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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호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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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에이드런(a'dren) 교육총괄이사. 어른와 어린이가 공존하는 삶을 꿈꾸며, 이야기하는 미술시간을 연구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4 Oct 2026 05:27:4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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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이드런(a'dren) 교육총괄이사. 어른와 어린이가 공존하는 삶을 꿈꾸며, 이야기하는 미술시간을 연구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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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기분 어때?</title>
      <link>https://brunch.co.kr/@@4Eie/4</link>
      <description>수업 시작 전 아이들에게 오늘 기분을 묻는다.  우리가 만나는 시간은 일주일 중 한 시간 뿐, 일주일동안 무슨 일이 있었는지, 오늘은 무엇을 했는지, 지금 기분이 어떤지 파악한다. 일주일의 한 시간이 단지 수업을 위한 목적있는 대화가 되지 않도록.  코로나로 온라인 수업을 진행하다보니 화면 속 오늘의 아이들 컨디션과 기분을 파악하는 것이 더욱 어려워졌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Eie%2Fimage%2F3joMlVDwivmyfzIHTTvA5i9bQ1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6 Dec 2022 16:45:11 GMT</pubDate>
      <author>이호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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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 첫 인터뷰 - 아로리 웹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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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얼마 전 지인으로부터 내 이름을 봤다는 연락이 왔다. 잊고 지냈던 인생 첫 인터뷰, 5년 전에 인생 첫 인터뷰를 했었다.   어릴 때부터 막연하게 '내가 만약 인터뷰를 한다면?'이라는 생각을 하면서, 내가 만든 질문에 혼자 스스로 답하는 상상을 하고는 했다.   그 상상이 나도 모르게 이루어져 있었던 것도 모르고, 잊고 있던 5년 전의 나를 다시 보자니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Eie%2Fimage%2FXgZFuCyIpqqLUh742kPTM51RIe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Sep 2022 12:42:30 GMT</pubDate>
      <author>이호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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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린이 - 어린이 정의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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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난 몇 년간, 오랜 숙제가 있었습니다. &amp;lsquo;어린이' 정의하기.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에서는 어린이라는 단어를 &amp;lsquo;어린아이를 대접하거나 격식을 갖추어 이르는 말을 가리키는 교육용어&amp;rsquo; 라고 정의합니다.１) 지금은 익숙한 단어지만, 1920년 방정환 선생님이 어린아이를 존중하자는 의미에서 새롭게 만든 단어라고 하니 어린이를 인격체로 인정하기 시작한 시간이 짧은 듯&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Eie%2Fimage%2FMf6FztBY4hQryzGLAWiG1Au-2S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May 2022 13:41:39 GMT</pubDate>
      <author>이호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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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작 - 7년간 지속한 미술교육봉사의 시작</title>
      <link>https://brunch.co.kr/@@4Eie/2</link>
      <description>시작은 &amp;lsquo;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을 해보자' 였습니다. 우리는 그림이 즐겁다는 것을 알았고, 아이들을 좋아하는 마음이 있었고, 무언가 도움이 되는 일을 하고 싶다는 다짐이 있었죠.  처음 찾아간 곳은 서울시의 한 아동양육시설, 가정이 없거나 또는 가정이 있어도 여러 사정으로 인해 시설에서 보호받아야하는 아이들이었습니다. 즐거운 미술수업을 나누자는 생각으로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Eie%2Fimage%2F3MkJ-JqwssDr717FBwpRkaDfLK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May 2022 13:38:10 GMT</pubDate>
      <author>이호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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