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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sth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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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Esther</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21:05:2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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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sth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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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르시시스트 언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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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 인생에서 나에게 가장 가혹했던 사람을 뽑으라면 엄마와 언니다  엄마는 나르시시스트 언니는 엄마의 가르침을 받은 수제자 나르시시스트  친엄마가 차라리 새엄마였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친엄마와 친언니가 저렇게 못되게 군다고 생각하니 절망이 온다 타인을 괴롭히면서 살면 본인들에게 행복이 올까?  두 나르시시스트가 오래도록 한집에 같이 살며 서로를 보듬어주고 있</description>
      <pubDate>Mon, 12 Oct 2026 01:37:18 GMT</pubDate>
      <author>Esth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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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선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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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혜로운 자와 동행하면 지혜를 얻고 미련한 자와 사귀면 해를 받느니라&amp;quot; (잠언 13:20) ​  &amp;quot;이제 내가 너희에게 쓴 것은 만일 어떤 형제라 일컫는 자가 음행 하거나 탐람 하거나 우상 숭배를 하거나 후욕 하거나 술 취하거나 토색 하거든 사귀지도 말고 그런 자와는 함께 먹지도 말라함이라&amp;quot; (고전 5:11) ​  &amp;quot;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하며</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00:47:52 GMT</pubDate>
      <author>Esth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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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로대화 1 - 진로대화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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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네가 가장 좋아하는 것 10개 생각해 보자 그리고 그중 가장 좋아하는 것 3개를 골라봐  2. 3개를 고른 이유를 말해보자  3. 세상에 다양한 직업이 존재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 이유 2가지를 생각해 보자 현대사회의 다양한 분업화로 우리는 모든 것을 다 할 수는 없어요. 나의 시간과 노력은 한정되어 있어요. 그래서 다른 사람의 도움응 받아요  4.</description>
      <pubDate>Wed, 07 Oct 2026 02:14:28 GMT</pubDate>
      <author>Esth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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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일 놀이기구 사고</title>
      <link>https://brunch.co.kr/@@3vFo/26</link>
      <description>우리를 창조하시고 기뻐하며 복 주시는 주님.  놀이 기구에 대한 아이들의 호기심이 높지만 아주 위험합니다. 놀이기구의 모든 사고로부터 안전할 수 있도록 저희를 지켜 보호하여 주소서   답대한 마음을 주시어 주님 나라 세우는 귀한 일꾼 되게 해 주세요  주님 은혜로 저희가 크게 쓰임 받게 해 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다음의 주의사항</description>
      <pubDate>Tue, 29 Sep 2026 01:05:33 GMT</pubDate>
      <author>Esth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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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일 경건한 자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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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주님 우리가 하나님께 부르짖을 때 우리를 구원해 주시겠다고 약속해 주시니 참으로 감사합니다. ​ 우리 자녀를 위해 하나님 앞에 나아옵니다. 자녀를 위협하는 모든 불경건으로부터 구해주옵소서. ​ 자녀가 어떤 것에서 자유로워야 할지는 저는 모르나 하나님은 아십니다. ​ 자녀의 삶 속에 필요한 곳에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가 있기를 기도합니다. ​​ 제 영혼 깊은</description>
      <pubDate>Tue, 29 Sep 2026 00:56:26 GMT</pubDate>
      <author>Esth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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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르시시스트 엄마 - 골든차일드와 희생양</title>
      <link>https://brunch.co.kr/@@3vFo/23</link>
      <description>나의 엄마가 미성숙하다는 사실은 퍽이나 슬픈일이다 하지만 나의 엄마가 나르시시스트라는 사실은 비극적이다  1. 골든 차일드 딸 이상화된 나의 분신  어머니의 우월함을 증명하는 트로피이자 '작은 나(Mini-me)   대우: 조건부 칭찬과 특혜를 주며 자신의 진로&amp;middot;스타일을 이식하려 함(경계 침범).   영향: 정서적으로 밀착되어 독립이 어렵고, 완벽주의와 정</description>
      <pubDate>Tue, 08 Sep 2026 00:53:01 GMT</pubDate>
      <author>Esth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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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ruman show - movie review, faith, parenting</title>
      <link>https://brunch.co.kr/@@3vFo/20</link>
      <description>트루먼이 대학시절, 첫눈에 반한 여성에게 데이트를 신청하자, 여자는 이렇게 대답했다.  &amp;quot;Would you wanna maybe, possibly... sometime go out for some pizza or something?  Like Friday? Saturday? Sunday Monday? Tuesday?&amp;quot; 언제 나랑 피자먹으러 가지 않을래? 금</description>
      <pubDate>Tue, 08 Sep 2026 00:10:19 GMT</pubDate>
      <author>Esth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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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대한 게츠비, 진정한 humanity를 가진자는 누구 - book review, 20년대 미국사회 세습 부유층의 도덕적 몰락</title>
      <link>https://brunch.co.kr/@@3vFo/19</link>
      <description>1920년대 미국의 상류층, old money의 위선과 부도덕에 대하여  1. 과정 없는 결과  시련을 통한 배움이 없었다. 인과관계에 대한 무지와 무감각  데이지 &amp;quot;그녀의 세계는 돈과 향기로 가득했다. 그녀는 어떤 힘이 자신의 삶을 대신 결정해 주기만을 원했다.&amp;quot;  땀 흘려 삶을 이루기보다, 누군가 완벽하게 준비해 준 결과를 그저 누리기만 원했던 인물.</description>
      <pubDate>Wed, 29 Jul 2026 08:35:54 GMT</pubDate>
      <author>Esth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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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변한것일까?그가 변한 것일까? - marriage, esther</title>
      <link>https://brunch.co.kr/@@3vFo/18</link>
      <description>사랑이 끝났다면 결혼생활을 유지하는 원동력은 무엇인가 ? 타인의 시선? 부모님의 기대? 자녀? humble fortune? ​ 과거의 여성들은 대부분 교육받지 않았기에 경제적 자립을 이루지 못했지만 오늘날의 여성들는 고등 교육을 받아 사회에 나가 일자리를 구할수 있는 형편이 된다. 전업주부 여성들도 가사노동과 아이교육을 맡아 &amp;nbsp;하므로 그것의 경제적 가치가</description>
      <pubDate>Wed, 22 Jul 2026 01:15:24 GMT</pubDate>
      <author>Esther</author>
      <guid>https://brunch.co.kr/@@3vFo/1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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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레고, 화성, one and only mission - 소년에게&amp;amp;신앙</title>
      <link>https://brunch.co.kr/@@3vFo/16</link>
      <description>상자를 열자 수백 개의 부품이 쏟아진다. 크고 화려한 조각도 있고, 손톱만큼 작고 볼품없는 조각도 있다. 설명서를 펼쳐 첫 페이지를 따라가며 우주선의 뼈대를 세운다. 아직은 아무것도 아닌 조각들이, 하나씩 자리를 찾아가며 형태를 갖추기 시작한다. 이 순간에는 어떤 부품이 훗날 얼마나 중요해질지 아무도 알지 못한다.  절반쯤 조립했을 때, 작은 경첩 부품 하</description>
      <pubDate>Fri, 10 Jul 2026 22:21:08 GMT</pubDate>
      <author>Esther</author>
      <guid>https://brunch.co.kr/@@3vFo/1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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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일, 가족 관계 - kneeling prayer for our children</title>
      <link>https://brunch.co.kr/@@3vFo/12</link>
      <description>너희가 다 마음을 같이 하여 체휼하며 형제를 사랑하며 불쌍히 여기며 겸손하며 베드로전서 3:8  화평케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 마태복음 5:9  형제들아 내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다 같은 말을 하고 너희 가운데 분쟁이 없이 같은 마음과 같은 뜻으로 온전히 합하라 고린도전서 1:1</description>
      <pubDate>Tue, 07 Jul 2026 01:56:11 GMT</pubDate>
      <author>Esth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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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일, 지하철 사고 - 안전 기도</title>
      <link>https://brunch.co.kr/@@3vFo/8</link>
      <description>지존자의 은밀한 곳에 거주하며 전능자의 그늘 아래 사는 자여 시편 91편 1절  나는 여호와 하나님을 향하여 말하기를 그는 나의 피난처요 나의 요새요 내가 의뢰하는 하나님이라 하리니 시편 91편 2절  천명이 네 왼쪽에서 만 명이 네 오른쪽에서 엎드러지나 이 재앙이 네개 가까이 하지 못하리로다 시편 91편 7절  나의 피난처이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저와</description>
      <pubDate>Tue, 07 Jul 2026 01:07:51 GMT</pubDate>
      <author>Esth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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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리대왕 - 소년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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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5 12 03  파리대왕을 함께 읽었다.  내가 읽으면 소년은 듣는다 숨죽여 듣는다 자기처럼 어린 소년들이 주인공이어서 그런지 반짝이는 두눈을 한번 깜빡인다 침대에 누워 바닥에 누워 장난감을 만지작 거리며 잠깐 마루에 나갔다 오기도 하고 잠깐 물을 마시고 오기도 하고 어쨌거나 듣는다  조난당한 소년들의 이야기가 둥근 언덕을 올랐다 소년들의 이야기가 가</description>
      <pubDate>Tue, 07 Jul 2026 00:51:29 GMT</pubDate>
      <author>Esth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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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니 그 반대야 - 소년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3vFo/6</link>
      <description>와 저차 정말 특이하다 태슬라에서 나온 팍업 트럭 트럭? 트럭을 왜 타고 다녀 미국이나 캐나다는 다 주택에 살거든 트럭에 짐을 싣고 다녀. 저런건 공기저항을 덜 받아서 좋겠다 아니 그 반대야! 칼로 자른듯 직선으로 이루어진 자동차는 공기저항을  많이 받고 보통의 자동차는 곡선의 형태여서 공기저항을 많이 받지 않아 와 정말 똑똑하다 앞으로 실생활에서 발견한</description>
      <pubDate>Sat, 04 Jul 2026 22:18:48 GMT</pubDate>
      <author>Esth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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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익명성, 잔인함, 미디어, 나 죽이기 - All about MJ</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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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영화 마이클을 본 후 마이클 잭슨의 행보를 통해 느낀 것 들을 소개합니다. 그의 인생에서 가장 눈에띄는 사건 중 하나는 아동 성추행 재판과 그 이후 언론, 대중, 그리고 마이클 잭슨 자신의 대응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해당 사건 이후 언론과 대중 반응 그리고 사람의 본질에 대해 이런저런 이야기를 해 보고자 합니다.  본성이 드러나는 시간, 익명성  아동 성추</description>
      <pubDate>Fri, 03 Jul 2026 01:59:45 GMT</pubDate>
      <author>Esth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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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마이클 - 아버지와 직장상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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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마이클 잭슨의 전기영화 &amp;quot;마이클&amp;quot;을 본 후 느낀 두 가지 감상을 글로 전해보고자 한다. 자녀이자 부모로서 그의 아버지인 조잭슨을 비판하고자 하는 의도는 없다. 다만 그가 마이클 잭슨이라는 천재 아이를 양육하면서 저지른 실수에 대한 나의 생각을 적는다. 이유는 나를 포함한 세상의 모든 부모들을 위해 양육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라서 이다. ​ 1. 평범한 삶과</description>
      <pubDate>Wed, 01 Jul 2026 05:48:59 GMT</pubDate>
      <author>Esth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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