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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당나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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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16년부터 활자노동자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기사'를 매일 쓰지만 '글'을 쓰고 싶다는 아이러니에 브런치를 시작했습니다. 재미를 추구하지만 반영 여부는 장담하기 어렵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1 Oct 2026 08:53:0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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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6년부터 활자노동자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기사'를 매일 쓰지만 '글'을 쓰고 싶다는 아이러니에 브런치를 시작했습니다. 재미를 추구하지만 반영 여부는 장담하기 어렵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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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기자가 됐다고, 어물쩍 쓰진 않을 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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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돌아봐도 '어쩌다' 기자가 됐다. 주변 동료들이 어떻게 기자가 됐는지, 그 사정은 저마다 다르지만 나는 '어쩌다'라는 설명이 가장 적절하다.  엄청난 이유가 있던 것도 아니고, 대단한 포부로 무장한 것도 아니었지만 기자가 되고 난 이후의 마음가짐에는 많은 변화가 잇따랐다.  저널리즘, 정론직필 등 언론을 역할에 부합하고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적어도 그런 흉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X6%2Fimage%2F3HsIFHliksUM4Eh7-RdNi4uNY-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0 Sep 2026 22:00:22 GMT</pubDate>
      <author>마당나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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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자가 되고 난 이후의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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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0대 청소년기부터 30대 중반에 이르는 20여년의 세월을 설명하고 나서야, 내가 어쩌다 기자가 됐는지를 돌아볼 수 있다니. '기자'라는 일을 하게 된 것까지야 10년이었다면, 어느 정도 원하는 환경과 위치에 도달하기까지는 생각보다 적지 않은 시간이 걸렸다는 생각도 동시에 든다.  단 하나의 선택에서 비롯된 결과물이 아닌, 여러 선택과 그에 따른 책임이 맞&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X6%2Fimage%2Fr_timgIx45j1brX72gNhnKaEJ_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3 Sep 2026 21:37:03 GMT</pubDate>
      <author>마당나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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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의 식탁을 바꾸고 싶을 때 읽어보세요 - 『식탁 위의 염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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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어떤 책인가요? 『식탁 위의 염증』은 음식에 대한 고찰을 이루게 합니다. 염증이 무엇인지, 어떤 음식이 염증을 유발하는지, 염증을 피하기 위한 방법은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지극히 당연하게 여겨졌던 식탁의 모습을 하루 아침에 바꾸기는 쉽지 않겠지만, 어떤 위험성이 있는지는 충분히 인지해야 함을 경고해하기도 합니다. 우리가 잘못 알고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X6%2Fimage%2FCUhTWdSWu2X_iCJyO_F_WrUw9o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1 Aug 2026 12:31:52 GMT</pubDate>
      <author>마당나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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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급은 받는데 돈이 모이지 않을 때 읽어보세요 - 『독하게 돈 공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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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어떤 책인가요? 『독하게 돈 공부』는 단순히 '어떤 주식에 투자해야 하는가'를 알려주는 책이라기보다, 돈을 바라보는 기본적인 관점을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 책입니다. 하이라이트를 중심으로 보면 특히 '얼마를 가지고 있느냐'보다 '내게 어떤 현금흐름을 만들어 주느냐'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연금, 퇴직연금, 투자, 현금 비중, 세금 등 다양한 금융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X6%2Fimage%2FT_aPnrKWx9bV5Lx-w-JjatpM5_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0 Aug 2026 04:33:25 GMT</pubDate>
      <author>마당나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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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획은 많은데 실천이 어려울 때 읽어보세요 - 『미라클모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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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어떤 책인가요? 『미라클모닝』은 아침 시간을 활용해 자신의 삶을 조금씩 바꿔나가는 방법을 이야기하는 자기계발서입니다. 단순히 '일찍 일어나라'고 말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하루를 시작하기 전에 나 자신을 성장시키는 시간을 만들어보라고 권합니다. 저자가 제안하는 핵심 루틴은 'SAVERS'입니다. 명상(Silence), 확언(Affirmations),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X6%2Fimage%2FZRY44ugt5hZr5a5o77O8IhwK17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Aug 2026 22:28:53 GMT</pubDate>
      <author>마당나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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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보니 통신기자가 됐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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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신문에서 방송, 방송에서 통신으로 넘어왔다. 언론의 모든 매체를 거쳤다고도 한다. '통신사에 근무한다'고 하면 언론 업계 종사자가 아닌 경우 '통신사'를 다르게 해석하는 경우가 많다. SKT? KT? U+? 뉴스 통신사라고, 쉽게 말하면 인터넷상으로 기사를 송고하는 언론사다. 인터넷 신문사와 달리, 협력 관계의 일반 신문&amp;middot;방송사에 뉴스를 제공하는 역할이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X6%2Fimage%2FwBQxLcNczqcjWfgl1axJ85_gN4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Aug 2026 21:00:09 GMT</pubDate>
      <author>마당나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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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이 바뀌길 바랄 때 읽어보세요 - 『운의 그릇』</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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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어떤 책인가요? 『운의 그릇』은 책 제목을 통해 내용을 내용을 유추할 수도 있습니다. '운을 담은 그릇은 사람마다 다르다는 뜻일까?', '그래서 그 그릇을 넓히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한다는 내용일까?' 네 맞습니다. 평소 나에 대한 스스로의 태도를 주로 말합니다. 두 사람의 대화 방식으로 삶이 왜 자꾸 고달팠는지, 미래를 예측할 수 없는지 등을 자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X6%2Fimage%2FBVpqK4lgk2EW1IsmmrO2rLLH1lY.png" width="487" /&gt;</description>
      <pubDate>Thu, 27 Aug 2026 01:23:38 GMT</pubDate>
      <author>마당나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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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미도 철학도 놓치지 않고 싶을 때 읽어보세요 - 『혼모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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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어떤 책인가요? 『혼모노』는 무엇이 진짜인지 결국 그 애매함과 아이러니, 모순의 총집합체인 단편소설 모음집입니다. 7개의 단편으로 구성된 이 책은 제목과 같이 하나의 주제로 설명 가능합니다. 워낙 상도 많이 받고, 추천 도서로 이름난 책이라 대중의 관심에 힘입어 과감하게 구입부터 하게 된 책입니다. 전혀 후회를 남기지 않는 책입니다. 무엇이 진짜일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X6%2Fimage%2FSjKWDm-HeEFYP4CCRiyVbrmIvn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6 Aug 2026 11:11:23 GMT</pubDate>
      <author>마당나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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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의 선택 앞에서 고민될 때 읽어보세요 - 『모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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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어떤 책인가요? 『모순』은 제목이 먼저 건네는 뜻으로 예측할 수 있는 내용을 벗어나는 소설입니다. 한 여성의 삶에서 전해지는 갈등과 고민 속에서 우리의 모습을 너무도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amp;nbsp;누군가에게는 당연한 정답이라고 생각하는 부분이, 누군가에게는 정반대의 선택이 정답으로 해석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가족, 연애, 결혼 등 사랑을 주제로 한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X6%2Fimage%2FxhFz5TiXWOPPAIV39td04nvTHe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5 Aug 2026 00:59:40 GMT</pubDate>
      <author>마당나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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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본능을 거슬러 삶의 방향을 바꾸고 싶을 때 읽어보세요 - 『역행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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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어떤 책인가요? 『역행자』는 우리가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생각과 행동을 한 번쯤 의심해 보라고 말하는 자기 계발서입니다. 제가 하이라이트한 부분을 중심으로 보면, 이 책에서 반복해서 강조하는 핵심은 '본능대로 살지 말고, 스스로를 관찰하며 의도적으로 행동하자'는 데 있습니다. 특히 자의식과 유전자의 오작동, 독서와 글쓰기, 실행과 실패, 장기적인 관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X6%2Fimage%2FSgzpSVmKy6vYZhuDW04aqZdT9_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2 Aug 2026 23:58:50 GMT</pubDate>
      <author>마당나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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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보니 방송기자가 됐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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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18년 여름, 신문사에서 방송사로 터전을 옮겼다. 어쩌다 보니&amp;nbsp;방송기자가 됐다는 표현이 맞으면서도, 어쩌면 결국 방송으로 올 수밖에 없지 않았나 싶다. ​ 방송국에 발을 들이다  나는 방송테스트에서 다른 후보자들을 따돌릴 수 있었던 것 같다. 나름 대학방송국 경험에 신문사에 와서도 미디어 관련 일로 종종 목소리를 녹음하는 일이 있었는데, 방송 스피치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X6%2Fimage%2Fxh77WCUc0qVbLdjWz5l_dE4VJN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0 Aug 2026 21:00:03 GMT</pubDate>
      <author>마당나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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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알던 성공 법칙은 틀렸을까 의심될 때 읽어보세요 - 『비상식적 성공 법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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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어떤 책인가요? 이 책은 흔히 생각하는 '성공하는 법'을 그대로 따라 하기보다, 자신에게 맞는 목표와 행동 방식을 찾아야 한다고 이야기하는 책으로 보입니다. 특히 다른 사람의 성공 방식을 그대로 받아들이기보다 내가 진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부터 확인하고, 목표를 구체화해 실제 행동으로 옮기는 과정을 중요하게 봅니다. 돈과 성공에 대한 기존의 통념을 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X6%2Fimage%2FR91q8V2-xskA__1Uv_hICWiUVn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0 Aug 2026 03:55:52 GMT</pubDate>
      <author>마당나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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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 쓰려고 할수록 더 안 써질 때 읽어보세요 - 『글이 안 써지세요 저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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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어떤 책인가요? 『글이 안써지세요 저도요』는 글을 잘 쓰는 기술보다&amp;nbsp;자신에게 맞는 방식으로 글을 계속 써나가는 방법을 이야기하는 책입니다. 글쓰기를 어렵게 만드는 여러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일상과 자신의 경험을 바라보는 것에서부터 글쓰기를 시작할 수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특히 '좋은 글은 특별한 사람이 쓰는 것'이라는 생각을 조금 다르게 바라보게 합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X6%2Fimage%2FDj-5A9vR6e1cp_I4PGwT36WJASg.jpg" width="463" /&gt;</description>
      <pubDate>Tue, 18 Aug 2026 03:33:22 GMT</pubDate>
      <author>마당나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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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가 아들에게 쓰는 편지를 마치며 - 너의 인생을 응원하는 아빠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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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부족하지만 아빠가 살아가며 느끼고 배운 것들을 전하겠다는 마음에 편지를 쓰게 됐지만, 사실 아빠 스스로의 반성문이자 다짐의 글이 될 때가 더 많았던 것 같다.  그래서 아빠의 편지는 가르침과 당부의 메시지보다 너에게 이런 모습을 몸소 보여줘야겠다는, 아빠 스스로 실행의 메시지가 더 담겼던 것 같구나.  인간이 실천할 수 있는 최소한의 도리를 담으려 노력했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X6%2Fimage%2FxOVJKqx_vZia0w4EbKyoLgDKCf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Aug 2026 22:00:10 GMT</pubDate>
      <author>마당나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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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앞선 걱정이 내게 주는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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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나친 걱정은 인생을 갉아먹는다.  불안, 불면, 초조, 근심, 짜증, 예민, 심술, 토로, 후회, 낙담, 포기 등  반면 적당한 걱정은 인생을 준비하게 만든다.  계획, 관리, 실행, 노력, 도전, 긍정, 관찰, 분석, 반성, 추진, 돌파 등  어느 삶을 살아갈 것인지는 본인의 선택이다.  인생을 1ℓ 용기로 비유할 때 걱정은 한 스푼이면 충분하다.  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X6%2Fimage%2Fg_8SUDibPGaqVrm-lsCc2oRjUE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4 Aug 2026 20:00:01 GMT</pubDate>
      <author>마당나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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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보니 신문기자가 됐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4SX6/99</link>
      <description>'어쩌다'라는 표현이 정확하다. 군 제대 후 3학년 2학기에 복학해 잠시 학교를 다녔다. 장학금을 받을 수 있어서였는데, 등록금을 내주고 계시던 부모님의 경제적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릴 수 있을까 싶었던 마음에서였다.  그리고는 계획대로 다시 휴학을 했다. 당시에는 진로에 대해 많은 고민을 겪었다. 그 시절에도 공무원 붐이 일었고, 나 역시 어머니의 권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X6%2Fimage%2FkE6dnkFjgdUm683x_yIC__QJe7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3 Aug 2026 21:00:04 GMT</pubDate>
      <author>마당나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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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들아, 시야가 넓은 사람이 되어라 - 너의 인생을 응원하는 아빠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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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들아, 시야가 넓은 사람이 되어라 승병선승이후구전(勝兵先勝而後求戰), 패병선전이후구승(敗兵先戰而後求勝) 손자병법에 나오는 구절이다. 이기는 군대는 먼저 이길 수 있는 조건을 만들어 놓고 나서 싸우고, 패하는 군대는 일단 싸움을 시작한 뒤 이기려고 한다는 뜻이란다. 다시 말해, 이긴 상태에서 싸우라는 말이다.  사람은 누구나 순간의 감정에 휘둘려 불필요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X6%2Fimage%2FlNgQa4dShptjXnKwd_3wsChVe7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Aug 2026 22:00:13 GMT</pubDate>
      <author>마당나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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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내와 다툰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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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늘 아내의 심기를 건드리지 않으려는 저자세를 유지해 오다 간혹 스스로도 울분을 참지 못해 토해내는 때가 있다.  그런 날을 조심해야 하는데 스스로 어리석은 인간임을 깨닫는 날이 있다.  내가 소중한 만큼, 아내가 소중한 법인데. 때론 그걸 간과할 때가 있다. 나와 다른 성격이라는 걸 알면서도, 그 성격을 제대로 맞추지 못해서다.  사랑만큼 존중이 필요한 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X6%2Fimage%2FP5NHUZfpE2KMeE34QV4k2c_A04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7 Aug 2026 20:00:00 GMT</pubDate>
      <author>마당나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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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K SUNNY와 LG드림챌린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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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 대학생활은 캠퍼스에만 머물지 않았다. 10학번이던 내가 대학에 다닐 무렵에만 하더라도 학점만큼이나 대외활동이 중요 이력으로 작용했다. 나 역시 참 다행히도 그런 스펙을 쌓는 데 관심을 가졌다. 대외활동은 내 견문의 7할을 맡았다. 나머지 3할은 교내 방송국 활동으로 정리하겠다.  SK 대학생 자원봉사단 SUNNY 고등학생 때 함께 영화를 찍었던 박 형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X6%2Fimage%2F9MNssCUM_xq1w54W3S2A9wf9fro.jp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Thu, 06 Aug 2026 20:00:01 GMT</pubDate>
      <author>마당나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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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들아, 귀를 먼저 여는 사람이 되어라 - 너의 인생을 응원하는 아빠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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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들아, 귀를 먼저 여는 사람이 되어라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이야기를 먼저 꺼내고 싶어 한다. 그 아무리 내성적인 사람이라 할지라도 자신의 의견과 생각이 타인의 것보다 우선된다. 말을 꺼내지 못하는 방식에 차이는 보일지 언정, 누구나 자신의 주장이 가장 곧다.  그래서 상대의 이야기를 먼저 듣는 것은 쉽지 않다. 그런데 무언가 제대로 된 것을 이루기까지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X6%2Fimage%2FLh-zplOg-XX0PEVIo6ad8CKz3E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2 Aug 2026 16:00:00 GMT</pubDate>
      <author>마당나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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