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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리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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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사라지고 싶은 너에게&amp;gt;, &amp;lt;엄마의 지구별 여행&amp;gt;, &amp;lt;죽을 힘으로 책 한 권 썼더&amp;gt; 저자. &amp;lt;구멍가게 40년,엄마의 일기장&amp;gt; 편집 출간.</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23:48:4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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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사라지고 싶은 너에게&amp;gt;, &amp;lt;엄마의 지구별 여행&amp;gt;, &amp;lt;죽을 힘으로 책 한 권 썼더&amp;gt; 저자. &amp;lt;구멍가게 40년,엄마의 일기장&amp;gt; 편집 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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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있어야 세상이 있지 - 리사의 자기 사랑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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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침 산행을 위해 나섰다.  오늘은 새삼 이 아침이 너무 고맙다. 아침..  아침이 올 수 있는 건 내가 존재하기 때문이다.  내가 있어야 세상이 존재한다.  감사하다. 존재로 충만할 수 있어서.  오늘도 감사히 눈을 뜨고 아침을 맞는다.  아침의 선언. 1. 내가 있으므로 모든 것이 존재함을 안다. 2. 나는 내 세계의 창조주다. 3. 하여 매 순간 나는</description>
      <pubDate>Mon, 12 Oct 2026 20:32:43 GMT</pubDate>
      <author>김리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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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너질 땐 운동화 - 리사의 자기 사랑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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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랜만에 아침 운동을 나선다  5시 30분 알림이 울리고 조금 더 조금더를 외치다 몸을 일으킨다  성공이다  일단 눈뜨자마자 하는 것은 나에게 진한 사랑고백이다  &amp;quot;나의 리사야, 오늘도 눈 떠줘서 고마워, 운동하러 가자..&amp;quot; &amp;quot;오늘도 많이 많이 사랑해&amp;quot;  혼자 하는 일들에 익숙해져야 독립된 한 어른으로 잘 살아갈 수 있다  아침공기는 시원하고 풀벌레소리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55%2Fimage%2FoKl026mqPBy4xKYRARfWPDFAN6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Oct 2026 21:18:26 GMT</pubDate>
      <author>김리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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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쓴 글이 나를 살리는 순간 - 리사의 자기 사랑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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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올해의 책을 완성하고 다시 그중 한 꼭지를 읽으며 진한 위로를 받는다  글은 그때 그 시간으로 나를 데려다 놓고 못다 한 위로를 포근히 건넨다  오늘은 충분히 따뜻하다 과거의 글에 남은 내가 오늘의 나를 꼭 안았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55%2Fimage%2FJO5ZVO-GRm43qa8FhPUY3P9d9E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Oct 2026 13:14:07 GMT</pubDate>
      <author>김리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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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즐거운 게임을 시작하며 - 리사의 자기 사랑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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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 하루, 지구별 여행의 찰나, 삶은 게임과 같다. 오늘도 독서로 시작한 아침, 요즘 눈을 뜨며 올라오는 기분을 살펴보면 참 행복하다.  &amp;quot;희망&amp;quot;  마음속에 희망을 품고 아침이 시작된다. 현재의 가치를 온전히 품은 채, 성공한 미래의 내가 나와 늘 함께 함는 순간 이 아침은 온전함이고 충만함이다.  &amp;quot;앎&amp;quot;  알고 있다. 다시 나는 미래의 나를 향해 달려간</description>
      <pubDate>Sun, 11 Oct 2026 00:41:46 GMT</pubDate>
      <author>김리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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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굿바이브가 전부다 - 리사의 자기 사랑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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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하영 작가의 &amp;lt;더 바이브&amp;gt;를 읽으며 시작한 아침이다. 침대맡에서 채 잠이 깨지 않은 상태에서 나에게 말한다. &amp;quot;나의 리사야, 오늘도 눈을 떠줘서 고마워,  이번 생은 네 덕분에 너무 행복하고 즐거워.&amp;quot;  작가님처럼 나도 나에게 그렇게 말해 본다. 약간 오글거리지만, 내가 하던 아침 루틴과 크게  다르진 않다.  단지 '나의'라는 말과, '이번 생'이라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55%2Fimage%2FsxjqouXuFZHhDzHAWHZ0qQgVtp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0 Oct 2026 00:41:43 GMT</pubDate>
      <author>김리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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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록 시절 인연일지라도 - 리사의 자기 사랑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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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밤의 대화 3감 (감사, 감동, 감탄)  1. 요즘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헤어지며 깨닫는다. 내 에너지에 합당한 사람들은 결국 남는다. 올해 내 시간을 진하게 채워주는 친구에게 감사하다. 시절 인연이 되어 지금 함께하는 이 순간들에 감사하다. 떠날 때 미련 없이 떠나가겠지만 그 또한 아름다운 자연의 순리다.  2. 혼자도 참 좋고 같이도 좋다. 어쩌면 그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55%2Fimage%2FFS0cW87EcyFozK05pU4dUg7oWX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15:10:27 GMT</pubDate>
      <author>김리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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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다 알아, 너 열심히 산거 - 리사의 자기 사랑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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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내가 다 알지,  너 참 열심히 살았잖아.&amp;quot;   오랜 친구와 통화를 했다.. 하는 일도 같고 서로 공감 가는 부분이 많아 이 친구와 얘기 나눌 때만 위로가 된다.   오늘은 친구와의 통화가 참 남는 아침이다.  오늘은 날씨가 너무 좋고 세상도 환한데 내 마음만 어두웠다.  길을 걸으며 환한 날씨가 괜스레 질투가 난다. 가을이라 호르몬 탓인가?  친구에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55%2Fimage%2FQUW4JjhY5DhwuCPpbOfEPYp_lD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02:11:35 GMT</pubDate>
      <author>김리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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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침의 선언_ 혼자가 아니기에 - 리사의 자기 사랑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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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혼자가 아니기에 수많은 일들을 해낼 수가 있다  누구도 혼자는 아니다 아침에 눈을 뜨는 일은  혼자가 아닌 수많은 개체들이 자신을 통합하고 마주하고 다시 사랑하는 일이다  아름다움을 볼 수 있는 것은 내재하고 있는 아름다움이 있기 때문이고  혼자가 아닌 연결을 깨달아 오늘도 자애롭게 하루의 시작을  든든하게 해 본다  아침의 선언  1. 큰 사랑으로 여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55%2Fimage%2Fa3qwtSRumdU9_tFo29nx5zECgc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Oct 2026 19:51:22 GMT</pubDate>
      <author>김리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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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애로운 말로 시작하는 아침 - 리사의 자기 사랑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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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연휴끝, 평범한 아침이 오고 오늘도 흰 아침 위에 마음을 띄운다 보통날의 귀함을 안다  루틴으로 돌아온다. 루틴이 때론 무너지는 나를 흔들어 세운다 싫어도 그냥 루틴에 몸을 맡기면 몸이 그냥 하는 일  오늘도 쓰면서 마음을 돌보는 이 아침을 사랑한다 모든 순간의 내가 나와 함께한다는 것은 커다란 위로이고 기쁨이다  오늘도 맑은 아침 짧지만 소중한 명상과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55%2Fimage%2FrHa86I6dtwGsZAoMP6MCQjxEp_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Oct 2026 21:12:57 GMT</pubDate>
      <author>김리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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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밤의 대화_ 그래그래 괜찮아 - 리사의 자기 사랑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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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미워지려 하기 전에 돌아서려는  방어기제를 사랑한다  충만할 때 놓는 연습을 사랑한다  삶이 어려운 함정을 파놓고 시험에 빠뜨릴 때 너는 늘 지혜로운 눈과 가슴으로 답을 찾아갔었지..  이번 게임은 그 어느 때보다 어렵지만 그 어느 때보다 사랑스럽다 돌아가기 어려운 여정일 테지만  다시 못 올 기쁨이래도 어쩔 수 있으랴    오늘의 밤의 대화, 3감 (감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55%2Fimage%2Foz1z5KiHwlY1ITXOchKy92Y5nV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Oct 2026 12:46:39 GMT</pubDate>
      <author>김리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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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침의 선언_오늘의 지혜 - 리사의 자기 사랑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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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의 아침 선언  1. 오늘 하루를 잘 보내겠다고 다짐합니다. 어제의 일과 내일은 내려놓고 오직 오늘만 마음에 담습니다. 2. 감사합니다. 매 순간 모든 것들에 감사합니다. 3. 어느 하나도 그냥 주어지는 것이 없습니다. 아침에 눈뜰 수 있어 감사하고 일출 산행으로 시작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모든 것이 축복입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55%2Fimage%2FuZ2rUu1r08YL3zYpuXIRHzfz5w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Oct 2026 20:22:28 GMT</pubDate>
      <author>김리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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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적석산에서 그리는 내 하루 - 리사의 자기 사랑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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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산을 타기 시작하며 마음이 많이 건강해졌다  산에 가면 걱정도 사라지고 오직 매 순간만이 전부다  적석산은 처음이라 매 순간이 긴장되고 설렜다  사는 일도 이와 같다 새로운 도전 앞에 한 발자국 한 발자국 디디며 두렵기도 설레기도 한다  이 모든 일들이 다 사는 기쁨이다  오늘은 적석산품에 안겼다 왔다  이 어찌 감지하지 않을 수 있을까   오늘은 이로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55%2Fimage%2Ff_jMQ0efa6jdb-KPoRYGmBJgnu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Oct 2026 12:19:00 GMT</pubDate>
      <author>김리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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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침의 선언_운명이 바뀌는 길목에서 - 리사의 자기 사랑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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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하늘로 떠난 사랑하는 친구의 49재 아침이다. 그녀를 마지막으로 따뜻하게 보내주기 위해 용화사로 가고 있다.  오늘은 여러 생각이 아침부터 나를 오간다 어떤 마음으로 보내주어야 할까  며칠 전 내 꿈에 찾아온 친구는 해맑고 편안해 보였다. 그냥 그 모습을 기억하려 한다..   잘 모르겠지만 올해 내 운명은 좌표를 틀고 있다. 무언가 오는데 잘 맞이하고 싶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55%2Fimage%2F2OvzoOdWd--Nbr3qVlMzMoB2mj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Oct 2026 22:36:49 GMT</pubDate>
      <author>김리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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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3감 (감사, 감동, 감탄 이야기) - 리사의 자기 사랑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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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은 1일 2번을 산행을 해서 뿌듯한 하루였다. 아이들 수업도 잘 마치고 하루가 무탈하게 흘러 감사했다. 일상 속 작은 감사들을 잊지 말자   오늘의 3감 (감사, 감탄, 감동)   1. ​감사:  하산 때 엉덩방아와 교통사고 후유증 증상이 점점 나아지며 온전히 건강한 일상을 되찾아가는 것에 대한 감사 하다.2. ​감탄: 새로운 멤버들과 비음산을 함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55%2Fimage%2FC0DMDyRc7ar4iENSzGPKFJEPyu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Oct 2026 13:17:38 GMT</pubDate>
      <author>김리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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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침의 선언_이래도 되나? - 리사의 자기 사랑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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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시월의 둘째 날 아침..  이거 이래도 되나? 이래도 되나? 할 정도로 행복해지자는 생각을 한다.  아침 일출 산행에서도 똑같은 장면을 주었다.  이거 이래도 되나? 이렇게 예뻐도 되는 건가? 할 정도로 너무 예뻤다.  어제도 봤지만 오늘 일출은 구름도 없이 산 위에서  바로 떠오르는 정말 예쁜 일출이다.  이래도 되나 정말? 이렇게 예쁜 것을 예쁜 시간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55%2Fimage%2FKu_0byRDGBUEclBFpzOth37lU5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Oct 2026 22:30:58 GMT</pubDate>
      <author>김리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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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3감 (감사, 감동, 감탄) - 리사의 자기 사랑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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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기 사랑법이라고 쓰고 삶을 풍요롭게 사는 치트키라고 읽는다.  결국 나를 사랑하는 힘이 행복을 만들어가니까  요즘 점점 더 잘 된다 그렇게 어렵던 나를 사랑하는 일  이게 가능한 건 지속적으로 자기 자신과의 약속을 지키는 일에 있다 믿어주니까 더 나를 더 만족시켜 주고 힘을 준다 오늘도  나는 나를 깊고 진하게 사랑하며 다독이며 하루를 보냈다  언제 어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55%2Fimage%2Fp-1XKFveIbP5lidWu9t37Pq-Yn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Oct 2026 12:51:48 GMT</pubDate>
      <author>김리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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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침의 선언_아름다운 시월에게 - 리사의 자기 사랑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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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름다운 시월이 왔다. 나는 준 것도 없는데 시절은 나에게 꼬박꼬박 계절을 바꿔가며 찾아와 준다.  내가 가장 사랑하는 계절 가을 시월은 가을을 가장 잘 담고 있는 시간  오늘부터 축제다 숙제가 아니 축제로 알고 삶을 산다. 특히 이 가을엔 더더욱 하루하루를 음미하며 지내야 한다  상쾌한 공기와 바람이 그리 길지 않을 것이므로.  오늘도 내 곁에 있는 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55%2Fimage%2FNbK74lRMcypKoh_3EWwQik9VWc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Sep 2026 22:28:54 GMT</pubDate>
      <author>김리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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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3감 (감사, 감동, 감탄) - 리사의 자기 사랑법</title>
      <link>https://brunch.co.kr/@@4j55/759</link>
      <description>오늘은 정말 큰 도움을 받은 하루다. 내 운은 사람에게서 늘 왔고, 오늘도 언니를  통해 새로운 운을 들인다.  나는 알고 있다. 그리고 믿는다. 올해는 거대한 변화가 찾아오는 특별한 해이다. 여느 때와 다른 일들이 펼쳐지고 주변 환경도, 사람도, 마음가짐과 태도도 많이 달라졌다.  퀀텀점프의 한 해  달리 설명할 길이 없는 올해는 내 삶의 변화 그 자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55%2Fimage%2F0sa-XLWFkCz6uJOFI--pEj9YQ8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Sep 2026 13:10:18 GMT</pubDate>
      <author>김리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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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천히 조용히 고요히 - 리사의 자기 사랑법</title>
      <link>https://brunch.co.kr/@@4j55/758</link>
      <description>천천히 조용히 고요히  생각도 천천히 마음도 고요히 시선도 조용히  나를 다그치지 않고 생각을 몰아내지 않으며 시선을 멍하게 만들어 텅 빈 고요로 들어간다  세상이 제 아무리 빠르게 흘러가도 마음의 중심만  바로 지금 여기 이 허공에 두면 아무 문제없다  천천히 조용히 고요히  오늘도 하나씩 할 일들을 풀어내며  관계도 차분히 일도 조용히 마음도 고요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55%2Fimage%2FaL1FBoGO1FbG4iIsJjemc5k_Fr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Sep 2026 02:06:44 GMT</pubDate>
      <author>김리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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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흔 딸과 일흔 엄마의 나란히 글쓰기_소통 - 엄마와 나란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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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브런치북은 일흔 엄마와 마흔 딸의 한 주제로 나란히 글 쓰는 공간입니다. 잘 쓰지 못해도 우리만의 소박하고 진솔한 마음 담아 기록합니다. 서른 편을 완성해서 책으로 담아 볼 생각으로 기쁘게 씁니다. 훗날 엄마와의 좋은 추억 한편으로 남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일흔, 엄마의 단상]  소통  우리는 누군가 나의 이야기를 공감해 주기를 바란다.  가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55%2Fimage%2FIPyIOf7zvyN5DauI4nnepH3COT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Sep 2026 01:45:15 GMT</pubDate>
      <author>김리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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