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솔은비</title>
    <link>https://brunch.co.kr/@@4ARN</link>
    <description>쉬지 않고 쓰는 사람.</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10:55:53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쉬지 않고 쓰는 사람.</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ARN%2Fimage%2FPsG5ofGo9RwpKvie4gJ0o1FU8yM</url>
      <link>https://brunch.co.kr/@@4ARN</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지난 사랑에 대한 찬가 - - 영화 &amp;lt;타오르는 여인의 초상&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4ARN/82</link>
      <description>*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 2021년에 완성한 평론입니다.  사랑에 휩싸인 프레임. &amp;lt;타오르는 여인의 초상&amp;gt;에 대한 전체적인 인상이다. 주체의 시선과 그 시선에 담긴 대상의 외형이 프레임을 한껏 채운다. 영화의 사운드는 사랑이 일으키는 격정적인 감정의 파동을 드러낸다. 우리는 그토록 열렬한 생명력이 피어오르는 순간들을 목격한다. 프레임에는 사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ARN%2Fimage%2FAnC_F0WfWXIp4t1TF-losVsvmE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Jul 2024 08:53:45 GMT</pubDate>
      <author>솔은비</author>
      <guid>https://brunch.co.kr/@@4ARN/82</guid>
    </item>
    <item>
      <title>이토록 무참하고 환상적이며 기괴한 뮤지컬 영화 - [리뷰] 영화 &amp;lt;아네트&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4ARN/76</link>
      <description>* 아트나인 네이버 카페의 '상영작 리뷰' 게시판에 실은 글입니다.   이토록 무참하고 환상적이며 기괴한 뮤지컬 영화 - 영화 &amp;lt;아네트&amp;gt;  이토록 무참하고 환상적이며 기괴한 뮤지컬 영화가 있었던가. 내놓는 작품마다 늘 참신하고 과감한 상상력과 연출력으로 관객을 놀라게 하는 레오 카락스 감독의 새로운 도전은 뮤지컬 영화다. 이번 작품 또한 밝고 경쾌한 신들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ARN%2Fimage%2F5lvSUUbb4ehibkBLH-htiLaC2E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1 Oct 2021 22:54:50 GMT</pubDate>
      <author>솔은비</author>
      <guid>https://brunch.co.kr/@@4ARN/76</guid>
    </item>
    <item>
      <title>청춘의 어두운 단면들, 그럼에도 기어코 제시하는 희망 - [리뷰] 영화 &amp;lt;고양이를 부탁해&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4ARN/75</link>
      <description>* 아트나인 영화관에서 발행하는 '페이퍼나인' 10월호에 실린 글에서 수정된 리뷰입니다.   청춘의 어두운 단면들, 그럼에도 기어코 제시하는 희망  - [리뷰] 영화 &amp;lt;고양이를 부탁해&amp;gt;   늘 함께하며 웃음을 쏟아놓던 다섯 명의 고등학생들은 이내 스무 살을 맞이한다. 영화는 혼란스럽지만 씩씩한 이들의 스물 시절을 조명한다. 가족 간의 불화, 가부장제, 가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ARN%2Fimage%2F9Dk9yF4YGiJKAEL85jn6LzX9Lf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2 Oct 2021 07:59:58 GMT</pubDate>
      <author>솔은비</author>
      <guid>https://brunch.co.kr/@@4ARN/75</guid>
    </item>
    <item>
      <title>내내 작열에 휩싸이며, 장르적 기대를 확실하게 충족하는 - [평론] 영화 &amp;lt;모가디슈&amp;gt; ④</title>
      <link>https://brunch.co.kr/@@4ARN/74</link>
      <description>내내 작열에 휩싸이며, 장르적 기대를 확실하고도 경이롭게 충족시키는  - [평론] 영화 &amp;lt;모가디슈&amp;gt; ④   영화의 균형감을 지향하는 연기 영화에서 카메라는 자주 인물에 가까이 붙는데 이 숏들을 배우들은 섬세한 연기로 능히 감당해낸다. 인물들의 열기와 숨결까지 우리 바로 옆에서 느껴지는 것처럼 전달된다. 원체 각자 내뿜는 에너지가 강한 네 명의 주연 배우들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ARN%2Fimage%2FsQjvNFqTwSqrCTV4wTp3CWpdjJ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Sep 2021 01:16:10 GMT</pubDate>
      <author>솔은비</author>
      <guid>https://brunch.co.kr/@@4ARN/74</guid>
    </item>
    <item>
      <title>내내 작열에 휩싸이며, 장르적 기대를 확실하게 충족하는 - [평론] 영화 &amp;lt;모가디슈&amp;gt;&amp;nbsp;③</title>
      <link>https://brunch.co.kr/@@4ARN/73</link>
      <description>내내 작열에 휩싸이며, 장르적 기대를 확실하고도 경이롭게 충족시키는  - [평론] 영화 &amp;lt;모가디슈&amp;gt; ③   파고들고 마구 흔들리며 전율케 하는 촬영 영화는 시작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바로 짧지만 강렬한 스펙터클을 전시하며 시작부터 스펙터클한 액션 장르임을 표명한다. 소말리아 대통령을 면담하러 가는 한 대사의 일행은 갑작스런 공격을 받는다. 차창이 깨지는 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ARN%2Fimage%2F_wr-z-jf4CVsLSvcMB90rnsXld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Sep 2021 01:09:52 GMT</pubDate>
      <author>솔은비</author>
      <guid>https://brunch.co.kr/@@4ARN/73</guid>
    </item>
    <item>
      <title>내내 작열에 휩싸이며, 장르적 기대를 확실하게 충족하는 - [평론] 영화 &amp;lt;모가디슈&amp;gt; ②</title>
      <link>https://brunch.co.kr/@@4ARN/72</link>
      <description>내내 작열에 휩싸이며, 장르적 기대를 확실하고도 경이롭게 충족시키는  - [평론] 영화 &amp;lt;모가디슈&amp;gt; ②   서스펜스와 유머로 몰입도 붙들기 &amp;lt;모가디슈&amp;gt;에는 루즈하다고 느껴지는 신이 거의 없다. 영화는 관객의 몰입도를 놓치지 않기 위해 모든 신들을 흥미롭게 구성하려 노력한다. 영화는 계속해서 긴장을 만들어낸다. 그리고 긴장이 이완되는 부분들은 담백하고 세심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ARN%2Fimage%2FrEAfLsxXjcGqu9-N9qE9X_zKrM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Sep 2021 15:38:56 GMT</pubDate>
      <author>솔은비</author>
      <guid>https://brunch.co.kr/@@4ARN/72</guid>
    </item>
    <item>
      <title>내내 작열에 휩싸이며, 장르적 기대를 확실하게 충족하는 - [평론] 영화 &amp;lt;모가디슈&amp;gt;&amp;nbsp;&amp;nbsp;①</title>
      <link>https://brunch.co.kr/@@4ARN/71</link>
      <description>내내 작열에 휩싸이며, 장르적 기대를 확실하고도 경이롭게 충족시키는  - [평론] 영화 &amp;lt;모가디슈&amp;gt; ①  한국 영화에서 거의 다룬 적이 없는 아프리카 땅 위에서, 격렬한 폭음과 고함이 연발한다. 숨 막히는 무더위를 배경으로, 땀으로 젖은 얼굴들과 생존을 위한 몸부림, 사방에 난무하는 발포와 발화, 참혹한 유혈의 흔적, 단단하며 뜨거운 인간애. 영화는 러닝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ARN%2Fimage%2F2JmlJSAh1xK7Oiz4ofTOS48u8B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Sep 2021 15:31:57 GMT</pubDate>
      <author>솔은비</author>
      <guid>https://brunch.co.kr/@@4ARN/71</guid>
    </item>
    <item>
      <title>반복되는 오늘에 대한 갖가지의 태도 - [리뷰] 영화 &amp;lt;팜 스프링스&amp;gt; (Palm Springs, 2020)</title>
      <link>https://brunch.co.kr/@@4ARN/70</link>
      <description>* 아트나인 네이버 카페의 '상영작 리뷰' 게시판에 실은 글입니다.   반복되는 오늘에 대한 갖가지의 태도 - 영화 &amp;lt;팜 스프링스&amp;gt;  &amp;lt;팜 스프링스&amp;gt;는 영화를 보는 중에도 영화가 끝나서도 내내 관객을 알쏭하게 만든다. 겉과 속이 다른 영화, 이 영화를 한 마디로 표현하자면 그렇다. 시선을 확 끌어잡는, 현란하고 발랄한 포장지 안에 잡힐 듯 말 듯 심오하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ARN%2Fimage%2FHCwDQXOEhSqz96ZW4mpC_hHt_E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Aug 2021 16:27:44 GMT</pubDate>
      <author>솔은비</author>
      <guid>https://brunch.co.kr/@@4ARN/70</guid>
    </item>
    <item>
      <title>해석의 미로 속에서 가웨인처럼 - [리뷰] 영화 &amp;lt;그린 나이트&amp;gt; (The Green Knight, 2021</title>
      <link>https://brunch.co.kr/@@4ARN/69</link>
      <description>* 아트나인 네이버 카페의 '상영작 리뷰' 게시판에 실은 글입니다.   해석의 미로 속에서 가웨인처럼 - 영화 &amp;lt;그린 나이트&amp;gt;  중세 서사시를 하나의 &amp;lsquo;영상시(映像詩)&amp;rsquo;로 재탄생시켰다. &amp;lt;그린 나이트&amp;gt;는 &amp;lsquo;가웨인 경과 녹색 기사&amp;rsquo;라는 중세 서사시를 각색한 작품이다. 가웨인은 &amp;lsquo;아서 왕 전설&amp;rsquo; 속 인물이다. 영화는 전반적으로 갖은 상징과 비유, 반복과 변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ARN%2Fimage%2FYVfWvn2E8z2mYu6RNeJDvBL56A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3 Aug 2021 08:51:13 GMT</pubDate>
      <author>솔은비</author>
      <guid>https://brunch.co.kr/@@4ARN/69</guid>
    </item>
    <item>
      <title>여름의 정글 속 신비와 물 튀기는 액션, 시원한 즐거움 - 영화 &amp;lt;정글 크루즈&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4ARN/68</link>
      <description>여름의 정글 속 신비와 물 튀기는 액션, 시원한 즐거움의 체험  - 영화 &amp;lt;정글 크루즈&amp;gt;   올 여름 시원한 볼거리를 선사할 또 하나의 디즈니 영화가 개봉했다. &amp;lt;정글 크루즈&amp;gt;는 실제 디즈니랜드에서 운영 중인 놀이기구인 &amp;lsquo;정글 크루즈&amp;rsquo;를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1917년을 배경으로 아마존의 신비한 강과 파릇파릇한 밀림 속에서 위태로운 모험이 시작된다. 무엇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ARN%2Fimage%2F9YVlWVpA2xsJQ6RpgcbSG3Vsqo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Aug 2021 16:20:52 GMT</pubDate>
      <author>솔은비</author>
      <guid>https://brunch.co.kr/@@4ARN/68</guid>
    </item>
    <item>
      <title>연결되지 못하는 사람들의 유해한 최선 - - 영화 &amp;lt;최선의 삶&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4ARN/67</link>
      <description>*아트나인 영화관 '페이퍼 나인' 8월호에 실린 리뷰입니다.  고등학생인 강이, 아람, 소영은 학업에 싫증을 느끼며 함께 일탈 행동을 하곤 한다. 어느 날 셋은 어떤 목적지도 계획도 없는 채로 무작정 가출한다. 거처도 할일도 없는 상황에서 이들은 함께 있다는 것에 그저 즐겁다. 부모가 있는 집을 두고 다른 집을 찾아 나서는 이들에게 집이란 사랑과 안정감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ARN%2Fimage%2ForBwzD0CdXASwOfNFVpk0nWMWq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9 Jul 2021 08:50:45 GMT</pubDate>
      <author>솔은비</author>
      <guid>https://brunch.co.kr/@@4ARN/67</guid>
    </item>
    <item>
      <title>서정성과 장르적 쾌감, 두 마리 토끼 다 잡은 공포영화 - [리뷰]&amp;nbsp;&amp;nbsp;영화 &amp;lt;이도공간&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4ARN/66</link>
      <description>* 이 글은 스포일러를 포함하지 않는 리뷰입니다. ** 아트나인 네이버 카페의 '상영작 리뷰' 게시판에&amp;nbsp;실은 글입니다.   서정성과 장르적 쾌감, 두 마리 토끼 다 잡은 기묘한 매력의 공포영화 - 영화 &amp;lt;이도공간&amp;gt;  &amp;lt;이도공간&amp;gt;이 디지털 복원판으로 전 세계 최초로 국내에 개봉했다. 국내에서도 두꺼운 팬층을 보유하고 있는, 대표적 홍콩 배우 장국영의 마지막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ARN%2Fimage%2FduULBNf8S7hbYiqo4MhzXlOUqc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Jul 2021 00:33:31 GMT</pubDate>
      <author>솔은비</author>
      <guid>https://brunch.co.kr/@@4ARN/66</guid>
    </item>
    <item>
      <title>폭력으로 점철된 운동선수들의 일상</title>
      <link>https://brunch.co.kr/@@4ARN/65</link>
      <description>* 이 글은 일 년 단위로 발행되는 모교 교지 50호(2020년)에 실은 기사입니다. 최종 탈고는 2020년 10월 30일에 하였습니다.   올해도 국내 스포츠계에서 자행된 폭력이 참혹한 결과를 낳았다. 2020년 6월 26일 트라이애슬론(철인3종)의 고(故) 최숙현 선수(이하 고 최 선수)가 스물셋의 젊은 나이에 스스로 생을 마감한 것이다. 고 최 선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ARN%2Fimage%2F0VMgky-hBaI0GFli6zQc6ueekC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Mar 2021 02:54:25 GMT</pubDate>
      <author>솔은비</author>
      <guid>https://brunch.co.kr/@@4ARN/65</guid>
    </item>
    <item>
      <title>되풀이되는 미국의 조직적 인종차별</title>
      <link>https://brunch.co.kr/@@4ARN/63</link>
      <description>* 이 글은 일 년 단위로 발행되는 모교 교지 50호(2020년)에 실은 기사입니다. 최종 탈고는 2020년 10월 30일에 하였습니다.   올해 여름 미국 사회는 또 한 번 대규모의 반인종차별 시위로 혼란에 빠졌다. 이번 시위의 기폭제가 된 것은 경찰의 과잉진압으로 비무장 상태의 흑인이 사망한 사건이다. 2020년 5월 25일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ARN%2Fimage%2FnVtV0kZE3FvbJKZcQP37UfENyx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Mar 2021 02:28:12 GMT</pubDate>
      <author>솔은비</author>
      <guid>https://brunch.co.kr/@@4ARN/63</guid>
    </item>
    <item>
      <title>예방 시스템뿐만 아니라  강력한 처벌이 꼭 필요 - [성범죄 솜방망이 처벌 ③]</title>
      <link>https://brunch.co.kr/@@4ARN/62</link>
      <description>* '한국연예스포츠신문'에 발행된 글입니다. 글 전문은 하단 링크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   [한국연예스포츠신문] 곽은비 기자 = 지난 기사에 이어서 성범죄 관련한 주요 사건들을 바탕으로 성범죄에 대해 어떻게 미약한 처벌이 내려지고 있는지 살펴보려 한다. 지난 기사에서는 성착취물 제작∙유포 범죄와 관련하여 손정우 사건과 함께, 아동∙청소년 대상 성범죄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ARN%2Fimage%2FixYyGhiA11eFD-Y8uBBJ4ut_tt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0 Jan 2021 06:22:33 GMT</pubDate>
      <author>솔은비</author>
      <guid>https://brunch.co.kr/@@4ARN/62</guid>
    </item>
    <item>
      <title>높은 재범률도 반드시 고려되어야 한다 - [성범죄 솜방망이 처벌 ②]</title>
      <link>https://brunch.co.kr/@@4ARN/61</link>
      <description>* '한국연예스포츠신문'에 발행된 글입니다. 글 전문은 하단 링크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   앞선 기사에서는 한국 사회에서 성범죄와 관련한 사법체계에 대한 불신이 나날이 커지고 있는 점에 대해 이야기했다. 지난 10년간의 성범죄 재판들 중 약 40%의 사건들에 집행유예가 선고되었고 실형을 선고받지 않은 사건은 무려 70%가 넘었다. 이와 같이 성범죄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ARN%2Fimage%2FAjsq_wCTgVantBV23xTOCTZmxi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0 Jan 2021 06:21:19 GMT</pubDate>
      <author>솔은비</author>
      <guid>https://brunch.co.kr/@@4ARN/61</guid>
    </item>
    <item>
      <title>결국 문제는 실제 판결에서 내려지는 형량이다 - [성범죄 솜방망이 처벌 ①]</title>
      <link>https://brunch.co.kr/@@4ARN/60</link>
      <description>* '한국연예스포츠신문'에 발행된 글입니다. 글 전문은 하단 링크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   지난 2020년, 대규모의 미성년자 성착취물 제작∙유포 범죄가 조직적으로 일어난 사실이 폭로되었고(N번방 사건), 국내 사법부의 성범죄에 대한 솜방망이 처분이 많은 대중의 분노와 좌절을 일으켰다(손정우 사건). 국민들의 국내 사법 체계에 대한 불신은 나날이 커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ARN%2Fimage%2FSN_oowQp022954m_0tDx2E0C6K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0 Jan 2021 06:20:07 GMT</pubDate>
      <author>솔은비</author>
      <guid>https://brunch.co.kr/@@4ARN/60</guid>
    </item>
    <item>
      <title>셀린 시아마 감독의 틴에이저 영화는 어떻게 다른가 - [평론] 영화 &amp;lt;걸후드&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4ARN/56</link>
      <description>영화 언론사&amp;nbsp;'씨네리와인드'에 발행된 글입니다.   셀린 시아마 감독의 틴에이저 영화는 어떻게 다른가 - 영화 &amp;lt;걸후드&amp;gt;    &amp;lt;걸후드&amp;gt;는 셀린 시아마 감독의 성장 3부작 마지막 작품이다. 전작 &amp;lt;톰보이&amp;gt;에서는 생물학적 여성인 아이가 &amp;lsquo;여성성&amp;rsquo;의 틀에서 벗어나자 사회와 가정의 폭력에 시달리게 되는 이야기를 섬세하게 다루며, 성 고정관념과 트랜스젠더 등에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ARN%2Fimage%2FmSc1ZAo9bx7Z2cLJLN90E_lIqg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Nov 2020 06:46:48 GMT</pubDate>
      <author>솔은비</author>
      <guid>https://brunch.co.kr/@@4ARN/56</guid>
    </item>
    <item>
      <title>젊은 세대의 서투름, 두려움과 외로움 - 영화 '내 사랑 찾기'</title>
      <link>https://brunch.co.kr/@@4ARN/55</link>
      <description>* '씨네리와인드'에 발행된 글입니다. 글 전문은 하단 링크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   에이프릴은 어느 날 지하철에서 누군가가 놓고 내린 일기장을 줍게 된다. 그녀는 주인을 찾아 주기 위해 일기를 읽다가 예상치도 못한 큰 위로를 받게 된다. 이후 주인을 찾는 꿈까지 꿀 정도로 더욱 주인이 누군지 궁금해진다. 일기장 주인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그녀에게는 많&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ARN%2Fimage%2F7PhHK_QFGtlrtxAPo2edY-47qM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Nov 2020 01:41:50 GMT</pubDate>
      <author>솔은비</author>
      <guid>https://brunch.co.kr/@@4ARN/55</guid>
    </item>
    <item>
      <title>새로운 변화 가득한 &amp;lsquo;2020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amp;rsquo; - [현장] 전면 오프라인 개최로 결정</title>
      <link>https://brunch.co.kr/@@4ARN/54</link>
      <description>* '씨네리와인드'에 발행된 글입니다.  올해로 제10회를 맞는&amp;nbsp;&amp;lsquo;2020&amp;nbsp;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이하&amp;nbsp;SIPFF)&amp;rsquo;가 지난&amp;nbsp;13일 기자간담회를 진행했다.&amp;nbsp;이날 김승환 프로그래머,&amp;nbsp;김조광수 집행위원장,&amp;nbsp;김영아 '아시아평화를향한이주'&amp;nbsp;대표와&amp;nbsp;『한국퀴어영화사』와&amp;nbsp;『한국트렌스젠더영화사』의 책임편집을 맡은 이동윤 영화평론가 등이 참석했다.  올해 코로나19&amp;nbsp;상황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ARN%2Fimage%2FfCdrRFqY1zs5oZQprR8W1BPYAM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7 Oct 2020 21:23:10 GMT</pubDate>
      <author>솔은비</author>
      <guid>https://brunch.co.kr/@@4ARN/54</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