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비빔면</title>
    <link>https://brunch.co.kr/@@4cEf</link>
    <description>브런치에 글을 쓰면 인생이 좀 나아질까요? 잘 모르겠지만 일단 써볼게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18:51:17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브런치에 글을 쓰면 인생이 좀 나아질까요? 잘 모르겠지만 일단 써볼게요</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cEf%2Fimage%2FanIuPlVJZvS3at92EqVKydwqR0Y.JPG</url>
      <link>https://brunch.co.kr/@@4cEf</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멀티태스킹 하지마 - 책 &amp;lt;원씽 One thing&amp;gt; 을 읽고 현실에서 든 생각</title>
      <link>https://brunch.co.kr/@@4cEf/9</link>
      <description>1. 어제저녁에는 합정에서 친구를 만나기로 했다. 비가 올까 봐 집에서 나오면서 긴 우산을 하나 챙겼다.  2. 친구를 만나기로 한 약속시간까지 여유가 있어서 이왕 나온 김에 신촌에 있는 다이소에 잠깐 들르기로 했다.  3. 신촌으로 가는 버스를 기다리고 있는데, 오랜만에 다른 지인에게서 카톡이 왔다. 반갑다는 카톡을 보내면서 버스에 올랐다. 아, 그리고</description>
      <pubDate>Tue, 03 Jan 2023 09:37:14 GMT</pubDate>
      <author>비빔면</author>
      <guid>https://brunch.co.kr/@@4cEf/9</guid>
    </item>
    <item>
      <title>외국어 공부가 답답하고 막막해? - 책 &amp;lt;외국어 학습담&amp;gt; 을 읽고 든 생각</title>
      <link>https://brunch.co.kr/@@4cEf/8</link>
      <description>1. 외국어 공부를 어떻게 하면 지속적으로 재밌게 할 수 있을까라는 고민에서 고르게 된 책. 알라딘 중고서점에서 우연히 만난 건 행운이었다.​ ​ 2. 언어 순례자라는 저자의 자기소개가 인상적이다. 미국 원어민인 저자는 영어부터 스페인어, 한국어, 일본어, 독일어, 에스페란토, 이탈리아어 등을 공부했고, 공부하고 있고, 앞으로도 계속 공부할 예정이라고 한다</description>
      <pubDate>Tue, 03 Jan 2023 09:26:07 GMT</pubDate>
      <author>비빔면</author>
      <guid>https://brunch.co.kr/@@4cEf/8</guid>
    </item>
    <item>
      <title>너무 심각하게 생각할 거 없다</title>
      <link>https://brunch.co.kr/@@4cEf/7</link>
      <description>1. 평소 나는 생각이 많은 편이다. 다른 사람들도 많이 생각하면서 사는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그렇진 않은 것 같다. 생각을 많이 하는 걸로 상위 5%까지 되진 않아도.. 그래도 상위 20% 안에는 들 것 같다. ​  2. 뭐 이것저것 생각하는 것 같다. 아주 다양한 종류의 생각들이다. &amp;lsquo;왜 교보문고는 책을 살 때 띠지를 둘러줄까? 필요도 없는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cEf%2Fimage%2FZgQ_lRxywVRLnrcP7TkZpPDSmS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5 Jul 2022 08:33:22 GMT</pubDate>
      <author>비빔면</author>
      <guid>https://brunch.co.kr/@@4cEf/7</guid>
    </item>
    <item>
      <title>당신은 공격투자자인가, 방어투자자인가? - 벤저민 그레이엄의 현명한 투자자 요약본 _ 스티그브라더, 프레스턴 피시</title>
      <link>https://brunch.co.kr/@@4cEf/6</link>
      <description>1. 바쁘다 바빠 현대사회, 요약본으로 읽자.   &amp;lt;현명한 투자자&amp;gt;. 주식투자자의 필독서인 벤저민 그레이엄의 &amp;lt;현명한 투자자&amp;gt;를 읽어보기로 했다. 그런데 이 책이 내용도 방대하고, 이해하기도 빡세다고 해서 고민을 좀 했다. 고민하다가 우연찮게 &amp;lt;현명한 투자자&amp;gt;의 내용을 정리한 요약본이 책으로 나와있음을 알게 되었다. 그것은 스티그 브라더선과 프레스턴 피시의</description>
      <pubDate>Mon, 16 Aug 2021 22:15:41 GMT</pubDate>
      <author>비빔면</author>
      <guid>https://brunch.co.kr/@@4cEf/6</guid>
    </item>
    <item>
      <title>도요타는 하고 폭스바겐, 현대자동차는 하지 못한 것 - 알 리스, 잭 트라우트의 마케팅 불변의 법칙을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4cEf/5</link>
      <description>25년 전에 출판된 마케팅 책이의미가 있을까?   세상엔 수많은 마케팅 관련 서적들이 있다.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를 반영하듯 마케팅 서적도 끊임없이 세상에 나오고 있다. 이런 흐름 속에 25년 전에 출판된 마케팅 책이 의미가 있을까? 이미 시장에서는 구닥다리 취급을 받게 된 낡은 이론과 사례들이 진부하게 나열돼있는 건 아닐까? 마케팅은 항상 트렌디하고, 톡</description>
      <pubDate>Mon, 16 Aug 2021 04:45:35 GMT</pubDate>
      <author>비빔면</author>
      <guid>https://brunch.co.kr/@@4cEf/5</guid>
    </item>
    <item>
      <title>런던 올림픽에는 있고, 글로벌기업 GM에는 없었던 이것 - 헤르만 지몬의 &amp;lt;프라이싱&amp;gt;을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4cEf/4</link>
      <description>여기 두 가지 사례가 있다.   첫 번째 사례. 2012 런던 올림픽   2012년 런던에서 열린 올림픽 경기의 티켓 가격은 독특했다. 티켓의 가장 낮은 가격은 20.12 파운드, 가장 비싼 티켓은 2012파운드였다. 티켓 가격 곳곳에 2012라는 숫자가 담겼다. 티켓 가격에도 의미를 담았다는 것을 소비자들은 말하지 않아도 알았다.    청소년 할인 정책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cEf%2Fimage%2FwXWV1fcwWT2U8Dun7zyTaOhYXp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Aug 2021 04:44:44 GMT</pubDate>
      <author>비빔면</author>
      <guid>https://brunch.co.kr/@@4cEf/4</guid>
    </item>
    <item>
      <title>창의적인 사고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이것  -  아이디오(IDEO)의 창업자가 말하는 &amp;lt;아이디오는 어떻게 디자인하는가&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4cEf/3</link>
      <description>글로벌 의료기기 제조회사인 GE 헬스케어의 더그 디츠는 MRI 장비 엔지니어다. 그는 MRI 장비의 디자인, 개발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했고, 국제 디자인 최우수상이라는 영예까지 얻었다. 그러나 그는 자신이 만든 장비가 실제로 병원에서 사용되는 과정을 지켜보던 중 충격에 빠진다. 그것은 바로 어린 소녀가 그가 만든 MRI 진단 장비에 들어갈 때 공포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cEf%2Fimage%2FZUjqveFMYzShjSSdefVe4U04CG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Aug 2021 04:43:59 GMT</pubDate>
      <author>비빔면</author>
      <guid>https://brunch.co.kr/@@4cEf/3</guid>
    </item>
    <item>
      <title>나이키 창업자, 필 나이트에게 헬조선은 없다 - &amp;lt;슈독&amp;gt;을 일고나서 든 3가지 생각</title>
      <link>https://brunch.co.kr/@@4cEf/2</link>
      <description>제일 잘나가는 글로벌 브랜드 중 하나인 나이키. 나이키 창업자의 생각과 철학 그리고 나이키의 마케팅 전략이 궁금해서 &amp;lt;슈독&amp;gt;을 읽어보게 되었다. 사실 누군가의 자서전은 처음 읽어보았다. (생각보다 엄청 시시콜콜하고 사소한 내용들도 있어서 살짝 지루할 때도 있었다.)   나이키의 마케팅 관련 이야기가 책에서 일부 나오기는 한다. 하지만 자서전인 만큼 마케팅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cEf%2Fimage%2FhrWq2x9xUuP6I5AgBFfDyw6WPh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Aug 2021 04:42:50 GMT</pubDate>
      <author>비빔면</author>
      <guid>https://brunch.co.kr/@@4cEf/2</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