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백건우</title>
    <link>https://brunch.co.kr/@@3xO</link>
    <description>창작/만화평론/글쓰기/여행/영화/음식/취중진담/생활명품/시골생활/집짓기/집관리</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1 Oct 2026 02:00:13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창작/만화평론/글쓰기/여행/영화/음식/취중진담/생활명품/시골생활/집짓기/집관리</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xO%2Fimage%2FX5Tdz4eMF5ko62EPlfKVDwjimfs.JPG</url>
      <link>https://brunch.co.kr/@@3xO</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모나리자는 베아트리체 데스테?</title>
      <link>https://brunch.co.kr/@@3xO/1261</link>
      <description>모나리자는 베아트리체 데스테?  모나리자는 베아트리체 데스테? '외설(外說), 레오나르도 다 빈치'를 쓰게 된 동기와 목적은 바로 이 글, '베아트리체 데스테'에 관한 글을 쓰기 위해서였다. 한참 전에 우연히 레오나르도 다 빈치가 그린 그림으로 알려진 초상화 한 점을 발견했다. 처음 보는 초상화였고, 보는 순간 마음이 움직였다. 내가 중세 유럽의 여성 초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xO%2Fimage%2FTKDbZ8mD8FLzJpwE5S5LVtqmYm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9 Oct 2026 13:49:31 GMT</pubDate>
      <author>백건우</author>
      <guid>https://brunch.co.kr/@@3xO/1261</guid>
    </item>
    <item>
      <title>밀라노의 수양대군, 루도비코 스포르차</title>
      <link>https://brunch.co.kr/@@3xO/1260</link>
      <description>밀라노의 수양대군, 루도비코 스포르차   한 사람의 운명이 얼마나 드라마틱하게 바뀔지는 누구도 예측하거나 미리 알 수 없다. 다만 그 사람이 살아온 과거를 통해 그 사람의 미래가 어떠할 것인지를 미루어 짐작할 수 있을 뿐이다. 루도비코 스포르차는 밀라노 공국의 공작으로 역사에 알려진 인물이지만 그의 운명은 비극적이고 고통스러운 죽음으로 끝났다. 루도비코 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xO%2Fimage%2FJfmumUTDZICURlyjWyNmhYS2tkU.png" width="358" /&gt;</description>
      <pubDate>Tue, 06 Oct 2026 23:24:07 GMT</pubDate>
      <author>백건우</author>
      <guid>https://brunch.co.kr/@@3xO/1260</guid>
    </item>
    <item>
      <title>마리냐노 전투&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3xO/1259</link>
      <description>마리냐노 전투  1515년 9월 13일에서 14일 불과 이틀만에 끝난 전투가 역사에서 얼마나 큰 의미를 있을까 생각할 수 있다. 마리냐노 전투는 그 이전부터 시작한 '이탈리아 전쟁'의 결정적 장면으로 볼 수 있는데, '이탈리아 전쟁'은 르네상스 시대에 이탈리아는 물론 유럽 전체의 권력 구도가 바뀌는 중요한 전쟁이었다. 르네상스 시기에 이탈리아는 크고 작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xO%2Fimage%2Fs_zsccRsRTnn_hGQXWz4ov4z0T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Oct 2026 11:33:09 GMT</pubDate>
      <author>백건우</author>
      <guid>https://brunch.co.kr/@@3xO/1259</guid>
    </item>
    <item>
      <title>레오나르도의 제자들&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3xO/1258</link>
      <description>레오나르도의 제자들  레오나르도 다 빈치는 1466년, 열네 살 되던 해에 피렌체에 있는 안드레아 델 베로키오 공방에 들어가 전문가의 길을 걷기 시작한다. 이미 아버지 피에로 다 빈치에게 자신의 재능을 보였고, 아버지 또한 레오나르도의 재능을 굳건하게 믿는 상태라서 어쩌면 피에로 다 빈치는 훨씬 마음 편하게 아들을 베로키오 공방에 들어가도록 권유할 수 있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xO%2Fimage%2F-b-VI4DS2mgyvFmcbi5plPIz8v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Sep 2026 07:56:15 GMT</pubDate>
      <author>백건우</author>
      <guid>https://brunch.co.kr/@@3xO/1258</guid>
    </item>
    <item>
      <title>레오나르도 다 빈치 평전들 비교</title>
      <link>https://brunch.co.kr/@@3xO/1257</link>
      <description>레오나르도 다 빈치 평전들 비교  레오나르도 다 빈치는 역사에서 가장 중요한 인물 가운데 한 사람이다. 유럽에서 중세 '신의 시대'를 끝내는 '르네상스' 시대에서도 가장 중요한 인물이며, '전인적 인간'의 대표 인물이기도 하다. 한국에서도 레오나르도 다 빈치에 관한 관심과 인기는 오래 전부터 있었다. 일제강점기 시기였던 1920년에도 조선일보, 동아일보 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xO%2Fimage%2FYpekEpoawgn8SQ4teZJUDDOvSM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Sep 2026 02:08:15 GMT</pubDate>
      <author>백건우</author>
      <guid>https://brunch.co.kr/@@3xO/1257</guid>
    </item>
    <item>
      <title>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어린 시절과 가족들</title>
      <link>https://brunch.co.kr/@@3xO/1256</link>
      <description>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어린 시절과 가족들  레오나르도 다 빈치는 평생의 대부분을 피렌체와 밀라노에서 지냈다. 잠깐씩 로마에 있었고, 피렌체 북쪽의 작은 도시에서 잠깐씩 머물렀다. 말년에 프랑스 클로 성으로 가기 전까지 가장 오래 머문 곳은 피렌체와 밀라노였다. 잘 알려진 바, 레오나르도는 피렌체에서 멀지 않은 '빈치'라는 작은 마을에서 태어났는데, 아래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xO%2Fimage%2FFoPp3g5oB5RXqpEhHFrGWs7GyE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Sep 2026 04:29:02 GMT</pubDate>
      <author>백건우</author>
      <guid>https://brunch.co.kr/@@3xO/1256</guid>
    </item>
    <item>
      <title>레오나르도 다 빈치 연보 및 생애 기록</title>
      <link>https://brunch.co.kr/@@3xO/1255</link>
      <description>레오나르도 다 빈치 연보 및 생애 기록  1452년 4월 15일 토요일 오후 10시 30분경, 레오나르도가 혼외자로 태어났다. 밤 시간까지 상세히 적힌 이 출생 기록은 화가의 친할아버지인 안토니오 디 세르 피에로 다 빈치(약 1372~1465년)가 14세기부터 기록되기 시작한 가문의 비망록(지발도네, zibaldone)에 남긴 것이다(Vecce 1998,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xO%2Fimage%2FbYYkuWgEyxO-MyVK458hti0Dro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Sep 2026 13:39:42 GMT</pubDate>
      <author>백건우</author>
      <guid>https://brunch.co.kr/@@3xO/1255</guid>
    </item>
    <item>
      <title>세 명의 모나리자와 진짜 모나리자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3xO/1254</link>
      <description>세 명의 모나리자와 진짜 모나리자 이야기  모나리자는 모르는 사람이 드물 정도로 널리 알려진 그림이다. 나도 2008년에 유럽 여행할 때,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에서 '모나리자'를 봤다. 워낙 유명한 그림이라 세계 여러 나라에서 몰려 온 사람들이 루브르 박물관에서 이 그림을 꼭 보는데, 한 해 약 천만 명 정도가 이 그림을 보러 온다는 통계도 있을 정도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xO%2Fimage%2FWlU2v4zPoiVHlRVTOhKFKnEQ-Vw.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Sep 2026 14:32:40 GMT</pubDate>
      <author>백건우</author>
      <guid>https://brunch.co.kr/@@3xO/1254</guid>
    </item>
    <item>
      <title>왜 &amp;lt;외설(外說), 레오나르도 다 빈치&amp;gt;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3xO/1253</link>
      <description>000-왜 &amp;lt;외설(外說), 레오나르도 다 빈치&amp;gt;인가?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평전(評傳)'이 이미 여러 권 세상에 나왔는데, 새삼 '평전(評傳)'도 아니고, '정전(正傳)'도 아니고, 외전(外傳)도 아닌, '외설(外說)'로 레오나르도 다 빈치에 관한 이야기를 할까.&amp;nbsp;루쉰은 소설 '아Q 정전(阿Q正傳)'에서 '정전(正傳)'으로 이름한 이유를 다음과 같이 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xO%2Fimage%2FWnFp3I9ODaLb9Pm4_s9Y5aqvpy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4 Sep 2026 13:28:32 GMT</pubDate>
      <author>백건우</author>
      <guid>https://brunch.co.kr/@@3xO/1253</guid>
    </item>
    <item>
      <title>부르탈리스트&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3xO/1252</link>
      <description>부르탈리스트  나찌의 유대인 학살을 피해 미국으로 건너 온 헝가리계 유대인 라즐리 토트는 가구점을 하는 사촌을 만나고, 그가 운영하는 가게에서 일한다. 영화 중간 중간 다큐멘터리 필름이 나오는데, 이런 장치가 마치 이 영화가 실화에 바탕한 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지만 창작이다. 라즐리 토트는 자신만 겨우 유럽에서 탈출했으나 그곳에는 아내와 조카가 여전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xO%2Fimage%2FAZ9rUfrAKV7vt6n6eJgQ9LqVZj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5 Aug 2026 07:07:28 GMT</pubDate>
      <author>백건우</author>
      <guid>https://brunch.co.kr/@@3xO/1252</guid>
    </item>
    <item>
      <title>'호프', 역시 나홍진&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3xO/1251</link>
      <description>호프(HOPE) 나홍진 감독 작품. 개봉 전부터 크게 화제를 불러 모은 영화를 개봉하는 날 보러 갔다. '돌비' 시스템이 되는 큰 화면에서 보길 추천하는데, 영화는 기대한 만큼 재미있다. 일부 영화평론가 또는 영화유튜버가 이 영화를 두고 앞부분, 뒷부분 이야기를 하던데, 모든 영화는 '개인적'이기 때문에 그들의 말을 참고할 필요는 없다. 무엇보다 '호프'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xO%2Fimage%2Fb7VCFP7WC1EjpKwWfrCjXlzaGU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Jul 2026 08:13:58 GMT</pubDate>
      <author>백건우</author>
      <guid>https://brunch.co.kr/@@3xO/1251</guid>
    </item>
    <item>
      <title>헤일매리 프로젝트&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3xO/1250</link>
      <description>헤일매리 프로젝트  '마션'이 철저한 1인극이라면, 이 영화는 2인극이다. 기본 구조만 놓고 보면, '캐스트 어웨이'의 우주 버전으로 볼 수 있다. '캐스트 어웨이'의 주인공 '척 놀랜드'와 '헤일매리 프로젝트'의 주인공 '그레이스'는 모두 자기 의지가 아닌, 외부의 힘에 떠밀려 외부로 밀려난다. 이들은 기존 체제(그들이 살던 기존 공간)에서 실패한 인물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xO%2Fimage%2FZa4yQlPyRk_NQpfrUEltUO4oRl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Mar 2026 01:15:34 GMT</pubDate>
      <author>백건우</author>
      <guid>https://brunch.co.kr/@@3xO/1250</guid>
    </item>
    <item>
      <title>씨너스 : 죄인들과 황혼에서 새벽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3xO/1249</link>
      <description>씨너스 : 죄인들과 황혼에서 새벽까지  영화를 '잘' 만들었다는 것과 '재미'있다는 건 때로 다르게 봐야 한다. '잘' 만든 영화가 '재미'있을 확률이 높은 건 사실이지만, 반드시 그렇지는 않다. 이 영화는 '잘' 만든 영화는 맞지만, '재미'있는 영화라고는 말하기 어렵다. 이 영화를 연출한 라이언 쿠글러 감독이 누군가 찾았더니, 내가 감독 이름을 기억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xO%2Fimage%2F6C6o4euWVbyQx0SaYn6jcas20K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Mar 2026 02:18:11 GMT</pubDate>
      <author>백건우</author>
      <guid>https://brunch.co.kr/@@3xO/1249</guid>
    </item>
    <item>
      <title>왕과 사는 남자&amp;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3xO/1248</link>
      <description>왕과 사는 남자  우리(한국인)는 이 영화의 결말을 알고 본다. '서울의 봄'도 결말을 알지만, 1천만 명 넘게 봤고, 이 영화도 그렇다. 결말을 알면 싱겁지 않을까 하지만, 그래서 오히려 영화에 더 공감하면서 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단종'의 삶을 그린 이 영화는 장항준 감독의 세계관을 잘 보여주는 영화라서 반가웠다. 영화의 배경은 철저하게 지배계급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xO%2Fimage%2FN_XzyRMFPOy0MKmTeip_e4EbNA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Mar 2026 09:03:31 GMT</pubDate>
      <author>백건우</author>
      <guid>https://brunch.co.kr/@@3xO/1248</guid>
    </item>
    <item>
      <title>복수는 나의 것 - 일본영화</title>
      <link>https://brunch.co.kr/@@3xO/1247</link>
      <description>복수는 나의 것 - 일본영화  세계 유명 감독들이 이 영화를 극찬하고 좋아하는가를 충분히 공감한다. 하드보일드 영화의 진면목을 보이는 영화이며, 인간의 내면을 탐구하는 깊이가 남다른 영화다. '하드보일드' 영화는 대체로 범죄를 소재로 만든 영화에서 많이 보이고, 폭력적이고 비정한 현실을 그릴 때, 감정을 배제하면서 냉정하고 건조한 시선으로 바라보는 영화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xO%2Fimage%2Fsjv-Z9jHrZNb-b8jr_wDl5WVvy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Mar 2026 05:33:14 GMT</pubDate>
      <author>백건우</author>
      <guid>https://brunch.co.kr/@@3xO/1247</guid>
    </item>
    <item>
      <title>바르도 : 약간의 진실을 섞은 거짓된 연대기</title>
      <link>https://brunch.co.kr/@@3xO/1246</link>
      <description>바르도 : 약간의 진실을 섞은 거짓된 연대기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 감독 작품. 그의 작품 가운데 '버드맨', '레버넌트 : 죽음에서 돌아온 자'에 이어 세 번째로 본 영화인데, 다른 훌륭한 감독들처럼, 알레한드로 감독의 영화도 '전작주의 영화'에 포함될 가치가 있는 영화들이다. 그의 작품은 올해 개봉하는 '디거'까지 포함해야 겨우 아홉 편에 불과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xO%2Fimage%2FrdF8q4ij8FsWy4FOvrNNP1cOi_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Feb 2026 03:57:23 GMT</pubDate>
      <author>백건우</author>
      <guid>https://brunch.co.kr/@@3xO/1246</guid>
    </item>
    <item>
      <title>매뉴얼 수정 및 제작 작업</title>
      <link>https://brunch.co.kr/@@3xO/1245</link>
      <description>대부분 제품에는 '매뉴얼' 또는 '사용설명서'가 있습니다.  잘 만든 메뉴얼, 사용설명서도 있지만, 많은 경우, 매뉴얼이나 사용설명서는 사용자에게 어렵게 느껴집니다.  아래 중소기업에서 만든 '사용설명서'를 보다 내 방식으로 다시 만들어 보면 어떨까 싶어 원본 '사용설명서'를 왼쪽에 배치하고, 오른쪽 박스에 수정한 내용을 넣었습니다.  매뉴얼이나 사용설명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xO%2Fimage%2FHGGflUcPwqKaEVeNRsM79G9XH9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8 Jan 2026 04:38:08 GMT</pubDate>
      <author>백건우</author>
      <guid>https://brunch.co.kr/@@3xO/1245</guid>
    </item>
    <item>
      <title>스포츠 만화의 역사,&amp;nbsp;그리고 그 변천사는 어떠한가?</title>
      <link>https://brunch.co.kr/@@3xO/1244</link>
      <description>스포츠 만화의 역사,&amp;nbsp;그리고 그 변천사는 어떠한가?  일본 만화의 영향을 받다 2025년 현재, &amp;lsquo;네이버 웹툰&amp;rsquo;에 연재하는 &amp;lsquo;스포츠 만화&amp;rsquo;는 53개 작품으로 나온다. 2025년 웹툰 1,322개 가운데 &amp;lsquo;스포츠 만화&amp;rsquo;는 양적으로도 매우 적어 3%도 안 된다. &amp;lsquo;스포츠 만화&amp;rsquo;보다 더 적은 장르도 물론 여럿 있으나, 우리 생활에서 빼놓을 수 없는 &amp;lsquo;스포츠/체육&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xO%2Fimage%2FDkRRWRRBMw7MkeADDT0VZ-qh-g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Dec 2025 14:00:04 GMT</pubDate>
      <author>백건우</author>
      <guid>https://brunch.co.kr/@@3xO/1244</guid>
    </item>
    <item>
      <title>네브라스카&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3xO/1243</link>
      <description>네브라스카  다시 보니 더 좋은 영화. 남루하고 후줄근한 일상과 가족을 통해 '삶'과 '인생'을 깊이 생각하게 만드는 영화다. 극적인 사건도 일어나지 않고, 마치 다큐멘터리를 보는 듯 덤덤하고 날것의 생생함이 느껴지는 흑백 영화인데도 영화에서 분출되는 에너지는 예사롭지 않다. 영화를 볼 때, 공간이 중요한 배경으로 등장할 때면 지도를 펼쳐 놓고 영화의 공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xO%2Fimage%2FYMaY4llx3AU1pnTo9iTBBrswb9Q.jpg" width="490" /&gt;</description>
      <pubDate>Thu, 04 Dec 2025 06:50:09 GMT</pubDate>
      <author>백건우</author>
      <guid>https://brunch.co.kr/@@3xO/1243</guid>
    </item>
    <item>
      <title>영화와 게임에서 '등대'</title>
      <link>https://brunch.co.kr/@@3xO/1242</link>
      <description>라이트하우스  영화를 보고 선뜻 글을 쓰지 못한 건, 이 영화가 보여 준 흑백의 강렬한 이미지와 인물의 격렬한 감정 때문만이 아니었다. 광기에 휩싸인 두 사람의 행동은 파멸을 예고하지만, 그들이 이 등대만 있는 외딴 섬으로 들어올 수밖에 없었던 상황을 곱씹어봤다. 1881년 7월, 육지에서 떨어져 있는 작은 섬에 홀로 선 등대를 관리하는 두 명의 관리인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xO%2Fimage%2FJwGVvhQMgWjLdq9m0KjY658n7w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Nov 2025 01:58:17 GMT</pubDate>
      <author>백건우</author>
      <guid>https://brunch.co.kr/@@3xO/1242</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