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김태완</title>
    <link>https://brunch.co.kr/@@4qBH</link>
    <description>25년 이상 대기업과 공공기관의 경영전략 및 혁신,변화관리,조직문화,ESG,공공기관 경영평가 자문을 수행한 실무 중심의 컨설턴트이자 보유한 노하우를 공유하고자 하는 작가 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1 Oct 2026 02:00:41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25년 이상 대기업과 공공기관의 경영전략 및 혁신,변화관리,조직문화,ESG,공공기관 경영평가 자문을 수행한 실무 중심의 컨설턴트이자 보유한 노하우를 공유하고자 하는 작가 입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BH%2Fimage%2FBEh3SZMdaoYTijgxT1_aagIwmjc</url>
      <link>https://brunch.co.kr/@@4qBH</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경영자에게 던지는 불편한 아홉 번째 질문 - Q9. 당신은 공정한 경영자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4qBH/203</link>
      <description>Q9. 당신은 공정한 경영자인가?  조직의 구성원들을 만나면 공정함에 대한 이야기가 반드시 나옵니다. &amp;quot;열심히 해도 결국 줄을 잘 서야 인정받아요.&amp;quot;&amp;nbsp;&amp;quot;왜 저 사람이 승진했는지 아무도 납득을 못 해요.&amp;quot;&amp;nbsp;&amp;quot;우리 팀장은 본인 사람만 챙겨요.&amp;quot; 이 말들이 나오는 조직의 경영자는 대개 이렇게 말합니다.&amp;nbsp;&amp;quot;나는 공정하게 하고 있는데, 직원들이 너무 예민한 거 아닌</description>
      <pubDate>Mon, 15 Jun 2026 08:36:09 GMT</pubDate>
      <author>김태완</author>
      <guid>https://brunch.co.kr/@@4qBH/203</guid>
    </item>
    <item>
      <title>3장. 위기에도 흔들리지 않는 단단함이 있는 회사인가? - 조건 25. 자본 효율성과 수익성</title>
      <link>https://brunch.co.kr/@@4qBH/202</link>
      <description>조건 25. 자본 효율성과 수익성 &amp;quot;투자자가 선호하는 기업의 조건: 투입 자본 대비 높은 부가가치를 지속적으로 창출하는 재무적 역량&amp;quot;  투자자의 본질적 목표는 단순하다. 지금 투입하는 자본이 미래에 더 큰 가치로 돌아오는 것이다. 그 목표를 실현시켜 주는 기업의 핵심 조건이 바로 '자본 효율성과 수익성'이다. 투자자는 기업이 얼마나 많은 매출을 올리는가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BH%2Fimage%2FAmwJcHhHO-9QhoyltrrQot3KeX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Jun 2026 03:56:29 GMT</pubDate>
      <author>김태완</author>
      <guid>https://brunch.co.kr/@@4qBH/202</guid>
    </item>
    <item>
      <title>경영자에게 던지는 불편한 여덟 번째 질문 - Q9. 당신 회사의 직원들은 당신을 신뢰하고 있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4qBH/201</link>
      <description>Q9. 당신 회사의 직원들은 당신을 경영자를 신뢰하고 있는가?  강의장에서 종종 이런 질문을 합니다. &amp;quot;지금 여러분의 경영진이 하는 말을 얼마나 믿으십니까?&amp;quot; 손을 들어달라고 하지 않습니다. 종이에 적어달라고 합니다. 익명으로. 결과는 매번 비슷합니다. 그리고 매번 그 결과를 경영진에게 보여주면 표정이 달라집니다. 그들이 생각한 숫자와 실제 숫자 사이의 간</description>
      <pubDate>Fri, 22 May 2026 02:34:52 GMT</pubDate>
      <author>김태완</author>
      <guid>https://brunch.co.kr/@@4qBH/201</guid>
    </item>
    <item>
      <title>3장. 위기에도 흔들리지 않는 단단함이 있는 회사인가? - 조건 24. 위기 대응력과 회복 탄력성(Resilience)</title>
      <link>https://brunch.co.kr/@@4qBH/200</link>
      <description>조건 24. 위기 대응력과 회복 탄력성(Resilience) &amp;quot;외부 충격에도 빠르게 회복하고 기회로 전환하는 역량을 갖추고 있는가?&amp;quot;  한때 투자자들이 가장 먼저 보던 것은 성장률이었다. 매출이 얼마나 빠르게 늘고 있는지, 시장 점유율이 얼마나 빠르게 확대되고 있는지. 그런데 2020년 팬데믹 이후, 연이은 기상이변, 지정학적 갈등의 격화, 대형 기업 스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BH%2Fimage%2FcX-bg5YG4Do18ntAmgBAwyWOEO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2 May 2026 02:20:15 GMT</pubDate>
      <author>김태완</author>
      <guid>https://brunch.co.kr/@@4qBH/200</guid>
    </item>
    <item>
      <title>경영자에게 던지는 불편한 일곱 번째 질문 - Q7. 당신은 당신 회사의 문제가 무엇인지 알고 있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4qBH/199</link>
      <description>Q7. 당신 회사의 문제가 무엇인 지를 알고 있는가?  경영진 워크숍에서 종종 이런 장면을 만납니다. &amp;quot;우리 조직의 가장 큰 문제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amp;quot; 임원들이 돌아가며 답합니다. 소통 부재, 실행력 부족, 인재 확보 어려움, 세대 갈등. 그런데 그 답들이 놀랍도록 비슷합니다. 10년 전에도, 5년 전에도, 올해도. 그러면 이렇게 묻습니다. &amp;quot;그 문</description>
      <pubDate>Thu, 07 May 2026 08:47:50 GMT</pubDate>
      <author>김태완</author>
      <guid>https://brunch.co.kr/@@4qBH/199</guid>
    </item>
    <item>
      <title>3장. 위기에도 흔들리지 않는 단단함이 있는 회사인가? - 조건 23. 경영진의 전문성과 도덕성</title>
      <link>https://brunch.co.kr/@@4qBH/198</link>
      <description>조건 23.  경영진의 전문성과 도덕성 &amp;quot;투자자들의 신뢰를 얻을 수 있는 경영진의 역량과 태도&amp;quot;  투자자들에게 경영진은 기업이라는 배를 운항하는 '선장'과 같다. 아무리 훌륭한 비즈니스 모델을 갖추고, 탄탄한 지배구조와 ESG 전략을 보유하고 있더라도, 이를 실행하는 경영진의 역량이 부족하거나 도덕적 결함이 있다면 기업의 가치는 한순간에 무너질 수 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BH%2Fimage%2FTee8_CgzkL0ariIvAAYgud7hFJ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7 May 2026 08:43:17 GMT</pubDate>
      <author>김태완</author>
      <guid>https://brunch.co.kr/@@4qBH/198</guid>
    </item>
    <item>
      <title>3장. 위기에도 흔들리지 않는 단단함이 있는 회사인가? - 조건 22. 투명한 지배구조와 공시(Governance)</title>
      <link>https://brunch.co.kr/@@4qBH/197</link>
      <description>조건 23.  투명한 지배구조와 공시(Governance) &amp;quot;경영 의사결정의 투명성과 재무/비재무 정보의 성실한 공개&amp;quot;  투자자에게 지배구조는 기업의 지속 가능성을 뒷받침하는 '기초 체력'과 같다. 아무리 탁월한 비즈니스 모델을 갖춘 기업이라도, 그것을 운영하는 경영 시스템이 불투명하거나 소수 지배주주의 이해를 주주 전체의 이익보다 우선한다면 투자자의 신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BH%2Fimage%2FjQcHQQ5Kxfm4nC3ZSde1f4ItRz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3 May 2026 09:48:03 GMT</pubDate>
      <author>김태완</author>
      <guid>https://brunch.co.kr/@@4qBH/197</guid>
    </item>
    <item>
      <title>3장. 위기에도 흔들리지 않는 단단함이 있는 회사인가? - 조건 21. 미래 시장을 선도할 지속가능한 비즈니스 모델을 가지고 있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4qBH/196</link>
      <description>투자자들이 선호하는 기업은 무엇보다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갖춘 곳이라는 의미가 담겨 있다. 미래 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비즈니스 모델을 보유하고,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지속적인 R&amp;amp;D와 명확한 장기 성장 전략을 제시하는 기업을 투자자들은 좋은 기업이라고 평가한다. 동시에 투명한 지배구조와 신뢰할 수 있는 경영진, 그리고 외부 충격에도 흔들리지 않는 위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BH%2Fimage%2FPcbSKCj7JmIhYhMhO9icRNMTxm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1 May 2026 04:09:43 GMT</pubDate>
      <author>김태완</author>
      <guid>https://brunch.co.kr/@@4qBH/196</guid>
    </item>
    <item>
      <title>경영자에게 던지는 불편한 여섯 번째 질문 - Q6. 직원들이 당신 회사를 떠나는 진짜 이유를 알고 있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4qBH/195</link>
      <description>Q6. 직원들이 당신 회사를 떠나는 진짜 이유를 알고 있는가?  조직의 관리자들을 만나면 퇴사에 대한 이야기가 빠지지 않습니다. &amp;quot;요즘 애들은 조금만 힘들어도 그냥 나가버려요.&amp;quot; &amp;quot;더 좋은 조건 제시하면 다 해결될 줄 알았는데 효과가 없어요.&amp;quot; 그런데 이 질문을 던지면 잠시 멈춥니다. &amp;quot;마지막으로 퇴사한 직원과 진짜 이유를 이야기 나눠본 적이 있습니까?&amp;quot;</description>
      <pubDate>Fri, 01 May 2026 03:39:11 GMT</pubDate>
      <author>김태완</author>
      <guid>https://brunch.co.kr/@@4qBH/195</guid>
    </item>
    <item>
      <title>경영자에게 던지는 불편한 다섯 번째 질문 - Q5. 당신 회사의 직원 중 얼마나 구직 사이트에 접속하고 있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4qBH/194</link>
      <description>Q5. 당신 회사의 직원 중 몇 퍼센트가 하루에 구직 사이트에 접속하고 있는 줄 아는가?  오늘도 누군가는 업무 시간에 잡코리아를 열었습니다. 회의실에서 나온 직후였을 수도 있습니다. 또는 팀장의 말 한마디를 듣고 난 직후였을 수도 있습니다. 아니면 아무 이유 없이, 그냥 습관처럼... 중요한 것은 그가 그 회사의 직원이라는 사실입니다. 그리고 그것을 경영</description>
      <pubDate>Tue, 28 Apr 2026 05:44:19 GMT</pubDate>
      <author>김태완</author>
      <guid>https://brunch.co.kr/@@4qBH/194</guid>
    </item>
    <item>
      <title>2장. 구직자. 내 인생을 투자할 만한 가치가 있는가? - 조건 20. 개방적이고 수평적인 조직문화&amp;nbsp; 그리고 2장의 마무리</title>
      <link>https://brunch.co.kr/@@4qBH/193</link>
      <description>조건 20. 개방적이고 수평적인 조직 문화 &amp;quot;권위주의를 배격하고 소통이 자유로운 긍정적 사고의 기업 문화&amp;quot;  구직자들이 입사 전 가장 궁금해하면서도 두려워하는 요소는 조직의 '분위기', 즉 문화이다. 연봉과 복지는 입사 전에 확인할 수 있지만, 실제 조직 문화는 들어가 보기 전까지는 알 수 없다는 것이 구직자들이 가장 불안해하는 지점이다. 그렇기에 재직자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BH%2Fimage%2F-k6s_yhueDxLrZTU80DaX-jzvb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Apr 2026 08:31:19 GMT</pubDate>
      <author>김태완</author>
      <guid>https://brunch.co.kr/@@4qBH/193</guid>
    </item>
    <item>
      <title>경영자에게 던지는 불편한 네 번째 질문 - Q4. 당신 회사는 일하는 것보다 줄 서는 것을 고민하고 있지 않은가?</title>
      <link>https://brunch.co.kr/@@4qBH/192</link>
      <description>Q4. 당신의 회사에서 임직원들은 일하는 것보다 줄 서는 것을 더 고민하고 있지 않은가?  조직 생활을 오래 한 사람들을 만나면 종종 이런 말을 듣습니다. &amp;quot;그 사람이 그렇게 빨리 올라간 건 일을 잘해서가 아니에요.&amp;quot; &amp;quot;어느 줄에 섰느냐가 그 사람의 미래를 결정했죠.&amp;quot; 그런데 이 질문을 던지면 잠시 멈춥니다. &amp;quot;지금 귀 조직의 구성원들은 하루 중 어느 순간</description>
      <pubDate>Sun, 26 Apr 2026 11:34:45 GMT</pubDate>
      <author>김태완</author>
      <guid>https://brunch.co.kr/@@4qBH/192</guid>
    </item>
    <item>
      <title>경영자에게 던지는 불편한 세 번째 질문 - Q3. 당신 회사의 회의는 의견을 나누는 자리인가? 아니면...</title>
      <link>https://brunch.co.kr/@@4qBH/191</link>
      <description>Q3. 당신 회사의 회의는 의견을 나누는 자리인가, 아니면 상급자의 말을 듣는 자리인가?  조직의 구성원들을 만나면 회의에 대한 이야기가 빠지지 않습니다. &amp;quot;회의가 너무 많아요.&amp;quot; &amp;quot;회의하느라 정작 일을 못해요.&amp;quot; &amp;quot;회의가 끝나도 뭘 결정했는지 모르겠어요.&amp;quot; 그런데 이 질문을 던지면 잠시 멈춥니다. &amp;quot;그 회의에서 당신의 의견이 실제로 반영된 적이 있습니까?</description>
      <pubDate>Sat, 25 Apr 2026 08:19:58 GMT</pubDate>
      <author>김태완</author>
      <guid>https://brunch.co.kr/@@4qBH/191</guid>
    </item>
    <item>
      <title>2장. 구직자. 내 인생을 투자할 만한 가치가 있는가? - 조건 19. 체계적인 온보딩과 멘토링</title>
      <link>https://brunch.co.kr/@@4qBH/190</link>
      <description>조건 19. 체계적인 온보딩과 멘토링 &amp;quot;신규 입사자가 조직에 빠르게 적응하고 안착하도록 돕는 시스템&amp;quot;  구직자가 최종 입사를 결정한 순간, 그 선택에 대한 검증은 끝난 것이 아니라 오히려 시작된다. 입사 첫날, 첫 주, 첫 달의 경험이 &amp;quot;내가 올바른 선택을 했는가&amp;quot;를 매일 확인하는 과정이기 때문이다. 이 시기에 조직이 신규 입사자를 어떻게 맞이하는가는 단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BH%2Fimage%2FbMX0h2dwJ74djiPQBBYPlPtUVi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5 Apr 2026 08:12:28 GMT</pubDate>
      <author>김태완</author>
      <guid>https://brunch.co.kr/@@4qBH/190</guid>
    </item>
    <item>
      <title>경영자에게 던지는 불편한&amp;nbsp;두 번째&amp;nbsp;질문 - Q2.&amp;nbsp; 당신의 조직에서는 정말 가치 있는 일에 주력하고 있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4qBH/189</link>
      <description>Q2. 우리 조직에서 가치 있는 일과 어쩔 수 없이 하는 일, 그리고 없애도 되는 일을 혼동하고 있지 않은가?  조직의 구성원들을 만나면 거의 예외 없이 나오는 말이 있습니다. &amp;quot;할 일은 너무 많고 시간은 항상 부족합니다.&amp;quot; 그런데 이 질문을 던지면 잠시 멈춥니다. &amp;quot;지금 하고 있는 일 중에서 실제로 고객과 조직에 가치를 주는 일은 얼마나 됩니까?&amp;quot; 대부분</description>
      <pubDate>Thu, 23 Apr 2026 13:43:53 GMT</pubDate>
      <author>김태완</author>
      <guid>https://brunch.co.kr/@@4qBH/189</guid>
    </item>
    <item>
      <title>2장. 구직자. 내 인생을 투자할 만한 가치가 있는가? - 조건 18. 최신 기술과 트렌드의 선도적 적용</title>
      <link>https://brunch.co.kr/@@4qBH/188</link>
      <description>조건 18.  최신 기술과 트렌드의 선도적 적용 &amp;quot;도태되지 않고 시대를 앞서가는 업무 시스템과 기술 환경&amp;quot;  기술의 발전 속도가 기하급수적으로 빨라지는 시대에, 구직자들은 단순히 '현재 잘 나가는 기업'이 아니라 '미래에도 경쟁력을 유지할 기업'을 찾는다. 그리고 그 판단의 핵심 지표 중 하나가 &amp;quot;이 회사는 어떤 기술 환경에서 일하는가?&amp;quot;이다. 구직자에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BH%2Fimage%2F641rPNShOU1txFG_22SZF4vbgx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Apr 2026 13:33:30 GMT</pubDate>
      <author>김태완</author>
      <guid>https://brunch.co.kr/@@4qBH/188</guid>
    </item>
    <item>
      <title>경영자에게 던지는 불편한 첫 번째 질문 - Q1. 현재 일하고 있는 방식과 시스템의 유효 기간은 언제까지 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4qBH/187</link>
      <description>Q1. 현재 일하고 있는 방식과 시스템의 유효 기간은 언제까지 인가?  얼마 전 한 공공기관 강의에서 이 질문을 던졌습니다. &amp;quot;지금 귀 기관의 일하는 방식과 시스템, 유효기간이 얼마나 남았다고 생각하십니까?&amp;quot; 60%는 5년 이내, 30%는 3년 이내라고 답했습니다. 열 명 중 아홉 명이 지금의 일하는 방식에 유효기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고 느끼고 있었습니다.</description>
      <pubDate>Wed, 22 Apr 2026 03:24:03 GMT</pubDate>
      <author>김태완</author>
      <guid>https://brunch.co.kr/@@4qBH/187</guid>
    </item>
    <item>
      <title>2장. 구직자. 내 인생을 투자할 만한 가치가 있는가? - 조건 17. 책임 있고 윤리적인 리더십</title>
      <link>https://brunch.co.kr/@@4qBH/186</link>
      <description>조건 17. 책임 있고 윤리적인 리더십 &amp;quot;말과 행동이 일치하며, 솔선수범하는 태도로 외부 구직자들에게도 신뢰를 주는 리더의 존재&amp;quot;  구직자가 입사를 결정할 때 연봉 다음으로 조용히 그러나 진지하게 살피는 것이 있다. 바로 &amp;quot;저 회사의 리더는 어떤 사람인가?&amp;quot;이다. 리더의 철학과 행동 방식은 곧 그 조직의 문화이고, 문화는 구성원의 일상을 결정한다. 아무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BH%2Fimage%2FrFYNj-UOZjHQ7sbg5hShaQjJXs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Apr 2026 02:33:18 GMT</pubDate>
      <author>김태완</author>
      <guid>https://brunch.co.kr/@@4qBH/186</guid>
    </item>
    <item>
      <title>2장. 구직자. 내 인생을 투자할 만한 가치가 있는가? - 조건 16.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비즈니스</title>
      <link>https://brunch.co.kr/@@4qBH/185</link>
      <description>CultureMonkey 조건 16.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비즈니스 &amp;quot;단순 이익을 넘어 사회에 긍정적 영향력과 가치를 추구한다는 자부심&amp;quot;  솔직히 말하자. 구직자가 회사를 선택할 때 가장 먼저 보는 것은 연봉이다. 그다음이 복지, 성장 가능성, 기업 안정성이다. 사회적 가치는 그 이후의 고려 사항인 경우가 많다. 특히 사회 초년생이거나 생활 안정이 급선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BH%2Fimage%2FS-0y0l6yF-xPRhymJXT2aoAHzX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Apr 2026 03:31:43 GMT</pubDate>
      <author>김태완</author>
      <guid>https://brunch.co.kr/@@4qBH/185</guid>
    </item>
    <item>
      <title>2장. 구직자. 내 인생을 투자할 만한 가치가 있는가? - 조건 15. 업계 경쟁력 있는 보상과 복지</title>
      <link>https://brunch.co.kr/@@4qBH/184</link>
      <description>조건 15. 업계 경쟁력 있는 보상과 복지 &amp;quot;인재의 가치를 증명하는 실질적인 약속&amp;quot;  구직자가 입사 제안서를 받아 든 순간 가장 먼저 하는 행동은 무엇일까? 많은 구직자들은 그 숫자를 보기 전에 먼저 이 기업이 나를 얼마나 소중하게 여기는지를 확인하려 한다. 연봉 협상 테이블에서 기업이 보여주는 태도, 복지 제도의 설계 방식, 성과를 나누는 구조가 &amp;quot;이 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BH%2Fimage%2FywCtcyIXBcVBQ2HlPi-qOsl88L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09:00:51 GMT</pubDate>
      <author>김태완</author>
      <guid>https://brunch.co.kr/@@4qBH/184</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