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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T방랑자</title>
    <link>https://brunch.co.kr/@@4Jvb</link>
    <description>IT방랑자의 브런치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23:06:32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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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T방랑자의 브런치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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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가가 리프레쉬가 맞다고? &amp;nbsp; - 1.5일이 아니라 1.5년을 쉬고 싶다</title>
      <link>https://brunch.co.kr/@@4Jvb/6</link>
      <description>필연적으로 업무용 휴대폰을 별도로 가지고 다니기 시작할 무렵 부터 내 일상은 오로지 전화와의 전쟁이다. ​ 전화로 기인한 스트레스는 단순히 전화기를 들고 다니는 스트레스가 아니라 불특정 다수의 다양한 감정들을 오롯히 혼자 감당해야 한다는 피로감과 이제는 익숙하게 된 단어인 괴로움이란 결실로 내면에 차곡차곡 적립되어가기 때문이다.  물리적으로 늙어가는것을 받</description>
      <pubDate>Tue, 28 Jul 2020 00:45:31 GMT</pubDate>
      <author>IT방랑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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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포 분열과 열정은 비례하는가?&amp;nbsp; - 20대의 열정이 사라진 지금</title>
      <link>https://brunch.co.kr/@@4Jvb/5</link>
      <description>나는 사실 굉장히 부끄러운 과거를 가지고 있다. 소싯적(?) 인생의 황금기 같던 나의 파란만장한 20대에 열정이라 믿고 키보드로 경쟁 업체와 밤을 새가며 싸우던 전투력 충만하던 그 시절이 있었기 때문이다.  본문은 서로의 회사에서 나온 제품을 치켜 세우기 바빴고 덧글은 상대방의 제품을 끌어내리기 바쁘던 그 시절이다.  말이야 다른말이지 사회적으로 너무나 문</description>
      <pubDate>Wed, 22 Jul 2020 04:21:10 GMT</pubDate>
      <author>IT방랑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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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명은 꽃이요 혁신은 잡초다.  - 프런티어 정신</title>
      <link>https://brunch.co.kr/@@4Jvb/3</link>
      <description>프런티어 정신 보통은 개척자나 선구자의 마음가짐을 간결하게 표현하는&amp;nbsp;이 말은 인류의 역사로 따져 보았을 때 그리 자랑스러운 말은 아니다. (미국의 서부 개척사를 자랑스럽게 포장한 말일뿐, &amp;nbsp;과정에서 탐욕과 파괴가 엄청났다. )  어떻게 되었건 기술개발이나 마케팅 분야에서 자주 사용되는 프런티어 정신의 바탕은 용기를 기반으로 한다. 개척이라는 말에서 알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vb%2Fimage%2F99N7Wa4ixssVy92XYbjzKS_3CJ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0 Mar 2019 08:15:33 GMT</pubDate>
      <author>IT방랑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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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램 17로 살펴보는 발상의 전환 - 크지만 작다(?)</title>
      <link>https://brunch.co.kr/@@4Jvb/2</link>
      <description>2000년도 초반의 노트북 시장은 그야말로 실험의 연속이었다. 리브레또, 바이오 U1, 바이오 C1 등 혁신적인 상품기획을 가미한 제품이 많았다.    다만 혁신만 있었을 뿐이지 이것이 실제 일상생활에 얼마나 큰 도움이 되었는지는 모르겠다.  저전력이지만 느린 트랜스 매타사의 X86 기반의 CPU 크루소 (구린 소..라고 불리기도)를 채용한 제품들이 범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vb%2Fimage%2FgY_nFYEE5raXl7nPZfbQN8lLNU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5 Mar 2019 04:30:04 GMT</pubDate>
      <author>IT방랑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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