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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스</title>
    <link>https://brunch.co.kr/@@4Omz</link>
    <description>연차로 벌써 6년차. 만으로는 4년하고 6개월차 된 90년대생 MZ세대 회사원. 벌써 세 번째 직장이고, 최애 캐릭터는 죠르디. 누가 봐도 요즘 애들. 절찬리에 퇴사 준비 중.</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4 Oct 2026 02:31:3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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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차로 벌써 6년차. 만으로는 4년하고 6개월차 된 90년대생 MZ세대 회사원. 벌써 세 번째 직장이고, 최애 캐릭터는 죠르디. 누가 봐도 요즘 애들. 절찬리에 퇴사 준비 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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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 글쓰기 프로젝트 - 자기소개</title>
      <link>https://brunch.co.kr/@@4Omz/39</link>
      <description>연차로는 6년차. 만으로는 4년하고 9개월. 친구들은 M에 가까운 MZ라고 하소연하지만 누구보다도 Z세대랑 사고방식이 비슷한 MZ세대 회사원. 벌써 세 번째 직장. 최애 캐릭터는 죠르디. 누가 봐도 요즘 애들. 절찬리에 퇴사 준비 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Omz%2Fimage%2FhhXpr--5BhLGr0tbLpzkK7sRYN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May 2022 12:28:02 GMT</pubDate>
      <author>리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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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들었던 직장을 떠나며 - 좋은 회사란</title>
      <link>https://brunch.co.kr/@@4Omz/37</link>
      <description>평생 다닐 것만 같았던 첫 번째 회사를 떠나게 되었다. 나의 첫 회사는 누구나 들으면 어디인지 아는 곳이지만, 다들 나에게 왜 그런 곳에 다니냐고(?) 물을 만한 곳이었다. 사람들이 떠올렸을 때 &amp;ldquo;좋은 회사&amp;rdquo;라고 이야기할 만한 곳은 아니었다. 연봉은 어떤 금액을 생각하든 그 이하일 정도로 적었으며, 그렇다고 회사 명성이 대기업과 같은 그런 곳도 아니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Omz%2Fimage%2F_-ZglMuxOKeLK8SX6os_Oj3bAW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Sep 2020 07:05:33 GMT</pubDate>
      <author>리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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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0년생이 온다고요? - 왜 90년생만 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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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작년에 첫 직장에 들어온 신입사원 A 씨. 떨리는 마음으로 마주한 첫 팀장님이 A 씨의 이력서를 보고 있다. &amp;quot;A 씨, 90년대생이네? 90년대생은 뭐 좀 다르다며~ 우리 회사에도 이제 90년생이 온 거네?&amp;quot;  하하. 실없이 웃으면서 그저 네, 맞습니다, 를 반복했지만 내심 불편하다. 대체 팀장님 머릿속에서 정의된 90년대생이 뭐길래. 작년 한 해 동안 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Omz%2Fimage%2FVefHoM8_CC3HhkWOD4qYVsX8mE0.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4 Sep 2020 07:41:40 GMT</pubDate>
      <author>리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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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하지 않아도 괜찮아, 다 괜찮아</title>
      <link>https://brunch.co.kr/@@4Omz/33</link>
      <description>친구에게 어느 날 연락이 왔다. 중학교 동창 아이가 죽었다고. 스물셋, 넷, 그 언저리 즈음의 나이에 친구 부고는 처음이었는데. 어쩌다 그렇게 되었냐고 물어보니, 스스로 목을 매었다고.  나는 그 아이와 잘 아는 사이는 아니었다. 아는 사실이라고는 공부를 잘했다는 것. 당시 크게 유행했던 좋은 학교에 진학하기 위해 친구네 어머니께서 정성이 대단하셨다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Omz%2Fimage%2FwdSbsbPAC9iY5imSjcJ-CKv4oY0.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3 Sep 2020 10:22:23 GMT</pubDate>
      <author>리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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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관계에 대한 단상 - -직장에서 만난 사람들1</title>
      <link>https://brunch.co.kr/@@4Omz/2</link>
      <description>친구 A가 퇴사를 결심했다.  A는 평소 무엇이든 무난하게 잘 견디는 성격이었다. 불평불만은 좀 있지만, 무엇이든 하면 누구보다 열심히 하였으며 포기하는 걸 싫어했다. 잘 하고자 하는 욕심이 커서 무슨 일이든 나서서 하는 편이었고, 자기 만의 스타일이 있는 지라 조금 고집스러워도 누구보다 결과물이 좋았다. 학창 시절 A와 함께 일하며 부딪힌 적도 많았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Omz%2Fimage%2FTI-d66e7WRTXFDCxBoUrTuk0q8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Jul 2019 01:34:47 GMT</pubDate>
      <author>리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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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사 이야기 - 가격 - 여행사 직원은 여행 싸게 가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4Omz/5</link>
      <description>여행사에 취직했다고 하면 주변에서 가장 많이 물어보는 질문 두 가지.  - 여행 싸게 가나요? - 여행 싸게 보내주세요.  누구나 다 한 번 쯤은 해외 여행을 떠나는 시대에, 어디를 어떻게 가는지보다 가격이 중요한 요즘 트렌드를 여실히(...) 볼 수 있는 질문인 것 같다.  우선 답부터 하자면,  Q. 여행 싸게 가나요?  그렇기도 하고 아니기도 합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Omz%2Fimage%2F0bYMfYY6or-5mmKPQAh1JfznYE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2 Feb 2019 06:52:48 GMT</pubDate>
      <author>리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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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관계에 대한 단상 - -연애에 대한 말들1</title>
      <link>https://brunch.co.kr/@@4Omz/3</link>
      <description>어느 순간부턴가 사람을 볼 때 '호불호'가 갈리지 않았다. 그저 맞는 부분과 맞지 않는 부분으로 나누어 볼 뿐이었다. 이유없이 누군갈 싫어하고, 그 사람이 옆에 오기만 해도 스트레스 받아하던 때가 있었지만 어느 순간 그 모든 게 피곤해져버렸다. 겉으로 보이기엔 두루두루 잘 지내는 듯 하면서 타인을 관찰하고, 흥미로워 하는 데 그쳤다. 관조자. 좋아하지도 싫&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Omz%2Fimage%2FEjAbJybNR640KrDBOi1BMM0E8v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Jan 2019 02:03:45 GMT</pubDate>
      <author>리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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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 이야기 - 여권</title>
      <link>https://brunch.co.kr/@@4Omz/4</link>
      <description>어린 시절 부모님 손 잡고 첫 해외 여행 길을 떠날 때부터 들었던 소리가 있다.  &amp;quot;돈과 여권만 있으면 어디든 갈 수는 있다.&amp;quot;  거꾸로 여권이랑 돈 없이는 어디도 가지 말라고. 그렇게 덧붙였었다.  스마트폰 하나면 결제까지 해결되는 요즘 정말로 이제는 여권만 있으면 어디든 갈 수 있는 세상이 되어버렸고, 그 만큼 홀로 남은 &amp;quot;여권&amp;quot;의 중요도가 훌쩍 올라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Omz%2Fimage%2FXZNwX14HNDZVogjP7Su_6fUOqI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Jan 2019 00:46:05 GMT</pubDate>
      <author>리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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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 이야기 - 북큐슈 패키지1 - 오이타현 벳부시 '벳부만 로얄 호텔(BEPPUWAN ROYAL)&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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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북큐슈 온천호텔 편&amp;gt; 홋카이도를 제외하고 일본 전 지역으로 가는 손님이 뚝 떨어졌다. 오사카 지역 지진, 일본&amp;nbsp;서부 지역 홍수, 연일 사람이 죽어나는 폭염까지. 항공가가 아무리 저렴해도 관광객이 발길을 뚝 끊어버릴 만한 이유가 있다. 규슈 지역은 더 치명적이다. '스트리트 푸드 파이터'나 '미운 우리 새끼', '짠내 투어' 등에서 방영된 후쿠오카나 기타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Omz%2Fimage%2FLO8Kiq99fUp2OMHfGNujm_WWVl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Jan 2019 00:38:28 GMT</pubDate>
      <author>리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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