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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나는</title>
    <link>https://brunch.co.kr/@@46ny</link>
    <description>길을 잃은 사람에게 쉼표를 건네는 커리어&amp;middot;멘탈코치. 지친 하루의 여백에 생각나는 글이 되길 바랍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17:16:32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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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길을 잃은 사람에게 쉼표를 건네는 커리어&amp;middot;멘탈코치. 지친 하루의 여백에 생각나는 글이 되길 바랍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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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우리는 남의 지도를 보며 내 길을 찾으려 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46ny/3</link>
      <description>전환을 준비하던 시기, 나는 매일 다양한 플랫폼들의 검색 창 앞에 앉아 있었다.  나보다 먼저 퇴사한 사람들은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 새로운 커리어를 시작한 사람들은 또 어떻게 경력을 쌓아가고 있는지, 비슷한 나이에 누군가는 어떤 성취를 이루었는지, 인터뷰나 후기들을 참고하면 도움이 될 것이라는 생각이 있었다. 그런데 그런 자료들을 보면 볼수록 어느 순간</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06:17:44 GMT</pubDate>
      <author>생각나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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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향을 잃은 사람에게 필요한 건  정답이 아니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46ny/2</link>
      <description>회사에서 레이오프로 힘들어하던 후배를 돕고자 시작했던 코칭이 어느새 7회차에 접어들었다. 함께 몸담았던 회사에서는 씁쓸하게 퇴사하였지만, 다회기의 코칭을 통해 본인의 관심사와 자원을 발견한 후배는 올해 초 스타트업 회사로 재취업에 성공하였다. 당시 부모님 다음으로 나에게 연락했다며 벅찬 목소리로 합격 소식을 전하던 순간이 여전히 귓가에 선명하다. 누군가에게</description>
      <pubDate>Sat, 06 Jun 2026 02:22:34 GMT</pubDate>
      <author>생각나는</author>
      <guid>https://brunch.co.kr/@@46ny/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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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amp;mdash; 이 기록을 시작하며</title>
      <link>https://brunch.co.kr/@@46ny/1</link>
      <description>코칭을 하다 보면, 비슷한 얘기를 자주 듣는다. &amp;quot;제가 뭘 잘하는지 모르겠어요.&amp;quot; &amp;quot;이대로 해도 되는 건지, 괜찮은 건지 확신이 없어요.&amp;quot; &amp;quot;주변에선 다들 괜찮다고 하는데, 저는 그렇지가 않아요.&amp;quot;  이 말들을 하는 사람은 대부분, 잘해온 사람이다. 성실하게 일했고, 책임을 다했고, 누군가에게 기대기보다 스스로 답을 찾으려 노력해온 사람들이다. 그런데 어느</description>
      <pubDate>Tue, 02 Jun 2026 10:32:03 GMT</pubDate>
      <author>생각나는</author>
      <guid>https://brunch.co.kr/@@46ny/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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