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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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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반갑습니다 삶에 무늬를 남기고 싶은 사람, 무늬입니다. 현재 호주에서 간호유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학교생활과 일상생활에 대해 솔직하게 글을 쓰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23:53:0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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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갑습니다 삶에 무늬를 남기고 싶은 사람, 무늬입니다. 현재 호주에서 간호유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학교생활과 일상생활에 대해 솔직하게 글을 쓰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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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화: 어째 내가 해외생활이 잘 맞을 상인가? - #호주유학 #호주간호유학 #UniSC간호유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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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실 나는 호주에 오기 전에 &amp;quot;해외 생활과 잘 맞는 유형&amp;quot; 등의 것들을 엄청 찾아봤었다. 아직 내가 경험해보지 못한 세계에 대한 불확실과 불안에서 조그마한 확신이라도 얻고 싶은 심리였을 것이다.  실제로 호주에서 간호유학 생활을 시작하고 보니, 같은 코스를 시작한 한국 동기들은 약 30명 정도가 있다. 같은 코스라 함은&amp;nbsp;Graduate Entry (GE)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zJ%2Fimage%2Fw6GPox4sBs-EpaiytTy9fO_LfP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6 Aug 2026 03:30:14 GMT</pubDate>
      <author>무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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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화: 주어진 시간은 1년, 결혼을 해야 한다. - #호주간호유학 #호주간호 #유학생 #결혼식 #결혼</title>
      <link>https://brunch.co.kr/@@4RzJ/3</link>
      <description>&amp;ldquo;생각해 보니 우리 결혼을 안 했네..?&amp;rdquo; 우리가 호주 유학을 결심하고 재빠르게 추진한건 결혼이다.   중학교 때 친한 친구들 중 누가 먼저 결혼할까?를 상상하며 투표도 했었는데 그 시작점이 나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았다. 덕분에 내 소식에 놀란 친구들과 함께 추억상자를 소환했다. &amp;lsquo;누가 우리 중에 결혼할까?&amp;rsquo; 투표 안건의 결과는 나는 3등인가 꼴찌였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zJ%2Fimage%2FcCYUOzWT3Ur26dt0LormnJH3al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4 May 2026 13:18:27 GMT</pubDate>
      <author>무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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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화: 나의 (실패로부터) 해방일지 - #호주생활 #호주일상 #호주간호유학 #호주UniSC</title>
      <link>https://brunch.co.kr/@@4RzJ/2</link>
      <description>나의 20대 회고록에서  멋진 커리어우먼. 지금 들어도 가슴이 떨리는 단어다. 나는 지금쯤이면 애어른이 아닌 어른으로, 멋있는 사회인이 되어있을 줄 알았다.  나름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했는데 20대의 대부분의 나는 무직이었다. 결과만 보는 나에게 한마디로 실패한 20대인 것이다.  그렇게 내가 방황하는 동안 내 친구 중 한 명은 안정적인 직장과 최연소 승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zJ%2Fimage%2FduKO_I5xNPjETLS9hrYdUcArvbw.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Apr 2026 08:50:36 GMT</pubDate>
      <author>무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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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화: 가보자, 호주. 해보자, 결혼! - #호주 #호주간호 #호주간호유학 #UniSC</title>
      <link>https://brunch.co.kr/@@4RzJ/1</link>
      <description>&amp;quot;신혼 여행 어디로 가세요?&amp;quot;&amp;nbsp;결혼 준비 중에 가장 많이 받은 질문들 중 하나다. 그럴 때마다 나는 뫼비우스의 띠처럼 내 선택에 대한 설명들을 되풀이했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신혼여행은 안간다. 우리는 호주로 간호유학을 떠난다.  한 친한 친구의 반응이 떠오른다. 대체 왜 그런 선택을 하냐며 나를 걱정하며 말했다. &amp;ldquo;그냥 한국에서 똑같은 노력, 아니 오히</description>
      <pubDate>Wed, 01 Apr 2026 04:58:02 GMT</pubDate>
      <author>무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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