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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뚱</title>
    <link>https://brunch.co.kr/@@4M01</link>
    <description>잘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개인사업자로 스마트스토어를 운영했다. 한때는 빅파워 등급까지 올랐지만, 결국 실패했고, 지금은 다시 &amp;lsquo;사유&amp;rsquo;의 힘으로 삶을 일으켜 세우는 중이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1 Oct 2026 10:55:2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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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개인사업자로 스마트스토어를 운영했다. 한때는 빅파워 등급까지 올랐지만, 결국 실패했고, 지금은 다시 &amp;lsquo;사유&amp;rsquo;의 힘으로 삶을 일으켜 세우는 중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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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의 마지막 부채 - 추석 연휴 짧은 소회</title>
      <link>https://brunch.co.kr/@@4M01/35</link>
      <description>이번 추석 연휴는 정말 잘 먹고 잘 쉬고 잘 놀았다. 게임도 실컷 했고 평소보다 잠도 많이 잤다. 운전도 하고 한강에 가서 뛰기도 했다. 운동을 아예 놓은 것도 아니라 틈틈이 턱걸이도 하고 산책도 했다. 그런데 이상하게 연휴가 끝나갈수록 뭔가 제대로 보내지 못했다는 느낌이 남았다. 처음에는 요즘 너무 노는 데 시간을 많이 쓰나 싶었다. 일할 때는 일하고 운</description>
      <pubDate>Sun, 27 Sep 2026 15:25:44 GMT</pubDate>
      <author>누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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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헤드헌터는 스타 플레이어보다 감독이 되어야 한다 - 분기살이 헤드헌터, 이번 분기도 살아남는 중</title>
      <link>https://brunch.co.kr/@@4M01/34</link>
      <description>간만에 자필로 적는 위클리 리뷰. 지난 주를 되돌아보면서 슬슬 이번 분기를 마무리할 때가 온 듯하다. 이번 분기의 마지막 파이프라인이 다음 주에 몰려 있다. 화요일엔 과차장&amp;amp;팀장급 면접이 있고, 수요일엔 본부장급 후보자 면접이 잡혀 있다. 모두 최종 면접인 점을 감안하면 추석 이후 월~수 중에도 충분히 딜 클로징 가능성이 있다. 한 건이라도 클로징된다면 분</description>
      <pubDate>Sat, 19 Sep 2026 06:15:18 GMT</pubDate>
      <author>누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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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돌고 돌아, 다시 - 일은 잘하고 있었다. 그런데 방향성 점검은 없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4M01/33</link>
      <description>3월에 다시 세상에 나오고, 4월부터 다시 사람답게 살기로 마음먹었다. 그 뒤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화두가 &amp;quot;의지가 아니라 구조로 나를 이끈다&amp;quot;였다.  그런데 최근 기록을 잘 하지 않았다. 주 단위, 월 단위 리뷰가 없었기 때문에 지난주에 뭘 했는지 떠올리려면 오롯이 생각에 의존해야 한다. 내가 중요하게 생각했던 화두와 정면으로 배치되는 셈이다.  지금</description>
      <pubDate>Sun, 13 Sep 2026 07:46:33 GMT</pubDate>
      <author>누뚱</author>
      <guid>https://brunch.co.kr/@@4M01/33</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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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뒤쳐진 게 아니라 아직 이르다. 고로 쉬어야 갓생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4M01/32</link>
      <description>요즘 사람들이 나보고 갓생 산다고 한다.동료들도 그러고 모임에서 만나는 사람들도 그런다.근데 난 여전히 불만족스럽다. 누구랑 비교해서가 아니라 나 스스로한테.가끔 진짜 초일류인 사람들을 본다. 글로벌하게 일류인 애들.내가 걔네랑 비교하고 싶은 건 성취의 크기가 아니다. 지금 내 수준에서 그런 1차원 비교는 의미도 없고.내가 보는 건 밀도다.</description>
      <pubDate>Mon, 13 Jul 2026 14:30:27 GMT</pubDate>
      <author>누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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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자동화의 선결 조건은 무엇일까?  - 헤드헌터의 헤르메스에이전트 입문기</title>
      <link>https://brunch.co.kr/@@4M01/31</link>
      <description>헤르메스 에이전트를 활용해서 이제 본격적으로 업무 자동화와 성장 ROI를 올리는 단계에 접어들었다.  지난 주, 링크드인에서 알게 된 AI 밋업을 주재하시는 분의 도움을 받아 헤르메스 에이전트를 설치했다.  그리고 이번 주 밋업에서는 옵시디언과 씽크띵을 활용해 나만의 위키를 만들고, 업무 자동화와 진행 상황을 대시보드로 시각화하는 단계까지 진행할 수 있었다</description>
      <pubDate>Sun, 12 Jul 2026 11:19:57 GMT</pubDate>
      <author>누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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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중국 반도체 핵심 인재를 설득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4M01/30</link>
      <description>이번 주, 중국 반도체 핵심 엔지니어를 설득해 고객사의 중국 현지 근무 포지션에 지원 의사를 받아냈다.  이력서를 적는 데 하루 이틀 필요하다고 해서 아마 다음 주 월요일에 받아볼 것 같다. 이 사람은 몸값도 높아서 아마 들어갈 경우 상당한 수준의 패키지를 받을 것으로 예상 된다. 솔직히 고객사의 예산 때문에 실제 채용까지 연결될 확률은 크지 않다고 본다.</description>
      <pubDate>Sun, 21 Jun 2026 03:05:38 GMT</pubDate>
      <author>누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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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왜 '나답게' 일하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4M01/29</link>
      <description>이번에 딜을 마무리하면서,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된 것이 있다. ​ 헤드헌터로서 성과를 내기 위해 이 조직에 들어온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성과를 내면 낼수록 상방은 열려있기 때문에, 더 많은 돈을 벌어갈 수 있는 구조다. 이는 너무 당연한 영역이고, 이를 위해 내가 일하는 것 또한 맞다. ​ 하지만 나는 무의식적으로 좀더 큰 그림을 그리고 있는 것</description>
      <pubDate>Sun, 21 Jun 2026 03:03:56 GMT</pubDate>
      <author>누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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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고객사와 일하는 것도 실력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4M01/28</link>
      <description>지난 글에서 썼듯, 이번 주 미팅 이야기만 하면 꽤 성공적인 일만 가득했던 것 같은 착각이 들 수 있다. 사실 KPI 달성을 위해서 가장 신경쓰고 관리해야할 고객사가 말썽이다. 입사한 지 얼마 안 된 HR 담당자다. 입사 초기에는 우리와 컨택도 잘 되고, 빠른 즉각적인 피드백을 하는 편이었다. 그래서 같이 일하는 게 어렵지 않았다.  하지만 6월 들어오면서</description>
      <pubDate>Sun, 14 Jun 2026 08:01:42 GMT</pubDate>
      <author>누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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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달차, 중국과 대만 업체와 단독으로 미팅을 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4M01/27</link>
      <description>이번 주에 한 것 중 가장 임펙트가 큰 것을 꼽는다면, 처음으로 혼자 미팅을 주도했던 것이다. 그것도 한국 업체도 아니고 중국&amp;middot;대만 업체 담당자들과 단독으로. 먼저 월요일, 중국 대표와 만났다.  이 대표는 사실 내가 따로 알게 된 모임에서 명함을 교환했고, 대략적인 각자의 비즈니스 현황을 듣고 서로가 상대방과의 교류를 희망하는 상태였다. 고로 큰 부담없이</description>
      <pubDate>Sun, 14 Jun 2026 08:00:55 GMT</pubDate>
      <author>누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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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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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토요일 오전을 팔지 않기로 했다&amp;nbsp; - 바이브코딩 입문기</title>
      <link>https://brunch.co.kr/@@4M01/26</link>
      <description>나름 자랑할만한 일이 있다. 사실 나는 매주 내 자랑을 적는다ㅎㅎ(다른 말로는 성장을 나눈다) 이번에 드디어 2달간 해야지 해야지하고 손도 못대고 있던 바이브 코딩에 입문 했다. 4시간 기획과 약 1시간의 설치 및 셋팅 이후 약 2시간의 개발 과정을 통해서 나만의 서비스를 구현했다. 단순 Mock-up 형태가 아니라, 적어도 특정 기록을 하면 대시보드에 바</description>
      <pubDate>Sun, 07 Jun 2026 06:55:57 GMT</pubDate>
      <author>누뚱</author>
      <guid>https://brunch.co.kr/@@4M01/2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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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에 회사에 나온 이유 - 요즘은 하루보다 한 주를 본다</title>
      <link>https://brunch.co.kr/@@4M01/25</link>
      <description>지난 주중에 이미 한번 리뷰를 했기 때문에 쓸 것이 엄청 많지는 않다. 업무상 자잘한 것 몇 가지에 대해서 이야기해 보겠다.  먼저 공식적으로 러시아 후보자 건은 드랍됐다. 해당 포지션은 아예 보류되었으며, 대신 다른 포지션 몇개를 받아서 진행하고 있다. 6월 KPI에 적신호가 켜졌기 때문에, 수요일 선거일에도 나와서 서칭을 했고, 다행히 JD를 받은 다음</description>
      <pubDate>Sun, 07 Jun 2026 06:54:57 GMT</pubDate>
      <author>누뚱</author>
      <guid>https://brunch.co.kr/@@4M01/2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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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아직도 인정받고 싶은가 - 온보딩 레터</title>
      <link>https://brunch.co.kr/@@4M01/24</link>
      <description>오늘은 평소보다 1시간 반 일찍 출근해서 굉장히 피곤했다. 그래서 일찍 퇴근하고 운동하고 있었는데, 다음과 같이 이메일이 왔다.  대표한테 받은 정식 온보딩 축하 레터였다. 사실 이미 2~3주 전에 2번 째 딜이 나는 것이 기정사실화 되었을 즈음(결국 드랍됐지만), 인턴십을 일찍 종료한다고 대표한테 이미 확답을 받았었다. 이미 예정된 일이었지만 공식적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M01%2Fimage%2FMnUZIS5nOP_5aALVtGyEnxGY9N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Jun 2026 14:52:13 GMT</pubDate>
      <author>누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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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통제할 수 있다고 믿을 때 가장 괴롭다  - 두 번째 딜의 어려움</title>
      <link>https://brunch.co.kr/@@4M01/23</link>
      <description>지난 주 초에 무리없이 클로징이 될 거라고 기대했던 두 번째 딜이 난항을 겪는 중이다. 분명 이 고객사는 해당 포지션이 급한 상황이었고, 내가 추천한 후보자는 1차 서류 합격 이후 바로 &amp;ldquo;처우에 관한 제안&amp;rdquo; 즉, 오퍼를 염두한 입사 서류 제출을 요청 받았었다. 정상적이라면 주초에 오퍼가 나와서, 진작에 후보자에게 전달하여 입사를 논의했어야 하는데, 이상하게</description>
      <pubDate>Sun, 31 May 2026 12:32:55 GMT</pubDate>
      <author>누뚱</author>
      <guid>https://brunch.co.kr/@@4M01/23</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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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가 성장의 공간이 되었다 - 연휴 마지막 날을 보내며</title>
      <link>https://brunch.co.kr/@@4M01/22</link>
      <description>1. 오늘은 연휴의 마지막 날이다. 그럼에도 나는 회사에서 글을 쓰고 있다. 쓰고 싶은 만큼 글을 충분히 쓴 다음에는 30분에서 1시간 정도 회사 일을 하다가 집에 가거나 운동을 갈 생각이다. 사실 토요일에도 오전 스터디 이후에 점심 먹고 회사에서 오후를 보냈다. 뭐 했느냐고? 회사에서 낮잠도 자고 쉬다가 새로 참여할 영어 스터디 모임 인터뷰를 준비했다.</description>
      <pubDate>Mon, 25 May 2026 08:10:10 GMT</pubDate>
      <author>누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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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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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와 맞는 회사란? - 중국어로 후보자를 컨택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4M01/21</link>
      <description>1. 지난주에 처음으로 중국어로 후보자와 컨택해보았다. 갑자기 생뚱맞게 이게 무슨 말이냐고? 내 동료가 중국 현지인 채용 프로젝트가 있어서 도움을 요청했다. 사내에 헤드헌터 중에는 중국어를 할 수 있는 사람이 없었기 때문에, 다른 부서에 도움을 요청하기 이전에 내 중국 생활 이력을 전해 듣고는 도움을 청해왔다. 듣자마자 너무 기분이 좋으면서 설렜다. 드디어</description>
      <pubDate>Mon, 25 May 2026 08:08:32 GMT</pubDate>
      <author>누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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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떻게 말할 것인가 - 두 번째 딜과 수습 종료</title>
      <link>https://brunch.co.kr/@@4M01/20</link>
      <description>1. 한 주 리뷰를 해보자 한다. 지난주에 일하면서 가장 특기할 만한 것을 꼽아보자. 첫 번째는 단연코 두 번째 딜에 관한 부분이 아닐 수 없다. 첫 번째 딜을 내었던 고객사의 유사하지만 좀 더 전문성을 요하고 니치 시장에 특화된 포지션이 클로징 직전인 상황이다. 또한 최초의 외국인 후보자이기도 하다. 이 포지션의 경우 사실 첫 번째 딜보다 더욱 빠르게 받</description>
      <pubDate>Mon, 25 May 2026 08:04:14 GMT</pubDate>
      <author>누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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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국어는 과연 돈이 되는가 - 필수가 아닌 충분조건</title>
      <link>https://brunch.co.kr/@@4M01/19</link>
      <description>1. 오늘 이 리뷰를 하기 위해 카페로 향하면서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나는 정말 돈이 되는 고민을, 행동을 하고 있었나?  2. 내가 현재 1순위 본업인 헤드헌팅에서 성과를 내는 것 말고, 일과 후에 메인으로 행하는 영어와 중국어 스터디 시간은 과연 내가 돈을 버는 행위에 연결되는가? 40살에 서울에 내 집 마련하겠다는 재무 목표에 직접적인 연결성이</description>
      <pubDate>Sun, 17 May 2026 14:06:37 GMT</pubDate>
      <author>누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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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너진 한 주, 의지가 아니라 루틴을 재설계하다 - 루틴 초보의 루틴 재설계 과정</title>
      <link>https://brunch.co.kr/@@4M01/18</link>
      <description>1. 지난 주 리뷰를 하면서 가장 크게 든 생각은 한 가지다. &amp;quot;어, 내가 데일리 리뷰를 충분히 안 한 느낌인데?&amp;quot;  2. 왜 이런 생각이 들었냐면, 지난 주에 나는 퇴근 이후에 걸으면서 중국어/영어로 그날 리뷰를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유는 그 전 금토일에 AI 엑스포를 비롯해 사람 약속을 3탕 이상 뛰어서 목이 그냥 가버렸기 때문이다. 그 전주 금요일</description>
      <pubDate>Sun, 17 May 2026 14:05:00 GMT</pubDate>
      <author>누뚱</author>
      <guid>https://brunch.co.kr/@@4M01/1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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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입사 한 달, 첫 딜이 나왔다 - 헤드헌팅 적응기</title>
      <link>https://brunch.co.kr/@@4M01/17</link>
      <description>1. 지난 주 금요일 AI EXPO에 다녀온 뒤로, 따로 전시회에서 만난 분들과 BD를 하지 않았다. BD 측면에서 직접적으로 연결하기 어렵다는 판단도 있었고, 전시회에서도 BD 단서를 찾기보다는 실제 내 성장에 어떻게 AI를 접목할지, 앞으로 AI가 어떤 식으로 현업에서 발전되어 쓰일지 확인하는 자리에 가까웠기 때문이다.  2. 또한 그 자리에서 주로 목</description>
      <pubDate>Sun, 17 May 2026 14:02:25 GMT</pubDate>
      <author>누뚱</author>
      <guid>https://brunch.co.kr/@@4M01/1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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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하기보다 오래하고 싶다 - AI 엑스포 후기</title>
      <link>https://brunch.co.kr/@@4M01/16</link>
      <description>1. AI 엑스포를 다녀왔다. 사실 처음부터 엄청난 기대를 하고 간 건 아니었다. 오히려 이번에는 마음을 조금 다르게 먹고 갔다. 예전 같았으면 &amp;ldquo;어떻게든 사람 하나라도 더 만나야지&amp;rdquo;, &amp;ldquo;뭐라도 건져와야지&amp;rdquo; 같은 생각이 강했을 텐데, 이번에는 조금 달랐다. 그냥 리프레시도 하고 싶었고, 평소 각자 자기 일 하느라 바쁜 동료들이랑 같이 움직이면서 관계도 좀</description>
      <pubDate>Fri, 08 May 2026 23:39:44 GMT</pubDate>
      <author>누뚱</author>
      <guid>https://brunch.co.kr/@@4M01/1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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