;2026&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lm%2Fimage%2FqAv5v1qRzv6iVeK0D2nC-AngGa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Sep 2026 13:35:38 GMT</pubDate>
      <author>별빛바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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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연재 글 안내 드립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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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 동안 많은 글들을 연재하였으며, 전문적인 내용은 블로그로 나누어 연재를 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브런치를 접기 보다는 각 연재글들 중 많은 부분들을 공감과 소통을 위한 장소로서 활용을 하고자 아래와 같이 정리를 해 보았습니다.   1. 오래된 사진을 분류하다 이 글은 제가 그 동안 찍었던 사진들 중 독자분들에게 꼭 보여주고 싶은 사진을 중심으로 매주 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lm%2Fimage%2Fu8fj0zMrvuszHuZbhNZxHrjyC9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Sep 2026 03:51:52 GMT</pubDate>
      <author>별빛바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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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족한 사진들이 기억에 남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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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끔씩 부족한 나에게 사진에 대한 조언을 물어보는 사람들이 있다. 어떤 카메라로 사진을 찍어야 하고, 어떤 렌즈를 써야 하는지? 그리고 어떤 방식으로 사진을 찍어야 하는지 등등 많은 이야기를 나에게 물어보곤 한다. 그리고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amp;quot;아... 이 사람은 이론적으론 전문가구나.&amp;quot;라는 생각이 들때가 많다. 사실 난 아직도 심도가 깊거나 얕은 사진이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lm%2Fimage%2FySOk1XieyVzMLUcR3Ru5VMPt8u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Sep 2026 01:01:53 GMT</pubDate>
      <author>별빛바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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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곳의 흔적을 기록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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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단순히 단어만을 해석하면 &amp;quot;오래된 도시&amp;quot;라고 해석 될 수 있는 Kota Tua. 그 곳은 엄밀히 따지면 단순히 오래되었다고 할 수 없는 곳이었다. 하지만 그 곳의 흔적은 여전히 남아 있었고... 늘 그렇지만 여전히 사람들은 행동하고 있었다.  난 이 곳을 출장으로 방문했고, 이 곳에 대한 글을 여러번 썼다.  언제나 내가 찍은 사진 중 가장 사랑하는 사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lm%2Fimage%2FH8bomR_BlFiT1RS4cQ45Mvenc5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2 Sep 2026 01:34:17 GMT</pubDate>
      <author>별빛바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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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메라를 들고 무작정 떠나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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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좋은 사진을 찍기 위해 필요한 요소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내가 생각하는 사진의 필수요소는 &amp;quot;장소&amp;quot;라고 생각한다.  어느 장소가 되었건 사진을 찍기 위한 장소를 찾아가는 것. 아무리 작은 공간이라 하더라도 그 곳의 피사체를 담기위해 열심히 셔터를 눌러대는 것. 그 것이 사진을 찍기위한 방법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난 여전히 사진을 잘 찍지 못한다. 여전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lm%2Fimage%2FTRt_gkgU4bC5Ak2ttyZLXoP1f0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Sep 2026 00:52:50 GMT</pubDate>
      <author>별빛바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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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전히 남는 건 사진 뿐이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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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해외를 많이 돌아다니긴 하였지만, 여행이라는 기억으로 가 본 적은 그리 많지 않다. 그저 어느 지사 혹은 어느 공장이라는 곳을 찾아 떠났을 뿐, 그저 그 곳을 즐기며 바라보기 위해 떠나 본적은 많지 않았던 것 같다.  그래도 손에 꼽는 기억 중 하나를 말하자면 15년도 더 전의 로마로 간 신혼여행이지 않을까 싶다.  비행기도 처음 타본 내가 가까운 제주도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lm%2Fimage%2FNR0bjf46ol_qgXUp4RsUSgrDG-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5 Sep 2026 03:30:11 GMT</pubDate>
      <author>별빛바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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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음 찍은 사진은 항상 기억에 남는다.</title>
      <link>https://brunch.co.kr/@@4qlm/536</link>
      <description>사진을 잘 찍는다고 말해본 적은 없지만, 그래도 사진을 찍는것을 좋아해 왔다. 하지만 나름 고집이 있었는지도 모르겠다만, 그저 카메라로 찍는 사진이 좋은 사진이라 생각해왔고, 그 카메라로 찍은 사진을 항상 간직해왔다.  그런 수 많은 사진들 중에서 언제나 처음 기억에 남는 카메라와 사진이 있을거다. 그 중 Leica X1은 내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내 돈 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lm%2Fimage%2F8PXFG6a4NO4lrRxTbxHMEU-i0c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9 Aug 2026 15:00:19 GMT</pubDate>
      <author>별빛바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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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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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래된 사진을 분류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4qlm/535</link>
      <description>오래된 사진을 분류하다 사진을 정리해야겠다고 생각한 것은 꽤 오래전부터였다.  외장하드에도 사진이 있고, 컴퓨터에도 있고, 클라우드 어딘가에도 있다.&amp;nbsp;어떤 것은 연도별로 잘 정리되어 있지만 어떤 것은  IMG,&amp;nbsp;DSC,&amp;nbsp;Untitled  같은 이름으로 몇 년째 그대로 남아 있다. 한때는 그 모든 사진을 언젠가 제대로 정리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  연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lm%2Fimage%2F5W6IPZ-OSdbWxFQCv5GdjGGnX3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9 Aug 2026 08:02:18 GMT</pubDate>
      <author>별빛바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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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브런치 연재와 관련하여 공지 드립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4qlm/534</link>
      <description>그동안 브런치에는 컨설팅과 비즈니스에 대한 글, 그리고 사진과 창작에 대한 글을 함께 올려왔습니다.  오랫동안 글을 쓰다 보니 이제는 각각의 이야기가 조금 더 어울리는 자리를 찾아가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 브런치는 창작에 조금 더 집중하려 합니다.  사진을 통해 이야기를 시작하기도 하고,&amp;nbsp;글을 쓰다가 한 장의 사진에 도착하기도 하는,&amp;nbsp;</description>
      <pubDate>Tue, 25 Aug 2026 14:00:22 GMT</pubDate>
      <author>별빛바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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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를 어디에 붙일 것인가 - Work Unit까지 쪼개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4qlm/533</link>
      <description>2단계  과제 발굴 및 업무 프로세스 상세화 ​ 본 글은 네이버 블로그와 동시에 연재 됩니다. ​ ​ &amp;ldquo;원가분석에 AI를 적용하자&amp;rdquo;는 말은 아직 과제가 아니다. 사람이 실제로 하는 일을 Work Unit까지 내려가야 AI가 맡을 일과 사람이 남길 판단이 보인다.  &amp;ldquo;원가분석을 AI화하자&amp;rdquo;는 문장은 너무 크다  &amp;ldquo;수요예측에 AI를 적용하자.&amp;rdquo; &amp;ldquo;원가분석을 A&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lm%2Fimage%2FbWXtGCO7rzd6smY7_mTxudPMN-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Aug 2026 07:34:23 GMT</pubDate>
      <author>별빛바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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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는 어디에 쓸 것인가 - 사례를 모으기 전에 문제를 보라</title>
      <link>https://brunch.co.kr/@@4qlm/532</link>
      <description>1단계  산업 분석 및 적용 사례 조사  본 글은 네이버 블로그와 동시에 연재 됩니다.   AI 도입의 첫 질문은 &amp;ldquo;요즘 어떤 기술이 뜨는가?&amp;rdquo;가 아니라 &amp;ldquo;우리 Value Chain의 어디에서 가치가 새고 있는가?&amp;rdquo;여야 한다.     회의실을 가장 빨리 채우는 것은 기술의 이름이다  AI 도입 이야기가 시작되면 회의실의 화이트보드는 금세 익숙한 단어들로 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lm%2Fimage%2FUIwsq-622437l1pMFD-yO4vkvC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Aug 2026 07:30:13 GMT</pubDate>
      <author>별빛바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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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화. 시스템은 기억하지 않는다, 로직만 반복한다. - 2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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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6. 법인과 사업구조가 바뀌면 과거 로직은 더 위험해진다 조직과 제품의 변화도 중요하지만, 법인과 사업구조의 변화는 더 큰 영향을 만듭니다.  회사는 성장하면서 다양한 구조 변화를 겪습니다. 신규 법인을 설립합니다.기존 법인을 합병합니다.사업부를 분할합니다.사업을 양수도합니다.해외법인을 통합합니다.공장을 이전합니다.판매법인과 생산법인의 역할을 바꿉니다.내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lm%2Fimage%2FxSmA6Yku4da8OwIzRQ5gJfxB41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Aug 2026 15:00:06 GMT</pubDate>
      <author>별빛바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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