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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치</title>
    <link>https://brunch.co.kr/@@4oBw</link>
    <description>20대에는 내가 할 수 있는 일에 최선을 다했어요. 그러면서 자연스럽네 잘하는 일과 좋아하는 일을 찾을 수 있었답니다. 30대에는 저만의 아이덴티티가 명확한 삶을 써나갈거예요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4 Oct 2026 21:19:0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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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대에는 내가 할 수 있는 일에 최선을 다했어요. 그러면서 자연스럽네 잘하는 일과 좋아하는 일을 찾을 수 있었답니다. 30대에는 저만의 아이덴티티가 명확한 삶을 써나갈거예요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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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디어 결혼한다. 난 이효리도 부럽지 않다. - 감격스럽다. 드디어 결혼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4oBw/7</link>
      <description>남자 친구와 2018년에 처음 만났는데, 벌써 4년이 지났다. 4년 동안 나는 꽤 많이 변했다. 소주 4병씩 마시던 술고래에서 맥주 4잔에 잠드는 술찔이가 되었다. 친구들과 여럿이 노는 걸 좋아했는데, 이제는 남자 친구랑 둘이 노는 걸 가장 좋아한다. 현실과 이상 사이에서 늘 위태로웠던 나는 이제 내 꿈을 지키며 살아가고 있다.  그런데 남자 친구는 4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oBw%2Fimage%2F00WxEZ8ZcvHVx2ir10kCKHztNu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Jun 2022 21:21:01 GMT</pubDate>
      <author>피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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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 후 다시 쓰는 자기소개서, 앞으로의 계획 - 자기소개서를 써야 한다면 어떤 내용을 넣을 건가요?</title>
      <link>https://brunch.co.kr/@@4oBw/2</link>
      <description>저는 이렇게 소개해 보려고 해요. 제가 딱 어떤 사람이라고 꼬집어 말하기는 어렵더라고요. 대신 어떻게 살아왔는지, 어떤 일을 했는지, 앞으로는 어떻게 살고 싶은지 한 번 이야기해볼게요. 처음에는 자기소개서를 쓰는 것이 막막했는데, 일대기로 모아놓고 보니 쉽게 써지더라고요.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인생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갖는 것도 추천합니다. 생각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oBw%2Fimage%2FTvTfGJWHUZ7yxwd6DICwqXw8BC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Jan 2022 08:39:41 GMT</pubDate>
      <author>피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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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 1년 후 내가 알게 된 4가지 - 버릇처럼 하던 헛소리를 끊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4oBw/1</link>
      <description>가장 큰 변화는 &amp;ldquo;시간이 없어서, 돈이 없어서&amp;rdquo;라고 버릇처럼 하던 헛소리를 끊었다.             회사 다닐 때는 내가 운동을 못하는 이유가 시간이 없어서라고 생각했다. 열심히 자신을 위해 투자하는 사람을 보면 &amp;lsquo;나는 돈이 없어서&amp;rsquo; 못하는 거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퇴사하고 보니 그냥 게으른 사람의 자기 합리화였다. 출근을 안 해도 된다고 생각하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oBw%2Fimage%2FMR0VbTWbER_7S74wpKyPBOvMtW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Jan 2022 01:09:20 GMT</pubDate>
      <author>피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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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려 1박2일 가족여행.. 웃으면서 끝낼 수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4oBw/3</link>
      <description>&amp;ldquo;으.. 나 진짜 가기 싫어..&amp;rdquo;  가족 여행이 결정되고 여행 가기 싫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살았다. 여행 좋아하는 애가 왜 그래? 할 수 있지만 가족 여행은 말이 다르다. 분명 출발하는 차에서부터 삐걱거릴 것이 예상되기 때문이다.  아무도 준비 안 끝났는데, 이미 차에서 시동 걸고 기다리는 아빠. 아빠가 버럭하기 전에 급하게 짐 챙겨 나오는 엄마. 중간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oBw%2Fimage%2F2E5x41hWjoSGnXdSaQoc-lzhpqI.G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6 Jan 2022 15:06:17 GMT</pubDate>
      <author>피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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