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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rdinaryclip</title>
    <link>https://brunch.co.kr/@@4WhK</link>
    <description>소소한 도전을 즐기고 읽고 쓰는 일을 좋아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4 Oct 2026 02:24:0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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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소한 도전을 즐기고 읽고 쓰는 일을 좋아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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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배, 그리고 명상의 시간 - [바이브 코딩으로 만든 사찰여행 앱 템플로(TEMPLO) 개발기]</title>
      <link>https://brunch.co.kr/@@4WhK/182</link>
      <description>[108일의 108배] 프로젝트로 어느 밤 108배를&amp;nbsp;하면서&amp;nbsp;생각했다. 108배 기능이 필요해.   내가 108배를 시작한 이유는 지극히 단순한 것이었다. 그냥 궁금해서.  뭔가 간절히 바라는 것이 있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불심이 깊은 것도 아니었다.  [천년고찰 108배 프로젝트]에서 밝혔듯이, 나는 '공식적으로'는 천주교 신자다. 대학 시절 내 발로</description>
      <pubDate>Wed, 14 Oct 2026 01:00:07 GMT</pubDate>
      <author>ordinaryclip</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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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템플 &amp;amp; 로컬, 템플로 in 로컬</title>
      <link>https://brunch.co.kr/@@4WhK/181</link>
      <description>이왕이면 지역에 도움이 되면 좋겠는데.  작년에 아이 봄방학을 맞아 목포로 여행을 갔었다.  그즈음 출장으로 목포를 들렀는데 목포에서 사 온 빵을 먹으며 아이가 물었다.  &amp;quot;엄마, 목포는 어떤 곳이야?&amp;quot; 아이에게 목포는 미지의 도시. 나도 목포는 출장 전에는 서해안 고속도로 개통 기념으로 태어나 딱 한 번 가봤나 싶은 곳.  &amp;quot;그럼 이번 방학에 가보자&amp;quot; 그</description>
      <pubDate>Tue, 13 Oct 2026 09:00:08 GMT</pubDate>
      <author>ordinaryclip</author>
      <guid>https://brunch.co.kr/@@4WhK/18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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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문인증 스탬프 - [바이브 코딩으로 만든 사찰여행 앱 템플로(TEMPLO) 개발기]</title>
      <link>https://brunch.co.kr/@@4WhK/180</link>
      <description>그런 거 있잖아. &amp;quot;참 잘했어요&amp;quot; 도장처럼 기분 좋은 것.   템플로(TEMPLO) 앱으로 방문인증도 할 수 있고, 방문한 기록도 볼 수 있게 됐는데, 아직 뭔가 더 하고 싶다.  조금만 더 편했으면, 조금만 더 예뻤으면, 조금만 더 재밌었으면. 자꾸만 욕심이 생긴다.   &amp;quot;엄마, 그런 거 어때?&amp;quot; &amp;quot;어떤 거?&amp;quot; 아이가 운을 뗀다.  &amp;quot;참 잘했어요. 도장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hK%2Fimage%2F_uIGuExvULlieSFzjGsOy1ml76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Oct 2026 01:00:06 GMT</pubDate>
      <author>ordinaryclip</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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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발자취 - [바이브 코딩으로 만든 사찰여행 앱 템플로(TEMPLO) 개발기]</title>
      <link>https://brunch.co.kr/@@4WhK/179</link>
      <description>기록을 모아서 한눈에 볼 수는 없을까?   사람의 욕심은 한도 끝도 없지. 처음 템플로(TEMPLO)를 만들 때만 해도 방문인증 기록만 있어도 참 좋겠다 하고 생각했는데,  방문인증 기록을 갖고 나니 이제는 내 기록들을 모아보고 싶은 욕심이 생겼다.  물론 방문 기록이 쌓이니 MY페이지에서 리스트로 볼 수 있는데 뭔가 좀 분석적으로 보고 싶어졌다.   기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hK%2Fimage%2Fv5GYMV_SIXTS9WLgqjYOsFkBlSI.png" width="339" /&gt;</description>
      <pubDate>Mon, 12 Oct 2026 09:00:08 GMT</pubDate>
      <author>ordinaryclip</author>
      <guid>https://brunch.co.kr/@@4WhK/17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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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찰로 체크인! - [바이브 코딩으로 만든 사찰여행 앱 템플로(TEMPLO) 개발기]</title>
      <link>https://brunch.co.kr/@@4WhK/178</link>
      <description>사찰순례앱 템플로(TEMPLO) 프로젝트의 시작. 영역표시, 아니 방문기록.   템플로(TEMPLO)를 만들기 전 우리의 사찰 여행 기록은 각자의 휴대폰 메모장에 했다.  108배를 하고 너무 지쳐 가끔 기록을 빼먹은 적도 있고, 하루에 서너 개 절을 돌며 108배를 할 때면 방금 다녀온 절 이름을 잊을 때도 있었다.  그래서 아이와 내가 각자 휴대폰에 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hK%2Fimage%2FFO44g8fwy5PSG_RBv9fF_f-F5u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Oct 2026 01:00:10 GMT</pubDate>
      <author>ordinaryclip</author>
      <guid>https://brunch.co.kr/@@4WhK/17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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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앱아이콘을 만들어보자 - [바이브 코딩으로 만든 사찰여행 앱 템플로(TEMPLO) 개발기]</title>
      <link>https://brunch.co.kr/@@4WhK/141</link>
      <description>앱 아이콘은 유저가 앱을 인지하고 서비스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체감하는 핵심 요소다.  그러니까 앱아이콘은 서비스의 얼굴이란 말이지.   &amp;quot;이거 어때?&amp;quot; &amp;quot;이상해&amp;quot; 남편이 클로드가 뽑아준 아이콘 이미지를 들이밀며 타협을 하자고 한다.  &amp;quot;이거로 하자&amp;quot; &amp;quot;안돼&amp;quot; &amp;quot;나는 괜찮던데&amp;quot; &amp;quot;감다뒤야. 안돼&amp;quot; 남편에게 다시 내가 생각하는 서비스의 아이덴티티를 일장 연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hK%2Fimage%2Fmrl41_M3jvfEVYbzZ5lO6nIzE3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Oct 2026 09:00:04 GMT</pubDate>
      <author>ordinaryclip</author>
      <guid>https://brunch.co.kr/@@4WhK/141</guid>
    </item>
    <item>
      <title>'탁이'의 탄생 - [바이브 코딩으로 만든 사찰여행 앱 템플로(TEMPLO) 개발기]</title>
      <link>https://brunch.co.kr/@@4WhK/174</link>
      <description>마침내 마음에 쏙 드는 친구가 나타났다.   &amp;quot;네가 그린 캐릭터에 대해 좀 더 설명해 줘.&amp;quot; 아이에게 물었다. 캐릭터의 원작자와의 인터뷰 시간이다.  &amp;quot;내가 108배를 할 때 옆에서 스님이 치는 목탁이 생각나서 그렸어. 사람 얼굴처럼 생기면 재밌을 것 같아서.&amp;quot;  아이는 한동안 여차저차 자신이 구축한 캐릭터의 신비로운 세계관에 대해 한참을 떠들었다.   &amp;quo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hK%2Fimage%2FLul7DbE23gVxMoWrSZ2tCUyzVcA.png" width="495" /&gt;</description>
      <pubDate>Sun, 11 Oct 2026 01:00:03 GMT</pubDate>
      <author>ordinaryclip</author>
      <guid>https://brunch.co.kr/@@4WhK/17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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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I보다 아이 - [바이브 코딩으로 만든 사찰여행 앱 템플로(TEMPLO) 개발기]</title>
      <link>https://brunch.co.kr/@@4WhK/173</link>
      <description>역시 당해낼 수가 없다. 아이들의 무한한 상상력이란.   &amp;quot;캐릭터가 있으면 좋겠어.&amp;quot;  일단 해결되지 않은 앱아이콘은 제쳐두고 템플로(TEMPLO) 서비스의 마스코트인 캐릭터 얘기를 꺼냈다.  캐릭터로 IP사업이 흥한 회사에 다니다 보니 서비스 출시에 캐릭터는 당연히 있어야 하는 디폴트값이라는 생각이 강했다.  그런데 말을 꺼내놓고는 구체적으로 어떤 캐릭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hK%2Fimage%2FBReZBI3b__gjWpCa812QNddTBr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0 Oct 2026 09:00:03 GMT</pubDate>
      <author>ordinaryclip</author>
      <guid>https://brunch.co.kr/@@4WhK/173</guid>
    </item>
    <item>
      <title>영감이 필요해 - [바이브 코딩으로 만든 사찰여행 앱 템플로(TEMPLO) 개발기]</title>
      <link>https://brunch.co.kr/@@4WhK/172</link>
      <description>이번엔 영감이 필요해졌다.   멋지고 힙한 앱아이콘을 만들어보려는 원대한 꿈은 잠시 접어두기로 했다.  나와 나의 클로드와 챗지피티, 남편과 남편의 클로드와 챗지피티가 아무리 머리를 맞대도 괜찮은 작품이 나오지 않았다.  클로드를 팼다가 챗지피티를 팼다가 서로의 AI를 팼다가 온갖 방법을 써봤는데 우리의 요구사항을 듣고 그들이 뽑아주는 이미지는 점차 안드로</description>
      <pubDate>Sat, 10 Oct 2026 01:00:03 GMT</pubDate>
      <author>ordinaryclip</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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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챌린지는 있어야지 - [바이브 코딩으로 만든 사찰여행 앱 템플로(TEMPLO) 개발기]</title>
      <link>https://brunch.co.kr/@@4WhK/171</link>
      <description>목적지향적 인간에게 챌린지만큼 좋은 동기부여가 또 있을까.   아이와 목표로 했던 천년고찰 30군데쯤 돌며 108배를 하고 나니 뭔가 아쉬움이 생겼다.  [천년고찰 108배 프로젝트]가 끝이 나긴 했는데 관성이 붙어 계속하고는 싶고 뭔가 더 동기부여가 되는 무언가가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그러던 중 보리암에서 성지순례를 하는 한 무리의&amp;nbsp;사람들을 만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hK%2Fimage%2FArqS8Qk75G3jGlDuZAs3XQSed6Y.png" width="337" /&gt;</description>
      <pubDate>Fri, 09 Oct 2026 09:00:04 GMT</pubDate>
      <author>ordinaryclip</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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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런 게 애자일인가 - [바이브 코딩으로 만든 사찰여행 앱 템플로(TEMPLO) 개발기]</title>
      <link>https://brunch.co.kr/@@4WhK/170</link>
      <description>한 때 판교 일대에 유행하던 사투리. 애자일(agile).    &amp;ldquo;뭘 자꾸 이렇게 시도 때도 없이 요구사항을 날리고 그래? 정리해서 줘&amp;rdquo; 남편이 눈을 흘긴다.  &amp;ldquo;아니, 내가 회사에서는 응? 만날 기능 하나 넣으려면 응? 개발자들한테 굽실대면서 아주 소심하게 응? 이런 기능은 어떨&amp;hellip; 까아요? 라며 엄청 넙죽 엎드려서 얘기하는데, 남편한테는 얘기하면 바로바로</description>
      <pubDate>Fri, 09 Oct 2026 01:00:05 GMT</pubDate>
      <author>ordinaryclip</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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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딸깍'은 개뿔 - [바이브 코딩으로 만든 사찰여행 앱 템플로(TEMPLO) 개발기]</title>
      <link>https://brunch.co.kr/@@4WhK/169</link>
      <description>사람들이 그랬다. '딸깍' 한 번이면 원하는 걸 만들 수 있다고.   바이브 코딩으로 비개발자도 앱을 만들 수 있는 세상이 왔다고들 했다.  개발을 하나도 몰라도 원하는 건 뭐든 자연어로 말하듯 주문하면 딸깍하고 앱을 만들 수 있다고.  AI가 빠른 속도로 발전에 발전을 거듭하는 덕분에 비개발자가 개발을 몰라도 앱을 만드는 세상은 왔지만 '딸깍'은 개뿔.</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09:00:03 GMT</pubDate>
      <author>ordinaryclip</author>
      <guid>https://brunch.co.kr/@@4WhK/16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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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 넘어 산 - [바이브 코딩으로 만든 사찰여행 앱 템플로(TEMPLO) 개발기]</title>
      <link>https://brunch.co.kr/@@4WhK/168</link>
      <description>이번엔 앱아이콘 차례다.   컬러를 정하고 나니 이번엔 템플로(TEMPLO) 앱의 얼굴을 그려야 한다.  없는 미감을 쥐어짜서 AI의 도움을 받으며 브랜드 컬러도 겨우 정했는데 앱아이콘은 정말이지 막막하다.  다시 또 AI에게 의존하는 수밖에. 이렇게 점점 의존하게 되는 건가.  여태 종이책이나 보고 동네 공원이나 걸어 다니며 세상 여유로운 한량의 삶이었는</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01:00:03 GMT</pubDate>
      <author>ordinaryclip</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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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 컬러 논쟁 - [바이브 코딩으로 만든 사찰여행 앱 템플로(TEMPLO) 개발기]</title>
      <link>https://brunch.co.kr/@@4WhK/167</link>
      <description>&amp;quot;그 색은 좀 아니지 않아?&amp;quot; &amp;quot;괜찮은데?&amp;quot;   templo.kr이라는 이름의 웹으로 만들어둔 템플로의 컬러는 초록색과 갈색이 도는 전형적인 전통사찰 느낌의 컬러였다. 사찰여행 서비스를 만든다고 하니 클로드가 점지해 준 색이었다.  나는 그게 마음에 들지 않았다. 뭔가 올드해 보이기도 하고 컬러감이 전체적인 서비스의 톤을 다운시키는 느낌이었다. 게다가 사찰</description>
      <pubDate>Wed, 07 Oct 2026 09:00:06 GMT</pubDate>
      <author>ordinaryclip</author>
      <guid>https://brunch.co.kr/@@4WhK/167</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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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색이 좋으려나 - [바이브 코딩으로 만든 사찰여행 앱 템플로(TEMPLO) 개발기]</title>
      <link>https://brunch.co.kr/@@4WhK/166</link>
      <description>&amp;quot;Color is a power which directly influences the soul.&amp;quot; - Wassily Kandinsky, 1911-   언제부터인가 컬러는&amp;nbsp;서비스나 회사의 아이덴티티나 분위기를 결정하는 매우 중요한 요소가 되었다.  파란색 하면 어떤 기업이 떠오르고 초록색 하면 어떤 기업이 떠오르고 노란색 하면 어떤 기업이 떠오로고 뭐 그런.</description>
      <pubDate>Wed, 07 Oct 2026 01:00:05 GMT</pubDate>
      <author>ordinaryclip</author>
      <guid>https://brunch.co.kr/@@4WhK/16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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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료 플랜 한 달만 결제해 줘 - [바이브 코딩으로 만든 사찰여행 앱 템플로(TEMPLO) 개발기]</title>
      <link>https://brunch.co.kr/@@4WhK/164</link>
      <description>유료나 무료냐 그것이 문제로다.   남편은 클로드와 챗지피티를 유료로 사용하지만 나는 AI를 유료로 사용하지 않는다.  휴직 중이니 일을 하는 것도 아니고 공부를 하는 것도 아니고 단조로운 내 생활에 굳이 AI를 유료로&amp;nbsp;써야 할 이유가 없어서.  그런데 지금 필요한 것은 장비빨. 디자인 생산성을 위해 현질이 필요한 시점이다.   아침에 아이와 남편이 나가면</description>
      <pubDate>Tue, 06 Oct 2026 09:00:06 GMT</pubDate>
      <author>ordinaryclip</author>
      <guid>https://brunch.co.kr/@@4WhK/164</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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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그마와 친해지기 대작전 - [바이브 코딩으로 만든 사찰여행 앱 템플로(TEMPLO) 개발기]</title>
      <link>https://brunch.co.kr/@@4WhK/163</link>
      <description>누가 요즘 ppt로 기획해요. 감다뒤네.  지금의 방식으로는 내가 원하는 디자인을 클로드가 제대로 구현하지 못한다는 현실을 마주하고 고민이 깊어졌다.  어떻게 해야 클로드 저 친구랑 제대로 소통할 수 있을 것인가.  찾아보니 클로드에 디자인 시스템이라는 게 나왔다는데 이걸 이용하면 되는 거 아닌가. 근데 유료 플랜이어야 쓸 수 있네.  남편에게 클로드 디자</description>
      <pubDate>Tue, 06 Oct 2026 01:00:03 GMT</pubDate>
      <author>ordinaryclip</author>
      <guid>https://brunch.co.kr/@@4WhK/163</guid>
    </item>
    <item>
      <title>미감이 필요해 - [바이브 코딩으로 만든 사찰여행 앱 템플로(TEMPLO) 개발기]</title>
      <link>https://brunch.co.kr/@@4WhK/162</link>
      <description>대체 미감이라는 건 어딜 가면 찾을 수 있나.   디자인을 생각하니 해야 할 것이 산더미였다.  서비스 아이덴티티가 드러날 브랜드 컬러도 정해야 하고, 폰트 타입도 정해야 하고, 전체적인 톤 앤 매너도 잡아야 하고, 생각할 게 한두 가지가 아니었다.  분명 만들고 싶은 형상은 있는데 딱 규정짓기 어려운 상황에서 남편을 시켜 이렇게 저렇게 UI를 변경해 달라</description>
      <pubDate>Mon, 05 Oct 2026 09:00:04 GMT</pubDate>
      <author>ordinaryclip</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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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렇게 못 생기면 곤란해 - [바이브 코딩으로 만든 사찰여행 앱 템플로(TEMPLO) 개발기]</title>
      <link>https://brunch.co.kr/@@4WhK/161</link>
      <description>알고 봤더니 개발자 DNA를 가진 남편은 기능에 충실했다. 클로드도 마찬가지였다.    &amp;quot;버튼이 너무 작은 거 아닐까?&amp;quot; &amp;quot;그래? 괜찮아 보이는데?&amp;quot;  &amp;quot;색감이 좀 올드하지 않아?&amp;quot; &amp;quot;그래? 사찰여행 서비스에 어울리는데?&amp;quot;  &amp;quot;이 화면 다음은 어디로 가?&amp;quot; &amp;quot;여기 있잖아.&amp;quot; &amp;quot;이러면 유저 동선이 너무 길어지지 않아?&amp;quot;  &amp;quot;만들어 달라는 기능은 다 있잖아.&amp;quot;</description>
      <pubDate>Mon, 05 Oct 2026 01:00:04 GMT</pubDate>
      <author>ordinaryclip</author>
      <guid>https://brunch.co.kr/@@4WhK/16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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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예비심사 합격을 축하합니다 - [바이브 코딩으로 만든 사찰여행 앱 템플로(TEMPLO) 개발기]</title>
      <link>https://brunch.co.kr/@@4WhK/160</link>
      <description>공모전에 재안서를 낸 후 메일이 왔다.   &amp;quot;공모전 사무국에서 메일 왔어.&amp;quot; &amp;quot;뭔데?&amp;quot; &amp;quot;예비심사 합격이래.&amp;quot; &amp;quot;오, 진짜?&amp;quot; &amp;quot;메일 토스했으니 확인해 봐&amp;quot; 남편이 톡으로 공모전에서 온 메일을 전달했다기에 냉큼 메일함을 열었다.  안녕하세요. 2026 관광데이터 활용 공모전 운영사무국입니다. 먼저「2026 관광데이터 활용 공모전」 웹&amp;middot;앱 개발 부문 예비심사</description>
      <pubDate>Sun, 04 Oct 2026 09:00:03 GMT</pubDate>
      <author>ordinaryclip</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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