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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M wiki</title>
    <link>https://brunch.co.kr/@@4Umy</link>
    <description>Product Manager에 대해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4 Oct 2026 12:41:3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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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roduct Manager에 대해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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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로 전환한다는 것 - 실체 없는 고민들</title>
      <link>https://brunch.co.kr/@@4Umy/7</link>
      <description>세상에 호들갑이 너무 심하다.  AI의 발전은 괄목할만 하고, 실제 많은 곳에서 생산성을 높여주는 것은 사실이라 생각한다. 그리고 세상을 바꾸고 있고, 조금 한 눈 팔면 세상의 경쟁에서 뒤쳐질 수도 있다고도 생각한다. 그걸 모르는 사람들은 없다.  하지만 AI를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를 깊게 현실적으로 얘기하는 사람은 아직 본 적이 없다. 물론 이걸 깊고</description>
      <pubDate>Wed, 21 Jan 2026 00:47:01 GMT</pubDate>
      <author>PM wik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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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니어(Senior)라는 것 - 성과의 영광은 시니어의 힘이 아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4Umy/6</link>
      <description>고백하자면  나는 기획자라는 타이틀부터 해서, 지금 PM(Product Manager) 혹은 PO(Product Owner)라는 직함을 가지고 약 10년의 경력을 가진 기간 동안, 일을 가르쳐 준다는 개념으로 같은 직군의 사수를 만난 적이 없다. 사수라는 표현을 썼지만, 이는 시니어(Senior)라는 말로 대체가 되어도 될 것 같다. 뭔가 갈수록 영어를 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my%2Fimage%2FwYf7-N8K2p-q4fnJ0ncvrSB8mV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Oct 2025 13:38:07 GMT</pubDate>
      <author>PM wik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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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에서 일을 하는 것 - 어떤 사람이 스타트업에 어울릴까?</title>
      <link>https://brunch.co.kr/@@4Umy/5</link>
      <description>최근 마음의 정신병이 도져서 작은 스타트업에 합류했다. 원래 다니고 있던 곳과 매출은 얘기할 것도 없고, 인원 규모로만 봐도 신생아 수준의 창업팀에 첫번째 PO(PM)로 새 커리어를 시작하기로 했다. 당연하지만 두 자식의 아빠이자, 소위 말하는 집안의 가장으로 쉽지 않은 결정이었고, 그동안 나의 커리어와 앞으로의 미래를 고민했다. 동시에 스타트업이란 것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my%2Fimage%2F5Jal4ionUuNJvVNQtcZEI8xuc4M.webp" width="49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Jun 2025 01:00:17 GMT</pubDate>
      <author>PM wiki</author>
      <guid>https://brunch.co.kr/@@4Umy/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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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자일한 PRD 작성 (2) - 메이커를 레버리지로 PRD를 만드는 문화</title>
      <link>https://brunch.co.kr/@@4Umy/4</link>
      <description>들어가며  지난 글에서는 PRD가 어떤 것인지와 애자일 철학에 대해서 가볍게 다루었었다. 애자일 철학 속에서 PRD는 어떻게 써야 하는지에 이번 글에서 다루고자 한다. 다만 이는 &amp;quot;PRD는 이렇게 써야 한다&amp;quot; 보다는, 어떤 생각으로 접근해야 하는지에 대한 이야기가 더 중점이 될 수도 있다. 그리고 이는 PRD 템플릿의 정답이라기보다는 PRD를 대하는 팀(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my%2Fimage%2FhjCyDK1BLZXrWh7VlSbKGSmBuk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9 Apr 2025 01:00:12 GMT</pubDate>
      <author>PM wiki</author>
      <guid>https://brunch.co.kr/@@4Umy/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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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자일한 PRD 작성 (1) - 애자일 소프트웨어 개발 철학과 PRD</title>
      <link>https://brunch.co.kr/@@4Umy/3</link>
      <description>들어가며  이전 글에서 PM은 고객의 문제를 고객의 언어로 끊임없이 정의하는 직군이라 정의(마에스트로와 잡부 사이 어디, PM - Product Manager의 본질에 대한 단상)하고, 고객의 언어로 정의한다는 것이 무슨 의미(고객의 언어로 문제 정의 - 힘들지만 PM의 가치를 높여 주는 핵심 역량)인지에 대해서도 간단히 언급했다. 이 글은 PM 이렇게 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my%2Fimage%2FFqoC1fylLD1EnvB-JWJx1mSJRj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0 Mar 2025 01:07:15 GMT</pubDate>
      <author>PM wiki</author>
      <guid>https://brunch.co.kr/@@4Umy/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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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객의 언어로 문제 정의 - 힘들지만 PM의 가치를 높여 주는 핵심 역량</title>
      <link>https://brunch.co.kr/@@4Umy/2</link>
      <description>들어가며  지난 글(마에스트로와 잡부 사이 어디, PM)에서 자신 있게 얘기한 PM의 정의를 복습하면 아래와 같다.  PM은 고객의 문제를고객의 언어로 끊임없이 정의하는 직군  이 정의에서 가장 강조를 한 것은&amp;nbsp;고객의 언어이다. 고객의 언어로 문제를 정의한다는 것은 고객의 입장이 되어서 문제를 고찰하는 것이다. 평소에 몸 담고 있는 회사(비주얼 시장의 생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my%2Fimage%2FfbMTpHUK_rzgQqvM3XsJGaujPB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2 Mar 2025 14:03:50 GMT</pubDate>
      <author>PM wik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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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에스트로와 잡부 사이 어디, PM - Product Manager의 본질에 대한 단상</title>
      <link>https://brunch.co.kr/@@4Umy/1</link>
      <description>PM이라는 요상한 직업  처음 IT 업계에 발을 담근 10년 전에만 하더라도 쉽게 볼 수 없는 직업(또는 직군)이었다. 프로젝트를 매니징하는 것과는 다른가? 걔들도 Project Manager라고 해서 PM이라고 했던 것 같은데. 제품 관리자라는 것이 어떤 의미이지? 어떤 것을 준비해야 PM이 될 수 있는가? 서비스 기획자와 어떤 차이가 있는 거지?   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my%2Fimage%2FncsAEuDB3pzENSfDrvaTFChUxyY.pn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Mar 2025 05:17:32 GMT</pubDate>
      <author>PM wik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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