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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피</title>
    <link>https://brunch.co.kr/@@4jCO</link>
    <description>드피의 브런치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4 Oct 2026 00:17:49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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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피의 브런치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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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노, 공포의 감정은 어디서부터, 왜 존재하는가 - 프로이트 심리학-이성의 자아(ego) 합리적인 이득충</title>
      <link>https://brunch.co.kr/@@4jCO/5</link>
      <description>이번 포스팅에는 프로이트의 정신분석론 중에서 이성의 자아인 에고를 이야기해 볼 생각이다. 에고는 라틴어로 나 자신을 뜻한다. 완벽히 분리해서 설명하긴 어렵지만, 나의 생각들의 집합 이라고 보면 될 듯 싶다.  에고는 합리적 성향을 갖고 있다. 가령 식도염에 걸린 사람이 피자를 먹고 싶어도 참는 것은 에고의 간섭을 받았기 때문이다. 나라는 육신이 죽으면 에고</description>
      <pubDate>Tue, 23 Mar 2021 11:33:10 GMT</pubDate>
      <author>드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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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폭력과 성욕은 인간의 일부다. - 프로이트의 정신분석론 -원초적 본능 이드-</title>
      <link>https://brunch.co.kr/@@4jCO/4</link>
      <description>뇌나 심리학을 공부한 사람 중 프로이트를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사람의 자아를 크게 세가지로 분류한 사람이다.  또한 성 심리 발전의 관하여 글을 써서 성욕에 대한 억압으로 인해 히스테리와 노이로제같은 정신질환을 유발한다는 것을 밝혀 내기도 했다. 이로 인해서 프로이트는 성욕 만능설을 주장한다고 오해하는 사람도 생겨났다.  사람의 자아는 크게 세가지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CO%2Fimage%2FeoYxnTHfw_JjcirFfhQMWDE_UF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2 Mar 2021 04:02:47 GMT</pubDate>
      <author>드피</author>
      <guid>https://brunch.co.kr/@@4jCO/4</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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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은 절대 바뀌지 않는다. - 사람을 고쳐쓸 수 없는 이유에 대해서</title>
      <link>https://brunch.co.kr/@@4jCO/3</link>
      <description>자신의 생각을 맹신하는 사람과는 대화하기가 힘들다. 그 중에는 아예 말이 안 되는 논리를 갖고서 고집을 피우는 사람도 있다. 자존심 때문일까?. 아니면 사람은 감정의 동물이기 때문에, 격해진 감정으로 인해 이성이 마비된 걸까. 본인이 틀렸다는 것을 알기라도 하면 다행이다. 위의&amp;nbsp;두 가지 이유때문에 고집을 부리는 사람은 그나마&amp;nbsp;설득이 쉽다.  참고로 위 두</description>
      <pubDate>Mon, 01 Mar 2021 12:45:31 GMT</pubDate>
      <author>드피</author>
      <guid>https://brunch.co.kr/@@4jCO/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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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뇌는 영상&amp;gt;사진&amp;gt;글 순으로 반응한다. - 감각 기관과 기억에 대해서</title>
      <link>https://brunch.co.kr/@@4jCO/2</link>
      <description>과거에 비해 영상기술이 좋아지면서 유튜브가 큰 인기를 끄는 시대가 되었다. 요즘 사람들은 글을 상대적으로 좋아하지 않는다. 그러나 유튜브를 싫어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영상은 생각하지 않아도 정보를 얻을 수 있고, 만화도 큰 생각없이&amp;nbsp;즐길 수 있다. 그러나 왜 글 만큼은 그토록 읽기가 까다로운 걸까?  그 이유는 사람이 정보를 기억할 때, 한 가지 감각</description>
      <pubDate>Mon, 22 Feb 2021 04:48:38 GMT</pubDate>
      <author>드피</author>
      <guid>https://brunch.co.kr/@@4jCO/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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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클루지-맥락기억</title>
      <link>https://brunch.co.kr/@@4jCO/1</link>
      <description>기계의 경우 특정한 주소에 특정한 정보를 저장해둔다. 컴퓨터에 문제가 생기지 않는 한 이 정보는 언제나 같은 위치에 존재하며 그 정보를 꺼내 사용할 수 있다.  그러나 사람의 경우는 기계와 달리 맥락 기억에 의존한다. 빠르게 핵심 정보를 얻을 수 있어 생존에 유리하고, 그 외 세부적인 내용들은 두루뭉술하게 기억하고 있으며 기억이 저장된 정확한 위치를 찾을</description>
      <pubDate>Fri, 19 Feb 2021 15:31:51 GMT</pubDate>
      <author>드피</author>
      <guid>https://brunch.co.kr/@@4jCO/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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