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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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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별 일 없이 안온하게 삽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1 Oct 2026 05:01:4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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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별 일 없이 안온하게 삽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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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이너이신가요? - 마이너여서 좋은 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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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흔히 메이저와 마이너라는 표현이 있습니다. 제가 느끼기에는 인싸와 아싸 같은 느낌입니다.  이제는 당당하게 아싸라고 소개할 수 있는 멋진 어른이 된 저는, 오늘도 제가 정말 좋아하는 플레이리스트를 들으면서 감탄하다가 좋아요 수가 123개, 구독자도 150명 정도인 것을 보고 또 한 번 제가 마이너 감성임을 깨닫습니다.  마이너의 삶은 사실 그렇게 유쾌하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D7%2Fimage%2FHzp1BZ5XKXnvUenxvEwxdG9N6Y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1 Sep 2026 05:00:04 GMT</pubDate>
      <author>안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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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정함이 이긴다. - 라는 말을 좋아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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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은 종종 자소서 컨설팅을 해준다. 우연한 기회로 내가 좋아하는(스타일을) 취업 컨설턴트 분이 대표로 계시는 업체에 들어가게 되었다.  개인적으로 마케팅을 잘하는 분 같다. 아마 내 생각엔 마케팅을 잘하는 분이 붙은 게 아닐까 싶기도 하지만.. 나는 그 정도로 주업을 하고 싶지는 않아서 그냥 속해서 일하고 있다.  일하는 이유는 사실 웃기게도 보람이 되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D7%2Fimage%2Fo_xLqWVmTldyfg9YUxFY2baKef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Jul 2026 02:00:09 GMT</pubDate>
      <author>안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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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로움이란 무엇인가 - 난 정말 외롭지가 않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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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외로움. 이라는 감정이라는 것이 매우 신기하다.  외로움에 몸부림치다가 신세를 망치는 인간들을 많이 봤다.  내가 느끼기엔. 사람들은 흔히들 외로움을 성욕과 심심함과 자주 착각하는 것 같다.  외롭다.라는 건 음... 글쎄 너무나도 오래된 감정이다. 주변에 나랑 비슷한 사람이 없을 때 느끼는 건가? 어릴 땐 그랬던 거 같기도 하다.  아무도 날 이해해주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D7%2Fimage%2FKW9c244YQvorH41_YXuQkQlV4b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Jul 2026 02:00:06 GMT</pubDate>
      <author>안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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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책이 좋아요</title>
      <link>https://brunch.co.kr/@@4PD7/75</link>
      <description>어릴 때부터 쓸데없는 지적 허영심이 있었던 거 같다. 워낙 예민한 편이라 k-pop이 시끄러워서 못 듣고 클래식만 들은 건 그렇다고 쳐도 책을 많이 읽거나 요즘도 신문을 종종 찾는 걸 보면 그렇다.  나쁘지는 않다고 생각한다. 읽지 않는 사람을 무시하지 않는다면. 허영심 치고는 이점이 많은 허영심이다.  살아가면서 가장 많이 느낀 점은 뭐든 장단이 있다는</description>
      <pubDate>Tue, 07 Jul 2026 05:00:03 GMT</pubDate>
      <author>안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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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계인 비주류 찐따 등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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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릴 때부터 이질감을 많이 느꼈다.  사람들이랑 어울리기 쉽지 않았다. 그러니까 친해지고 싶은 사람도 드물었고, 흥미가 있었던 건 책뿐이었다.  좋아하는 것들도 다들 싫어하는 것들이었다. 공부는 어렵지 않았다. 차라리 재미있었다. 인생에는 재미있는 게 너무 없었다.  아주 어릴 때를 생각해 보면 나랑 비슷한 외눈박이 친구 한두 명이랑 책, 그리고 수학밖에</description>
      <pubDate>Mon, 06 Jul 2026 04:00:06 GMT</pubDate>
      <author>안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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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굳이 굳이 살기 귀찮은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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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해야 하는 것은 많고 하고 싶은 건 딱히 없다.  해낸 게 많은데 해야 하는 것도 태산이다.  하늘 예쁘지. 달 예쁘지. 햇빛 좋지. 바람 시원하지.  그런데 그게 모든 머리 아픔(실제, 물리적인) 보다 낫냐 하면 애초에 존재하지 않으면 이런 스트레스를 받지 않을 텐데 따위의 생각으로 귀결된다.  나보다 좋지 않은 환경에서 살아가고 있는 사람이 정말 많겠지</description>
      <pubDate>Thu, 25 Jun 2026 16:31:36 GMT</pubDate>
      <author>안온</author>
      <guid>https://brunch.co.kr/@@4PD7/6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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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5년 후 나에게 쓰는 편지.</title>
      <link>https://brunch.co.kr/@@4PD7/65</link>
      <description>나이 든 모습이 사실 상상은 안 가.  사실 근데 지금까지 봐온 봐로는 너는 나이들 수록 더 멋있어.  지금 이 편지를 볼 때쯤이면 아직 청년은 맞겠지만 잘 관리하지 않으면 운동이 힘들 수 있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까 운동을 열심해서 늙어서 죽기 전까지 척추를 세운 채로 고기를 잘 씹고 만보 이상 걸을 수 있는 체력을 유지하도록.  공부하느라 고생이</description>
      <pubDate>Wed, 24 Jun 2026 18:21:49 GMT</pubDate>
      <author>안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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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별 일 없는데 죽고 싶은 요즘 - 그렇다고 죽여달라는 건 아니고</title>
      <link>https://brunch.co.kr/@@4PD7/64</link>
      <description>어느 때보다 평화롭다. 아주 안온하다. 이 직업을 가진 사람들은 모두 이렇게 산다는 말인가!!!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아주 몸이 편하다.  실제로 이 인간들은 약속시간도 안 지키고 매번 바쁘다고 주장한다. 나도 그렇게 될까 걱정이 된다. 사실 약간 물드는 거 같기도 하다.  뭔가 정신이 바쁘다.  왠만해서 근육도 뭉치지 않는다. 적응기간이라 머리가 아프지만</description>
      <pubDate>Wed, 24 Jun 2026 18:03:48 GMT</pubDate>
      <author>안온</author>
      <guid>https://brunch.co.kr/@@4PD7/6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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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쓰지 않으면 잊어버리는 것들 - 꿈이나 목표 같은 것들.</title>
      <link>https://brunch.co.kr/@@4PD7/63</link>
      <description>살아가다보면.. 그나마 대학생 때에는 시간이 있는데 직장에 들어가서 생존을 위해. 방값과 생활비를 위해 돈을 벌다보면 목표나 꿈이 쉽게 흐려지는 거 같다.  나 역시 참 많이 꿈이 바뀌었다. 고등학생 때에는 수학 교사 수학이 너무 좋았으니까 그냥 파묻혀 있고 싶었다.  수학자에 조금 더 가깝지 않았을까 싶다. 고 3 때 같은 수업을 반복하고, 학생들은 수학</description>
      <pubDate>Sat, 20 Jun 2026 16:55:25 GMT</pubDate>
      <author>안온</author>
      <guid>https://brunch.co.kr/@@4PD7/63</guid>
    </item>
    <item>
      <title>저 역시 누군가의 따뜻함으로 버티는 거겠죠</title>
      <link>https://brunch.co.kr/@@4PD7/61</link>
      <description>요즘은 글을 종종 쓴다. 나는 솔직히 글을 그리 깔끔하게 쓰지 못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솔직한 글의 힘은 좋다고 생각하기에 그냥 날 것 그대로 올려본다.  사실 내가 쓴 글보다 내가 일부를 쓰고 ai가 첨삭한 글이 가독성이 더 좋다는 것을 알게 된 뒤로 글을 그다지 쓰고 싶지가 않았다. 물론 뭐... 내가 쓴 글을 첨삭하고 다시 내 스타일을 붙이면 되지만</description>
      <pubDate>Thu, 04 Jun 2026 16:26:10 GMT</pubDate>
      <author>안온</author>
      <guid>https://brunch.co.kr/@@4PD7/6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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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군가는 내 인생을 부러워하겠지. - 누군가는 내가 운이 좋아 보이겠지.</title>
      <link>https://brunch.co.kr/@@4PD7/59</link>
      <description>종종 그런 생각을 한다. 와 저 사람은 어떻게 저렇게 잘 풀렸을까. 그런데 요즘은 그런 생각도 한다.  누군가는 나도. 굉장히 순탄하고 잘 풀리는. 운이 좋은 인생을 살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을까?  실제로 나는 힘들 때마다 타이밍 좋게 무언가가 구원해 주니까. 그렇지만 언제나 그 구원은 내가 과거에 해뒀던 것들이 어느새 싹이 텄던 것이었다. 그러니까 보이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D7%2Fimage%2FFMKrrRk_e6V2rNi3v8vttc8BA-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Mar 2026 17:31:06 GMT</pubDate>
      <author>안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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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3-4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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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첫 직장에서 일을 시작할 때에 30만원을 받았다.  모든 세금을 다 떼고 30만원을 받았고, 그 다음은 42. 현재는 47이다.  차이는 잘 모르겠다. 돈과 비례해서 업무 강도가 올라가진 않았고 갑자기 확 업무 강도가 올라가곤 했다.  한 달 일하면 노트북 하나는 살 수 있는 돈을 벌고 싶었다.  월 42 받는 직장을 그 다음 스텝에 대해서 크게 고민하지</description>
      <pubDate>Mon, 16 Feb 2026 10:23:16 GMT</pubDate>
      <author>안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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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에 11시간 매주 5일 꼬박꼬박 - 역시 그냥 죽는 게 낫지 않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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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 채용시장이 정말로 어렵다. 내가 취업할 때도 어려웠는데 항상 쉽지 않아지는 거 같다. 실력 여부와 관계 없이 이제는 운이 작용하는 거 같기까지 하다.  그렇게 어려운 취업 관문을 뚫어내고 나면 근무가 기다린다. 은퇴 전까지 끝나지 않는 팀플이다. 이를 교수님도 없다. 팀원들과 매번 마주칠 것이다. 어디서든 빌런은 있다.  빌런이 없더라도.  회사가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D7%2Fimage%2Fa7D5OSxDhn0wr0ohLpZJuTG0lc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Dec 2025 16:33:45 GMT</pubDate>
      <author>안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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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급 퀘스트 _ 웹툰 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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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웹툰 보기  &amp;bull;에너지 소모: 0 ~ 4 (MAX10) &amp;bull;비용: 0 ~ 3 (MAX10) &amp;bull;사람과 함께: 해당없음 &amp;bull;지속 기간: 읽는 동안 웹툰 자주 봐? 나는 주로 출퇴근 시간이나, 퇴근하고 나서 뭔가 하기 싫을 때, 딱히 힘도 없고 머리도 굴리기 싫을 때 웹툰을 보곤 해.  신기한 게, 상태에 따라 달라. 너무너무 지쳐 있으면 웹툰조차 눈에 안 들어오더라</description>
      <pubDate>Sun, 26 Oct 2025 01:49:34 GMT</pubDate>
      <author>안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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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급 퀘스트 _ 산책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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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산책하기  &amp;bull;에너지 소모: 0 ~ 4 (MAX10) &amp;bull;비용: 0 (MAX10) &amp;bull;사람과 함께: 선택 &amp;bull;지속 기간: 하루 산책하는 거 좋아해?  소리를 듣다 보면, 그냥 앉아서만 있기엔 아쉬울 때가 있어. 그럴 땐 가볍게 걸어보는 게 좋아. 나는 이걸 &amp;ldquo;마음 비 우는 산책&amp;rdquo;이라고 부르거든.  운동처럼 땀을 빼려고 하는 게 아니라, 머릿속을 가볍게 정리하는 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D7%2Fimage%2FQ8MOkF7_E0Wfr5RAVBTTNtpNEW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5 Oct 2025 05:00:04 GMT</pubDate>
      <author>안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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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튜토리얼 퀘스트 _&amp;nbsp;자연의 소리 듣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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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bull;에너지 소모: 0 - 1 (MAX10) &amp;bull;비용: 0 ~ 1 (MAX10) &amp;bull;사람과 함께: 선택이나 혼자 추천 &amp;bull;지속 기간: 듣는 동안부터 듣고 나서 꽤 오래  햇볕 얘기했으니까 이어서 해볼게. 햇볕을 쬔다면, 그 순간에 자연의 소리에도 귀를 열어보는 건 어때?  사실 우리가 일상에서 듣는 소리는 대부분 기계음이야. 알람 소리, 휴대폰 알림, 사람들의 대화</description>
      <pubDate>Fri, 24 Oct 2025 11:00:08 GMT</pubDate>
      <author>안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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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튜토리얼 퀘스트 _ 햇볕 쬐기&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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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bull;에너지 소모: 0 - 1 (MAX10) &amp;bull;비용: 0 ~ 1 (MAX10) &amp;bull;사람과 함께: 선택 &amp;bull;지속 기간: 생각보다 미미하게 오래감  요즘 햇볕 좀 쬐고 있어? 이거 진짜 별거 아닌 것 같아도, 내가 우울하거나, 무기력할 때 꽤 도움 됐던 방법 중 하나야.  아주 예전에는 일부 러 선크림도 안 바르고 그냥 햇볕을 즐긴 적도 많아. 선크림 바르는 게 버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D7%2Fimage%2FhN4hNCMY19GU4qhBlmaWAtl464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Oct 2025 05:00:04 GMT</pubDate>
      <author>안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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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튜토리얼 퀘스트 _ 음악 듣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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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bull;에너지 소모: 0-1 (MAX10) &amp;bull;비용: 0 ~ 1 (MAX10) &amp;bull;사람과 함께: 선택 &amp;bull;지속 기간: 발견한 곡이 질릴 때까지 음악 듣는 거 좋아해?  내가 이걸 앞에 넣은 이유는, 가장 에너지가 없을 때도 할 수 있는 취미라서 그래. 그냥 누워서, 혹은 출근길 지하철 에서 이어폰만 꽂으면 되잖아.  사실 이미 네가 일상에서 하고 있을 확률도 높고.</description>
      <pubDate>Thu, 23 Oct 2025 11:00:07 GMT</pubDate>
      <author>안온</author>
      <guid>https://brunch.co.kr/@@4PD7/5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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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튜토리얼 퀘스트 _ 호흡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4PD7/50</link>
      <description>&amp;bull;에너지 소모: 0-1 (MAX10) &amp;bull;비용: 0 (MAX10) &amp;bull;사람과 함께: 해당없음 &amp;bull;지속 기간: 30분 이상 그다음 퀘스트는 호흡이야. 이건 돈도 안 들고, 언제 어디서든 혼자서 바로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참 든든하지.  다만 내가 맨 앞에 두지 않은 이유가 있어. 생각보다 &amp;lsquo;호흡하기&amp;rsquo;는 너무 당연한 것 같으면서도 막상 집중해서 하려면 은근히 어렵거</description>
      <pubDate>Wed, 22 Oct 2025 11:52:25 GMT</pubDate>
      <author>안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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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튜토리얼 퀘스트 _ 향 맡기</title>
      <link>https://brunch.co.kr/@@4PD7/49</link>
      <description>&amp;bull;에너지 소모: 0 (MAX10) &amp;bull;비용: 0 ~ 5 (MAX10) &amp;bull;사람과 함께: 해당없음 &amp;bull;지속 기간: 향이 머무는 동안  아로마 오일이나 향수 좋아해?  사실 나는 예전에는 크게 관심 없었는데, 쓰다 보니까 꽤 매력이 있더라.  일반적인 향수도 물론 향이 좋지만, 아로마 오일 특유의 자연스러운 향도 참 괜찮은 거 같아.  요즘은 인터넷에서 저렴하게도</description>
      <pubDate>Wed, 22 Oct 2025 05:00:07 GMT</pubDate>
      <author>안온</author>
      <guid>https://brunch.co.kr/@@4PD7/4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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