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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답게 류태섭</title>
    <link>https://brunch.co.kr/@@44TO</link>
    <description>10년 전 '잘하는 것이, 삶이 되도록'이란 소명을 만들어 회사를 나온 후 이를 실행하고자 나답게 살고자 하는 사람들의 점과 선을 연결하는 크리에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1 Oct 2026 11:53:4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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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년 전 '잘하는 것이, 삶이 되도록'이란 소명을 만들어 회사를 나온 후 이를 실행하고자 나답게 살고자 하는 사람들의 점과 선을 연결하는 크리에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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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해왔지만, 원해본 적은 없습니다. - 나를 알고 싶다는 40개의 문장</title>
      <link>https://brunch.co.kr/@@44TO/57</link>
      <description>지난 몇 개월, 나탐구 트랙에 지원한 40여 명의 신청서를 읽었습니다. 이직을 준비하는 사람, 회사를 나와 솔로프리너 도전하는 사람, 프리랜서로 자기 이름을 걸고 일하는 사람. 나이도, 업종도, 지금 서 있는 위치도 제각각이었습니다. 의사도 있었고, 9년 차 디자이너도 있었고, 16년 차 직장인도 있었고, 세 아이를 키우는 부모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신청</description>
      <pubDate>Fri, 31 Jul 2026 13:55:28 GMT</pubDate>
      <author>나답게 류태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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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걸그룹 리센느의 역주행과 나다움 - 안 바쁜 적은 없었다, 공명이 늦게 도착했을 뿐</title>
      <link>https://brunch.co.kr/@@44TO/56</link>
      <description>주말에 우연히 본 영상 하나가 마음에 남았습니다. 걸그룹 리센느의 이야기였습니다. 물이 새는 지하 연습실에서 양동이로 물을 퍼내던 친구들이, 역주행에 성공해 67평의 새 숙소로 이사하는 여정이 담겨 있었습니다. 예능의 한 장면이었지만, 저에게는 예능으로 보이지 않았습니다. 제가 오랫동안 고민하고 있는 '나만의 삶 공식'이 그 안에서 보였기 때문입니다. 발견</description>
      <pubDate>Sun, 19 Jul 2026 05:16:31 GMT</pubDate>
      <author>나답게 류태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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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돈도 인맥도 없다면, 남는 건 스토리뿐이다. - 0년간 사업하고, 타인의 취업과 창업을 도우며 알게 된 것</title>
      <link>https://brunch.co.kr/@@44TO/55</link>
      <description>사업을 시작하려는 분들을 많이 만납니다.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도 많이 만납니다. 10년 동안 수천 명을 만났습니다.  그중 자본이 넉넉한 사람은 드물었습니다. 든든한 인맥을 가진 사람은 더 드물었습니다. 대부분 맨몸이었습니다. 저도 그랬습니다.  그런데 흥미로운 게 있습니다. 맨몸으로 시작해서 자리 잡는 사람들에게는 공통점이 하나 있었습니다.  &amp;quot;스토리가</description>
      <pubDate>Sat, 04 Jul 2026 05:37:04 GMT</pubDate>
      <author>나답게 류태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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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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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인이 브랜드인 시대 - 세 가지 산업이 보내는 같은 신호</title>
      <link>https://brunch.co.kr/@@44TO/54</link>
      <description>요즘 심상치 않은 뉴스들이 이어진다. 종편의 간판 방송사가 채무불이행을 선언했다. 지상파 3사는 수년째 적자다. 대형 B2C 교육기관들의 매출은 줄고 있다. 반대로 프리랜서와 1인 사업자는 해마다 늘어난다. 따로 보면 각각의 산업 이슈다. 함께 보면 하나의 흐름이다. 개인이 브랜드가 되는 시대가 오고 있다.   방송사가 무너지고 있다 숫자부터 보자. 방송사</description>
      <pubDate>Sun, 28 Jun 2026 07:51:38 GMT</pubDate>
      <author>나답게 류태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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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보다 먼저 길러야 할 것 - 도구는 방향을 만들지 못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44TO/53</link>
      <description>&amp;quot;AI 빨리 배워야 하지 않아요?&amp;quot; 요즘 주변에서 자주 듣는 질문이다.  틀린 말이 아니다. 그런데 나는 요즘 반대 방향을 먼저 생각하고 있다. 뭘 개선하고, 뭘 바꾸고, 뭘 만들지.&amp;nbsp;그 생각의 힘을 먼저 기르는 것.  세계가 말하는 것 맥킨지가 유럽과 미국 기업 경영진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 조사에서 응답자의 약 40%가 비판적 사고(critical th</description>
      <pubDate>Sun, 21 Jun 2026 02:46:53 GMT</pubDate>
      <author>나답게 류태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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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누는 마음은 어디에서 오는가 - 후배들에게 건넨 진심, 그리고 우리가 얻은 것</title>
      <link>https://brunch.co.kr/@@44TO/52</link>
      <description>광주마이스터고 학생들이 회사로 기업탐방을 왔다. 전년도에 다녀간 선배들이 마이온컴퍼니(MYOWN)를 추천해 줬다고 했다. 그 말을 듣고 더 반가운 마음으로 맞았다. 사전 질문지를 받아보고 놀랐다. 고등학생들의 질문이 생각보다 무거웠다.  크게 세 가지였다. &amp;quot;AI가 디자이너, 개발자를 대체하면 내 자리가 없어지나요?&amp;quot;&amp;nbsp;&amp;quot;기능대회에서 배우는 기술이 진짜 필드</description>
      <pubDate>Sat, 13 Jun 2026 06:09:04 GMT</pubDate>
      <author>나답게 류태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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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맥락은 복제되지 않는다 - 제너럴리스트 시대에 대한 고찰</title>
      <link>https://brunch.co.kr/@@44TO/51</link>
      <description>AI가 대체하지 못하는 것은 맥락이다. 제너럴리스트의 시대라고 했다. 나는 거기서 한 발 더 나아가고 싶다. 최태원 SK 회장이 KBS 다큐멘터리에서 말했다. AI 시대에는 한 분야를 깊이 파고드는 스페셜리스트보다, 다양한 영역을 넘나드는 제너럴리스트가 유리해질 것이다. 그 말을 듣고 나는 고개를 끄덕였다. 그리고 잠시 멈췄다. 맞는 말이다. 그리고 거기에</description>
      <pubDate>Sat, 06 Jun 2026 08:11:51 GMT</pubDate>
      <author>나답게 류태섭</author>
      <guid>https://brunch.co.kr/@@44TO/5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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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필로그 - 뉴스레터는 나다움의 저장소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44TO/50</link>
      <description>처음으로 돌아갑니다 이 브런치북을 시작할 때 썼던 문장이 있습니다. &amp;quot;그래도 매주 보냈습니다.&amp;quot; 6개월이 지난 지금도, 그 문장이 여전히 유효합니다. 구독자가 폭발적으로 늘지 않았습니다. 바이럴이 되지 않았습니다. 어떤 주는 반응이 없었습니다. 그래도 매주 보냈습니다.   숫자보다 먼저 쌓인 것 6개월을 돌아보면 두 가지 변화가 있었습니다.  하나는 밖에서</description>
      <pubDate>Sun, 31 May 2026 22:00:18 GMT</pubDate>
      <author>나답게 류태섭</author>
      <guid>https://brunch.co.kr/@@44TO/5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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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뉴스레터, 어떻게 성장시킬까? - 6개월 후 돌아보기 &amp;mdash; 달라진 것, 배운 것, 다음 여정</title>
      <link>https://brunch.co.kr/@@44TO/49</link>
      <description>6개월이 지났습니다 처음 발행 버튼을 눌렀던 날이 생각납니다. 설레고 감격스러웠습니다. 그리고 솔직히, 기대가 컸습니다. 구독자가 빠르게 늘 것 같았습니다. 레터를 보내면 사람들이 모여들 것 같았습니다. 현실은 달랐습니다.   기대와 현실 사이 3호를 보내고 나서 알았습니다. 구독자는 저절로 늘지 않습니다. 적극적인 홍보, 꾸준한 노출이 있어야 가능합니다.</description>
      <pubDate>Sun, 24 May 2026 22:00:20 GMT</pubDate>
      <author>나답게 류태섭</author>
      <guid>https://brunch.co.kr/@@44TO/4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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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커뮤니티, 어떻게 연결할까? - 온라인에서 오프라인으로, 뉴스레터가 사람을 잇다</title>
      <link>https://brunch.co.kr/@@44TO/48</link>
      <description>뉴스레터는 시작이었습니다 나답게 레터를 만들 때부터 생각했습니다. 뉴스레터로 끝나면 안 된다. 글을 읽는 것과 함께 움직이는 것은 다릅니다. 같은 방향을 보는 사람들이 실제로 만나야, 그 에너지가 달라집니다. 진짜 팬들이 모이는 공간이 필요했습니다.   STEP 1: 뉴스레터를 허브로 만들다 나답게 레터는 단순한 정보 전달 채널이 아닙니다. 모든 활동이 뉴</description>
      <pubDate>Sun, 17 May 2026 22:00:16 GMT</pubDate>
      <author>나답게 류태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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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이터, 어떻게 읽을까? - 오픈율 너머, 진짜 독자 반응을 읽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44TO/47</link>
      <description>숫자가 전부가 아닙니다 발행 버튼을 누르고 나면 기다리게 됩니다. 열람률이 올라가는지, 클릭이 있는지 등 숫자를 보는 건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하지만 숫자만 보면 놓치는 것이 있습니다. 뉴스레터의 진짜 반응은 숫자 너머에 있습니다.   STEP 1: 스티비 데이터, 이렇게 읽습니다 스티비는 생각보다 많은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저는 그중 4가지를 중심으로 봅</description>
      <pubDate>Sun, 10 May 2026 22:00:24 GMT</pubDate>
      <author>나답게 류태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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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콘텐츠, 어떻게 지속할까? - 번아웃 없이 매주 보내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44TO/46</link>
      <description>6개월째, 매주 보냈습니다 뉴스레터를 시작할 때 가장 많이 듣는 말이 있습니다. &amp;quot;꾸준히 할 수 있을까요?&amp;quot; 솔직히 말하면, 저도 확신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6개월째 매주 보내고 있습니다. 비결이 있냐고요? 거창한 것이 아닙니다. 소재를 찾는 구조, 흔들릴 때 돌아올 곳, 그리고 루틴. 이 세 가지였습니다.   STEP 1: 소재는 구조로 해결합니다 매주</description>
      <pubDate>Sun, 03 May 2026 22:00:22 GMT</pubDate>
      <author>나답게 류태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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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구독자, 어떻게 모을까? - 링크드인 2만 팔로워도 처음엔 0명이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44TO/45</link>
      <description>구독자 0명의 첫날 뉴스레터를 시작하면 가장 먼저 마주하는 현실이 있습니다. 아무도 없습니다. 링크드인 팔로워가 2만 명이어도, 브런치 구독자가 있어도, 뉴스레터 구독자는 0명에서 시작합니다. 그래서 기다리는 대신, 직접 움직이기로 했습니다. 3개의 그룹으로 나눠서 접근했습니다.   STEP 1: 나를 가장 믿어주는 사람들부터 첫 번째 그룹은 가장 가까운</description>
      <pubDate>Sun, 26 Apr 2026 22:00:20 GMT</pubDate>
      <author>나답게 류태섭</author>
      <guid>https://brunch.co.kr/@@44TO/4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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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뉴스레터 창간호, 어떻게 발행할까? - 완성보다 시작이 먼저다</title>
      <link>https://brunch.co.kr/@@44TO/44</link>
      <description>발행 버튼 앞에 서다  준비가 끝났습니다. 이름도 정했고, 플랫폼도 골랐고, 카테고리도 만들었고, 브랜딩도 마쳤습니다. 이제 남은 건 하나였습니다. 버튼을 누르는 것. 그런데 막상 그 앞에 서니, 이상한 감정이 밀려왔습니다. 두려움이 아니었습니다. 설렘이었습니다. 그동안 머릿속에서만 존재하던 것이 실제가 되는 순간. 준비가 실행으로 이어지는 그 경계에 서</description>
      <pubDate>Sun, 19 Apr 2026 22:00:21 GMT</pubDate>
      <author>나답게 류태섭</author>
      <guid>https://brunch.co.kr/@@44TO/44</guid>
    </item>
    <item>
      <title>브랜딩, 어떻게 만들까? - 이름&amp;middot;컬러&amp;middot;헤더&amp;middot;톤앤매너, '나답게 레터' 브랜드가 탄생하기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44TO/43</link>
      <description>브랜딩은 디자인이 아닙니다 뉴스레터를 시작하기로 했을 때, 많은 분들이 이렇게 생각합니다. &amp;quot;이름 뭐로 하지?&amp;quot; &amp;quot;로고는 어떻게 만들지?&amp;quot; &amp;quot;헤더 이미지는?&amp;quot; 저도 그랬습니다. 하지만 시작하고 나서야 알았습니다. 브랜딩은 디자인이 아닙니다. 브랜딩은 일관된 신념의 표현입니다. 디자인은 그 신념을 눈에 보이게 만드는 도구일 뿐입니다.   STEP 1: 이름</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22:00:14 GMT</pubDate>
      <author>나답게 류태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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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콘텐츠 기획, 어떻게 시작할까? - 4가지 질문으로 시작하는 뉴스레터 콘텐츠 기획</title>
      <link>https://brunch.co.kr/@@44TO/42</link>
      <description>콘텐츠 기획, 왜 중요한가? 플랫폼을 정했다면, 이제 가장 중요한 질문과 마주합니다. &amp;quot;무슨 내용을 담을 건가?&amp;quot;  많은 분들이 이 단계에서 막힙니다. 매주 무슨 내용을 쓰지? 카테고리를 나눠야 하나? 다른 뉴스레터랑 비슷하면 어떡하지? 일관성을 유지할 수 있을까?  하지만 콘텐츠 기획은 뉴스레터의 정체성입니다. 명확한 콘텐츠 기획이 없으면 매주 소재 찾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4TO%2Fimage%2FZ00KzAjD_KDAKktB_TkPAfIoti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Apr 2026 22:00:18 GMT</pubDate>
      <author>나답게 류태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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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스레터 플랫폼 어떻게 선택할까? - 스티비 vs 메일리, 실제 사용자의 솔직한 비교와 선택 기준</title>
      <link>https://brunch.co.kr/@@44TO/40</link>
      <description>뉴스레터 플랫폼, 왜 중요한가?  뉴스레터를 시작하기로 결심했다면, 가장 먼저 마주하는 질문이 있습니다. &amp;quot;어떤 플랫폼을 써야 할까?&amp;quot; 많은 분들이 이 단계에서 막힙니다. 스티비? 메일리? 메일침프? 서브스택? 다 비슷해 보이는데 뭐가 다른 거지? 일단 시작하고 나중에 옮기면 되는 거 아니야?  하지만 플랫폼 선택은 생각보다 중요합니다. 플랫폼을 바꾸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4TO%2Fimage%2FMg36FOYQetytQzkbnXai0pRPbK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Mar 2026 22:00:12 GMT</pubDate>
      <author>나답게 류태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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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 많은 일자리'의 시대가 끝난다. - 조직이 당신의 자리를 더 이상 만들지 않는다면?</title>
      <link>https://brunch.co.kr/@@44TO/41</link>
      <description>연평균 취업자 증가율 0.0% 한국고용정보원이 올해 2월 발표한 '2024~2034년 중장기 인력수급 전망'에 담긴 숫자입니다. 향후 10년간 취업자 수는 단 6만 4,000명 증가하는 데 그친다는 예측. 직전 10년(267만 8,000명 증가)의 약 2.4% 수준입니다. 중장기 전망에서 0%대가 나온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더 무거운 숫자도 있습니다.</description>
      <pubDate>Fri, 27 Mar 2026 04:17:43 GMT</pubDate>
      <author>나답게 류태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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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뉴스레터, 어떻게 시작할까? - 뉴스레터를 시작하기 전 반드시 준비해야 할 것들</title>
      <link>https://brunch.co.kr/@@44TO/39</link>
      <description>뉴스레터, 왜 지금 주목받을까?  최근 몇 년간 개인 뉴스레터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블로그나 SNS와 달리 뉴스레터는 독자와 직접 소통할 수 있고 알고리즘에 휘둘리지 않으며 나만의 콘텐츠 자산을 쌓을 수 있고 수익화까지 가능합니다  하지만 많은 분들이 &amp;quot;일단 시작하고 보자&amp;quot;는 마음으로 뛰어들었다가 방향을 잃고 포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뉴스레터는 시작하기</description>
      <pubDate>Sun, 22 Mar 2026 22:00:18 GMT</pubDate>
      <author>나답게 류태섭</author>
      <guid>https://brunch.co.kr/@@44TO/3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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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프롤로그 - 그래도 매주 보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44TO/37</link>
      <description>뉴스레터를 시작하던 날, 거창한 계획이 있었던 건 아닙니다. 그냥, 하고 싶었습니다.   내가 오랫동안 쌓아온 것들을 나누고 싶었고,  나다움이 담긴 콘텐츠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알고리즘이 아닌, 나를 기다리는 사람에게 직접 닿으려고 했습니다.  그렇게 '나답게 레터'가 시작됐습니다.  5개월이 지났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생각했던 것과 다른 부분이 많았</description>
      <pubDate>Sun, 15 Mar 2026 22:00:17 GMT</pubDate>
      <author>나답게 류태섭</author>
      <guid>https://brunch.co.kr/@@44TO/3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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