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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쏭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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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너의 곁에서 좋은 사람이 되어줄게 &amp;gt; 에세이 작가 박소연입니다. 자기돌봄과 마음챙김에 관심이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23:40:4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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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너의 곁에서 좋은 사람이 되어줄게 &amp;gt; 에세이 작가 박소연입니다. 자기돌봄과 마음챙김에 관심이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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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잠시 멈추고, 영혼이 오기를 기다리는 시간 - 고요히 글을 씁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4YgB/203</link>
      <description>12월은 특별한 달입니다. 1월부터 11월을 회고하는 달이지요. 하루, 일주일, 한 달 빠르게 바쁘게 살아온 날들이 모여 지금 12월을 살게 하였으니까요. 1초, 1분, 1시간들이 모여서 만들어 낸 하루. 그 하루하루가 모여 어느덧 12월 31일, 1년이 되었네요.  저의 1년은 연초 건강검진을 받고 난 후 임신, 출산, 육아로 이어졌어요. 책을 내고 난</description>
      <pubDate>Wed, 31 Dec 2025 22:04:27 GMT</pubDate>
      <author>쏭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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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삶의 중심 - 내 삶의 씨앗</title>
      <link>https://brunch.co.kr/@@4YgB/197</link>
      <description>요즘은 이상적인 생각보다는 현실에 맞닥뜨려 하루하루 살기에 급급하다. 왜 이렇게 변했을까? 앞으로도 다가올 일이 책임을 가지고 해내야 하는 일이어서 일까?  맞벌이 부부의 삶의 패턴에 익숙해질 만하니 또 다른 관문이 눈앞에 펼쳐져있다. 7월 18일 입주예정일. 5월에 입주점검 할 즘 몇 번 왔다 갔다 했는데 이사가 D-33 밖에 남지 않았다.  20분이면</description>
      <pubDate>Fri, 20 Jun 2025 20:27:59 GMT</pubDate>
      <author>쏭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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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의 질이 뚝 떨어지다 - feat. 입덧</title>
      <link>https://brunch.co.kr/@@4YgB/195</link>
      <description>삶의 질이 뚝 떨어지다  자기 돌봄과 마음 챙김을 추구하던 나의 삶은 나락으로 떨어졌다. 음식을 눈으로 보며 음식의 향도 느끼고, 입안에서 느껴지는 식감을 느껴보기도 전에 우걱우걱 밀어 넣고 있다. 오른손은 젓가락을 들고 있지만, 왼손은 아이를 챙기느라 분주하다. 숟가락으로 밥을 떠먹이고, 떨어진 음식을 치운다. 밥이 입으로 들어가는지 코로 들어가는지, 밥</description>
      <pubDate>Tue, 27 May 2025 09:00:12 GMT</pubDate>
      <author>쏭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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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룡과 사랑에 빠진 날 - 공룡 러버</title>
      <link>https://brunch.co.kr/@@4YgB/194</link>
      <description>한 달 전쯤 뽀로로와 친구들 공룡 편을 보던 나리. 레고 공룡 블록만 만지작 거리던 게 엊그제 같은데. 요즘은 티비 리모컨을 가져와서 &amp;quot;공룡 티비&amp;quot; 라고 말한다. 발음도 잘 안 돼서 &amp;quot;동뇽, 도뇽&amp;quot;이라고 하면서도 어찌나 의사가 분명하신지. 목욕은 싫어하면서 공룡 목욕시켜 주자고 하면 재빨리 일어서는 너.  가정의 달 연휴. 부산에서 고성까지 공룡을 보러 비</description>
      <pubDate>Sat, 10 May 2025 23:00:11 GMT</pubDate>
      <author>쏭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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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몸은 삶의 여정을 함께하는 소중한 친구</title>
      <link>https://brunch.co.kr/@@4YgB/193</link>
      <description>내 몸은 삶의 여정을 함께하는 소중한 친구  세상에 단 하나뿐인 존재,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내 몸. 태어나는 순간부터 숨을 쉬기 시작한 이 몸은, 마지막 숨을 내쉴 때까지 나와 함께할 존재입니다. 혹시 내 몸을 소모품처럼 여기고 있지는 않나요? 사실, 내 몸은 삶을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귀한 선물입니다. 지금, 내 삶의 길 위에 서 있는 내 몸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YgB%2Fimage%2FZJVH_CKb4H81M1L-dWGYW5-cvF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Apr 2025 21:00:14 GMT</pubDate>
      <author>쏭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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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는 모르는 또롱이와의 시간</title>
      <link>https://brunch.co.kr/@@4YgB/192</link>
      <description>아빠는 모르는 또롱이와의 시간  2시 30분. 어김없이 새벽에 잠이 깼다. 너무 일찍 잠든 탓일까.  화장실이 마려워서 깼을까. 마음속으로는 할 일이 있어서 깼다고 생각했다. 화장실에 들렀다 식탁 위에 있던 생수를 한 모금 머금었다 삼켰다. 입부터 목까지 시원함이 쭉~ 하고 내려간다.  어제 파전에 불닭볶음면을  배불리 먹은 탓일까.  비 오는 날엔 찌짐이</description>
      <pubDate>Tue, 22 Apr 2025 18:53:47 GMT</pubDate>
      <author>쏭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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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까칠한 아이가 살고 있습니다 - 임밍아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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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까칠한 아이가 살고 있습니다   첫째 아들이 두 돌이 지나고, 남편과 올해 동생을 만들어 주자는 계획이 있었다. 청약이 된 곳이 곧 완공이 되는데 7월쯤 이사를 갈 예정이다. 첫째를 가지고 넣은 청약이었는데 집이 지어지는 동안 아들도 건강하게 자랐다.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아기 둘과 오손도손 살며, 유모차를 밀고다니며 산책하는 순간을 꿈꾸었다.  둘째에 대한</description>
      <pubDate>Sun, 20 Apr 2025 15:00:40 GMT</pubDate>
      <author>쏭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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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새벽 4시의 고요함과 글쓰기</title>
      <link>https://brunch.co.kr/@@4YgB/189</link>
      <description>참 오랜만이다. 새벽 4시에 글을 쓴다는 것. 새벽 4시는 내가 좋아하는 시간이다. 모든 게 멈춘 것처럼 고요한 시간, 코끝으로 차가운 공기가 들어와 새로운 숨을 불어넣는 시간.  요즘 두 살 아들과 저녁 9시 반쯤 잠이 들면 새벽 1시나 2,3시쯤 잠이 깬다. 일어나기에는 너무 이른 시간이다. 휴대폰을 안 보고 자야지 하다가도 뒤척이며 30분은 붙들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YgB%2Fimage%2FxiTwTi9qt-JOy0tlvOCyp1k6pX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Apr 2025 20:08:47 GMT</pubDate>
      <author>쏭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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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모든 일에 &amp;lsquo;정리&amp;rsquo;라는 단어를 +(플러스) 해 보세요. - 잔뜩 쌓인 서류철을 정리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4YgB/188</link>
      <description>모든 일에 &amp;lsquo;정리&amp;rsquo;라는 단어를 +(플러스) 해 보세요. 잔뜩 쌓인 서류철을 정리하다  신년부터 결심한 게 하나 있었습니다.  &amp;lsquo;절대 서류를 계속 모아서 정리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지 않도록 하자.&amp;rsquo; 결심을 글자로 적어보니, 꽤 긴 문장이더군요. &amp;lsquo;서류를 제때 정리하자.&amp;rsquo; &amp;lsquo;정리를 잘하자.&amp;rsquo; &amp;lsquo;매일 정리하자.&amp;rsquo; &amp;lsquo;삶은 정리&amp;rsquo;  글자 수를 줄이듯 결심도 간결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YgB%2Fimage%2FVVNxEZzimSQO_9QY3NrrsGap5h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9 Feb 2025 09:00:05 GMT</pubDate>
      <author>쏭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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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고 싶은 말을 글로 씁니다 - 중요한 메시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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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하고 싶은 말을 글로 씁니다   하고 싶은 말은 무수히도 많습니다. 말로 하면 정제되지 않은 상태에서 마구마구 쏟아내죠. 말실수도 하고, 안 해도 될 말도 덧붙이게 됩니다. 옆길로 세기도 하고 누구를 비판하거나 불평불만을 늘어놓기도 합니다.  하고 싶은 말을 글로 쓰면 생각하게 됩니다. 무슨 이야기를 쓸지, 무엇을 먼저 말할지, 전하고 싶은 메시지가 무엇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YgB%2Fimage%2F4hw96OMCCKEwjrj1XMwBrINXi6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6 Feb 2025 10:00:04 GMT</pubDate>
      <author>쏭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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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개월 아기도 다 계획이 있구나! - 아기를 육아하면서 깨닫는 엄마의 시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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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2개월 아기도 다 계획이 있구나!  아기가 3월생이라 이제 22개월이 되었다. 예전엔 새벽 4시, 5시, 6시 알람을 맞춰놓고 하루를 시작했지만, 내 알람 소리에 자꾸 깨는 아기를 보며 결국 이른 알람들을 삭제했다. 언젠가 목표가 생기고, 다시 새벽 에너지가 솟아날 때쯤이면 다시 맞추겠다고 다짐하면서.  아기는 언제 자든 빠르면 6시 반, 늦어도 7시에는</description>
      <pubDate>Sun, 02 Feb 2025 22:00:16 GMT</pubDate>
      <author>쏭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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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불을 밝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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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다시 불을 밝히다  촛불이 계속 꺼지면 더 많이 키면 될 것 아닌가  촛불이 계속 꺼지면 보호막을 설치하면 될 것 아닌가  촛불이 꺼진다면  껐다 켰다할 수 있는 조명은 어떤가  내 마음의 방에도 불을 켜자. 불을 켜는 일.  방전이 되지 않게 사용 후에는 불을 끌 것   내 마음의 불을 켜는 일  자기 대화 일지로 내 마음에 귀 기울이기 내 몸을 씻겨 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YgB%2Fimage%2FBEotvzVTlVAqyvgpCg4nntJtmC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Jan 2025 06:39:06 GMT</pubDate>
      <author>쏭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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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리셋</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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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다시 리셋  나의 기억도 내가 경험한 모든 것도 리셋한다.  선입견이 있다면 편견이 있었다면 다시 리셋한다.  물론 나의 기대도 말이다.  기대치도 없으면 실망도 없을 테니까.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도 정답은 있었을 텐데  정작 풀리지 않는 건  삶이라는 글자처럼 인생은 복잡한 걸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YgB%2Fimage%2FgaqONfMCROm8Hef9DQ-8y8r_MY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Jan 2025 10:15:13 GMT</pubDate>
      <author>쏭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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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움켜 잡고 있던 손을 놓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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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움켜 잡고 있던 손을 놓았다 어찌나 세게 잡고 있었던지 다시 쥐고 싶은 마음도 없었다  영점으로 만드는 일 많은 일들을 붙잡고, 짊어지고 살았던 터라 영점으로 맞추는 일도 쉽지 않았다  비우고 또 비워냈다. 아직도 비워낼 게 많지만 하나씩 비우고 비워낸다  계속해서 나를 채워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착각이었다. 채울수록 더 무거워졌다.  이제는 좀 가벼워지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YgB%2Fimage%2FAK8fKPNPC9fysnmwhsDqKPGDKK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Jan 2025 13:48:26 GMT</pubDate>
      <author>쏭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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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 새해가 밝았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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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5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소연 작가입니다. ​2024년 12월 31일에서 2025년 1월 1일 넘어가는 사이 저는&amp;nbsp;주변환경을 정리 했어요. ​화장실에 필요없는 일회용품을 버리고 꼭 필요한 것들로만 남겨 두었구요. ​제 책상에도 필요한 노트북과 노트를 두었어요. ​집에 있는 쓰레기통도 하나둘씩 비웠어요. ​ ​무엇이 바쁘다고 매번&amp;nbsp;쌓&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YgB%2Fimage%2FGK2tph1Px_Kkm0Nra_ET4qQ-Gv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Jan 2025 13:40:27 GMT</pubDate>
      <author>쏭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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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많이 힘들었구나. 스스로를 다그치기만 했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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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많이 힘들었구나. 바쁘게만 살아왔네.&amp;nbsp;스스로를 다그치기만 했어.    &amp;lsquo;내가 많이 힘들었구나. 그것도 모르고 바쁘게만 살아왔네. 스스로 다그치기만 했어.&amp;rsquo; 뺨 위로 눈물이 흘렀습니다. 힘들고 지친 나를 위로해 줄 사람은 나 자신이었습니다. 나 스스 로 힘들다는 걸 알아주는 것만으로도 숨통이 조금은 트이는 것 같았거든요. 일상을 잠시 멈추 고 내가 나를 만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YgB%2Fimage%2F1_W7o5pk9Dt9sKrpYvotWXjzs9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Jan 2025 02:00:35 GMT</pubDate>
      <author>쏭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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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걸 다 아는 사람도 다 잘하는 사람도 없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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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모든 걸 다 아는 사람도 다 잘하는 사람도 없습니다.    &amp;ldquo;못해요. 도와주세요&amp;rdquo;라고 말할 수 있는 용기 中  저는 &amp;ldquo;못해요&amp;rdquo;라는 말을 할 용기가 없어서, 입이 잘 떨어지지 않아서, 자존심이 상해서 말하 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결국 잘 못하는 일도 떠안고, 며칠 끙끙거리며 겨우 해냈습니다. 이 세 상에 모든 걸 다 아는 사람도, 모두 다 잘하는 사람도 없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YgB%2Fimage%2F6dw2UhUvVP3B1OYwBujkN9xAxz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Jan 2025 01:00:39 GMT</pubDate>
      <author>쏭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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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 자신을 믿어. 지금도 충분해. 충분히 사랑스러워.</title>
      <link>https://brunch.co.kr/@@4YgB/175</link>
      <description>네 자신을 믿어. 지금도 충분해. 충분히 사랑스러워. ​ ​쌩얼이면 어때요? 예쁜 옷을 안입으면 어때요? ​ 저는 새벽 줌 미팅을 할 때도 그냥있는 제 모습을 보여줍니다. 가끔은 세수도 안하고요. 머리도 안감고요. ​ 사람들은 내 겉모습이 아닌, 내 속 마음을 보고 있더군요. ​ 주말, 새벽일정 마치고, 코치님과 새벽 7시반에 만났어요. 트레이닝 복에 모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YgB%2Fimage%2FQdnpPiOtWOgxqV5T0Cv_vku-h0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1 Dec 2024 19:57:16 GMT</pubDate>
      <author>쏭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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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괜찮은 척만 해서는 나아지지 않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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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괜찮은 척만 해서는 나아지지 않아요.  무조건 괜찮다고 칭찬도, 사과도, 격려도 듣고 나서 &amp;quot;괜찮아요.&amp;quot;라고 했어요. 칭찬이 부담스러웠던 건지, 사과하지 않아도 된다는 건지, 누군가가 격려해주는것도 불편했었나봐요. 알량한 내 자존심 때문이였죠.  무조건 다 받아 들이고, 참는다로 해서 문제가 해결 되지는 않아요. 모든 일을 다 혼자서는 해낼 수 없으니까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YgB%2Fimage%2FSvlAM8HTi16utvcZ_Zj0CbGtqQ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1 Dec 2024 19:54:34 GMT</pubDate>
      <author>쏭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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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파도, 슬퍼도, 힘들어도 늘 괜찮다고 말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4YgB/173</link>
      <description>아파도, 슬퍼도, 힘들어도 늘 괜찮다고 말했습니다. 생각해 보니 저는 아파도, 슬퍼도, 힘들어도 늘 괜찮다고 말했습니다. 약한 마음이 들킬까, 잘 못하는 걸 들킬까 숨기고 싶어 했죠. 그때 깨달았어요. 괜찮은 척만 해서는 삶이 나아지지 않 는다는걸요. 괜찮지 않다고, 힘들다고 솔직하게 말하면 될걸, 그러지 못했습니다. 알량한 자존 심 때문이었을까요.   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YgB%2Fimage%2Fs-ZP9HFZmKDdQsilHmnbsD-LtD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1 Dec 2024 19:49:08 GMT</pubDate>
      <author>쏭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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