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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먹는기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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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책을 좋아하는 기린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4 Oct 2026 04:40:4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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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을 좋아하는 기린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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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억보다 기록 - 김신지, &amp;lt;기록하기로 했습니다&amp;gt;, 자기만의방</title>
      <link>https://brunch.co.kr/@@4Gx8/3</link>
      <description>책(소개) 모임에서 이번엔 어떤 책을 소개해드릴까 고민하며 책장과 블로그 기록을 훑어보았다. 그러다 '기록'에 꽂혀, 황정은 작가님의 &amp;lt;일기&amp;gt;와 김신지 작가님의 &amp;lt;기록하기로 했습니다&amp;gt;의 문장을 발췌해서 시식 도시락(?)을 준비했다.&amp;nbsp;문장을 읽고서 함께 나눠보면 좋을 질문들도 곁들여서. 몇 년 전에 읽었지만 읽고서 기록은 남겨놓지 못했던 책, &amp;lt;기록하기로 했</description>
      <pubDate>Sun, 27 Oct 2024 10:59:48 GMT</pubDate>
      <author>책먹는기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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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촉목상심의 가을 - 조용미, &amp;lt;초록의 어두운 부분&amp;gt;, 문학과지성사</title>
      <link>https://brunch.co.kr/@@4Gx8/1</link>
      <description>관해 _  조용미 _  촉목상심의 가을이다 눈에 닿는 것마다 슬픔 아닌 것이 없으니  촉, 자는 왜 이리 촉촉할까 촉, 자는 왜 이리도 착 와서 감길까 촉, 하고 말해보면 목이 젖어 따뜻해진다  그래도 슬픔을 가장한 감정들을 구분해낼 수 있다  슬픔을 가장한 감정들의 서글픔에 대해 생각해보느라 그 서글픔을 어루만지느라  하루를 다 보냈으니 촉, 자는 아픈</description>
      <pubDate>Fri, 25 Oct 2024 07:01:32 GMT</pubDate>
      <author>책먹는기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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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쓰겠다는 결심 - 한강, &amp;lt;흰&amp;gt;, 난다</title>
      <link>https://brunch.co.kr/@@4Gx8/2</link>
      <description>쓰겠다는 결심은 늘 한다. 그렇지만&amp;nbsp;&amp;lt;작가의 여정&amp;gt; 전시에서 인턴 작가 카드를 받는 순간&amp;nbsp;무엇이든 써야 한다는 부담감이 반가웠던 것은 마감이 있다는 거였다.&amp;nbsp;언제든 어디서든 쓸 수 있으나 새로운 플랫폼에서의 시작인지라 낯설고 두근거리고&amp;nbsp;처음에만 느낄 수 있는 기분으로 써본다. 쓰겠다는 결심을 결심으로만 남기지 않으려고.  한강 작가님의 &amp;lt;흰&amp;gt;을 읽고 필사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x8%2Fimage%2FZqBvPm9ikAG5aoGzkRtbFT0rZU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Oct 2024 11:23:10 GMT</pubDate>
      <author>책먹는기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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