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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느티나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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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세 번째 직업, 시청공무원으로 살고 있어요. 경험과 지혜를 쌓고, 나누고자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1 Oct 2026 14:55:1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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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 번째 직업, 시청공무원으로 살고 있어요. 경험과 지혜를 쌓고, 나누고자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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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을 온전히 끝내는 작은 마무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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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난 9월 1일, 시민의 날 경축행사를 치렀습니다.  행사추진계획 수립부터 행사 주관사 선정 및 계약, 초청장 발송, 축하공연 가수 선정과 공연팀 섭외, 주제영상 제작, 포스터&amp;middot;리플릿&amp;middot;현수막&amp;middot;가로기 제작홍보, SNS 홍보영상 촬영, 시나리오와 기념사 작성, 행사장 구성, 참석 내빈 조사, 좌석 배치, 자율방범대와 모범운전자회 협조, 응급의료반 협조, 부스</description>
      <pubDate>Sun, 06 Sep 2026 08:18:59 GMT</pubDate>
      <author>느티나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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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소하면서도 빈번한 차량탑승 의전</title>
      <link>https://brunch.co.kr/@@4NeP/91</link>
      <description>출장을 가거나 식당으로 이동할 때 상사, 동료와 같이 차를 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때 &amp;lsquo;상사는 어디에 앉도록 안내할까?, 나는 어디에 앉아야 할까?&amp;rsquo; 고민하게 되죠. 물론 눈치가 좋은 선배 공무원이 알아서 자리를 지정해 줄 수도 있겠지만, 이 사소하고도 빈번한 &amp;lsquo;차량탑승 의전&amp;rsquo;을 미리 알고 있으면 여러분도 센스 있는 직원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차량</description>
      <pubDate>Sun, 21 Jun 2026 07:24:55 GMT</pubDate>
      <author>느티나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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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탈한 비상근무가 필요한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4NeP/90</link>
      <description>행정복지센터에서 근무하던 어느 여름밤이었습니다. 밤늦은 시간, 시청 당직실에서 문자가 왔습니다.  &amp;lsquo;0월 0일 0시부로 호우 주의보 발령, 재난부서 및 읍면동에서는 비상근무를 해주시기 바랍니다.&amp;rsquo;  비상근무 순서였던 저는 부랴부랴 옷을 챙겨 입고 사무실로 향했습니다. 안전총괄과에 출근 사실을 팩스로 알린 뒤 동료와 함께 비상대기 근무에 들어갔습니다.  기상</description>
      <pubDate>Sat, 30 May 2026 06:25:30 GMT</pubDate>
      <author>느티나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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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인연의 힘을 키우는 곳, 동아리</title>
      <link>https://brunch.co.kr/@@4NeP/89</link>
      <description>연고 없는 도시에서 공무원 생활을 한다는 것. 생각보다 쉽지 않은 일입니다. 특히나 학연이 영향을 미치는 지방 중소도시에서는 말이죠. 굳이 연이 있다면 광역 단위 지방 국립대를 나왔다는 것 정도였습니다. 하지만 그것도 크게 의미는 없었습니다.  서울에서 두 곳의 회사를 다니다 서른셋의 나이에 공직에 입문했습니다. 또래 동기들보다 나이가 많았죠. 20대 중후</description>
      <pubDate>Fri, 29 May 2026 15:16:31 GMT</pubDate>
      <author>느티나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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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심히 하지 말고, 잘해!</title>
      <link>https://brunch.co.kr/@@4NeP/88</link>
      <description>2016년 시청에 입사해 처음 맞이한 회식 자리였습니다. 과장님, 팀장님들, 그리고 선배들에게 술 한 잔씩 따라드리며 인사를 드렸습니다.      &amp;ldquo;열심히 하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amp;rdquo;      으레 하던 인사를 드렸습니다.       그때 제 팀장님이 말씀하셨습니다.      &amp;ldquo;열심히 하지 말고, 잘해.&amp;rdquo;      처음에는 잘 이해되지 않았습니다.</description>
      <pubDate>Sat, 23 May 2026 00:58:38 GMT</pubDate>
      <author>느티나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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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백만 원' VS '1억 원'</title>
      <link>https://brunch.co.kr/@@4NeP/87</link>
      <description>&amp;ldquo;이 숫자 얼마라고 쓴 거야?&amp;quot; 아내가 어느 축제 포스터를 보다가 물었습니다.   '100백만 원'    포스터 아래쪽에 사업비가 적혀 있었는데, 숫자가 꽤 낯설었나 봅니다.        &amp;lsquo;100백만 원&amp;rsquo;, &amp;lsquo;100,000천 원&amp;rsquo;.   공무원인 저도 처음에 이런 표현이 어색해 보였고, 10년 차 공무원인 지금도 단번에 이해하기 쉽지 않습니다. 하물며 일반</description>
      <pubDate>Thu, 21 May 2026 11:02:57 GMT</pubDate>
      <author>느티나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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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우연을 만날 확률을 높이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4NeP/86</link>
      <description>유튜브로 투자 콘텐츠를 보다가 오건영 신한은행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단장님의 강연을 보게 되었습니다. 강의 초반, 자신의 커리어에 큰 영향을 미쳤던 신입 시절 이야기가 특히 인상 깊었습니다.  &amp;ldquo;모든 것은 우연의 연속이다. 능력도 중요하지만, 한 사람에게 어떤 기회가 주어지는 것은 결국 우연이고 복이다.&amp;rdquo;  2003년 은행에 입사한 그는, 2004년부터 은행</description>
      <pubDate>Sun, 17 May 2026 23:00:34 GMT</pubDate>
      <author>느티나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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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에 이르는 가장 단순한 길 - The simple path to wealth, JL Collins</title>
      <link>https://brunch.co.kr/@@4NeP/85</link>
      <description>2026년 1월, 한 공개강연에서 투자전문가 존리 대표의 강의를 듣게 되었다. 주식은 나와 거리가 멀었다고 생각했는데, 그동안 제대로 된 투자마인드를 갖추지 못했기 때문이었다. 돈이 나를 위해 일하게 만들도록 주식을 사야 한다는 강의 내용에 매료되었다.   장기투자, 분산투자, 적립식 투자의 중요성을 깨달았다. 그리고 18년 후 은퇴할 시점에 경제적 자유를</description>
      <pubDate>Sun, 10 May 2026 14:10:43 GMT</pubDate>
      <author>느티나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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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업무의 본질 찾기 - 일잘러는 일의 핵심을 정확히 알고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4NeP/77</link>
      <description>'도대체 이 일을 왜 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얼마 전, 같은 부서에서 함께 일하고 있는 후배 공무원이 제게 한 말이었습니다.   상사의 지시로 어느 간담회 행사를 준비하게 되면서,  굳이 안 해도 될 일을 어쩔 수 없이 해야만 상황에 처해  답답한 마음을 제게 털어놓았습니다.   내가 맡은 일을 왜 해야 하는지, 무엇이 중요한지 정확히 알고 있는 것!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eP%2Fimage%2Frs-UtLWyl-3BDFyDaW4fgn7LV-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Dec 2024 11:28:14 GMT</pubDate>
      <author>느티나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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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당연한 것을 꾸준히 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4NeP/69</link>
      <description>많은 사람들이 성공의 비법을 찾습니다. 그런데 성공한 사람들은 이렇게 말합니다. 성공의 비법 같은 것은 없다고. 당연한 것들을 꾸준히 해야 한다고 말이죠.  얼마 전 읽은 이나모리 가즈오 회장이 쓴 '왜 일하는가'라는 책에서도 평범함을 비범함을 바꾸는 지속의 힘에 대해 다루었습니다.  '한순간 한순간이 모여 우리의 인생이 된다. 제 아무리 위대한 일도 평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eP%2Fimage%2FzFsD70B3_mv-hUeXH_gvlDg5yY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Jun 2024 13:10:50 GMT</pubDate>
      <author>느티나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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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바콘을 뚫고 나온 잡초는 더 강했다 - 고통 속에서 성장한다. 식물도 그리고 사람도.</title>
      <link>https://brunch.co.kr/@@4NeP/68</link>
      <description>5월 주말 오후, 해질 무렵에 리트리버와 산책을 나왔습니다. 오늘은 항상 다니던 동네 산책길 말고, 작은 하천길을 따라 걸어보았습니다. 그러다 신기한 걸 하나 보았습니다.  작년에 비가 많이 오는 바람에 흙이 쓸려나간 제방 둑에 안전을 위해 설치해 둔 라바콘이 있었는데, 그 구멍사이로 잡초가 하나 올라온 것이었습니다.   처음엔 누가 잡초를 뽑아 꽂아둔 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eP%2Fimage%2FNw4DdOogQPlvuMuW98rjgcQcOJ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1 May 2024 13:05:04 GMT</pubDate>
      <author>느티나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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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번에 하나씩! - 조급함과 불안함을 줄여주는 한 문장</title>
      <link>https://brunch.co.kr/@@4NeP/72</link>
      <description>칼퇴만 할 것 같은 공무원. 현실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시청 본청은 그렇다 쳐도 지역 행정복지센터에서 근무하면 늘 칼퇴만 할 것 같았는데, 그것도 아니었습니다.   행정복지센터로 발령받고 일반서무 업무를 맡다 보니 여러 자생단체 관리, 행사 준비, 보고서 작성, 각종 자료 제출 등 해야 할 일이 너무나 많았습니다. 심지어 본청에서 일할 때보다 초과근무를 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eP%2Fimage%2FwzpErgQ1CjGZwvvLuy-K2y3DaQ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May 2024 21:49:22 GMT</pubDate>
      <author>느티나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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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무원의 취약점, 명함 교환 예절 - 명함은 나의 얼굴, 딱 10가지만 기억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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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는 공무원이 세 번째 직업입니다. 일반 회사원, 영업직원을 거쳐 공무원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공직사회에는 저처럼 일반 회사에서 직장생활을 하고 온 사람보다는 처음부터 공무원 생활을 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학창 시절부터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는 이들이 많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직장 경험 없이 처음부터 공무원으로 사회생활을 시작한 직원들을 볼 때면 아쉽게 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eP%2Fimage%2Fvv8aoxBiszr8v3oejTGaJxg1YJ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May 2024 13:53:15 GMT</pubDate>
      <author>느티나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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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공무원도 글을 잘 써야 하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4NeP/35</link>
      <description>제 직업은 시청 공무원입니다. 공무원 생활을 해보니 공무원은 제법 많은 글을 써야 하는 직업이었습니다.&amp;nbsp;공무원은 문서로 말한다는 말이 있을 정도지요.  타 부서나 대외 기관에 보내는 각종 공문부터, 사업계획서, 결과 보고서, 동향보고, 메일, 쪽지에 이르기까지 정말 다양한 종류의 글을 씁니다.  공문 하나만 놓고 보더라도 타 부서에 협조를 요청하는 공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eP%2Fimage%2FUUVJAEisyalBGjdBl_9Ff8TJcN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5 May 2024 14:16:25 GMT</pubDate>
      <author>느티나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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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대방의 호의를 얻는 쉬운 방법 - 이름의 마술적인 힘</title>
      <link>https://brunch.co.kr/@@4NeP/66</link>
      <description>제가 공무원에 합격하여 처음으로 만나 뵌 부시장님이 계셨습니다. 그 부시장님은 말단 9급부터 시작해서 부시장까지 오르신 분이었습니다. 시청이나 군청에서 일하는 지방직 공무원으로서는 최고의 승진 케이스였죠.  그분의 인상적인 점 중 하나는 직원 이름을 정말 잘 기억한다는 것이었습니다.  부시장님이 신입사원 대상으로 시무적응 관련 특강을 해주셨을 때 제가 이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eP%2Fimage%2F7f80uHdC-Ou0Jpf1nZReffuVmJ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3 Mar 2024 14:21:37 GMT</pubDate>
      <author>느티나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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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사만 잘해도 돋보이는 시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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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운전할 때 유튜브로 세바시 채널을 라디오처럼 듣곤 하는데, 우연히 세바시 인생질문 민경남 작가 편을 듣게 되었습니다.   성공한 사람이 지키는 4가지 매너 법칙. 쉬울 것 같으면서도 관심이 훅 가는 주제였습니다.   4가지 매너 법칙 중 첫 번째는 인사하기였습니다.   가장 쉬울 것 같은 인사말입니다. '안녕하세요' 딱 다섯 마디면 되는데, 그게 참 쉽지</description>
      <pubDate>Sun, 17 Mar 2024 04:40:23 GMT</pubDate>
      <author>느티나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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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년대의 새마을운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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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새벽종이 울렸네 새 아침이 밝았네 너도 나도 일어나 새마을을 가꾸세 살기 좋은 내 마을 우리 힘으로 만드세  이 노래 들어보신 분 계시나요? 1970년대를 살아오신 분이라면 잘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바로 새마을운동의 상징인 '새마을 노래'입니다. 저도 80년대 생인지라&amp;nbsp;어렸을 적 직접 따라 부른 기억은 없고, TV에서 자료 화면으로 나올 때 종종 들었답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eP%2Fimage%2Faii6V9QdeKV3z2Gl9fWw_4YQCxU.jp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Thu, 14 Mar 2024 23:10:22 GMT</pubDate>
      <author>느티나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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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혹시, 남 좋은 일만 하고 계신가요?&amp;nbsp; - 계속 그래도 되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4NeP/52</link>
      <description>'베풂은 100미터 달리기에는 쓸모가 없지만, 마라톤 경주에서는 진가를 발휘한다.'  주아 드 비브르 호텔 창립자, 칩 콘리가 한 말입니다.  양보하고, 배려하고, 베풀고 희생하는 사람은 단기적으로는 손해를 볼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 오히려 큰 성공을 거둔다는 의미입니다.  손해는 털끝만큼도 보지 않으려는 사람이 있습니다. 종종 &amp;lsquo;나는 손해 보고는 절대 못&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eP%2Fimage%2FSakCUb5K_Jnbs6mwICiq6Bavkl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8 Feb 2024 07:57:01 GMT</pubDate>
      <author>느티나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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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휴게소 로봇셰프 등장과 공무원의 미래</title>
      <link>https://brunch.co.kr/@@4NeP/63</link>
      <description>'로봇셰프' 본 적 있으신가요?  며칠 전 휴게소에 로봇셰프가 등장했다는 뉴스를 보았습니다. 전국최초로 휴게소에 로봇셰프를 전격 도입한 것이죠. 그 휴게소는 제가 근무하는 지역 인근에 위치한 영동고속도로 문막휴게소였습니다.   로봇이 만들어 준 음식을 먹어보러 가지 않겠냐며 팀원들에게 뉴스를 소개했고, 팀원들도 한번 가보자며 동조해 주었습니다. 저희는 기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eP%2Fimage%2FGa_RXakF773U_qPi8zizWUw80G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6 Feb 2024 14:46:19 GMT</pubDate>
      <author>느티나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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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장님이 직원에게 신신당부한 이것!</title>
      <link>https://brunch.co.kr/@@4NeP/62</link>
      <description>시장님과 면사무소에서 근무하는 공무원 직원 간 식사자리는 흔치 않은데, 마침 식사 기회가 생겼습니다. 오전 11시 지역 주민과의 간담회 행사가 끝난 후 12시에 면사무소 직원과 단체 오찬 자리가 잡혔습니다.  단체룸이 있는 행정복지센터 인근 식당에 두부전골을 메뉴로 직원 20여 명과 시장님이 함께 앉았습니다.&amp;nbsp;&amp;nbsp;시장님 앞에는 면장님과 총무팀장님이 앉으시고,</description>
      <pubDate>Tue, 13 Feb 2024 11:55:41 GMT</pubDate>
      <author>느티나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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