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라파엘</title>
    <link>https://brunch.co.kr/@@4fHy</link>
    <description>Life is egg but Trave  유럽에서 학생이다가 직장인이다가 다시 학생으로 길을 틀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겪은 일들을 소개하고자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16:28:12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Life is egg but Trave  유럽에서 학생이다가 직장인이다가 다시 학생으로 길을 틀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겪은 일들을 소개하고자 합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fHy%2Fimage%2F0tJ0ZdQ5X3-JEaM3Wv2L05Ef6Qc.JPG</url>
      <link>https://brunch.co.kr/@@4fHy</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이 몸을 또 어디에 뉘어야 하나 - 갑작스러운 2편</title>
      <link>https://brunch.co.kr/@@4fHy/4</link>
      <description>인생이란 정말 알 수가 없다. 브런치에 글을 올리고, 운이 좋게 곧바로 등재가 돼서 사람들이 내 글을 읽어주기 시작했다. 현재 &amp;lsquo;삶은 여행이다&amp;rsquo;, &amp;lsquo;이 몸을 또 어디에 뉘여야 하나&amp;rsquo;라는 제목으로 글을 딱 두 편 올렸는데, 여행이라는 말은 아직 내 삶에 진행 중이라고 말을 할 순 있으나 이 몸을 또 어디에 뉘여야 하는지는 이미 종료된 이야기라고 생각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fHy%2Fimage%2FnAGXGtpSvJ8VA83b9VjHfGp-_V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3 Jun 2025 16:14:02 GMT</pubDate>
      <author>라파엘</author>
      <guid>https://brunch.co.kr/@@4fHy/4</guid>
    </item>
    <item>
      <title>이 몸을 또 어디다 뉘여야 하나 - 다시 한 번 집을 구해 보자</title>
      <link>https://brunch.co.kr/@@4fHy/3</link>
      <description>가장 큰 문제는 역시 &amp;lsquo;집&amp;rsquo;이다. 어디든 내 한 몸 뉘일 곳이 있어야 비로소 그곳이 내 집이 되고, 정착했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다행히도 독일에서 집을 구할 때는 정말 맨땅에 헤딩하는 기분이었지만, 헝가리에서는 도와줄 지인들이 있어 비교적 수월하게 집을 구할 수 있었다. 내가 추천받은 방법은 두 가지였는데, 하나는 앱(Ingatlan.com)&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fHy%2Fimage%2FXHHd2tg2P85Jv9FhA0hY81pYYW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6 May 2025 23:39:01 GMT</pubDate>
      <author>라파엘</author>
      <guid>https://brunch.co.kr/@@4fHy/3</guid>
    </item>
    <item>
      <title>독일을 떠나야 한다 - 그래서 어디로 가야 하죠</title>
      <link>https://brunch.co.kr/@@4fHy/2</link>
      <description>인생을 살다 보면 내가 원하는 것이 이루어지기보단 좌절되는 경우가 더 많다고 하는 얘기를 많이 들었다. 그 덕인지 인생에 대한 기대치가 그리 높지 않았다. 로또, 일확천금을 농담처럼 얘기하긴 했어도 남 일이라고 늘 생각했었고, 영화 같은 상황, 운명적인 사랑. 이런 것들도 크게 기대해 본 적이 없다. 특히 유학을 떠나고 나선, 해외에서 특히 유럽에서 삶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fHy%2Fimage%2Fj6DgLHOznHwdGOE0YtkZalSKr5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6 May 2025 22:41:55 GMT</pubDate>
      <author>라파엘</author>
      <guid>https://brunch.co.kr/@@4fHy/2</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