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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진</title>
    <link>https://brunch.co.kr/@@4Cuu</link>
    <description>세상에 대한 많은 관심과 세상은 어떻게 구성되었는가에 대해 끊임없이 탐구하는 탐구자입니다. 다양한 사회적 이슈를 통해 세상을 읽고 상상력을 통해 세상으로 나아갑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21:46:2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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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 대한 많은 관심과 세상은 어떻게 구성되었는가에 대해 끊임없이 탐구하는 탐구자입니다. 다양한 사회적 이슈를 통해 세상을 읽고 상상력을 통해 세상으로 나아갑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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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운의 시작은 낡은 도구들 정리부터  - 명리, 사주를 본다는 건</title>
      <link>https://brunch.co.kr/@@4Cuu/149</link>
      <description>연휴 내내 명리 관한 책을 읽었다. 명리, 사주에 관심을 가진 이후로 어떨 때는 관심을 가지고 보다가 어떨 때는 삶에서 멀어지기를 반복했다.   그전에는 나의 삶이 어떻게 될까? 소위 말하는 나에게 유리한 시기는 언제일까를 궁금해서 봤다면 이제는 운을 좋게 하는 것은 무엇일까를 중점으로 보았다.   그중 첫 번째는 불필요한 물건들 버리기였다. 낡고 녹슨 물</description>
      <pubDate>Mon, 05 Oct 2026 06:55:42 GMT</pubDate>
      <author>임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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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대의 개척자들을 만난다는 것은  - 그 자체로 감동일 수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4Cuu/148</link>
      <description>한 분야에 오래 몸 담은 사람에게서만 느낄 수 있는 감동이 있다.   최근 업무 차 한 분야를 개척하셨던 원로분들을 만날 기회가 있었다. 연세는 드셨지만 젊은 사람들 못지않게 강인한 인상과 자부심을 엿볼 수 있었다.   유려하고도 화려한 언어로 말씀하시지는 못하셨지만 존재만으로도 감동이 밀려왔다.   척박했던 그 시절, 다들 잘 살지 못했던 시기에도 목표를</description>
      <pubDate>Tue, 01 Sep 2026 02:12:27 GMT</pubDate>
      <author>임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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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투를 벌인다는 것은&amp;nbsp; - 2026년 월드컵 32강전 아르헨티나 VS 카보베르데 경기에서 본 것</title>
      <link>https://brunch.co.kr/@@4Cuu/147</link>
      <description>토요일 아침, 갑작스럽게 눈이 떠졌다. 일어나자마자 습관적으로 TV를 틀었다. 딱히 뭐를 보겠다는 것은 아니었고 잠을 좀 깨자는 차원이었다(눈을 뜬 것과 잠을 깨는 것은 다른 차원이다).  마침, 아르헨티나와 카보베르데의 32강전이 막 시작되었다. 예전에는 월드컵을 기다렸다가 볼 만큼 좋아했고 관심이 있었지만 좋아한 만큼 만족할 만한 결과를 보지 못하는 게</description>
      <pubDate>Sat, 04 Jul 2026 02:09:12 GMT</pubDate>
      <author>임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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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지욕기생(愛之欲其生),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은 - 그 사람을 살게 해주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4Cuu/146</link>
      <description>논어의 애지욕기생(愛之欲其生)이란 문구를 좋아한다. 이 문구는 안연편에서 나온 표현으로, 누군가를 사랑한다면 그 사람이 &amp;lsquo;살아가게&amp;rsquo; 하도록 돕는 마음을 뜻한다고 한다.   그런데 살아가게 돕도록 한다는 마음은 어떤 걸까?  좋아한다면서 정확한 의미를 이해하지 못하는 것이 우습지만 어쩌면 다양한 의미로 해석해 볼 수 있다는 점 자체가 좋은지도 모르겠다. 곱씹</description>
      <pubDate>Tue, 23 Jun 2026 23:58:00 GMT</pubDate>
      <author>임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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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빨리 가려다 탈이 난다 - AI시험에서 배운 것</title>
      <link>https://brunch.co.kr/@@4Cuu/145</link>
      <description>AI가 사회 전체적으로 폭넓게 사용되고 있다. 회사에서도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AI교육을 신설하고 승진에 반영한다는 등 새로운 제도를 속속들이 내놓았다.   그래 좋다 이거다. 문제는 AI교육을 듣고 시험을 쳐야 한다는 것이었다. 이 과정을 통과 못하면 승진할 수 없다고 하는데 그렇게까지 해야 하나 싶었다.    기회는 일주일에 1번인데 정해진 점수를 넘지</description>
      <pubDate>Wed, 17 Jun 2026 02:33:30 GMT</pubDate>
      <author>임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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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주 사소하게 행복해지는 법 - 나를 행복하게 하는 것들</title>
      <link>https://brunch.co.kr/@@4Cuu/144</link>
      <description>기다렸던 중국 드라마가 티빙에 갑자기 업데이트되었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밀리의 서재에 좋아하는 작가의 새 신간이 뜬 걸 발견했을 때   좋아하는 작가의 책 신간이 나온 것을 알았는데 밀리의 서재에는 없어 도서관에서 예약을 해놨는데 도착했으니 대여했다는 메시지가 왔을 때  그리고 그 모든 것들이 주말을 앞둔 금요일 오후, 토요일 오전에 일어났을 때  가까</description>
      <pubDate>Sun, 19 Apr 2026 10:14:00 GMT</pubDate>
      <author>임진</author>
      <guid>https://brunch.co.kr/@@4Cuu/14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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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를 먼저 산다는 건 - 회사에서 다음 날 점심 샐러드 예약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4Cuu/143</link>
      <description>팀을 이동하면서 자연스럽게 점심을 샐러드로 선택하게 되었다. 같은 팀 사람들이 물리적으로 멀어지는 바람에 점심때 같이 가기 귀찮다는 이유 반, 샐러드를 신청해서 먹으면 여유롭게 점심시간을 보낼 수 있다는 이유 때문이었다.  예전에는 샐러드는 그저 다이어트하는 사람들만 먹는 전유물인 줄 알았다. 그러나 요즘에는 건강식임에도 맛있게 나와서 먹을만했다. 종류도</description>
      <pubDate>Thu, 12 Mar 2026 05:16:40 GMT</pubDate>
      <author>임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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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병오년을 맞이하는 법 - 액땜으로 한 해를 시작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4Cuu/142</link>
      <description>지난주 입춘을 기점으로 본격적인 2026년 병오년이 시작되었다. 병화, 오화. 한 가지만 있어도 강력한 화기운을 뿜는데 기둥으로 들어오니 그 위력을 더 세질 터. 그래서 주변에 단단히 일러두었다. 2026년은 심상치 않은 해가 될 거라고. 여느 때 보다 마음을 단단히 먹어야 한다고.  그러나 잊고 있었다. 영화에서든 소설에서든 항상 이렇게 입을 놀리는 사람</description>
      <pubDate>Tue, 10 Feb 2026 10:45:01 GMT</pubDate>
      <author>임진</author>
      <guid>https://brunch.co.kr/@@4Cuu/14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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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리소설에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 내가 추리소설을 읽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4Cuu/141</link>
      <description>올 한 해도 정말 얼마 남지 않았다. 너무 많은 일이 많았으므로 어떨 때는 너무 길다 싶기도 했지만 언제나 그렇듯 시간은 내 바람과 상관없이 규칙적으로 흐르고 있었다.  한 해 수많은 일들을 경험하면서도 결코 손에서 책을 놓지 않았다. 2022년부터 시작한 연 책 100권 프로젝트는 이제 5권 만을 남겨두었다. 치열하게 일을 하는 과정에서 스트레스를 받을</description>
      <pubDate>Sat, 20 Dec 2025 01:19:22 GMT</pubDate>
      <author>임진</author>
      <guid>https://brunch.co.kr/@@4Cuu/141</guid>
    </item>
    <item>
      <title>서정적이고 아련한 추리소설의 정수를 쓰다, 루 버니  - 아련한 기억을 끊임없이 선사해 12월이면 생각이 나는 작가</title>
      <link>https://brunch.co.kr/@@4Cuu/140</link>
      <description>11월이면 생각나는 작가가 있다. 아니 정확히 11월 마지막 주 일주일 동안 일어난 사건을 두고 이야기를 쓴 작가이기에 11월이 아니라&amp;nbsp;12월이면 생각이 나는 작가라고 할 수 있다. 바로 작가 '루 버니'이다.  '노멤버 로드'라는 책을 통해 처음 이 작가를 알게 됐다. 1963년 11월 마지막주 케네디 대통령 암살 사건이 터지면서 조직에서 일하는 주인공</description>
      <pubDate>Mon, 08 Dec 2025 04:12:20 GMT</pubDate>
      <author>임진</author>
      <guid>https://brunch.co.kr/@@4Cuu/14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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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골든'하고 '해피'한 날들이 되기를  - 오랜 세월을 이겨낸 사람만이 줄 수 있는 감동이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4Cuu/139</link>
      <description>우연히 식당에 앉아서 밥을 먹는데 노래가 흘러나왔다.   &amp;quot;웃고 싶어요. 마음이 편해지고 싶어요&amp;quot;  뭐 이런 류의 가사였던 것 같다. 갑자기 머릿속에 확 꽂히면서 밥이 나온지도 모른 채 폭풍 검색해서 찾아보았다.   가수 이름은 '데이식스(Day6)'였고 노래는 '해피'였다. 처음부터 다시 들어보니 '행복해지고 싶은데 왜 삶은 힘든 것이냐고  행복한 방법을</description>
      <pubDate>Sat, 06 Dec 2025 00:49:01 GMT</pubDate>
      <author>임진</author>
      <guid>https://brunch.co.kr/@@4Cuu/13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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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술과 추리소설은 양립할 수 있는가? 미셸 뷔시 - 섬세함과 날카로움을 동시에 지닌 작가</title>
      <link>https://brunch.co.kr/@@4Cuu/138</link>
      <description>한동한 추리소설을 멀리했다. 단편적인 것들을 아예 끊지 못했지만 본격적으로 읽기는 부담스러웠다.   쉴 새 없이 읽어 내려가서 그랬는지 과몰입형 파워 F라 그랬는지 몰라도 건강검진을 위해 무슨 통에 들어갔는데 마침 전날 저녁에 보았던 책에서처럼 감금된 것처럼 느껴진 것이다. 원래도 폐소공포증이 없었던 건 아닌데 마침 그때 그런 책을 읽은 것이 영향이었다는</description>
      <pubDate>Mon, 17 Nov 2025 01:15:24 GMT</pubDate>
      <author>임진</author>
      <guid>https://brunch.co.kr/@@4Cuu/13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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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거짓말을 하고 있는 이는 누굴까, 캐런 M. 맥매너스 - 하이틴 물과 추리를 결합해 또 하나의 장르로 만든 작가</title>
      <link>https://brunch.co.kr/@@4Cuu/136</link>
      <description>다양한 볼거리가 많아진 탓에 드라마나 영화를 보고 원작을 찾아보면서 알게 되는 책들이 있다. 나는 잘 몰랐지만 이미 영화나 드라마로 만들어질 정도로 탄탄한 작품성과 완결성이 있기에 2차 가공물로 재탄생한 것일 것이다. 이 작가도 이 책들도 그렇게 만났다. 조금은 독특하게 만난 케이스이다.   한동안 넷플렉스에 빠져서 유명하다는 것은 거의 다 본터라 뭐 새로</description>
      <pubDate>Sun, 26 Oct 2025 00:00:23 GMT</pubDate>
      <author>임진</author>
      <guid>https://brunch.co.kr/@@4Cuu/136</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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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침내 아가사 크리스티 후예를 만났다, 루이즈 페니 - 따뜻한 추리와 유머의 세계를 선사한 작가</title>
      <link>https://brunch.co.kr/@@4Cuu/134</link>
      <description>시간이 있을 때 다작을 한 작가의 책을 만나는 것만큼 행운인 것도 없다. 1년 전에 할런 코벤을 만났다면, 1년 후 여름휴가 때는 루이스 페니를 만났기 때문이다.  평범한 워딩의 제목이 아니어서 이 책을 처음 만났을 때도 약간의 낯섦이 있었다. '빛의 속삭임'이라니. '치명적인 은총'은 또 어떤가. 그런데 책장을 넘기는 순간, 가마슈와 장 기를 만나게 되는</description>
      <pubDate>Sun, 19 Oct 2025 00:12:06 GMT</pubDate>
      <author>임진</author>
      <guid>https://brunch.co.kr/@@4Cuu/13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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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가방과 나 - 애착가방이 고장 났다</title>
      <link>https://brunch.co.kr/@@4Cuu/137</link>
      <description>딱 맞는 가방을 들고 다녔다. 눈이 오나 비가 오나 주구장창 한 가지 가방만을 고집했다. 그도 그럴 것이 가방을 바꿔서 다니기를 시도했을 때 사원증을 빼놓고 출근한 적이 있었는데 적잖이 곤욕을 치렀다. 신분증을 맡기고 목에 주렁주렁 여러 개를 달고 다녀야 하고. 그런 뒤에는 더욱 확고해져 누가 뭐래도 나에게 가방은 이것뿐이었다.   그러다 갑자기 지퍼가 고</description>
      <pubDate>Wed, 15 Oct 2025 06:57:19 GMT</pubDate>
      <author>임진</author>
      <guid>https://brunch.co.kr/@@4Cuu/13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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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최고의 이야기꾼이 추리를 만날 때, 할런 코벤 - 천일야화, 끊임없는 이야기의 세계를 보여주는 작가</title>
      <link>https://brunch.co.kr/@@4Cuu/135</link>
      <description>생각만 해도 아찔하다. 만약 좀 여유가 있을 때가 아니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회사의 이직을 앞두고 최종적으로 입사일을 조율한 뒤 쉬게 된 그 틈에 이 작가를 알게 되었다. 한 번 읽기 시작하면 끝까지 읽는 나의 특성상 새 직장에 입사하고 만났다면 어찌 되었을까. 다행히도 인생에 있어서 가장 편하게 쉴 수 있는 몇 안 되는 그 순간에 만났던 것이다. 그래서</description>
      <pubDate>Sun, 12 Oct 2025 00:01:03 GMT</pubDate>
      <author>임진</author>
      <guid>https://brunch.co.kr/@@4Cuu/135</guid>
    </item>
    <item>
      <title>모든 것을 기억하고 사선을 걷는 남자, 데이비드 발다치 - '데커'라는 하나의 세계를 구축한 작가</title>
      <link>https://brunch.co.kr/@@4Cuu/133</link>
      <description>도대체 어떤 남자이길래, 이리도 많은 닉네임을 가지고 있는 걸까.   모든 것을 기억했다가 괴물이라고도 불렸다가 죽음을 선택했다가 진실에도 갇혔다가, 사선까지 걷는. 그나마 저주받은 자들의 도시만 좀 다른 제목이다. 작가가 말하고 싶은, 가리키고 있는 그 남자는 누구일까.  한동안 데커시리즈에 빠져 계속 읽어 나갔다. 한 권당 분량이 적지 않음에도 불구하고</description>
      <pubDate>Sun, 05 Oct 2025 00:44:19 GMT</pubDate>
      <author>임진</author>
      <guid>https://brunch.co.kr/@@4Cuu/13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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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인형의 조각들은 누가 꿰매었을까, 다니엘 콜 - 시리즈의 원조, 다음 시리즈를 기다리게 하는 작가</title>
      <link>https://brunch.co.kr/@@4Cuu/132</link>
      <description>시리즈 물의 원조라고 하면 사람마다 답변은 다 다를 수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다니엘 콜'이라고 생각한다. 그 유명한 '봉제인형 살인사건'을 시작으로 '꼭두각시 살인사건', '엔드게임 살인사건'에 이르기까지. 그리고 좀 번외 편이라고 할 수 있는 '조각상 살인사건'도. 한 권의 책이 끝날 때마다 아쉬워하며 다음 책은 언제 나오는지 늘 기다려야 했다. 그래서</description>
      <pubDate>Tue, 30 Sep 2025 22:02:24 GMT</pubDate>
      <author>임진</author>
      <guid>https://brunch.co.kr/@@4Cuu/132</guid>
    </item>
    <item>
      <title>하우스 메이드는 비밀을 가지고 있다, 프리다 맥파든 - 종횡무진 탁월한 이야기의 세계로 초대하는 작가</title>
      <link>https://brunch.co.kr/@@4Cuu/131</link>
      <description>어느 작가가 더 좋을까 가끔 생각하곤 한다. 매력적인 캐릭터가 만들어지고 그 캐릭터가 책마다 등장하는 것과 배경과 인물은 다른 새로운 이야기들이 펼쳐지는 것 중에서.   사실 전자는 뭔가 믿고 볼 수 있는 그런 안정감이 있다. 그 캐릭터가 등장하는 것만으로도 어떠한 사건이 벌어지겠지만 또 잘 해결해 나가겠구나 하는 신뢰와 믿음 그리고 어느 정도 보장된 재미</description>
      <pubDate>Sat, 27 Sep 2025 23:54:48 GMT</pubDate>
      <author>임진</author>
      <guid>https://brunch.co.kr/@@4Cuu/131</guid>
    </item>
    <item>
      <title>이보다 매력적인 악당은 있을 수 없다, 마이클 코리타 - 빌런의 캐릭터를 새로운 쓴 작가</title>
      <link>https://brunch.co.kr/@@4Cuu/130</link>
      <description>모든 것은 우연히 일어난다. 나의 경우에는 그렇다. 어쩌면 계획해서 하는 일보다 우연히, 그 순간 그 장소에 있어 만나는 것들이 새롭게 축복으로 다가올 때가 있다. 이 책도 그랬다. 이 작가가 그랬다. '내가 죽기를 바라는 자들'이 그랬고, '죽어 마땅한 자'가 그랬다. 마이클 코리타가 그랬다.  서점이든, 도서관이든, 전자책으로 읽을거리를 찾아 헤매게 되</description>
      <pubDate>Tue, 23 Sep 2025 20:23:03 GMT</pubDate>
      <author>임진</author>
      <guid>https://brunch.co.kr/@@4Cuu/130</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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