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Judith</title>
    <link>https://brunch.co.kr/@@4U5y</link>
    <description>'아름다움을 찾는' 여행가이며 '타인에게 영감을 주는' 인생멘토가 되고 싶은, 연구에 미쳐있는 박사생.</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19:43:47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아름다움을 찾는' 여행가이며 '타인에게 영감을 주는' 인생멘토가 되고 싶은, 연구에 미쳐있는 박사생.</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5y%2Fimage%2Fs6vn-EoQ1nCHivyERiU2geg32kA.jpg</url>
      <link>https://brunch.co.kr/@@4U5y</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낮에는 실험하고, 밤에는 개발하고. - 박사생의 생존일지-5</title>
      <link>https://brunch.co.kr/@@4U5y/50</link>
      <description>요즘 오랜만에 온몸을 불태워서 일하는 느낌이다. 이렇게 자나 깨나 일생각만 하고, 다음 스텝으로 뭘 할지 계속 구상하는 건 5년 전에 프로그램 만들었을 때인데, 이 기분을 다시 느끼다니. 공교롭게도 이 기분을 또 프로그램 만들면서 느끼고 있다.   배터리 연구하는 사람이 뜬금없이 프로그램 개발이라니, 이모 든 것의 시작은 클로드와 내 지인(내 연구멘토 언니</description>
      <pubDate>Tue, 13 Oct 2026 15:29:24 GMT</pubDate>
      <author>Judith</author>
      <guid>https://brunch.co.kr/@@4U5y/50</guid>
    </item>
    <item>
      <title>졸업은 언제쯤 - 박사생의 생존일지-4</title>
      <link>https://brunch.co.kr/@@4U5y/49</link>
      <description>석박과정 5년 차. 이맘때쯤 가장 많이 듣는 말은,  너 졸업 언제 해?  진짜 올해 만나는 사람마다 이 질문을 안부인사처럼 받고 있는 중이다.   사실 첫 입학 때 우리 랩실 석박졸업은 6년이라는 말을 들었지만, 그게 길다고 느낀 적은 전혀 없었다.  애초에 빨리 졸업해 봤자 배운 것도 없고 이렇다 할 성장도 없이 박사를 따는 건(a.k.a 물박사,,)</description>
      <pubDate>Mon, 14 Sep 2026 13:43:57 GMT</pubDate>
      <author>Judith</author>
      <guid>https://brunch.co.kr/@@4U5y/49</guid>
    </item>
    <item>
      <title>스모어 맛집=bonfire - 아니, 스모어가 이렇게 맛난 거였어?</title>
      <link>https://brunch.co.kr/@@4U5y/44</link>
      <description>샌디살기 두 달 끝자락, 이제는 한국날씨가 기억도 안 날 정도로 매일 환상적인 날씨와 함께(별똥별 때 빼고,,, 아 일주일정도 세상 더웠던 거 빼고,,) 행복수치는 최고를 찍는 요즘이다.  그래도 9월 중순이 넘어가서인지 살짝 서늘해진 기분도 한 스푼 있었는데, 나만 그런 게 아니었나 보다!   작년에도 이맘때쯤 날씨가 서늘해질 때 bonfire 했으니 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5y%2Fimage%2FMrZg70Dvnd-6y0eC5lsr5g9gr_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Sep 2026 12:58:03 GMT</pubDate>
      <author>Judith</author>
      <guid>https://brunch.co.kr/@@4U5y/44</guid>
    </item>
    <item>
      <title>What if... - 박사생의 생존일지-3</title>
      <link>https://brunch.co.kr/@@4U5y/47</link>
      <description>어렸을 때부터 종종 상상하곤 했다. 만약에 내가 영어를 잘했다면,, 그럼 얼마나 좋았을까.  그리고 이 바람은 지금도 정말 갖고 싶은 능력이다.   2년 전, 샌디에고로 파견연구 갔을 때에도 영어를 못하는 나 자신이 세상 못마땅했었는데, 그 기분을 지금 또 느끼고 있다.  물론 나는 말이 매우 많기 때문에(특히 관심분야일수록 discussion에 희열을 느</description>
      <pubDate>Sun, 16 Aug 2026 20:26:23 GMT</pubDate>
      <author>Judith</author>
      <guid>https://brunch.co.kr/@@4U5y/47</guid>
    </item>
    <item>
      <title>다 같이 있으면 즐거워요 - 미국에서 처음으로 밤새 놀기</title>
      <link>https://brunch.co.kr/@@4U5y/43</link>
      <description>난 사실 100% 순수 야행성이다. 일할 때 밤새는 건 기본이고, 놀 때는 나와 계속 대화할 상대방이 전부 잘 때까지(?) 멀쩡하게 즐기는 편이다.  이런 내가 미국오기 전에 한국에서 여러 번 들었던 말이 바로 제발 밤늦게 돌아다니지 말라는 거였다.   하지만 주변 사람들의 걱정과는 다르게, 오랫동안 지속된 시차적응으로 밤 10시 취침, 새벽 5시 기상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5y%2Fimage%2FwGXINhzqt93dmMIMZLDWXoa7D6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Aug 2026 19:45:51 GMT</pubDate>
      <author>Judith</author>
      <guid>https://brunch.co.kr/@@4U5y/43</guid>
    </item>
    <item>
      <title>주변으로부터의 작용 - 인생 속 느낌 끄적임-10</title>
      <link>https://brunch.co.kr/@@4U5y/45</link>
      <description>살아가는 동안 수많은 사람들이 내 주변에 머물고 떠난다.  그리고 같은 시공간에 있으면서 제각각 고유의 상호작용을 한다.  그 고유 작용은 사람마다 특성이 달라서,  나를 안주하게 하거나, 혹은 달려가게 하거나.  나를 불안하게 하거나, 혹은 평안하게 하거나.  나를 울게 하거나, 혹은 작은 일에도 행복하게 하거나.  나를 포기하게 하거나, 혹은 일어설 수</description>
      <pubDate>Sun, 19 Jul 2026 16:33:48 GMT</pubDate>
      <author>Judith</author>
      <guid>https://brunch.co.kr/@@4U5y/45</guid>
    </item>
    <item>
      <title>Happy birthday :) - 시차 덕분에 이틀간 생일 즐기기</title>
      <link>https://brunch.co.kr/@@4U5y/41</link>
      <description>태어나서 처음으로 생일을 타지에서 보내본다. 심지어 한국이랑 16 시간 차이나는 덕분에 이틀 동안 생일 축하를 받아서 기분이 세상 좋다:)  스무 살 때부터 지금까지 생일일 때마다 꼭 지키는 나만의 이벤트가 있다. 그건 바로 내가 제일 좋아하는 홀케이크를 사서 저녁에 최애 프로그램들을 보며 세상 해피하게 먹는 것이다.  한국에 있었을 때는 보통 패션 5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5y%2Fimage%2FF5iYs6Kf_mMx_RcxMsAoOHsPWJ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8 Jul 2026 17:25:46 GMT</pubDate>
      <author>Judith</author>
      <guid>https://brunch.co.kr/@@4U5y/41</guid>
    </item>
    <item>
      <title>나는야 0학점 소녀 - 아, 휴학 마렵네 진짜.</title>
      <link>https://brunch.co.kr/@@4U5y/42</link>
      <description>오늘은 역대급 중요한 날, 수강신청 하는 날이다. 그리고 나는 학사 4년+석박 2년 동안 올클을 성공한 적이 없다. 이런 역대급 똥손이 미국 인터넷 환경에서, 심지어 대학원 교양수업을 노린다니.  지금 내 상황을 간략히 소개하자면, 현재 내 한국 학교의 과제 예산으로 장기 해외연수비를 지원받고 있는데, 문제는 이 지원 조건이 연수기간 동안 재학상태를 유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5y%2Fimage%2F8uXu2oHpwqiVB7qBKIUwE8Bdo9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8 Jul 2026 17:24:16 GMT</pubDate>
      <author>Judith</author>
      <guid>https://brunch.co.kr/@@4U5y/42</guid>
    </item>
    <item>
      <title>또 다른 기회, 두 번째 섬김 - 내 목소리가, 누군가에게 울림으로 다가가길.</title>
      <link>https://brunch.co.kr/@@4U5y/32</link>
      <description>교회 반주자로 섬김한지 얼마 지났을까. 목사님께 두 번째 콜링 연락이 왔다. 싱어를 해줄 수 있냐는 부탁이었다. 피아노 반주에 이어 두 번째 선택의 시간, 어떻게 해야 할까.   피아노 반주 콜링 때는 나의 미천한 실력 때문에 망설였지만(일반인보다 잘 치지만 전공자는 아니니까,,), 싱어는 다른 이유로 고민이었다.  첫 번째는, 내 성량이 다른 사람들과 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5y%2Fimage%2Ftw-ZFr-y6wDO8NLOsjj3KNdT_z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Jul 2026 16:14:57 GMT</pubDate>
      <author>Judith</author>
      <guid>https://brunch.co.kr/@@4U5y/32</guid>
    </item>
    <item>
      <title>야금야금 나이 먹기 - 인생 속 느낌 끄적임-9</title>
      <link>https://brunch.co.kr/@@4U5y/39</link>
      <description>항상성, 안정적인 상태를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 스무 살 이후로 내 몸상태는 거의 큰 변화 없이 똑같았다. 밥, 물을 잘 안 먹고, 단것만 먹고, 운동도 안 하고, 잠도 잘 안 자도 크게 아픈 곳 없이 잘만 지낸 걸 넘어서 신체적 변화(체중, 체력, 등등)도 거의 없었다. (나란 인간,, 몸한테 최악의 주인이었을지도,,,)  근데 스물아홉 인 지금, 뭔가</description>
      <pubDate>Sun, 12 Jul 2026 13:55:14 GMT</pubDate>
      <author>Judith</author>
      <guid>https://brunch.co.kr/@@4U5y/39</guid>
    </item>
    <item>
      <title>젤라또와 함께하는 진로상담 - 제 미래는 어떻게 될까요</title>
      <link>https://brunch.co.kr/@@4U5y/31</link>
      <description>세상에 도움이 되는 기술을 연구하겠다는 꿈으로, 중학교 때부터 연구자의 길을 꿈꿨었다. 고등학생 때 잠시 방황했었지만, '대학&amp;gt; 대학원&amp;gt; 포닥&amp;gt; 교수'라는 정통 학계코스를 당연하게 생각하던 나는, 어느덧 박사과정 절반까지 와버렸다.  그리고 지금, 10년 넘게 바랬던 내 꿈이 흔들리고 있는 상황이다.   정확히 따지자면 내 꿈을 이룰 직업의 최종선택이 흔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5y%2Fimage%2FetTjanxkX7xsHo0bBvuOZaZ-7Y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Jul 2026 19:46:48 GMT</pubDate>
      <author>Judith</author>
      <guid>https://brunch.co.kr/@@4U5y/31</guid>
    </item>
    <item>
      <title>제 소원은 별똥별을 보는 거예요 - 그렇게나 날씨 좋던 샌디, 왜 하필 이번만</title>
      <link>https://brunch.co.kr/@@4U5y/30</link>
      <description>어렸을 때부터 별 보는 걸 좋아한 나. 중학교땐 망원경 사서 매일 행성, 별, 달을 보고, 고등학교 때는 천문 동아리에 들어가서 별의별 활동을 다했지만, 놀랍게도 아직까지 별똥별을 본 적이 없었다. 시력이 나빠서 못 봤던 건지 한국 날씨가 안 좋아서 그런 건지,,  하지만 이번엔 다르다. 매일 해 쨍쨍 구름 조금인 아주 완벽한 샌디에 있으니까.  미국 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5y%2Fimage%2FLDnQ7PuxEarnEsFtBBTVMv8R-T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Jul 2026 19:18:16 GMT</pubDate>
      <author>Judith</author>
      <guid>https://brunch.co.kr/@@4U5y/30</guid>
    </item>
    <item>
      <title>두려움 때문에 모든 걸 잃은 자 - 인생 속 느낌 끄적임-8</title>
      <link>https://brunch.co.kr/@@4U5y/38</link>
      <description>대체 몇 년 만에 연극을 본 건지 모르겠다. 아는 분이 음악극을 하신다 하여, 마침 시간도 괜찮아서 세상 오랜만에 문화생활을 해봤다.  ('브로크백 마운틴' 연극의 스포 가능성이 있습니다.)  사실 나는 연극이든 영화든, 심지어 책에서도 어떤 생물의 스토리를 집중하여 담은 모든 매체를 즐겨보지 않는다. 왜냐면, 그런 작품들을 볼 때마다 그곳에 나오는 개체들</description>
      <pubDate>Sat, 04 Jul 2026 18:44:02 GMT</pubDate>
      <author>Judith</author>
      <guid>https://brunch.co.kr/@@4U5y/38</guid>
    </item>
    <item>
      <title>AI 없이 살 수 있을까? - 박사생의 생존일지-2</title>
      <link>https://brunch.co.kr/@@4U5y/37</link>
      <description>첫 논문 투고하고 곧바로 두 번째 논문 작성에, 특허 제안서, 자소서, 면접, 과제 제안서 등 실험대신 수많은 문서작업에 파묻힌 요즘이다. 그리고 이 작업들을 쳐내면서 매일 드는 생각, 아, GPT가 있어서 세상 다행이야. 이거 없을 땐 어떻게 글을 썼지?  처음 GPT가 세상에 나왔을 때, 스스로 품었던 생각이 있었다. '인공지능과 맞서, 학자로서 내세울</description>
      <pubDate>Wed, 03 Jun 2026 12:58:41 GMT</pubDate>
      <author>Judith</author>
      <guid>https://brunch.co.kr/@@4U5y/37</guid>
    </item>
    <item>
      <title>원인 모를 트러블 - 인생 속 느낌 끄적임-7</title>
      <link>https://brunch.co.kr/@@4U5y/36</link>
      <description>세상 시간이 이렇게 빠를 줄이야. 벌써 한국 돌아온 지 2년이 다 되어간다. 그리고 그 2년 동안 나는 매번 새로운 걸 경험하고 있다. 문제는 안 겪고 싶은 상황까지 겪는 게 환장할 노릇.  한국에 돌아와서 초반에는 이상 없었다. 시차적응도 빠르게 했고, 체력이든 건강이든 이전과 다를 것 없었단 말이다. 원래도 부모님께서 물려주신 건강한 유전자 덕인지(?)</description>
      <pubDate>Wed, 03 Jun 2026 09:07:04 GMT</pubDate>
      <author>Judith</author>
      <guid>https://brunch.co.kr/@@4U5y/36</guid>
    </item>
    <item>
      <title>떠나요 모두, 배 타고. - 섬소녀, 오랜만에 배 타서 들떠버렸지.</title>
      <link>https://brunch.co.kr/@@4U5y/29</link>
      <description>중학교 때부터 고등학교 때까지 섬에 살았던 나. 세상 배 타고 등교해 본 사람이 대한민국에 얼마나 있을까. 평일엔 학교 가고 주말엔 가끔 통통배 타고 낚시하던 섬소녀가, 20 살 되고 서울상경해서 배 구경도 못한걸 미국에서 다시 타게 될 줄 누가 알았겠어. 배구경은 고사하고 바다 보는 것도 어려웠던 지난날이었다. 면허가 없으니 자유롭게 차 타고 다닐 수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5y%2Fimage%2FEQmgOCOTT8g_eY-ewsiBefwW2M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Jun 2026 08:17:55 GMT</pubDate>
      <author>Judith</author>
      <guid>https://brunch.co.kr/@@4U5y/29</guid>
    </item>
    <item>
      <title>미국랩실 안전 위기탈출 넘버원 - 꼭 교수님들께선 친한 교수님에게 이상한 걸 배워오시더라.</title>
      <link>https://brunch.co.kr/@@4U5y/20</link>
      <description>아 왜 하필 내가 왔을 때 이런 일이,,, 랩실을 처음 봤을 때 나에게 충격을 줬던 그 다양한 안전 이슈가, 내가 예민한 게 아니라 이들이 안전규칙을 안 지켰던 거라니. 그래서 벌써 학교 측에서 2번이나 경고를 받았고, 이제 한번 더 받으면 아예 랩실 폐쇄란다. 에이 설마,,, 나 여기 온 지 고작 한 달째인데 폐쇄되겠어,,?  미국생활 한 달 후기 2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5y%2Fimage%2FYN5qZPcG_TfDuoQtnTFIvU2Hr9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Jun 2026 07:34:47 GMT</pubDate>
      <author>Judith</author>
      <guid>https://brunch.co.kr/@@4U5y/20</guid>
    </item>
    <item>
      <title>오늘 내 하루는 롤러코스터 - 인생 속 느낌 끄적임-6</title>
      <link>https://brunch.co.kr/@@4U5y/33</link>
      <description>잘됐던 실험 데이터가 갑자기 안 나와서 울적한 기분에, 리비전 때문에 퇴근도 못하고 모니터 앞에서 키보드를 두드릴 때 걸려온 전화.   진짜 오늘은 너무 일찍 퇴근하고 싶었다. 요새 이유 없이 피곤하고 머리 아픈데 막상 누우면 잠도 안 와서 새벽에 겨우 자는 악순환을 반복 중이니, 하루하루 퇴근만 바라는 게 당연할지도. 심지어 이번 논문들 마무리되면 곧바로</description>
      <pubDate>Fri, 27 Mar 2026 14:20:55 GMT</pubDate>
      <author>Judith</author>
      <guid>https://brunch.co.kr/@@4U5y/33</guid>
    </item>
    <item>
      <title>누군가 나를 기억해 준다는 것 - 인생 속 느낌 끄적임-5</title>
      <link>https://brunch.co.kr/@@4U5y/35</link>
      <description>요즘 논문 리비전, 다른 논문작성, 산학 장학생 지원, 또 다른 연구 과제 작성, 그 와중에 배터리 장비 셋업 등으로 너무 정신이 없다. 그러고 이제 다시는 안 하겠다 다짐했던 주말풀출근도 기어이 깨버린 이번 주. 내 모든 이성판단이 연구에만 쏠려서, 스스로가 동결건조가 되고 있는 느낌이다.   어제도 새벽까지 불태우며 지원서를 마감하고 불 꺼진 복도를 지</description>
      <pubDate>Tue, 24 Mar 2026 16:55:47 GMT</pubDate>
      <author>Judith</author>
      <guid>https://brunch.co.kr/@@4U5y/35</guid>
    </item>
    <item>
      <title>태풍의 눈에서 - 인생 속 느낌 끄적임-4</title>
      <link>https://brunch.co.kr/@@4U5y/34</link>
      <description>정신없이 논문제출하고 바로 다음 논문작업 시작해야 하는 현재. 내가 제일 좋아하는 연구와 꿈꿔왔던 내 논문 쓰기를 동시에 하고 있으니 어느 때보다 즐거워야 하는데, 힘든 요즘이다.  스물아홉 살. 내년이면 서른이라는 사실에 부정하며, 특히 수많은 사건들이 생긴다고 누군가는 그게 바로 아홉수이다 말하는, 20대 끝자락.  난 사실 아홉수라든가 앞자리가 바뀐</description>
      <pubDate>Sat, 07 Mar 2026 12:19:02 GMT</pubDate>
      <author>Judith</author>
      <guid>https://brunch.co.kr/@@4U5y/34</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