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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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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초콜릿과 고양이를 좋아합니다. 사람은 사랑으로 살아간다고 믿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13:51:2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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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콜릿과 고양이를 좋아합니다. 사람은 사랑으로 살아간다고 믿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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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뷰] 석촌 라운드 서클 | 카카오 오마카세 - 다양한 카카오 음료를 마실 수 있는 심야 카페</title>
      <link>https://brunch.co.kr/@@4b7k/14</link>
      <description>석촌역 3번 출구로 나와 빌라와 오피스텔이 모여있는 골목 오르막길을 주욱 걸어오다 보면 어둑해지는 거리 위로 반짝 불이 켜져 있는 작은 공간이 보인다. 바로 카페 라운드 서클이다.  https://naver.me/xs3cEtRM  라운드 서클은 저녁 8시부터 밤 11시까지만 운영하는 심야 카페로(주말에는 11 to 11), 작지만 아늑한 인테리어와 커피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b7k%2Fimage%2FCKGqGZz5fqJTB6-uMZQg8e3w6d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5 Jul 2026 13:19:44 GMT</pubDate>
      <author>안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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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콜릿을 좋아하세요...? - 내가 타지에서 초콜릿 가게를 찾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4b7k/6</link>
      <description>언젠가부터 국내에서 다른&amp;nbsp;지역을 가거나,&amp;nbsp;해외여행을 떠나게 되면 나의 루틴은 근처의 초콜릿 가게를 먼저 찾는 것이 되었다.  국내에서 초콜릿 가게들을 찾아갈 때는 그냥 '아, 내가 초콜릿을 좋아하니까 당연하지'라고 막연히 생각했었는데, 작년에 혼자 유럽 여행을 갔다가 사실 단순히 그 이유에서가 아니라는 것을&amp;nbsp;깨닫게 된 계기가 있었다.   새벽 비행기로&amp;nbsp;네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b7k%2Fimage%2Fl0y-2s2mpBJrn0hWkhEJbSvC4L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Jul 2026 09:27:45 GMT</pubDate>
      <author>안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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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젊은 초(콜릿)푸어의 슬픔 - 내가 돈이 없지 취향이 없냐</title>
      <link>https://brunch.co.kr/@@4b7k/5</link>
      <description>&amp;quot;여기서부터 여기까지 다 주세요&amp;quot;  드라마에서 재벌이나 로또에 당첨된&amp;nbsp;주인공이 명품 매장에서 백이나 옷을 사며 읊곤 하는 대사다. 많은 사람이 언젠가 한 번쯤 직접현실에서도 내뱉어보고 싶기도 하는 꿈의 대사이기도 하고.  사실 나는 이 대사를 현실에서 몇 번 내뱉어봤다. 그 대상이 300만 원짜리 명품백이 아니라 3천 원짜리 초콜릿이었을 뿐.  나는 물욕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b7k%2Fimage%2FYoOFMbxAnIKz5V9KhaDvV_r5LW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Jul 2026 12:50:46 GMT</pubDate>
      <author>안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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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희동을 닮은 초콜릿 가게, 쇼콜라티끄 - 제가 사랑하는 연희동의 작고 달콤한 초콜릿 공장을 소개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4b7k/4</link>
      <description>앞서 얘기했던 쇼콜라티끄에 대해 올해 초 썼던 글이 있어서 기록해 본다. -  240409 쇼콜라티끄 내가 연희동이라는 동네를 처음 알게 되었을 때부터 그 자리에 있던 가게가 있다. 고즈넉한 연희동의 길목에 앤틱한 여닫이 문 한 짝 크기의 존재감을 가지고 있는 초콜릿 가게 '쇼콜라티끄'.  사람 둘이 들어서면 꽉 차는 자그마한 가게임에도 인테리어부터 소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b7k%2Fimage%2FDwrA2WnDzDOni_9y5WBRZWC8jW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Oct 2024 14:04:04 GMT</pubDate>
      <author>안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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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은 초콜릿으로 사는가 - 내 영혼은&amp;nbsp;초콜릿을 연료로 굴러간다.</title>
      <link>https://brunch.co.kr/@@4b7k/3</link>
      <description>나로 말할 것 같으면 현대인의 3대 필수 요소라는 술, 담배, 카페인을 즐기지 않는다. 술은 마실 수는 있으나 맛도 없고 약하기도 해서 마실 이유를 느끼지 못하겠으며&amp;nbsp;담배는 흡연인이 있던 자리에 남은 옅은 냄새만 맡아도 표정이 일그러진다. 물론 법적 기호식품이니 존중한다만.&amp;nbsp;커피나 카페인이 든 차 종류는 마시면 이뇨작용이 활발해지고, 라떼의 경우에도 우유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b7k%2Fimage%2FX4k0wz-A6_Tv521SI7qqI-3h4k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9 Oct 2024 15:36:43 GMT</pubDate>
      <author>안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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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머리 속 초콜릿 - 나와 초콜릿의 첫 만남</title>
      <link>https://brunch.co.kr/@@4b7k/2</link>
      <description>기억에 선명하게 남는 초콜릿에 관한 기억들이 몇 있다. 아빠가 출장 선물로 사온 조개모양, 해마 모양의 길리안 초콜릿. 일본에서 살고 있는 고모가 한국에 오실 때 사다 주신 메리스 초콜릿. 연희동에서 만난 쇼콜라티끄의 초콜릿. 아마 이 셋이 나를 초콜릿이라는 여정으로 끌어준 가장 핵심 기억들일 것이다. 그 중 메리스 초콜릿은 일상을 살아가며 문득문득 떠오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b7k%2Fimage%2FZwFP4CXTRwVHPbQKpPI0MU5wsC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Oct 2024 14:48:58 GMT</pubDate>
      <author>안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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