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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 설계자 김태성</title>
    <link>https://brunch.co.kr/@@4Cmp</link>
    <description>토스, 무신사를 거친 9년차 인하우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17:58:1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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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스, 무신사를 거친 9년차 인하우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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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딩, 도대체 언제 시작해야 하는가 - 돈 많을 때 VS 지금부터?</title>
      <link>https://brunch.co.kr/@@4Cmp/37</link>
      <description>창업자들한테 브랜딩 얘기를 꺼내면 두 가지 반응이 나온다. &amp;quot;PMF도 못 찾았는데 브랜딩이 무슨 소용이에요.&amp;quot; 아니면 반대로, 브랜딩을 너무 오래 고민하다가 제품을 세상에 내보내는 시기를 놓치는 것. 둘 다 틀렸다. 브랜딩의 타이밍을 모르는 사람이 너무 많다. 그리고 그 이유 대부분은 브랜딩을 '돈 드는 일'로만 보기 때문이다.  브랜딩은 예산이 아니라 진</description>
      <pubDate>Fri, 08 May 2026 15:00:23 GMT</pubDate>
      <author>브랜드 설계자 김태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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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브랜드는 지금 어느 단계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4Cmp/36</link>
      <description>브랜드 디렉터를 채용하는 회사들은 대부분 비슷한 말을 한다. &amp;quot;브랜드를 제대로 해보고 싶어요.&amp;quot; &amp;quot;브랜드 전략을 짤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해요.&amp;quot; 맞는 말이다. 근데 정작 본인 브랜드가 지금 어느 단계인지 모르는 경우가 너무 많다. 브랜드 디렉터 입장에서 솔직히 말하면 &amp;mdash; 브랜드 스테이터스를 모르고 전략을 짜는 건, 환자 상태를 모르고 처방을 내리는 것과 같</description>
      <pubDate>Thu, 07 May 2026 15:00:20 GMT</pubDate>
      <author>브랜드 설계자 김태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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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어쩌다 브랜드 디렉터가 됐나 - 나의 얘기를 쓰는 게 제일 어렵다</title>
      <link>https://brunch.co.kr/@@4Cmp/35</link>
      <description>브랜드 디렉터가 되려고 했던 건 아니었다. 처음엔 그냥 PD였다. 방송국 소속 SNS PD. 지금이야 인스타그램 릴스가 대세지만, 그때는 SNS를 '뉴미디어'라고 부르던 시절이었다. TV 송출되는 건 레거시 미디어, 유튜브는 신흥 시장. 방송국마다 너도나도 유튜브 채널을 열던 때. 나는 그 안에서 촬영 보조하고, 소품 챙기고, 라이브방송 들어가서 오디오 확</description>
      <pubDate>Mon, 04 May 2026 15:00:11 GMT</pubDate>
      <author>브랜드 설계자 김태성</author>
      <guid>https://brunch.co.kr/@@4Cmp/35</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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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 디렉터가 절대 가면 안 되는 회사 - 이직하기 어렵잖아요</title>
      <link>https://brunch.co.kr/@@4Cmp/34</link>
      <description>브랜드 디렉터 채용 공고는 늘 비슷하게 생겼다. &amp;quot;브랜드 전략 수립 및 실행&amp;quot;, &amp;quot;크리에이티브 디렉션&amp;quot;, &amp;quot;마케팅 팀과의 협업&amp;quot;. 좋은 말들이 나열되어 있다. 근데 막상 면접장에 가보면 전혀 다른 회사인 경우가 많다. 나는 합격하고도 가지 않은 회사가 있다. 그리고 주변에서 갔다가 후회한 사람들을 너무 많이 봤다. 그 경험들을 정리해보려 한다.  &amp;quot;혁신해줘</description>
      <pubDate>Sun, 03 May 2026 15:00:09 GMT</pubDate>
      <author>브랜드 설계자 김태성</author>
      <guid>https://brunch.co.kr/@@4Cmp/34</guid>
    </item>
    <item>
      <title>돈 못 버는 브랜드 팀이 조직 안에서 살아남는 법 - 브랜딩으로 돈 더 번다는 것 증명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4Cmp/33</link>
      <description>브랜드 팀은 돈을 못 번다. 정확히는, 번다는 걸 증명하기가 어렵다. 그래서 회사가 힘들어지면 가장 먼저 닫히는 게 신규 TO와 브랜딩 예산이다. 마케팅은 못 줄인다. 당장 매출이 연결되어 있으니까. 근데 브랜딩은? &amp;quot;일단 잠깐 멈추자&amp;quot;가 된다. 나는 이 상황을 거의 매년 겪었다. 그리고 매번 같은 결론에 도달했다.  브랜딩은 농사다 비유를 하나 들고 싶다</description>
      <pubDate>Sat, 02 May 2026 15:00:06 GMT</pubDate>
      <author>브랜드 설계자 김태성</author>
      <guid>https://brunch.co.kr/@@4Cmp/33</guid>
    </item>
    <item>
      <title>미감과 감도란 대체 뭔가 - 감도 높게&amp;nbsp;부탁드려요 (PTSD)</title>
      <link>https://brunch.co.kr/@@4Cmp/32</link>
      <description>업계에서 자주 듣는 말이 있다. &amp;quot;저 사람 미감이 좋아요.&amp;quot; &amp;quot;감도가 높은 편이에요.&amp;quot; 채용 공고에도 나오고, 레퍼런스 리뷰 자리에서도 나온다. 근데 정작 그게 뭔지 설명하는 사람은 없다. 미감. 감도. 다들 중요하다고 하는데, 어떻게 키우는지는 아무도 안 알려준다. 오늘은 내가 직접 겪은 것들로 얘기해보려 한다.  미감은 디테일에서 결정된다 일하다 보면</description>
      <pubDate>Fri, 01 May 2026 15:00:10 GMT</pubDate>
      <author>브랜드 설계자 김태성</author>
      <guid>https://brunch.co.kr/@@4Cmp/32</guid>
    </item>
    <item>
      <title>브랜드 전략과 실행이 다르지 않으려면 - 어디로 갈 지 모르니까 헤메이는 거겠지요</title>
      <link>https://brunch.co.kr/@@4Cmp/31</link>
      <description>대부분의 회사에서 브랜드 전략은 브랜드 리더의 머릿속에만 있다. 실무자들은 &amp;quot;우리 브랜드는 따뜻하고 신뢰감 있는 느낌이에요&amp;quot; 같은 추상적인 한 줄을 들고 일을 시작한다. 그러다 한 달이 지나면 인스타그램 피드가 완전히 다른 방향으로 가 있다. 누가 나쁜 의도로 한 게 아니다. 전략이 내재화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게 브랜딩이 실패하는 가장 흔한 이유다.</description>
      <pubDate>Thu, 30 Apr 2026 15:00:12 GMT</pubDate>
      <author>브랜드 설계자 김태성</author>
      <guid>https://brunch.co.kr/@@4Cmp/31</guid>
    </item>
    <item>
      <title>브랜드 팀 없어도 브랜딩 되는 회사 만들기 - 홍철 없는 홍철 팀이 가능할까요?</title>
      <link>https://brunch.co.kr/@@4Cmp/30</link>
      <description>참 아이러니한 문장이다. 브랜드 팀 없어도 브랜딩 되는 회사를 만들겠다니. 그런데 이게 불가능한 건 아니다. 적어도 이론적으로는. 브랜딩이라는 건 결국 일관적인 인상을 만드는 일이다. 소비자의 머릿속에 같은 심상이 쌓이고 쌓여서 &amp;quot;아, 이 브랜드는 이런 느낌이지&amp;quot;가 되는 것. 그 심상이 제품에도, UI에도, 오프라인 스토어에도, 고객 응대 한 줄에도 일관되</description>
      <pubDate>Wed, 29 Apr 2026 15:00:11 GMT</pubDate>
      <author>브랜드 설계자 김태성</author>
      <guid>https://brunch.co.kr/@@4Cmp/30</guid>
    </item>
    <item>
      <title>AI로&amp;nbsp;대체되지 않는 1%의 콘텐츠 - 99%는 대체되니까</title>
      <link>https://brunch.co.kr/@@4Cmp/29</link>
      <description>요즘 친구들을 만나면 반복적으로 나오는 이야기가 있다. &amp;quot;AI로 영화도 찍는다는데, 우리는 대체되지 않을까?&amp;quot; &amp;quot;AI로 디자인 다 한다는데, 내년이면 잘리는 거 아니야?&amp;quot; 완전히 틀린 말이라고 할 수는 없다. 누군가는 대체되겠지. 그런데 여기서 '내가 대체되냐 마냐'의 생존 문제로만 바라보면 놓치는 게 있다. 더 중요한 질문은 이거다. AI라는 새로운 에이</description>
      <pubDate>Tue, 28 Apr 2026 15:00:15 GMT</pubDate>
      <author>브랜드 설계자 김태성</author>
      <guid>https://brunch.co.kr/@@4Cmp/29</guid>
    </item>
    <item>
      <title>트렌드를 쫓는 브랜드는 망한다 - 달을 가리키는데 손가락만 보면 망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4Cmp/28</link>
      <description>브랜드가 망하는 방식은 여러 가지다. 그런데 요즘 가장 자주 보이는 방식이 있다. 트렌드를 너무 열심히 쫓다가 망하는 것이다. 숏폼이 도달이 높다니까 숏폼을 적극적으로 시작했다가, 이제 숏폼은 죽고 롱폼이 뜬다니까 갑자기 2시간짜리 팟캐스트를 시작한다. 인스타그램 릴스가 알고리즘을 탄다니까 릴스에 올인했다가, 유튜브 쇼츠가 뜬다니까 다시 유튜브로 옮겨간다.</description>
      <pubDate>Mon, 27 Apr 2026 15:00:13 GMT</pubDate>
      <author>브랜드 설계자 김태성</author>
      <guid>https://brunch.co.kr/@@4Cmp/2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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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대표님이 트렌드 갖고 오래요</title>
      <link>https://brunch.co.kr/@@4Cmp/27</link>
      <description>&amp;quot;트렌드 분석해와.&amp;quot; 브랜딩 회의에서 이 말이 나오면 나는 속으로 이렇게 생각한다. 큰일 났다. '트렌드 분석해와', '트렌디해', '트렌디하지 않아'. 이런 말은 브랜딩 회의에서 쓰면 안 된다고 생각한다. 이유가 있다. 요즘 라떼들이 생각하는 트렌드는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 두쫀쿠? 버터떡? 1주일 만에 사그라들지 않았는가. 요즘 구독자 100만 유튜버</description>
      <pubDate>Sun, 26 Apr 2026 15:00:34 GMT</pubDate>
      <author>브랜드 설계자 김태성</author>
      <guid>https://brunch.co.kr/@@4Cmp/2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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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표님의 브랜드 VS 실무자의 브랜드 - 브랜드는 누구 것이에요? 소비자 것.</title>
      <link>https://brunch.co.kr/@@4Cmp/26</link>
      <description>먼저 대전제를 하나 깔겠다. 브랜드에 맞다, 틀리다는 없다. 다만 가깝다와 멀다는 있다. 브랜드는 정답지가 아니라 지향점이고 목적지이기 때문이다. 토스를 예시로 들어보자. 리브랜딩 전 토스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는 '금융을 간편하게', '금융 혁신'이었다. 그러면 소비자들은 직관적으로 느낀다. '금융을 쉽게'는 토스 브랜드에 가깝겠고, '금융을 어렵게'는 멀겠</description>
      <pubDate>Sat, 25 Apr 2026 15:00:09 GMT</pubDate>
      <author>브랜드 설계자 김태성</author>
      <guid>https://brunch.co.kr/@@4Cmp/26</guid>
    </item>
    <item>
      <title>대표님이 콘텐츠 예산은 0원이라고 한다 - 나도 사비로 여태 100만원은 쓴 것 같은데 예산이 없다니요</title>
      <link>https://brunch.co.kr/@@4Cmp/25</link>
      <description>&amp;quot;그거 요즘 핸드폰으로 찍으면 되지 않아요?&amp;quot; 이 말을 들었다면, 도망쳐라. 콘텐츠에 대한 이해도가 전혀 없는 조직에서 PD가 어떤 성과를 내도, 당신은 이런 말을 듣게 될 거다. &amp;quot;요즘 100만 그냥 나오는 거 아니야?&amp;quot; &amp;quot;그거 왜 재밌는지 잘 모르겠던데.&amp;quot; 물론 이 말을 듣고 있는 당신은 이미 이직 준비를 하고 있을 거다. 그래도 어떤 사정으로 당장 그</description>
      <pubDate>Fri, 24 Apr 2026 15:00:15 GMT</pubDate>
      <author>브랜드 설계자 김태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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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PD가 이직 전 반드시 확인해야 할 것 3가지 - 이거 모르면 이직 망할 수도 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4Cmp/24</link>
      <description>PD 여러분, 고생이 많다.  PD의 이직은 정말 어렵다. 어딜 가도 정규직 자리는 찾기 힘들고, 계약직&amp;middot;프리랜서&amp;middot;파견직이 널뛰는 시장에서 언제 끝날지 모르는 파리목숨처럼 살아야 한다. 내가 해온 영상은 이런 건데 시장이 원하는 건 달라 보이고, AI에 숏폼에 콘텐츠 마케팅까지 뭐든 할 수 있는 만능을 찾는다고 하니 고민이 많을 거다. 게다가 어렵게 들어간</description>
      <pubDate>Thu, 23 Apr 2026 15:00:22 GMT</pubDate>
      <author>브랜드 설계자 김태성</author>
      <guid>https://brunch.co.kr/@@4Cmp/24</guid>
    </item>
    <item>
      <title>영상을 안 만드는 PD가 좋은 인하우스 PD다 - 지시와 복종보다 본질을 꿰뚫을 수 있는 사람</title>
      <link>https://brunch.co.kr/@@4Cmp/23</link>
      <description>PD는 자기만의 쪼가 있어야 한다는 말을 많이 한다. 김태호 PD의 프로그램은 보면 안다. 나영석 PD의 프로그램도 보면 안다. 총괄 연출 이름을 확인하지 않아도, 화면 감각과 구성 방식에 그 사람의 색이 묻어난다. 그게 외부 제작사 PD의 힘이다. 그런데 인하우스 PD는 다르다. 자기 쪼를 드러내는 게 일이 아니다. 기업의 문제를 푸는 게 일이다. 그리고</description>
      <pubDate>Wed, 22 Apr 2026 15:00:11 GMT</pubDate>
      <author>브랜드 설계자 김태성</author>
      <guid>https://brunch.co.kr/@@4Cmp/2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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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대표님이 콘텐츠팀 뽑으라고 한다 - 채용이 만사다</title>
      <link>https://brunch.co.kr/@@4Cmp/22</link>
      <description>&amp;quot;콘텐츠팀 좀 만들어봐요.&amp;quot; 이 말을 들은 담당자의 속마음은 대부분 같다.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하지.' 그리고 대부분 같은 실수를 한다. 어떤 콘텐츠를 만들 건지 정하기 전에 사람부터 뽑으려 한다. 콘텐츠팀 채용에서 가장 많이 하는 실수는, 팀을 먼저 생각하고 콘텐츠를 나중에 생각하는 것이다. 1. 뽑기 전에 먼저 정해야 할 것 &amp;mdash; 어떤 콘텐츠인가 콘텐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Cmp%2Fimage%2FQDadLtv1TYcq8pYJ0pa4sURxxZ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Apr 2026 15:00:18 GMT</pubDate>
      <author>브랜드 설계자 김태성</author>
      <guid>https://brunch.co.kr/@@4Cmp/2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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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는 무신사와 토스에서 인하우스 PD로 일했다 - 링크드인 1촌하실래요?</title>
      <link>https://brunch.co.kr/@@4Cmp/21</link>
      <description>인하우스 PD에 대한 오해가 있다. 외부 제작사 PD보다 좁은 세계에서 일한다는 것. 한 기업의 광고만 만드니까 성장이 제한적이라는 것. 틀렸다. 적어도 내 경험은 그렇지 않았다. 무신사에서 2년, 토스에서 4년. 같은 인하우스 PD였지만 두 곳에서 배운 것은 완전히 달랐다. 그리고 두 곳을 거치고 나서야 알게 됐다. 제작사 PD는 좋은 영상을 만드는 사람</description>
      <pubDate>Mon, 20 Apr 2026 23:00:09 GMT</pubDate>
      <author>브랜드 설계자 김태성</author>
      <guid>https://brunch.co.kr/@@4Cmp/21</guid>
    </item>
    <item>
      <title>왜 우리 브랜드 가이드는 죽었을까 - 혹시 가이드북 안 펼쳐본 실무자 탓을 하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4Cmp/20</link>
      <description>체크되는 항목이 많을수록, 이 글을 끝까지 읽어야 한다.  공들여 만든 브랜드 가이드가 있다. 디자인도 깔끔하고, 톤앤매너도 정리됐고, 비전도 담겼다. 근데 아무도 안 읽는다. 실무자들은 자기 감각으로 만들고, 협력사는 매번 다른 결과물을 가져오고, 새로 입사한 팀원은 가이드가 어디 있는지도 모른다. 실무자 탓이 아니다. 가이드 자체에 문제가 있다. 브랜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Cmp%2Fimage%2FONPppkumhATAms5v-fgVzNa9_5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Apr 2026 23:00:11 GMT</pubDate>
      <author>브랜드 설계자 김태성</author>
      <guid>https://brunch.co.kr/@@4Cmp/20</guid>
    </item>
    <item>
      <title>대표님이 AI로 콘텐츠를 만들라고 한다 - 최악의 상황: 대표님이 GPT로 만든 영상 들고 올 때</title>
      <link>https://brunch.co.kr/@@4Cmp/18</link>
      <description>이 카드 왼쪽에 해당되는 말을 들어봤다면, 이 글을 끝까지 읽어야 한다.  &amp;quot;요즘 AI로 콘텐츠 만드는 거 많이 보이던데, 우리도 한번 해봐요.&amp;quot; 이 말을 들은 실무자의 속마음은 대부분 같다. '어디서부터 어떻게 말려야 하지.' 혹은 반대로 '무조건 해야 하나.' 둘 다 틀렸다. AI 콘텐츠는 무조건 해야 하는 것도, 무조건 말려야 하는 것도 아니다. 써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Cmp%2Fimage%2FNfmSZQwk0aWpfW2OM1T1gMT-fF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8 Apr 2026 23:00:10 GMT</pubDate>
      <author>브랜드 설계자 김태성</author>
      <guid>https://brunch.co.kr/@@4Cmp/18</guid>
    </item>
    <item>
      <title>대표님이 인스타 하자고 한다 - 대표님은 브랜드 인스타 팔로우 하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4Cmp/17</link>
      <description>이 중에 하나라도 대답 못 하는 항목이 있다면, 이 글을 끝까지 읽어야 한다. &amp;quot;우리 인스타 좀 제대로 해봐요.&amp;quot; 브랜드 실무자라면 한 번쯤 들어본 말이다. 그리고 그 한 마디 뒤에 따라오는 감각을 안다. 막막함, 그리고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답답함. 인스타그램을 만들면 될 것 같은데, 만든다고 되는 게 아닌 것 같고. 레퍼런스를 찾아보면 다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Cmp%2Fimage%2FxagIwtG36_of0iDOu165dKPCs8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Apr 2026 23:00:10 GMT</pubDate>
      <author>브랜드 설계자 김태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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