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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반공학자 쏘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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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5년차 지반공학자이자 초보 명리학도 쏘야의 브런치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4 Oct 2026 21:50:1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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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년차 지반공학자이자 초보 명리학도 쏘야의 브런치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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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화] 돈도 사람도 무거운 당신에게: - 재다신약(財多身弱)의 서글픔과 솔루션</title>
      <link>https://brunch.co.kr/@@4JBF/14</link>
      <description>1. 현장의 폭풍우, '재다신약'을 아시나요?  일전에 나의 사주 특성인 '무관사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을 때, 정말 많은 분들이 공감해 주셨다. 그래서 이번에는 그만큼이나 많은 이들을 남몰래 울게 만드는, '재다신약(財多身弱)'에 대해 이야기해 보려 한다. 재다신약이란 말 그대로 '재성(財星, 재물/결과물/여자)은 너무 많은데, 나(身, 일간의 에너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BF%2Fimage%2FW9cw5ZaZRnplvcaCtojSIMQphc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0 Aug 2026 04:20:52 GMT</pubDate>
      <author>지반공학자 쏘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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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화] 일회성 사주에서 데일리 케어로: - 사주기반 데일리 케어 플랫폼 '오행즈'</title>
      <link>https://brunch.co.kr/@@4JBF/13</link>
      <description>1. 잘 맞히는 점집보다 중요한 것  살다 보면 누구나 한 번쯤 용하다는 점집을 찾거나 사주를 보러 간다. &amp;quot;몇 살에 대운이 들어온다&amp;quot;, &amp;quot;몇 월에 재물운이 좋다&amp;quot; 같은 몇 마디를 듣고 오면, 당장은 신기하고 안도감이 들지도 모른다. 하지만 과연 그 한 번의 상담이 내 365일, 매일의 삶을 바꿔줄 수 있을까? 엔지니어의 시선으로 볼 때, 인생은 한 번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BF%2Fimage%2Fkj-dlJnTC-o5V5OIIqpPVfF62jU.jp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Jul 2026 00:36:27 GMT</pubDate>
      <author>지반공학자 쏘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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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화] 쏘야의 아침 루틴 - 일상 속 오행즈 활용법</title>
      <link>https://brunch.co.kr/@@4JBF/12</link>
      <description>1. 직장인의 아침은 힘이 없다  알람 소리에 겨우 눈을 뜨는 직장인의 아침은 늘 무기력하다. 오늘도 무사히 현장과 사무실의 하중을 견뎌내야 한다는 무언의 압박감이 밀려올 때, 나에게는 하루를 시작하는 아주 특별한 루틴이 있다. 핸드폰 화면에 떠 있는 '오행즈'의 푸시 알림을 확인하는 것이다. 오행즈는 매일 아침 오늘 하루의 거시적인 기상도와 미시적인 날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BF%2Fimage%2FgklmWdhvvRtQk8DEiacKynmfp7Q"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Jul 2026 14:17:36 GMT</pubDate>
      <author>지반공학자 쏘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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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화] 성질을 알면 공법이 보인다: - 오행별 인간관계 취급 주의보</title>
      <link>https://brunch.co.kr/@@4JBF/11</link>
      <description>1. 설계도 없는 현장(인간관계)에서 살아남기  아무리 뛰어난 부서장이나 엄마라도, 타인이라는 현장은 늘 예측 불허다. 내 마음처럼 움직여주지 않는 후배, 가끔 속을 뒤집어 놓는 남편,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 수 없는 사춘기 아들까지. 하지만 훌륭한 엔지니어는 현장을 탓하기 전에 '자재의 물성치(오행)'부터 파악한다. 상대의 일간을 알면, 감정 소모를 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BF%2Fimage%2FjQPmMpl3c72hqQUHU-qWM6dS-r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7 Jun 2026 10:07:28 GMT</pubDate>
      <author>지반공학자 쏘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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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화] 오행만 알아도 성격이 보인다: - MBTI보다 신기한 사주로 보는 성격분석</title>
      <link>https://brunch.co.kr/@@4JBF/10</link>
      <description>1. 현장의 오행, 우리들의 MBTI  어제 오랜만에 고등학교 친구들이 모였다. 놀랍게도 우리 다섯 명은 사주 일간이 모두 달랐다. 30년 인연인데 정말 그걸 이제야 알게 되다니!!&amp;nbsp;나무(木), 불(火), 흙(土), 쇠(金), 물(水) : 꼭 옛날 독수리&amp;nbsp;오형제나&amp;nbsp;후레시맨 멤버들이 다 다른 색깔의 유니폼을 입고 저마다의 무기가 있듯이.. 그들이 내뿜는 고유</description>
      <pubDate>Sun, 03 May 2026 08:43:33 GMT</pubDate>
      <author>지반공학자 쏘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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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화] 인생의 공정표와 날씨: - 대운(大運)과 세운(歲運)을 읽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4JBF/9</link>
      <description>1. 설계도 밖의 변수, '시간'이라는 함수  지금까지 우리는 사주라는 '지반 조사 보고서(원국)'와 육친이라는 '이해관계자 명부(관계)'를 분석했다. 이 보고서는 평생 변하지 않는 나의 데이터값이지만, 실제 공사는 매 순간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진행된다. 명리학에서 이 환경 변화를 주도하는 두 개의 큰 수레바퀴가 바로 대운(大運)과 세운(歲運)이다.  많&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BF%2Fimage%2FEIbe8aZigEdqci3FxAFwSd-64t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Apr 2026 08:35:04 GMT</pubDate>
      <author>지반공학자 쏘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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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화] 무관(無官)사주로 살아남기: - 인생 설계도의 이해관계자, 육친(六親)과 대운의 역학 관계</title>
      <link>https://brunch.co.kr/@@4JBF/8</link>
      <description>1. 인생 프로젝트의 이해관계자: 육친(六親)  지난 글에서 우리 인생의 자재인 오행과 그 단단함(신강/신약)을 살펴보았다면, 이제는 그 자재들이 서로 어떤 관계를 맺는지 살펴볼 차례다. 명리학에서는 이를 '육친(六親)'이라 부른다. 쉽게 말해 내 인생이라는 거대한 건설 프로젝트에 참여한 '이해관계자 명부'와 같다.  나(일간)를 중심으로 나를 돕는 자(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BF%2Fimage%2FhQDt-hfus4Jc_vOjKjNrbFZmmh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Apr 2026 06:44:57 GMT</pubDate>
      <author>지반공학자 쏘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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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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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화] 당신은 신약한가 신강한가: - 신강(身强)한 사주에게 꼭 필요한 인생 공법, 물상대체</title>
      <link>https://brunch.co.kr/@@4JBF/7</link>
      <description>1. 지반 조사 결과: &amp;quot;너무 단단해서 척박한 땅&amp;quot;  사주 공부를 시작하고 내 명식을 처음 마주했을 때, 나는 헛웃음이 났다. 나라는 존재의 '설계도'에는 흙(土)과 불(火)의 기운이 60%를 넘게 차지하고 있었다. 명리학에서는 이를 '신강(身强)'하다고 한다. 자아의 에너지가 너무 비대해서 남의 간섭을 거부하고 제멋대로 굳어버리기 쉬운, 소위 '고집불통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BF%2Fimage%2FcPjxJZYajI2zFEns1_HKKDyzxq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Mar 2026 01:00:12 GMT</pubDate>
      <author>지반공학자 쏘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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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화] 사주란 무엇인가: - 땅의 가치를 판단하기 위해서는 토질부터 봐야 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4JBF/6</link>
      <description>1. 사주(四柱)란 무엇인가: 나의 본질과 에너지의 기본값  사주는 쉽게 말해 '네 개의 기둥'이다. 사람은 누구나 태어난 순간의 년/월/일/시를 부여받는데, 이를 60 갑자로 풀어내면 총 여덟 글자로 구성된 네 개의 기둥이 된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팔자(八字)'가 바로 이 여덟 글자이고, '사주(四柱)'가 그 기둥이다. 즉 팔자와 사주는 동의어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BF%2Fimage%2FSPOBPk7QUflehIw6aElfwxQ1DJ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Mar 2026 12:52:45 GMT</pubDate>
      <author>지반공학자 쏘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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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화] 엔지니어와 명리학: - 기술사가 명리학을 공부하게 된 사연</title>
      <link>https://brunch.co.kr/@@4JBF/5</link>
      <description>1. 기술사가 명리학을 공부하게 된 사연  23년 차 지반공학 엔지니어, 그것도 기술사가 굳이 사주를 논하는 이유를 묻는 이들이 종종 있다. 내가 봐도 공학과 사주는 '설계 규격'부터가 다르다. 한쪽은 철저한 데이터와 수치로 지반의 안전을 계산하고, 다른 한쪽은 보이지 않는 운의 흐름을 논하니 말이다. 누군가는 우스갯소리로 사주는 과학이라 하지만, 내게 명</description>
      <pubDate>Sat, 21 Mar 2026 12:48:53 GMT</pubDate>
      <author>지반공학자 쏘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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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지반공학자의 명리(命理) 일기 - 흙에서 길을 찾다</title>
      <link>https://brunch.co.kr/@@4JBF/3</link>
      <description>1. 23년 차 엔지니어, 흙을 전공하고 사주를 읽다  한 문장으로 나를 설명하자면, 경상도 시골에서 태어나 공부만 열심히 하던 전형적인 '계룡녀'로서 지반공학을 전공하고 23년째 건설 현장을 누비고 있는 중3 아들의 엄마다.  대학 시절, 특별한 목표 없이 &amp;quot;돈을 잘 벌 것 같아서&amp;quot; 선택했던 토목공학이었지만, 돌이켜보니 그것은 내 운명이 나에게 보낸 강력</description>
      <pubDate>Sat, 07 Mar 2026 12:03:02 GMT</pubDate>
      <author>지반공학자 쏘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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